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산을 옮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gSAV</link>
    <description>여행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생활에서 묻어나오는 작은 지혜를 글로 옮길. 예정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7:06: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여행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생활에서 묻어나오는 작은 지혜를 글로 옮길. 예정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AV%2Fimage%2FiA1rKhHQF8eahnZMUZxk92uM3pk</url>
      <link>https://brunch.co.kr/@@gSA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베트남 여행을 마치며 - 마지막 불꽃</title>
      <link>https://brunch.co.kr/@@gSAV/4</link>
      <description>인생의 마지막 불꽃이라고 생각했던 베트남 여행을 오늘로 마친다. 사랑을 찾아 날아온 이곳에서 내가 진실한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했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고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도 않는다. 비록 소중한 사람과 인연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그 시간만큼의 경험을 내 안에 축적했다. 그걸로 만족해야 한다. 삶은 계속 이어진다. 앞으로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AV%2Fimage%2FVop7Xa7MN9S2u0ThmwPKBN6G5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11:44:47 GMT</pubDate>
      <author>산을 옮기다</author>
      <guid>https://brunch.co.kr/@@gSAV/4</guid>
    </item>
    <item>
      <title>시간이란 무엇인가 - Carpe diem</title>
      <link>https://brunch.co.kr/@@gSAV/3</link>
      <description>시간이란 무엇인가? 시간은 기대로 존재하다가 나에게로 와서 추억으로 흘러간다.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나에게는 기대로만 존재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니  나에게는  추억으로만 존재한다. 나는 오로지 지금, 현재 만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시간이란 영혼의 분열이다.&amp;lt;confessiones&amp;gt; Augustinus -그러나 어떤 이들은 마치 미래</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11:20:10 GMT</pubDate>
      <author>산을 옮기다</author>
      <guid>https://brunch.co.kr/@@gSAV/3</guid>
    </item>
    <item>
      <title>만남의 미학 - 언택트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gSAV/2</link>
      <description>살아있는 것들의 본질  이 세상의 모든 사물을 두 가지로 나눈다면 살아있는 것과 죽은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스무고개 게임을 할 때 가장 먼저 물어보는 질문이기도 하다.  가끔은 비생명체에게 인격을 부여하여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대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살아있는 존재들은 살아 있는 존재를 만나야 생명의 에너지를 주고받는다  생명체의 특징은 무엇인가?  첫째로</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11:12:43 GMT</pubDate>
      <author>산을 옮기다</author>
      <guid>https://brunch.co.kr/@@gSAV/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