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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반트레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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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8살 파생트레이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2:4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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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 파생트레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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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하기 관련</title>
      <link>https://brunch.co.kr/@@gT3D/90</link>
      <description>브런치상 '제안하기'를 통한 이메일소통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대략 한달전부터 먹통이였습니다. (문의내용 확인 불가능 했습니다. + 멘탈나가고 브런치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브런치팀에게 문의는 해보았지만 답은 못받은상태이기에, 소통은 아래 이메일을 확인해주세요.  adtwjgmp1229@gmail.com  응원해주신 독자분들 전부 감사합니다. 26년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uScQu1VghboUjxWdcHgx6Z_Xs8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0:37:39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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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고 잠시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T3D/88</link>
      <description>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브런치에 쓸 내용이 수없이 떠올랐는데, 지금은 아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보통 번아웃이 오거나 의욕 상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이런 현상이 잦아진다. 열정적으로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잠시 쉬어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의 수명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특히 트레이딩을 업으로 삼고 있다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nPUT2WdL8TRAj2VsPUwBG8RrG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5:45:17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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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ight]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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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독자분들을 기록한다. 단순히 이름이나 아이디를 적어두는 수준이 아니다. 그들과 나누었던 대화, 현재 그들에게 결여된 것과 절실히 필요한 것, 그리고 고유한 기질과 성향까지 아주 상세히 분류한다.  실시간 소통이 미덕인 시대에 텔레그램도, 디스코드도, 카카오톡도 사용하지 않는 내향적 아싸인 내가 독자분들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예우이자 사명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4HJD_oeBF3fTb8A1Nl8GoTvNy7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1:07:21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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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ight]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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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점 혹은 분석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지켜야 할 게 많아지기 때문이다.  내 분석이 틀려서 내 전 재산을 잃는 것은 1도 상관없다. 근데 내 분석이 틀려서 독자분들이 돈을 잃으면 이건 문제가 된다.  난 독자분들의 인생까지 책임지고 싶은 만큼 도의적이며, 착한 놈은 아니지만 책임감이라는것은 있다. 허나 내향적인 성격상 여기까지가 최선인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vwNZ8tc9frJadyHRHpXv9WqNB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4:41:20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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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nsigh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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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0월 비트코인 차트. 독자분들은 이 구간에서 다들 어떻게 트레이딩 하셨는가? 이제 올라간다고 생각하셨는가, 아니라면 이제 대하락이 온다고 생각했는가.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할 거다.  기간 그리고 여러분들의 분석까지 더하고 심리 상태까지 더해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라. 어떤 점이 너무 아쉬웠는지도 생각해보라.   나는 진지하게 말해서 '한국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7FoXmNQGh2n4lvcs40vVC-wUD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1:16:15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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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nsigh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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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얘들 또&amp;nbsp;시작됐다. 개인들 '현혹' 그만 시켜라. 악마 같은 인간들아. 업보 쌓는 짓들 하고 있는 거다. 기관/세력, 시장을 주도하는 주체들은 언제나 차트 반대로 이야기한다.  아니, 올라가면 더 올라간다 하고 내려가면 곧 바닥이라고 한다. 이 지긋지긋한 조작질을 몇십년을 우려먹고 있다. 그리고 개인들은 몇십년을 속고 있다. 세상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PCAqOb4s5VgXRVpgI66HO_ufB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0:34:05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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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nsight] 1</title>
