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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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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럭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2:5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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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럭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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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 - 스몰더 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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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롤로그 &amp;mdash; 소음에 휘둘리지 않는 확신  최근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amp;lt;F1&amp;gt;을 봤다. 뛰어난 영상미, 음악, 배우들의 연기 모두 좋았지만, 유독 마음에 남은 건 영화 중간중간 등장한 대사들이었다. 그중에서도 소니 해리스가 피어스에게 건넨 말이 오래도록 머릿속을 맴돌았다.  &amp;quot;모든 건 소음에 불과해. 너의 길을 가.&amp;quot;  영화가 끝난 뒤, 이 말이 내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o_eHcXSXeW2qOalMm0nodMTa3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9:59:04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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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gVAH/25</link>
      <description>이번 주에는 글을 쉬어가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진행 중인 팀 프로젝트의 개발 일정이 촉박해져, 브런치에 온전히 집중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그런 글일 수도 있지만, 제게는 매번 나름의 고민과 진심을 담아 써내려가는 기록이라, 충분히 생각을 정리하지 못한 내용을&amp;nbsp;가볍게 올리기에는 발행버튼이 쉽게 눌리지 않네요  조금 더 깊이 고민하고</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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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하기 - 어둠의 수확 쌓기 - 롤</title>
      <link>https://brunch.co.kr/@@gVAH/2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내가 가장 아끼던 보물이 하나 있다. 바로 포도 모양의 칭찬 스티커. 바른 행동을 할 때마다 하나씩 받았고, 그 스티커를 포도 알맹이 하나하나에 붙여 나갔다. 지금 생각해보면, 포도를 다 채우면 받을 수 있는 장난감이 포도알을 모으는 큰 이유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알맹이를 채울 때마다 어른들로부터 받던 살짝 부끄럽지만 기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prGzXqrZ3f3YfVE-_giuE1JnX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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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킬 - 1 - 패시브, Q스킬</title>
      <link>https://brunch.co.kr/@@gVAH/23</link>
      <description>오늘 글의 주제는 기존과는 조금 다르다.  지금까지는 &amp;lsquo;절제&amp;rsquo;, &amp;lsquo;정리&amp;rsquo;, &amp;lsquo;감사&amp;rsquo; 같은 다소 관념적인 주제들을 바탕으로 삶의 태도에 대해 써왔지만, 오늘은 나라는 사람을 게임 캐릭터에 대입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종범의 스토리캠프라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웹툰 작가 이종범이 명작 소설이나 드라마를 분석하며, 매력적인 캐릭터와 서사를 만드는 법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2:00:05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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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gVAH/2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서울에 다녀온 뒤 무리를 했는지 감기 기운이 심해져, 오늘 예정되어 있던 글을 부득이하게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시각은 새벽이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오후 중에 잠이 들 경우를 대비해 미리 예약 글로 인사드립니다.  이번에는 몸을 충분히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다음 주는 재</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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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서</title>
      <link>https://brunch.co.kr/@@gVAH/19</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순서를 잘 정하는 건 생각보다 삶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친다. 그건 단지 일의 처리 방식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지키고 싶은 나만의 질서를 만드는 방식이기도 하다.  1. 가치의 우선순위 며칠 전, 애니메이션 &amp;lt;진격의 거인&amp;gt;을 완주했다. 거대한 스케일과 묵직한 서사가 끝난 뒤, 머릿속에 한 가지 질문이 남았다. &amp;ldquo;나는 내 삶에서 무엇을 가장 우선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Oh4lwDRgHfEt53byfkpaMri2k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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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 - 진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gVAH/18</link>
      <description>며칠 전, 부모님과 함께 전남 순천의 송광사에 다녀왔다. 송광사는 합천 해인사, 양산 통도사와 더불어 한국 불교의 삼보 사찰 중 하나로 꼽히는 매우 크고, 유서 깊은 절이다.&amp;nbsp;어릴 적부터 할머니 손을 잡고 절에 자주 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때의 나는 절이라는 공간이 지루하고 따분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고요하고 아늑한 절의 분위기가 복잡한 마음을 다스려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MnO70xE8KqRFuEFCzwgtGFEPw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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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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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리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기술이다. 예전에는 정리를 &amp;lsquo;있으면 좋은 습관&amp;rsquo; 정도로 여겼다. 정돈된 방, 보기 좋은 책상, 깔끔하게 정리된 파일들.물론 좋기는 하지만,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amp;nbsp;하지만 요즘 들어 정리가 삶 전반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실감하고 있다.&amp;nbsp;그래서 오늘은 &amp;lsquo;정리&amp;rsquo;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내가 느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UBikWRVDVFTmxM7SjIcfTBbGF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0:00:05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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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 - 아리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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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아름다운 걸 좋아한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디자인, 아름다운 문장. 아름다움이라는 말이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로 자주 쓰이지만, 그 감정만큼은 결코 진부하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도 그렇지 않을까? 