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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호 아줌마</title>
    <link>https://brunch.co.kr/@@gSTs</link>
    <description>25년째 강사로 일하고 있는 여전히 성장중인 엄마 . 중간에 전공을 바꿔 강의 분야와 학습 대상이 바뀌었고 아들이 둘 있음. 끄적이는 걸 좋아해 자유롭게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3:5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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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째 강사로 일하고 있는 여전히 성장중인 엄마 . 중간에 전공을 바꿔 강의 분야와 학습 대상이 바뀌었고 아들이 둘 있음. 끄적이는 걸 좋아해 자유롭게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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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어 하우스 0104 - 4. 캐묻지 않는 아내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gSTs/4</link>
      <description>아들 : 이건 아니죠. 오해의 소지가 커요.   나 : 그 정도야? 아들 : 아마 이모한테 보여주면 당장 이혼하라고 할걸요. 내 친구들만 해도 그 이상한 집에서 당장 나오라고 할 거예요. 그냥 딱 문제 많은 셰어하우스처럼 보여요.    아내와 남편의 시선으로 끄적끄적 쓴 글을 읽은 아들의 반응이다. 그런 글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가 많아서 별로란다. 당장</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0:15:52 GMT</pubDate>
      <author>호호 아줌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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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어 하우스 0103 - 3. 나름대로 중심을 잡으려는 아들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gSTs/3</link>
      <description>어느 날 학교에서 유독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봤다. 나도 나를 어쩌지 못했던 사춘기 시절, 계속 학교에 불려 오실 때의 뒷모습이다. 어깨가 축 처진 채 복도 끝으로 걸어가던 뒷모습에 고단함과 쓸쓸함이 묻어났다. 어깨를 세우고 펴 드리는 아들은 못될지언정 처지게 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지 생각했지만, 그 후로도 연달아 몇 번 더 아버지를</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23:10:23 GMT</pubDate>
      <author>호호 아줌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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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어 하우스 0102 -  2.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gSTs/2</link>
      <description>토요일인데도 아내는 어디론가 나가고 없다. 가끔이지만 토요일에도 일하러 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은근슬쩍 화가 치민다. 평일에는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굳이 토요일까지 거절해도 되는 일을 떠맡는 이유가 뭘까? 토요일이라 큰아이도 집에 있고 반수를 하는 작은 아이도 집에 있는데 아내는 저녁 시간이 돼도 돌아오지 않는다. 마감에 쫓기는 내 일의 특성상 밤을</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23:08:19 GMT</pubDate>
      <author>호호 아줌마</author>
      <guid>https://brunch.co.kr/@@gSTs/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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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어 하우스 0101 - 1. 독립을 꿈꾸는 아내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gSTs/1</link>
      <description>얼마 전 집에 들어오는 길에 언뜻 1층 주차장에서 낯선 차를 봤다. 지정 주차라서 항상 남편의 검은색 차가 서 있던 자리에 못 보던 짙은 은회색 승용차가 서 있었다. 그날은 아무 생각 없이 무심히 지나쳤는데 며칠 동안 계속 서 있는 모양새다. 그때부터 심장이 뛰고 혈압이 올라가면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게 느껴졌다. 설마 하는 마음에 남편의 번호로 전화를</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22:58:32 GMT</pubDate>
      <author>호호 아줌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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