      <link>https://brunch.co.kr/@@gT3D/81</link>
      <description>지금 시장은 정말 할 게 없다.  지루한 장세가 한참 이어질 거고, 개인 투자자 대부분이 나가떨어지면 그제서야 고개를 살짝 들게 될 거다. 언제나 그랬다.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한 몇 년 전을 기준으로 시장의 주기를 한 바퀴 제대로 돌이켜보니, 예전과는 상상도 못 할 만큼 깊은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다.   시장의 주기를 관통한다는건 한 인간의 탄생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o5VSex7Q4mvmpUUQrfqQrJ5PW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8:52:13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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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고독이 통찰이며, 이 통찰이 곧 증명이 되길.</title>
      <link>https://brunch.co.kr/@@gT3D/80</link>
      <description>영화 빠삐용의 주인공 앙리 세리야르는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된다.  그는 몇 년간의 감옥 생활 간 총 9번의 탈옥을 시도했었다.  애석한 시간이 그를 백발의 노인으로 만들고, 인생의 마지막을 평온하게 보낼 수도 있었던 악마의 섬&amp;nbsp;(&amp;Icirc;le du Diable)에서 조차도 그는 '자유'라는 욕망을 버리지 못했다.  그의 오래 친구 드가는 절벽에서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u5Y_8RYBezKv0qf9-l_bVGkqF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7:18:08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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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 지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3D/78</link>
      <description>6월말쯤 (112~98k 약세횡보장) 저는 88k를 마지막 저점으로 연말 불장후 대하락을 예측했었습니다.(24년도 7월 프렉탈)  스윙시나리오로 6월 말 숏오픈(추후 롱물량 헷징수단) &amp;gt; 88K에서 스윙포지션 진입 &amp;gt; 8월초 부분물량정리 &amp;gt; 9월~12월까지 연말 불장 끌고갈기 전략을 기대했었으나,&amp;nbsp;7월초쯤에 오픈했던 숏포지션이 손절이 나가게 됩니다.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pZkjlwSpz_nygghXvgvo4rIaQ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3:18:52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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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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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격자체가 변덕이 심하다. 이랬다 저랬다 잘하고 일 벌려두고 허덕거리는 게 내 스타일이다. 그래야 귀찮아도 하기 때문이다.  브런치는 그만두려고 한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 것이 아닌 플랫폼의 방향성이 나하고 맞질 않다.  브런치/블로그/유튜브는 일종의 월세살이다. 어느 정도의 트래픽/조회수를 보장받는 대신 플랫폼이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5meKfluHbu3I8111ALEc6yWBQ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8:14:12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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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공계/IT 계열 형님들 안녕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T3D/73</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는 연재북을 완결하면 인사이트 리포트라는 새롭게 클릭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이곳에서 독자분들의 나이대나 성별, 그리고 관심 키워드 등의 정보를 좀 더 상세하게 알려준다.  예상은 했지만, 내 브런치 공간에 방문하는 독자분들이 이공계/IT 분야 종사자들이 상당수 분포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마도 트레이딩이라는 행위 자체가 논리적이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x9Qh2CGjcrXTjL2E9FMzKLwoG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1:11:18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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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수심리 1부 - 1부는 그냥 하고 싶은 말 쓰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T3D/71</link>
      <description>악몽 속에서 깨어나 화장실로 곧바로 뛰어간 뒤&amp;nbsp;어제 먹은걸 위아래로 전부 게워냈다. 태생적으로 몸이 약하고 스트레스성 편두통을 달고 사는 나에게 있어서는 늘상 있는 일이다. (편두통이 심각하면 구토증세와 장내활동이 떨어진다)  편안히 자본적이 손에 꼽는다. 꽤나 큰 자산을 만들었을 적에도 악몽은 언제나 존재했으니 말이다. 파산하는 꿈, 목표를 이루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skbJg_Fp1dMHNGSvCjcWxw4in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1:55:29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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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일까? - 심리, 감각, 확률</title>
      <link>https://brunch.co.kr/@@gT3D/68</link>
      <description>한 분야를 미친놈처럼 파고들고, 그 분야에서 '정점'에 도달하게 된다면 그 사람은 어떤 인사이트를 얻게 될까. 어떤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나는 지난 27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딱 두 번, 누구나 납득할만한 '정점'에 도달을 해본 사람이다. (게임, 트레이딩)  난 내가 게임을 접을 줄은 상상도 못 해본 사람인데, 현재는 게임을 완전히 접었다. 단순히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NDCDBS_-f47-fTvzY71X6qYhp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5:28:02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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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모멘텀(Momentum)캔들 - 장악형(Engulfing) 캔들 / 모멘텀(Momentum) 캔들</title>
      <link>https://brunch.co.kr/@@gT3D/67</link>
