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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자까</title>
    <link>https://brunch.co.kr/@@gS7q</link>
    <description>구성작가 5년차로, 입봉 거쳐 서브작가입니다. 그 외 동화작가,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0:2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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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작가 5년차로, 입봉 거쳐 서브작가입니다. 그 외 동화작가,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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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작가일은 이제 잘하는 것 같은데?  - 막내작가의 중요한 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gS7q/12</link>
      <description>내가 막내작가 일이 익숙해졌을 때의 일이다. 그때는 '과도기'인 만큼 이런저런 생각을 전부 했던 것 같다. 그때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막내작가한테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소통' 능력이다. 조연출도 해당이다. 방송가 막내들은 촬영감독, 믹싱감독, 음향감독, 그래픽감독, 자막감독, 피디님 1, 피디님 2, CP님, 부장님, 메인작가님,</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12:13:16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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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디&amp;nbsp;VS&amp;nbsp;작가,&amp;nbsp;자막은&amp;nbsp;누가 써야&amp;nbsp;해? - 방송의 꽃, 자막</title>
      <link>https://brunch.co.kr/@@gS7q/11</link>
      <description>방송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자막 쓰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amp;quot;저 자막 누가 쓴 거야? 한참 웃었네&amp;quot;  나도 방송을 시작하기 전 자막을 볼 때 이런 생각을 했던 경우가 많다. 결국 뭐 누군가 쓰겠지... 했던 기억이 있다.&amp;nbsp;사실 자막은 작가의 롤이 아닌 경우가 많다. 방송국 분위기마다, 팀 분위기마다 자막은 쓰는 사람이 다르다. 피디가 편집</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11:06:50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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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작가가 대산대학문학상 본심 통과한 썰 푼다 - 동화부문 본심 2번 통과한 썰</title>
      <link>https://brunch.co.kr/@@gS7q/10</link>
      <description>오늘은 참시 쉬어가면서 나 막내작가 때 대학교를 다녔던 썰을 풀어보겠다. 당시는 코로나로 대학가에 COVID-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때 나는 막내작가 생활을 하면서 편입을 준비하고 있었다. 제작사에서 막내작가 생활을 하면서 편입을 할까, 입봉을 할까 엄청 고민을 많이 했었다. 아직 대학교 4학년이었던 친구들은 거의 녹화강의를 들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7q%2Fimage%2FSyRYF0LZTULzps-DUhRLEJS3V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6:28:34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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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화날에 느끼는 새벽공기 - 그 공기가 참 좋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gS7q/9</link>
      <description>보통 녹화는 10시 혹은 11시에 시작한다. 제작진은 그전에 스튜디오에서 준비해야 할 게 있기 때문에 1시간 30분~2시간 전에 온다. 촬영감독님, 조명감독님, 음향감독님 등등은 조금 더 일찍 오셔서 준비한다. 나는 밤을 샜기때문에 바로 그 자리에서 스튜디오로 향하면 됐었다. 딱 밤을 새우고 모든 준비를 마쳤을 때 그 새벽공기가 너무 좋았다.  '내가 이</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7:41:13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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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화준비라 쓰고 밤샘이라 읽는다 - 2. 녹화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gS7q/8</link>
      <description>녹화에 사용할 대본은 이틀 전, 혹은 그 전날 나오면 다행이다. 녹화당일 아침에 최종본이 나오는 일은 부지기수. 최종본이 나와도 4개 코너별 서브작가님들이 각각 수정을 한다. 이때 막내작가가 해야 할 일은 뭐다!? 최종 파일 헷갈리지 않기! 처음에 선배들이 꼭 주의하라고 할 때, 이게 뭐가 어려운가 싶었지만... 진짜 어렵다. 선배들은 자신의 오타나 실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7q%2Fimage%2FYP6v-c5_1TSVfnmxjUskooR9h2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7:11:56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gS7q/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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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작가 탈출기(자료조사 편) - 1. 자료조사</title>
      <link>https://brunch.co.kr/@@gS7q/6</link>
      <description>저번 편에서는 섭외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 하다가, 막내작가의 기본 중에 기본 '자료조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자료조사'는&amp;nbsp;방송을 준비하기 전 진행한다. 이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방송의 방향이 잡히며 구성 가이드라인이 잡힌다. 교양이나 다큐 구성작가들은 전연차 무조건 자료조사를 하게 되어있다. 연차가 적으면 적은 대로</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12:50:22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gS7q/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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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인&amp;amp;전문가 섭외 - 막내작가 업무일지(2)</title>
      <link>https://brunch.co.kr/@@gS7q/5</link>
      <description>저번 편에 이어서 바로 내가 했던 연예인 및 전문가 섭외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사실 섭외라는 것도 사실 인맥이다. 구성작가들은 최대한 이전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연예인이나 전문가들과 친분을 유지해 그다음프로그램에도 호의적으로 출연할 수 있게끔 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출연료를 좀 적게 책정하려는 이유도 있다. 인맥으로 출연하게 되면 출연료를 높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7q%2Fimage%2F5KHlBImQoMER7vPnXEh_23bCM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3:53:33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gS7q/5</guid>
    </item>
    <item>
      <title>맨땅의 헤딩(일반인 섭외편) - 막내작가 업무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gS7q/4</link>
      <description>이런 식으로 막내작가는 세팅해 둔다. 이외에 물, 과자등도 같이 AD와 세팅해 둔다. 이번에는 일반인 섭외의 대해서 좀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하는데, 이게 작가한테는 정말 스트레스다. 쓰다가 PTSD가 올 수 있어서 내용이 짧을 수도 있다.  일반인 출연자가 연락이 되질 않는다. 말 그대로 잠수를 탄 것이다. 촬영을 안 하겠다 죄송하다 하면 설득이라도 해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7q%2Fimage%2FxOS7tCv8tCHR_kfzvLaieC1Ry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6:47:53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gS7q/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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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작가님들과의 조우 - 쎈 언니들(?)과의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gS7q/3</link>
      <description>이 페이지에서는 내가 처음 본 제작사, 방송현장을 그때 느낌을 살려서 그대로 설명해보고자 한다.&amp;nbsp;내가 처음 갔던 프로그램은 JTBC 알짜왕이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박수홍 님과 박지윤 님이 얼핏 떠오른다면 그 프로그램이 맞다. 그때로 거슬러 올라가...   오전 10시 30분, 나는 출근시간인 11시보다 30분 정도 일찍 출근해서 내 자리에 앉아있었다. 참고로</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13:07:38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guid>https://brunch.co.kr/@@gS7q/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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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송작가, 면접은 처음이라 - 나도 내가 방송작가가 될 줄 몰랐어</title>
      <link>https://brunch.co.kr/@@gS7q/2</link>
      <description>내 인생의 가장 큰 터닝포인트를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바로 방송계의 발을 들인 바로 그날이었다. 2년제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우리집은 풍족하지 않았던 터라, 나는 전문대를 다니면서 밤에 수업을 들으며 오전에 근로장학생을 했었다. 겨우겨우 장학금으로 등록금을 메꿔 무사히 전문학사라도 딸 수 있었던 것이었다. 학교를 다니면서</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12:22:23 GMT</pubDate>
      <author>홍자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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