예쁜 컵에 담긴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고, 예쁜 인터페이스의 앱을 쓰면 기분이 좋아진다. '예쁘다', '아름답다'라는 한 마디에는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qfdHhGtr0HTurjx73PUb6cYQF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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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 - 다리우스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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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보면,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시작한 경험은 많았다. 하지만 그에 걸맞게 끝을 맺은 기억은 많지 않다. 그래서 오늘은, '마무리'라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고 싶다.  1. 리턴 없는 함수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밍에서는 함수마다 리턴값이 존재한다. 리턴은 말 그대로, 특정 작업의 결과물이다. 내 인생을 돌아보면, 수많은 실행들이 있었지만, 리턴값을 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ARPLMcNC2TPsVyvsVtMsuBrEw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5:06:11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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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하지 않기 - 사이온 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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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자주 도망쳤다.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 불편해서였다. '회피'라는 단어는 거창하게 들리지만, 실은 아주 사소한 선택 하나에서 시작되곤 한다. 병원 예약을 내일로 미루는 선택, 씁쓸한 말을 꺼내지 못한 채 입술을 다무는 선택, 책을 펴기 전 괜히 방 청소를 시작하는 선택.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나는 회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DE1BLHHZBvoECdgzTbDETQP5T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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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노트 - 1. 덜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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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 보니, 정작 말이나 글이 엉키는 날이 많다. 전하고 싶은 마음은 분명한데, 방향을 잃고 헤매는 기분이 드는 순간이 많다.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며 서비스를 만들 때도 이것저것 다 담고 싶은데, 그러다 보면 스스로를 지치게 하고, 사용자에게도 불편한 서비스가 되기 쉽다.무언가를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들이 분명 있는데, 자꾸 그걸 놓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rmbSacXZRyyArQZNMKLa66W60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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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 일기장 - 2 - 프로그래머스 - 2025 프로그래머스 코드 챌린지 본선</title>
      <link>https://brunch.co.kr/@@gVAH/9</link>
      <description>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이번주에 하기로 했던 일정들이 거의 미뤄지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퇴사일기 3편의 경우 중간까지만 작성하고 아직 수정을 하지 못한 상태다.  아마 다음주 금요일에 업로드 할 것 같다.  그래도 한 주에 최소 하나의 아티클은 작성하는게 목표였다 보니, 주말에 집에 있지 않을 것 같아...&amp;nbsp;토요일 새벽인 지금&amp;nbsp;잠시 짬을 내어&amp;nbsp;주 중에 풀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ZRyB_lGsCJVvmlMlDFCvlM2LD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6:18:13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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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2 - 내가 퇴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VAH/8</link>
      <description>그렇게&amp;nbsp;개발자가 되었던, 나는 퇴사를 했다.  회사는 트랜잭션&amp;nbsp;모니터링 기능을 기반으로 시중은행이나 공기업에&amp;nbsp;제품을 판매하는,&amp;nbsp;B2B 회사였다.&amp;nbsp;처음에는 대형 고객사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직접 만든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웠다. 들어본 적 조차&amp;nbsp;없는 프레임 워크와 자주 접해보지 못한 도메인 지식이 결합된 서비스다 보니, 입사 초기에 업무를 익히고자 퇴근 후에도</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6:30:35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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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 일기장 - 1 - 프로그래머스 - PCCP 기출문제 - 수레 움직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VAH/7</link>
      <description>퇴사를 하고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는 와중에 차에서 흥미롭게 읽은 아티클이 하나 있다. 테오라는 분의 블로그에 있는 컴퓨팅 사고와 개발실력 늘리기라는 아티클이다. 아직 쉬면서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있지만, 추후 PCCP 알고리즘 시험을 신청하고 볼 생각을 가지고 있어 틈틈이 알고리즘 문제를 풀 계획을 가지고 있던 나는 해당 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아래 알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HoAW2j10Vztnu-yJPYGUKXwEt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2:26:45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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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1 - 광고인을 꿈꾸던 내가 개발자 된 이유 - 내가 되고자 한 개발자</title>
      <link>https://brunch.co.kr/@@gVAH/4</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어린 시절 가슴 한켠에 꿈이 있기 마련이다. 사실 어린 시절의 나는 꿈과 장래희망을 구분하지 못했다. 그래서 누군가 나에게 꿈을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티비에 나오는 선전을 만들고 싶어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광고와 CF라는 단어보다, 90년대 까지 많이 쓰이던 선전이라는 단어가 나에게는 거리감이 가까웠다. 평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6ukOJu16Rnusw7reU-ZW1UI1n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2:31:55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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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0)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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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전 즈음부터, 한 달에 두 번 정도, 친구들과 저녁을 함께하기 시작했다. 회사 이야기부터 연애 이야기까지 각자 한 주간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쏟고 나면 항상 다 같이 되뇌는 말이 있다  아... 내일도 주말이면 좋겠다  얼마 전까지 나는 소위 말하는 K-직장인이라면 모두 이런 마음을 갖는 게 당연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집에 돌아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AH%2Fimage%2FxiMp1wcPeHgBhf28alA4gUty8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2:31:02 GMT</pubDate>
      <author>우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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