      <description>모멘텀(Momentum) 캔들과 장악형(Engulfing) 캔들은 차트가 특정 방향으로 강한 가격 이동이 발생함으로써 추세의 지속 또는 변곡점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한다. 통상 두 패턴의 차이점을 따질 때, 모멘텀캔들은 단일캔들로 해석을 하며, 장악형 캔들은 이전캔들을 완전히 덮는 패턴을 의미하기에, 2개의 캔들로 해석여부를 따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실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C8KyF0VuqC_xJTTlEs2jXJt0T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5:00:59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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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잘간다. feat.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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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oWK21DTQ4X4  한 해를 되돌아보며, 가족들과 별장에서 오랜만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촌동네라 그런지 시끄럽고 분주한 도시의 소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저자가 살고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 주변은 계절과 상관없이 여러 사람들로 분주하다. 조깅하는 사람, 타지에서 놀러 온 사람, 그냥 놀러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jjrz0LwL_ax4ex78NGfNkBZAU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23:11:57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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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못다한 추세선/채널 이야기 - 추세선의 활용 2부 feat. 빗각</title>
      <link>https://brunch.co.kr/@@gT3D/62</link>
      <description>특정 취미가 너무 좋으면, 스트레스 또한 가치 동반이 된다. 나에게 글쓰기란 스트레스다. 필자는 글을 더럽게 못 쓴다. 그래서 내가 쓴 글을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보는데, 그럼에도 다음 날에 내 글을 읽으면 뭔가 전체적인 문맥이 이상하고 설득력이 떨어짐을 느낀다. 그래서 또 수정하고 수정한다. 그래도 마음에 안 들면 쳐다도 안 본다. 내 글임에도 불구하고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IbDRwO_73hAR5xkdqO5r4Hsgz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0:59:10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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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했지만, 재능도 없진 않았습니다. - 노력과 재능</title>
      <link>https://brunch.co.kr/@@gT3D/63</link>
      <description>&amp;quot;Effort without talent is a waste,&amp;nbsp;but talent without effort is a waste of potential.&amp;quot; &amp;nbsp;&amp;quot;노력 없이 재능은 잠재력의 낭비이고, 재능 없이 노력은 허비다.&amp;quot;  글을 쓰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기표현 욕구와 자기애가 높은 사람들로, 저마다 약간씩 나르시즘 성향을 가지고 있다. 필자 또한 나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CXpKqpliJr0Sfp2K96f4cI20q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09:28:49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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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휩쏘/스탑헌팅 feat.유동성 - SMC에서의&amp;nbsp;Liquidity Sweep(유동성 확보)</title>
      <link>https://brunch.co.kr/@@gT3D/60</link>
      <description>휩쏘(Whipsaw), 스탑헌팅(Stop Hunting), 리퀴디드 스윕(Liquidity Sweep)은 시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자금, 스마트 머니(Smart Money)가 시장에서 유동성을 확보하고, 개인 투자자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뜻한다. 세 가지 용어는 특정된 상황과 결과값에 조금씩 의미를 달리할 뿐 본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G-wGiHp67YI6kD8Qyu2ptCTPt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2:40:45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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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타꾼들의 모순 - Tight - Aggress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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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위 '단타 트레이더'라 불리는 이들이 있다. 짧은 프레임 안에서 시장의 작은 파동을 포착하고,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의 매매를 통해 수익을 쌓는 사람들.  그러나, 나는 문득 이런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amp;quot;과연 그들을 진정한 단타 트레이더라고 할 수 있는가?&amp;quot;  필자 또한 단타/스캘퍼로 스스로를 정의하여 글을 쓰고, 시장에서 트레이딩을 해나가고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aLBZkSi1jXnDGtZonVRWVdsiX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0:47:36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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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feat.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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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8K. 원화 1억 2천.  8월부터 기다리고 지켜보았던&amp;nbsp;자리에서 성공적으로 포지션을 오픈했고,  2024년 11월 12일 오늘 새벽 모든 포지션을 전량매도했다.   https://brunch.co.kr/@urbantrader/43  길고도 긴 시간이었다. 수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다. 앞으로도 트레이딩이라는 행위를 꾸준히 행할 것이지만.. 정상적인 일상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3D%2Fimage%2FaNn9x7XCdz1CrK8YGCtNT_FU9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01:44:56 GMT</pubDate>
      <author>얼반트레이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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