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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쨩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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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신쨩서점 106-2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3:4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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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신쨩서점 106-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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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 얌전히 죽을 날을 기다리자  - 밤 끝으로의 여행 - 셀린 (1932, 프랑스)</title>
      <link>https://brunch.co.kr/@@gUtV/11</link>
      <description>영원히 끝나지 않는 어두운 밤, 그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신쨩별점: ★★★☆ ​  1. 죽거나 조용히 기다리거나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삶에서 희망 따위를 찾지 않는다.&amp;nbsp;우리의 삶이란 끝없는 밤이다. 온갖 오물들이 들끓고 그 끔찍한 냄새가 거짓, 위선, 폭력, 광기와 뒤섞여 우리의 뇌를 마비시키는 절망 뿐인 밤이다. 그 속에서 기쁨이나 즐거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tV%2Fimage%2F9XdgKRVcX_RwifoPeMK7pIpj3PM"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7:45:31 GMT</pubDate>
      <author>신쨩서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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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다는 것인가?  - 이방인 - 알베르 카뮈 (1942, 프랑스)</title>
      <link>https://brunch.co.kr/@@gUtV/10</link>
      <description>삶의 부조리에 맞서는 고요한 반항, 카뮈 철학의 문학적 구현 신쨩별점: ★★★★☆   1. 실존주의, 사르트르, 카뮈  두 개의 죽음이 실존주의 철학을 탄생시켰다. 하나는 신의 죽음: 니체가 말했듯 인간은 자기 스스로 신이 규정한 세계관을 깨고 나왔다. 과학의 발달이 신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적 세계관에 균열을 일으켰다. 근대 합리주의는 세계를 신이 아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tV%2Fimage%2FtnNwBuQ7mVR3DRDuynfoERKv8j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9:38:10 GMT</pubDate>
      <author>신쨩서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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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칼협 시대의 인터내셔널  -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김기태 (2024, 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gUtV/8</link>
      <description>엉뚱한 형태로 전해지고 아주 긴 시간이 지나서야 실현되는 신쨩별점: ★★★★   1. 두 사람의 역사는 길다  니콜라이와 진주는 중학교 동창이다. 진주는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해 기회균형전형으로 서울 소재 모 대학의 행정학과에 진학했다. 공무원 시험에 3번 떨어졌고, 지금은 대형 마트에서 사람들이 주문한 물건을 찾아 담는 일을 하며 삶을 유지하고 있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tV%2Fimage%2FmTjNiuEV7pRZr5k0qsK4mqWLYZI"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9:09:49 GMT</pubDate>
      <author>신쨩서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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