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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멀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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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려했던 과거는 고이 접어둔채, 가족을 위해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을 세상의 모든 '노멀한 마미'들을 위해. 오늘을 가족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노멀한 마미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3:5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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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했던 과거는 고이 접어둔채, 가족을 위해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을 세상의 모든 '노멀한 마미'들을 위해. 오늘을 가족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노멀한 마미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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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생각들만이 나를 가득 채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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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 날숨을 크게 내쉬었다.      콧김이 내 미래처럼 따스했기에,      하얀&amp;nbsp;종이에 검은&amp;nbsp;볼펜으로      나의 이름을 한 글자씩 꾹꾹 눌러 정자로 쓰며     리셋을 향한 마음을 다잡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온몸에 힘이 풀리며 아파왔다.      분명      진통제를 맞고 있었지만 내 몸속은 온통&amp;nbsp;'진통' 그 자체였다.       걷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FE%2Fimage%2FSZr3vDGjpMtS6D6ld-APgMoLMF8.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21:32:48 GMT</pubDate>
      <author>노멀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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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나의 마음을 숨기기에는 충분치 않았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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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 세상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커피를 홀짝이며 컴퓨터를 연신 두드려대는 너에게도      설레는 마음을 한가득 안고 여행을 떠나는 너에게도     분주한 날이었다.      멈춰버린 시계 속에 나만 갇힌 채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만이 시간이 지나고 있음을 알려주었다.            바로 그때, 적막한 평화로움을 깨는      하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FE%2Fimage%2FB-aRwB6GhQQ5NtVwf0iQOiA-R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2:38:35 GMT</pubDate>
      <author>노멀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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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이제 시작되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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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에서 달려 나온 다음날이었다.      아침, 귓가를 간질이는 새소리에 눈이 떠졌다.       겨울잠을&amp;nbsp;잔 것처럼 개운한 마음이었다.     드디어 오늘... 드디어 나도!        병원으로 가는 길, 덕수궁&amp;nbsp;돌담길을 걷던 그날처럼 남편의 손을 잡았다.       고요한 공기의 흐름이 온몸으로 느껴졌다.        사치스러운 대화는 목 뒤로 삼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FE%2Fimage%2FZiXlkSDLldDhR4O354T-0g0NK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22:26:02 GMT</pubDate>
      <author>노멀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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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진눈깨비가 흩뿌리던 겨울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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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에서도 잊을 수 없이 아련하게 생생한 그날의 조각들이 퍼즐처럼 맞춰졌다.       리셋일 이전,      나에게 더 이상 의미 없는 시간들은 새털처럼 날아가버리고       리셋일 이후,     나의 소중한 기억들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소리 나던 너의 신발 활짝 웃을 때마다 보이던 너의 보조개 곤히 잠잘 때 들리던 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FE%2Fimage%2FT1zS7ePmZVM5tv21jbUTPde9C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1:50:38 GMT</pubDate>
      <author>노멀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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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쓰디쓴 에스프레소 같은  인생의 맛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gTFE/3</link>
      <description>나는 나의 인생이 리셋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감사하게도 두 번이나 말이다.       리셋을 원치 않는 사람들 리셋을 하고 싶은 사람들 리셋에 성공한 사람들 리셋을 여러 번 한 사람들       겉모습이 달라 보이지만 속마음은 같고 속마음이 같아 보이지만 인생의 목표가 다른 사람들       이런 여러 사람들이 모이고 모여 회전목마처럼 끝없이 돌고 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FE%2Fimage%2FmQrzhg6tpoJ3-kz3vzXeSu47Z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8:59:44 GMT</pubDate>
      <author>노멀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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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우리는 모두 리셋을 꿈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gTFE/2</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죽기 전에 한 번쯤은 인생의 리셋을 꿈꾼다.      한 편의 해피엔딩 영화처럼, 화려한 인생역전의 드라마처럼 내 인생이 리셋되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꿈 말이다.      귓가를 간질이는 클래식 소리에 눈을 떠 커튼 사이의 따스한 아침 햇살이 나를 반기고 부드러운 실크 잠옷에 볼을 비비며 우아한 왈츠박자로 걸어나가면 나만을 위한 브런치가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FE%2Fimage%2FezDgyruxA9TviMnvaWnoKRfCv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04:46:46 GMT</pubDate>
      <author>노멀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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