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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노멀</title>
    <link>https://brunch.co.kr/@@gUfo</link>
    <description>문과출신으로 사회에 나와 글로벌 IT 회사의 마케팅 팀장으로 일했고, 현재는 엄마이자 대학교수. 계속해서 진화하는 커리어를 만드는 노하우, 그리고 현실 정보와 조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4:3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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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출신으로 사회에 나와 글로벌 IT 회사의 마케팅 팀장으로 일했고, 현재는 엄마이자 대학교수. 계속해서 진화하는 커리어를 만드는 노하우, 그리고 현실 정보와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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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 터울 둘째 맘의 어린이집 선택 과정 - 지나고 보니, 첫째가 다녔던 어린이집만 한 곳이 없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gUfo/20</link>
      <description>우리 둘째 기특이는 24년생이다. 내년이면 우리나라 나이로 3살.  요즘 낮잠이 줄다 보니 내가 집에서 일할 시간이 없고, 또 워낙 에너제틱해지다 보니 나의 체력에도 슬슬 한계가. 특히 길고 길었던 추석연휴에 두 아이들에게 체력을 바치다시피 하다 보니, 둘째를 어린이집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났고 난 그 길로 세 군데 어린이집에 대기신청을 걸었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BpWBAzZNhAlA4m7vKoPxuK1TN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5:02:34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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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엄마 호구조사, 그만 좀요.</title>
      <link>https://brunch.co.kr/@@gUfo/17</link>
      <description>아이가 어린이집을 거쳐 유치원을 다니고, 또 학원을 다니게 되니 새로운 친구엄마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대부분은 그렇지 않지만, 가끔은 호구조사 먼저 시작하는 엄마들이 있어 참 당황스럽다.  우리 첫째 아이가 유치원에 입학한 후 처음으로 놀이터에서 같은 반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며칠 후 어느 여유 있던 날 등원길에 만나 그 친구엄마와 잠시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4KxHsB0XRSRKUW5UFSpU_yBVT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5:04:14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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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엄마가 SNS에 내 아이 얼굴과 정보를 그대로 올려</title>
      <link>https://brunch.co.kr/@@gUfo/14</link>
      <description>같은 어린이집을 다녔던 아이친구의 엄마가, 어떤 정보를 공유해 주겠다며 인스타 링크를 보내온 적이 있다. 그 정보란게 궁금했던 나는 그 링크를 당장에 클릭했고, 나는 그렇게 그 엄마의 인스타계정을 만나게 되었다.  전체 공개되어 있는 피드를 살짝 내려보았다. 내 아이의 얼굴이 떡하니, 몇 장이나 보이더라. 얼마 전 키카에서 찍은 사진에는, 심지어 그날 그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8NbI0lxpg73l6Y71JFv2hPH5o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5:28:21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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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명작, 전래동화. 유아기에 읽어야 할 필요가 있나? - 난&amp;nbsp;그저 우리&amp;nbsp;아이가&amp;nbsp;책을&amp;nbsp;좋아하고&amp;nbsp;독서를&amp;nbsp;즐기는&amp;nbsp;아이이길&amp;nbsp;바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Ufo/13</link>
      <description>나의 첫째 아이 찐빵이가 40개월쯤 됐을 때였던 걸로 기억한다. 코엑스 유아교육전에서 도서 상담을 신청했다.&amp;nbsp;우리 찐빵이는&amp;nbsp;'창작책'을 좋아한다. 읽어주는 나도 재밌다. 상상만 하던 일 또는 상상도 못 해본 일을 신나게 이야기해 주는데 재미없을 리가. 좀 더 다양한 창작책을 제공해주고 싶은데 내가 일일이 구입하자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 (아마 나와 같은 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bGfpLQknbsfkpH6PoV18xkWyf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3:16:02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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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한 이유 - 버킷리스트. 내 이름을 건 책 출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fo/11</link>
      <description>내가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한 이유는, 결국 내 이름을 건 책을 만들고 싶어서다.  나는 참, 다음 목표가 없으면 안 되는&amp;nbsp;사람인가 보다. 지금도 내가 이룬 것들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또 새로이 도전할 거리가 없다는 게 나에게는 용납 못할 일인건지. 이렇게 내 다음 버킷리스트를 향해 또 뭔가 사부작 사부작 하고 있는 걸 보니 말이다.  사주는 신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QiC9dgopV4qJ8nyFN1pwE0Ht2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03:01:38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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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유치원 생활을 위해, 엄마가 도와줘야 하는 것은 - 위험회피성향의 5세 여아,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열린상담실 상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gUfo/9</link>
      <description>올해 5세가 되어, 처음 유치원에 입학한 우리 여름이. 아무래도 어린이집 때보다는 규모도 커지고 친구도 많아지고, 교육과정도 다양해지다 보니 적응이 수월할까 걱정되긴 했었다.  참고로, 우리 여름이의 기본적인 성향은 기존의 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위험회피성향이 있는 아이다. &amp;gt;&amp;gt;&amp;nbsp;https://brunch.co.kr/@parknormal/8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6KACIINWOOSFiJPSAMGqXxl5k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1:44:41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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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에게 힘이 된&amp;nbsp;구절 - 언어의&amp;nbsp;온도, 이기주</title>
