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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thane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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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에이터 백수 공상가. 삶에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1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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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 백수 공상가. 삶에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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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 철이든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gRgh/9</link>
      <description>3월 27일, 내가 태어난 날. 어머니는 아침에 분주히 일어나 내 생일상을 차려주셨고, 아침에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생일 케이크의 초를 불며 소원을 빌었다.  감정이 북받쳤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나라는 존재 이유 하나만으로 언제든 나를 환영해줄 곳은 내 집밖에 없을 것 같았다. 나의 소원은 &amp;ldquo;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시간을 자주 보내고 누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gh%2Fimage%2F96exujRePwc1KP0LdhUEynUS5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6:10:19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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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이언티 세바시 강연을 보고 하염없이 울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Rgh/8</link>
      <description>최근 유튜브에서 자이언티가 출연한 세바시 강연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amp;nbsp;이렇게까지 울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많이 울었다.&amp;nbsp;그리고 이 감정과 생각들을 기록하고 싶어 글로 남긴다. 영상의 핵심은 아래와 같다.  목소리, 외모, 자신의 음악 등 자신에 대한 비하가 심했음. 타인은 자신을 완벽주의자로 알았지만, 사실은 자신을 감추기 위해 뭔가를 덧씌우는</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4:19:08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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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친한 친구와 통화 후 벽을 느끼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Rgh/7</link>
      <description>1. 결혼소식 오랜만에 친구의 안부가 궁금해 통화를 했고, 내년 즈음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 친구의 개인적인 사정과 걱정 근심을 대략 이해하고 있기에 놀랍게도 나의 대답은 이러하였다.  &amp;ldquo;축하한다! 그런데 축하할 일 맞는 거지?&amp;rdquo; &amp;ldquo;그렇지.. 그런데 나도 잘 모르겠다&amp;rdquo;  단연 기쁜 소식이나 개인적인 문제들이 해결되거나 정리된 것은 없고&amp;nbsp;본인</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23:54:46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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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 살아보며 느끼고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Rgh/6</link>
      <description>나와 여자친구는 2025년 1월 1일 호주로 출국한 뒤, 현재는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거주하고 있다.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감정과 생각을 하며 많은 것을 배웠기에, 이것들을 공유하고 싶다.  1. 공기, 자연 공기가 정말 좋다. 한국에서 경험했었던 매연 냄새나, 왠지 모를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다. 이곳에서는 공기의 순수함</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20:46:52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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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끝자락, 건강검진 결과서를 받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gRgh/5</link>
      <description>지난달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 건강 체크를 위해&amp;nbsp;다양한 검진 항목을 추가하여&amp;nbsp;종합건강검진을 받게 되었다. 이후 삶에 대한 시각, 태도에 대해&amp;nbsp;내적 변화와 느낀 점이 있어 글로 남겨본다.  1. 건강검진 결과서를 받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하기 싫은 몸을 억지로 일으켜&amp;nbsp;카페에 가서 겨우 무언가를 할 때 즈음 건강검진 결과서를 받게 되었고, 별생각 없이 결과서</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8:25:48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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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6개월 동안 일을 하지 않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Rgh/4</link>
      <description>1. 현재 나의 상황 나는 4월에 퇴사하였고, 12월에 워킹홀리데이를 위해 출국 예정이다.&amp;nbsp;11월인 현재 나는 일을 하지 않고 있고 출국 전까지 일을 할 생각이 없다.&amp;nbsp;주변에서 간간히 일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지?, 생계는 문제는 없는지?, 불안하지 않은지? 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고,&amp;nbsp;관련하여 나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적어 기록으로 남겨본다.  2. 왜 일을</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08:01:50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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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gRgh/3</link>
      <description>30살.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나이 조건이 충족되는 마지막 나이 최근에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았고 비로소 떠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1. 계기 아쉬움 회사 재직 2년 차 즈음 문득 나의 20대 후반, 30대 삶은 어떨지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해당 나이대의 내 주변 사람들을 찬찬히 관찰해 본 결과는 아래와 같다.  - 직장인, 소규모 자영</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14:48:59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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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20대 뮤지션을 꿈꾸었던 나에 대한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gRgh/2</link>
      <description>첫 대면 중학교 음악 시간 처음 접했던 기타에 대한 느낌은 지금도 생생하다. 생김새도, 연주하는 방법도, 소리도 모든 게 좋았다. 기타를 계속 치고 싶었다.  하교 시간을 온종일 기다려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가 아버지에게 기타를 치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교회 창고에 있던 낡은 통기타 한 대를 얻게 되었고, 그로부터 나의 기타 키드 삶이 시작되었다.   대학</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11:26:18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guid>https://brunch.co.kr/@@gRg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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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3개월, 백수 생활 솔직한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gRgh/1</link>
      <description>3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 이후 어느덧 3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이에 느끼는 바를 기록하고 공유하고자 한다   1. 휴식 (쉰다는 것)에 대한 개념 나는 재직 중일 때에도, 퇴사 이후에도 휴식이 필요한 상태였다. 그러나 휴식에도 엄연한 성격이 있고 그에 따른 해소 방법이 분명하게 다르다고 느끼게 되었다.  육체적인 휴식 내 몸의 에너지가 소진되어 더 이</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5:47:09 GMT</pubDate>
      <author>nathanea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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