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코멧</title>
    <link>https://brunch.co.kr/@@gTtl</link>
    <description>서울여대 아동학 전공, Gateway Seminary 목회학 석사, 행복하게 육아하는 방법을 찾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6:58: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서울여대 아동학 전공, Gateway Seminary 목회학 석사, 행복하게 육아하는 방법을 찾는 중</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tl%2Fimage%2F54KyLlgT-taTCVKC_mxajPML-3U.JPG</url>
      <link>https://brunch.co.kr/@@gTt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두려움 극복하기 - 부르짖기를 그치고, 믿음으로 행동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gTtl/6</link>
      <description>'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 (출애굽기 14:13</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21:43:20 GMT</pubDate>
      <author>코멧</author>
      <guid>https://brunch.co.kr/@@gTtl/6</guid>
    </item>
    <item>
      <title>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두려움 극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Ttl/5</link>
      <description>▶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건 하나님이신데 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신다고 말씀하실까?이 말씀을 묵상하며 그</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1:48:32 GMT</pubDate>
      <author>코멧</author>
      <guid>https://brunch.co.kr/@@gTtl/5</guid>
    </item>
    <item>
      <title>행복하게 육아하기 - (1) 육아는 힘들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gTtl/1</link>
      <description>필자는 약 한달된 신생아를 육아하고 있는 초보 육아엄마이다. 출산 전에 정말 많은 어머니들께서 &amp;quot;뱃 속에 있을 때가 좋은거야, 아기 태어나면 정말 힘들어져&amp;quot;라는 이야기를&amp;nbsp;해주셨다. 나는 나름 이런 저런 어려운 일들을 많이 겪어봤다고 자부했던 터라,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amp;quot;나는 잘 해낼 수 있을거야&amp;quot;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에 차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참혹했</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22:58:52 GMT</pubDate>
      <author>코멧</author>
      <guid>https://brunch.co.kr/@@gTtl/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