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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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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메일로 문의 주시면 책 배송해드릴게요! (모든 비용 작가가 부담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6: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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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 힘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메일로 문의 주시면 책 배송해드릴게요! (모든 비용 작가가 부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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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척,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title>
      <link>https://brunch.co.kr/@@gSoh/86</link>
      <description>올해 본 프로그램 중에 &amp;lsquo;흑백요리사2&amp;rsquo; 를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최강록 셰프님이 결승전에서 &amp;ldquo;조림을 잘 못하지만 잘하는 척 했다, 척하기 위해 살아왔던 인생이 있었다&amp;ldquo; 고백하는 장면이 한참동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amp;lsquo;세상은 하나의 무대이고, 우리는 그 위에서 각자의 역할을 맡은 배우&amp;rsquo;라는 유명한 비유처럼 우리 모두가 각자 인생의 주인공인 한편 사회 구성</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0:54:37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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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 없으시죠?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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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부터 여기저기서 많이 오른 국내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26년 올 초에는 반도체 기업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코스피가 6,000을 넘기도 했는데, 기쁜 소식임에도 불구하고 어째 체감 경기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전에 비해 저녁에도 한산한 거리와 갈수록 늘어나는 임대문의, 확연히 줄어든 채용공고 등을 보면서도</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2:00:04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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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그대로인 것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gSoh/76</link>
      <description>인생이란 무엇일까요?   제 20대를 돌아보니 때로는 - 번아웃에 휩쓸리던- 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못하던- 전력질주하다 지치기를 반복하던 - 계획대로 안되면 스트레스 받던 - 정답을 찾아 헤매던 - 안정을 추구하던 - AI 파도를 보며 불안해하던 이런 모습들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방황하며 저에 대해 조금은 알게된 시간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dzXrd0666-2MvQVFqfD6ESsCV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0:07:03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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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 나를 알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oh/75</link>
      <description>나에 대해 조금은 알게된 20대 VS '나 사용법'을 익히는 30대    제게 20대를 관통하는 질문이 있다면 '나는 어떤 사람일까?' 일 것입니다. 제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저를 알아가려 고민하고 답을 내리기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던 기록들을 들춰보니 방황했던 지난 20대 동안의 저에 대한 데이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_okBetcnjtt87up-sDGosR6OYU4.jpg" width="234"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0:06:41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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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AI시대 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oh/77</link>
      <description>AI 파도를 보며 불안해하던 20대 VS AI를 일상에 많이 적용해 보는 30대    2025년을 휩쓴 키워드는 단연 &amp;rsquo;AI&amp;rsquo; 아닐까 합니다. 서점에 가니 다 읽다간 26년이 될 것만 같은 트렌드 책들이 즐비해 있었습니다. 25년은 AI가 제 삶에 바짝 다가와 세상이 변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훨씬 이전부터 각종 AI 툴을 활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wK3QDEWeZk6pUldwV1VZcOVdjCA.jpg" width="321"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0:05:53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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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안주하려 했나요 - 안주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oh/80</link>
      <description>안정을 추구하던 20대 VS 끊임없이 작은 도전을 이어가는 30대    출퇴근 길에 자주 보는 광경이 있었는데, 오른편에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기 위해 아주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이 있고 왼편에는 계단으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침에 겨우 눈을 떠 출근하던 저 역시도 편하게 가려 긴 에스컬레이터 줄에 섰다가, 계단을 오르며 저 멀리 앞서가는 분들을 물끄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u640SAbT_cZbsOdtba67KR-k1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0:05:17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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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대해 깨달은 정말 무서운 사실 - 나만의 답을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gSoh/74</link>
      <description>정답을 찾아 헤매던 20대 VS 정답이 아닌 나만의 답을 찾는 30대   &amp;quot;스카이(대학) 가려고요.&amp;quot; &amp;quot;그렇구나~&amp;quot;   몇 주 전, 학원에서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다 한 초등학생 아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저는 한참을 씁쓸해 했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을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내심 씁쓸해하다니, 집에 가는 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A-3dCKV3lnv6zEfKwC9sSlUE1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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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은 있어도 스트레스 없어도 스트레스 - 계획력</title>
      <link>https://brunch.co.kr/@@gSoh/81</link>
      <description>계획대로 안되면 스트레스 받던 20대 VS 유연하게 계획을 수정해 나가는 30대     올 추석 연휴에는 모처럼 남편과 대학로에 갔습니다. 혜화에 한 연극을 보러갔는데, 연극 무대 배경에 아주 눈에 띄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문구를 보고 빵 터져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환천 시인이 쓴 시인데, 제목은 &amp;lsquo;직장인&amp;rsquo; 었습니다. (따흑) 세상이 너무 빠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7Y6Cse-afjf4Nkmtsgf-W2dy5eE.jpg" width="149"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9:44:51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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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심을 지속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 지속력</title>
      <link>https://brunch.co.kr/@@gSoh/73</link>
      <description>전력질주하다 지치기를 반복하던 20대 VS 페이스 조절하며 꾸준히 달리는 30대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쯤, 한 재단 사무총장님과 함께 한 틱톡 크리에이터 분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숏폼이 지금처럼 대유행하기 전이었고, 틱톡도 유명한 건 알았지만 10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amp;quot;숏폼은 무조건 더 뜰 거예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Uao-cIEzmJMto6MQGO6w3-YsY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9:43:56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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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내고 나서 달라진 게 있어? - 실패를 바라보는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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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못하던 20대VS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두려운 30대   &amp;ldquo;책 내고 나서 달라진 게 있어?&amp;ldquo; &amp;ldquo;음, 나를 좀 더 긍정할 수 있게 된 것 같아.&amp;rdquo;    갑작스러운 친구의 질문에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 대답이었습니다. 