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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York And The 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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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여자의 뉴욕살이. 연애와 일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1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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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여자의 뉴욕살이. 연애와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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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우먼도 결국 속으로는 백마탄 왕자를 바랄까?  - 미국 내 논란, Feminity(여성성)와 Masculinty(남성성)?</title>
      <link>https://brunch.co.kr/@@gSmm/8</link>
      <description>노멀한 핵가정 속에서 여성이 너무나 뛰어난 능력을 가졌을 경우에, 결혼이 잘 유지되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몇번이고 들어봤을 것이다. 남성이 이런 관계 구조를 견디지 못하기에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여성 또한 자신보다 못한 남성에게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기에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많다.  그건 2024년 현재에도 해당되는 것일까? 결국 여성은 자신의 외부적 능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ZwboGoyGTuWhHSQpke7AR-qUfH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07:21:03 GMT</pubDate>
      <author>New York And The 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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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맨하탄 호텔 재력가, 스폰 제의 - 01. 나의 뉴욕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gSmm/6</link>
      <description>뉴욕에 혼자 놀러가 한 호텔에 머무르고 있을 때의 일이었다. 맨하탄 중심가, 타임 스퀘어 바로 옆에 있는 큰호텔에서 며칠동안 묵을 예정이었고 친구들도 간간히만나긴했지만 대부분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던 여행이었다.  호텔 체크인을 하고 방에 올라와 짐을 풀고 있었는데, 호텔 전화기로 전화가 걸려왔다. 중년의 남성으로 들리는 목소리.  처음에는 우리 호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9cqS3N1LmwXHOCB2x0CciipFxC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0:57:54 GMT</pubDate>
      <author>New York And The 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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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의 상하관계: &amp;quot;우리 무슨 관계야?&amp;quot; - 연애 칼럼 - 01. 심리 상담비는 너무 비싸고 누군가에게는 말해야겠고.</title>
      <link>https://brunch.co.kr/@@gSmm/4</link>
      <description>어렸을 적부터 보았던 드라마와 영화에서는 항상 비슷한 구도가 존재했다. 떠나가는 여자와 그녀를 간절히 붙잡는 남자.  여자는 남자에게 목매면 안되며 항상 나를 더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고.  좀 구식이긴 하지만 이는 여전히 공식처럼 내 시스템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두어달 전인가, 연상의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미국 서부에 사업체를 두어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DPEFhue68Rnbs3upn8vXb7L9F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5:56:30 GMT</pubDate>
      <author>New York And The 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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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하탄 코리아타운에서 느꼈던 요상한 감정에 대하여 - 중년 여성 한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부끄러움과 이에 대한 회의.</title>
      <link>https://brunch.co.kr/@@gSmm/2</link>
      <description>맨하탄 미용실에서 25만원짜리 머리를 하고 나온 날, 큰 금액을 쓴 죄책감에 저녁은 근처 한인마트에 있는 김밥으로 간단히 때우기로 마음 먹었다.  그렇게 간 곳은 맨하탄의 코리아 타운, 상당히 많은 한국인 관광객과 교포들이 어우러져 사는 곳이다.  호텔 칫솔이 너무 별로라 한인마트 근처 CVS(약국 겸 마트?라고 생각하면 된다)에서 칫솔을 하나 사려고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mm%2Fimage%2Ff14z_CMBBXOsvj1Ah3et4q6Vea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4:41:53 GMT</pubDate>
      <author>New York And The C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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