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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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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다 보면 쌓이겠죠, 그럼 그게 저겠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5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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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다 보면 쌓이겠죠, 그럼 그게 저겠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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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보편적인 사람일까 - 특별한 줄만 알았던 나의 언더독 취향</title>
      <link>https://brunch.co.kr/@@gUsT/13</link>
      <description>언더독에 매력을 느낀다. 내가 사용하는 카메라 브랜드 후지필름이 그러한데, 이제는 스탠더드가 된 풀프레임 센서가 아닌 APS-C 크롭 센서를 탑재한 주력 라인업과, 필름을 생산하던 기업답게 다양한 필름 시뮬레이션과 아날로그한 폼팩터와 조작감을 선사하는 마니악한 브랜드이다. 지금 나열한 모든 특징들이 내가 후지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는 이유겠지만 무엇보다 가장</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2:59:29 GMT</pubDate>
      <author>피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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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이라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gUsT/9</link>
      <description>시작이 반이라는 말, 정말일까. 그렇다고 믿기로 했다. 왜냐하면 시작조차 못한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시작할 정도의 의지면 이미 절반은 되었다는 게 하나의 생각이고 시작을 해야 지속할 힘도 생긴다는 게 내가 경험한 또 하나의 이유이다.  작년 6월 브런치 작가가 되었고 첫 글을 올 초 끄적였다. 그때 쓴 내용도 내 지독한 완벽주의와 왜 첫 글이 6개월</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0:51:58 GMT</pubDate>
      <author>피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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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의 기록 - 나홀로 여행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UsT/6</link>
      <description>작년 제주에서 알게 된 펜화 작가님이&amp;nbsp;계신다. 작가님은 내가 5월 스탭으로 일했던 워케이션 공유 오피스의 4월 스탭이셨다. 일정이 겹치지 않아 그땐&amp;nbsp;엇갈렸었는데 내 마지막 근무 날 출장 겸 다시 제주에 오셔서 처음 인사드리게 되었다.&amp;nbsp;새벽이 깊도록 끊이지 않았던 대화에 서로의 여정을 응원하게 되었는데 작가님은 그때부터 준비하셨던 여행자를 위한 브랜드를 런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sT%2Fimage%2FVN1481DCyUxl4m7a5FuQZU3ex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5:54:41 GMT</pubDate>
      <author>피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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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완벽주의자 - 완벽이라는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gUsT/4</link>
      <description>작년 여름 제주살이를 하며 호기롭게 브런치 작가가 되었지만 완벽한 글쓰기를 찾다가 길을 잃고 말았다.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서,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무슨 글을 써야 할 지 몰라서, 내 글이 공감 받을 수 있을 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머뭇거리다가 잊어버린 게 반 년이다. 그렇게 완벽을 탈피하려 애를 썼는데&amp;nbsp;결국 완벽하지 못한 모습 마저&amp;nbsp;완벽하고 싶었다는 걸</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12:33:12 GMT</pubDate>
      <author>피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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