      <link>https://brunch.co.kr/@@gUfo/10</link>
      <description>요즘 머리 식힐 겸 읽고 있는 &amp;lt;언어의 온도, 이기주&amp;gt;. 136페이지에 나온, 꼭 기록해두고 싶은 구절.  지금도 나쁘지 않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순간 우린 살아가는 동력을 얻는다. 어쩌면 계절도, 감정도, 인연이란 것도 죄다 그러할 것이다.   아마 나의 경력도, 인생도, 모든 것이 죄다 그러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1EMJX5FA-WmndfWery40SDgv4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6:38:38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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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돌을 앞둔 5세, 훈육 주제 두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gUfo/7</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는 곧 4돌이 되는 한국나이 5세다. 미운 다섯살이라는 말이 1000% 공감될만큼, 5세인 우리 아이는 자기주장이 강하고 감정기복이 심하다.  요즘 우리 집의 훈육 주제는 딱 두가지다. 이 두가지에 해당되면 훈육을 하는거다.   위험한 건 안돼방금 한 행동(또는 말)은 위험해서&amp;nbsp;안되는거야. 여름이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기 때문에, 다치지 않았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9Sz-xXES1PCNWftDwYl0otwLd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5:23:27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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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면접, 이것 좀 알고 오면 좋겠더라 - IT기업의 마케팅팀장, 면접관 입장의 조언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gUfo/4</link>
      <description>IT기업의 마케팅 팀장으로서의 역할&amp;nbsp;중에는, 마케팅팀 인력을 계속 뽑고 키워야 하는 역할도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참 많은 면접에서 참 다양한 면접자들을 만났었다. 오늘은&amp;nbsp;아주 주관적으로, 내가 어떤 친구들을 팀원으로 뽑았었는지를 이야기하겠다.   1. 학력 보단 대외활동, 대학시절의 경험!  채용공고를 낼 때,&amp;nbsp;나 같은 경우&amp;nbsp;기본적으로 학력스펙을 높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a-xKQ8TOWvhgltFr_1qpjJZob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4:29:26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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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더 잘 키우기 위한, 중간점검 - [36개월 아이] 아동발달검사, 기질 및 성격검사, 부모양육태도검사</title>
      <link>https://brunch.co.kr/@@gUfo/8</link>
      <description>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열린상담실을 주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마침 담당하는 상담선생님의 자녀가 우리&amp;nbsp;아이와 같은 기질을 가지고 있어서 실생활 에피소드가 겹치기도 하고,&amp;nbsp;설명이 진심으로 너무나&amp;nbsp;와닿아서&amp;nbsp;너무나 만족스럽게 이용 중인 (심지어&amp;nbsp;무료) 서비스다.  아이가 세돌이 딱 지났을 무렵 받았던&amp;nbsp;아동발달검사(K-CDI), 기질 및 성격검사(TCI),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CMis9x78UrLteMFOrR8egDomJ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7:03:01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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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기업의 문과출신 마케터, 성과가 좋을 수밖에! - 나의 성과,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성과가 좋을 수밖에 없는 3가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Ufo/6</link>
      <description>나는 10여 년간 IT기업 두 군데에 몸담았다.  첫 번째 회사에서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음에도 금세 부사장의 눈에 들었다. 부사장은 얼마 후 사장으로 승진하게 되었고&amp;nbsp;'하고 싶은 일은 다 해봐, 박대리가 하는 일은 무조건 다 지원할게'라는, 욕심 많은 나에게 참 만족스러웠던 오더도 내려졌었다. 덕분에 내가 하고 싶은 일(또는 할만한 일) 위주로 하니 성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xrQSRxR5uCReroI8lvWKCpgKE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1:55:41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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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회사 마케팅, 문과출신이라 어려웠던 점</title>
      <link>https://brunch.co.kr/@@gUfo/5</link>
      <description>IT회사에서 문과출신 마케터로 참 다양한 일을 진행해 왔다. B2B마케팅이라고 싸잡아 말할 수 있지만, 사실 IT회사 또는 제조 엔지니어링 쪽의 회사는 마케팅팀의 업무가 정말 넓고 다양할 수 있다. 내가 몸담았던&amp;nbsp;회사는 아마도 임원진부터 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얕았기 때문에, 이것저것 잘하는 마케팅팀을 사장 직속으로 두고 거의 비서처럼 모든 것을 시킨 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fo%2Fimage%2F9zdFGxK6g0Gvx8_qzgSJ7-usz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2:43:27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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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회사 마케팅, 공대생만 할 수 있다? - 마케팅업무를 하는 데 전공의 한계는 없다고 산증인이 보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Ufo/1</link>
      <description>'IT 회사에서 마케팅이요? 공대 전공하고 마케팅팀에 배치되신 건가요?'  나는 이렇게나 엉뚱한 질문을 정말 꾸준히 받는다. 그리고 내가 만난 사회초년생들은 어느 한 명 빼먹지 않고 이렇게 질문을 했다.  그래서 오늘 나는 IT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려면, 공대를 꼭 나와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세상을 문과</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01:18:39 GMT</pubDate>
      <author>박노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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