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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U6V</link>
    <description>사용자적 사고를 지향하는 프로 n잡러. 알아두면 언젠간 쓸모있을 잡다한 이야기를 기록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2:20: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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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적 사고를 지향하는 프로 n잡러. 알아두면 언젠간 쓸모있을 잡다한 이야기를 기록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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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9) - 스토커와 피해자의 민사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13</link>
      <description>이 전까지의 이야기는 당사자 아닌 피해자의 이야기였다. 사건이 끝나고 많은 생각이 들었고, 여전히 내 일이 아닌 남의 일 같았다.  변호사님과 병원의 여러 조언을 듣고 민사 소송을 하기로 결심했다. 손해배상 소송은 피해자의 당연한 권리. 그러나 이 전에는 다들 내가 민사까지 가는 걸 말렸다. 정신적으로 너무 불안했고, 일상생활을 힘들어하는 와중에 송사는 제</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4:03:33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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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8) -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혼자 헤쳐나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12</link>
      <description>이 글은 스토킹 피해자의 시선에서 경찰서부터 법원에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판결문 송부 이건 마음의 여유를 찾고 나니 웃겼던 일인데, 아무래도 피해자는 당사자가 아니라서 판결문 송부도 신청을</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3:42:41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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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7) -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혼자 헤쳐나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11</link>
      <description>이 글은 스토킹 피해자의 시선에서 경찰서부터 법원에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2차 잠정조치가 끝나간다 법원에 사건이 송치된 게 3월 중순, 벌써 6월 말이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최대 반 년은 걸린</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3:41:46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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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6) -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혼자 헤쳐나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10</link>
      <description>이 글은 스토킹 피해자의 시선에서 경찰서부터 법원에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잠정조치 연장 평화로울 줄 알았으나, 가해자는 아직도 자신의 범죄를 사랑이라고 믿고 있었다. 멀티프로필 설정을 해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V%2Fimage%2FkuW44jEx_w6GjSi2H5Zot1_0K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3:40:23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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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5) -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혼자 헤쳐나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9</link>
      <description>이 글은 스토킹 피해자의 시선에서 경찰서부터 법원에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법원 송치 검찰에서 법원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새로운 사건번호를 알려줬다. 이제 전화 안하셔도 사건검색해보실 수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V%2Fimage%2FwbeDFMD0j0jGIVRpIVf5AJONr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3:39:24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guid>https://brunch.co.kr/@@gU6V/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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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3) -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혼자 헤쳐나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8</link>
      <description>이 글은 스토킹 피해자의 시선에서 경찰서부터 법원에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세번째 경찰서 그리고 일주일이 조금 넘은 날,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다. 모든 전화를 거절해둔 채 살다가, 다급히 전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V%2Fimage%2Fe3sidj06BvIJd56KRIMYKsvfQE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3:36:38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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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2) -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혼자 헤쳐나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7</link>
      <description>이 글은 스토킹 피해자의 시선에서 경찰서부터 법원에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두번째 경찰서 아니, 끝나지 않았다. 그 사람이 내게 줬던 물건들을 모두 보내버린 것도 나의 잘못이였다. 그걸 보며 나</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3:35:21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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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4) -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혼자 헤쳐나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6</link>
      <description>이 글은 스토킹 피해자의 시선에서 경찰서부터 법원에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검찰 송치 3월 4일 잠정조치가 시행되고, 곧 사건이 끝날 거라고 생각하며 지낸지 며칠 째. 안일하게 경찰 쯤에서 끝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V%2Fimage%2FQCabviuc3-kGDjNNrzY4tmbef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3:10:44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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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이 스토커가 되었다. (1) - 교제폭력과 스토킹을 혼자 헤쳐나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6V/5</link>
      <description>이 글은 스토킹 피해자의 시선에서 경찰서부터 법원에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별통보 작년 이맘때 쯤 만나던 사람과 잦은 다툼과 집착으로 올해 초 이별을 고했다. 내 생일은 2월, 이별을 고한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V%2Fimage%2FW0tVVcJ8PPRjmcGsdIZI6hFF8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5:05:01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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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토스가 내 정보를 몰래 가져간다 - 토스의 광고와 마이데이터 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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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모든 글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편향적이거나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달아주세요 :)  바야흐로 핀테크의 시대. 다들 한 번쯤은 어디서 봤을법한 핀테크 앱들이 있다. 귀엽게도 F로 시작하는 Fin-Tech Family... (펀치라인 좋았다) 모두 써 본 사람도, 아무것도 안 써 본 사람도 있겠지만 '핀테크'라는 단어는 익숙하시겠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V%2Fimage%2F1gedae0iLVHtNuJSktBG2_f7Bew.png" width="224"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8:05:24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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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SNS가 중간광고까지 넣어 - 인스타그램 중간광고에 대한 유저로써의 불편과 이해 (feat. 프로불편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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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모든 글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amp;nbsp;편향적이거나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 달아주세요 :) * 광고에 열받는 과정을 보고 싶지 않다면, 본론이 시작되는 구분선까지 넘어가주세요.  점유율 48.6%의 SNS, 인스타그램. 소위 말하는 MZ세대는 인스타를 안 하는 사람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점점.. 점점...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6V%2Fimage%2FMbYT6Rd9-sdGsvQqJTq7073EC_k"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9:38:30 GMT</pubDate>
      <author>김호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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