나름대로는 작게 시도들을 거듭해 왔고, 그 중에는 좌절한 것들도 있지만 올 상반기 책을 출간하는 성취도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Un6wh4xQNVJcOfhPZC81a2Evn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2:00:01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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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에 대하여 - 회복탄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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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아웃에 휩쓸리던 20대 VS 번아웃 기간을 줄이는 30대     20대 중반까지의 저는,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별 고민 없이 바로 시도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이후 구직에 실패하면서 의욕을 잃고 한참을 헤맸습니다.    '삶이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을 수도 있다.' 는 어쩌면 당연한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0ZqIqTR7bebsQ1RwWyNVQtNCa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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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항해를 준비하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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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간은 아쉬웠던 나의 20대VS 더 나아졌으면 하는 나의 30대    2025년이 어느덧 조금씩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를 잠시 돌아보니 출간하면서 작가도 되어보고, 결혼도 하고, AI 교육도 들으면서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며 살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지난 20대를 함께 떠올렸습니다.    미국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UK4RhuimOq0pSz2xjebEbwYgX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0:00:07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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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와 함께 이룬 작가의 꿈 - 브런치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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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후반에 접어들며 여전한 방황을 거듭하던 저는 문득 지난 날들을 돌아보았습니다. &amp;lsquo;나만 쓸 수 있는 이야기를 한 번 써보고 싶다&amp;rsquo; 했던 찰나의 생각이 브런치 작가 신청으로 이어졌고, 그렇게 브런치를 통해 제 이야기를 용기 내 꺼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글을 읽어주셨습니다. 때로는 독자분들께 전하고 싶었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So_2AseJCgkmQNi-_lTWmstC2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2:53:49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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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편이 없다고 생각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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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그동안 『가족 없는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 을 따뜻한 마음으로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에,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간직했던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제 이야기를 이 공간에 꺼내놓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 독자 여러분의 댓글과 응원</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0:42:19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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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많이 실패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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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그동안 『가족 없는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 을 따뜻한 마음으로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에,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간직했던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제 이야기를 이 공간에 꺼내놓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 독자 여러분의 댓글과 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4WX3tSZ0fs3QJF0_dyePfTDLC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0:40:46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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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불안의 그림자가 드리우는 줄도 모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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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그동안 『가족 없는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 을 따뜻한 마음으로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에,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간직했던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제 이야기를 이 공간에 꺼내놓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 독자 여러분의 댓글과 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CwFZGbjJwitRIJtn4bEUZsjZ9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11:48:40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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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치구요, 영어 뮤지컬 강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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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그동안 『가족 없는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 을 따뜻한 마음으로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에,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간직했던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제 이야기를 이 공간에 꺼내놓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 독자 여러분의 댓글과 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adVkh7DvF2ZM4ylWvQ3u7o50N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15:00:06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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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가족, 혈연을 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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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그동안 『가족 없는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 을 따뜻한 마음으로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에,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간직했던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제 이야기를 이 공간에 꺼내놓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 독자 여러분의 댓글과 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2ez7FY7uxTMr7r9wuWwxDVRlh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5:36:21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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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가르치며 터득한 &amp;lsquo;잘 가르치는 법&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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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그동안 『가족 없는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 을 따뜻한 마음으로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에,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간직했던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제 이야기를 이 공간에 꺼내놓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 독자 여러분의 댓글과 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oh%2Fimage%2FQ33SKazfSneEdpJ0BTqEPXDRF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15:00:06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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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뭐 하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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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그동안 『가족 없는 나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 을 따뜻한 마음으로 읽고 공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덕에, 오랫동안 마음 속에 간직했던 저의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제 이야기를 이 공간에 꺼내놓을 때만 해도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브런치 독자 여러분의 댓글과 응원</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15:14:47 GMT</pubDate>
      <author>박인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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