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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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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밴쿠버에서 5년째 직장생활 중. 아시아와 북미의 게임 스튜디오를 오가며 비개발자 직군에서 살아남은 생존기와 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3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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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밴쿠버에서 5년째 직장생활 중. 아시아와 북미의 게임 스튜디오를 오가며 비개발자 직군에서 살아남은 생존기와 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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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상여는 넥슨캐시 10만 원 - 게임회사의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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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많은 회사를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복지 수준이&amp;nbsp;(IT 또는 게임회사 한정)&amp;nbsp;대체적으로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복지를 모두 누릴 수 있는가는 더 깊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그러나 어쨌든, 한국에서 회사를 다닐 때에는 잦은 야근이나 연차를 눈치 보며 써야 하는 것 외에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패키지 자체는 꽤 만족스러웠던 기억이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RK%2Fimage%2FmC1uSFZXotTS64PO8-i__hjZv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6:58:43 GMT</pubDate>
      <author>손세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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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심해, 큰 거 온다 - 게임회사의 레이오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VRK/28</link>
      <description>코로나가 가져온 재택근무 열풍이 잠잠해질 때 쯔음,&amp;nbsp;테크 업계에 대량해고(Layoff)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amp;nbsp;2022년 메타(Meta)에서 전체 인력의 13%를&amp;nbsp;해고한 것부터 시작해서 아마존에서 10,000명,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인수한 트위터에서 절반의 인력이 날아갔다. 그 당시 북미 블라인드와 링크드인에 넘치던 &amp;quot;나 오늘 해고당했어&amp;quot; 포스트를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RK%2Fimage%2FeWouB4TUrkqfjXdnQgT3DjQmS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손세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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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회사의 사람들 - 고도로 발달한 너드는 천재와 구별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VRK/2</link>
      <description>&amp;quot;게임회사 다니기 어때요?&amp;quot;라는 질문을 받으면 내가 꼭 하는 대답이 있다.  사람들이 착하고 순해서 좋아요.  굉장히 스테레오티피컬하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게임회사에서 내가&amp;nbsp;만난 사람들은 아무래도&amp;nbsp;게임에&amp;nbsp;푹 빠져있는&amp;nbsp;너드(nerd)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비하의 뜻은 아니다!) 점심시간에 회사 카페테리아를 가득 메운 직원들을 대충 살펴보면,&amp;nbsp;본인이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RK%2Fimage%2FrrFRkPsOxOuffRQ0R4AO5WRx410"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손세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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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만들어 본 적 있나요 -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게임회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VRK/1</link>
      <description>아시아와 북미의 게임 스튜디오를 오고 가며&amp;nbsp;어느덧 9년 차, 몸 담았던 프로젝트는 네 개를 넘겼다. 단순히 게임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용감하게 업계에 도전했던 패기와, 나를 성장하게 한 실수 그리고 기억들을 잊지 않기 위해 이제부터 남겨보는 짧은 소회.   1. 게임을 만든다는 것  누군가 게임은 종합예술이라고 했다.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RK%2Fimage%2FJTGowFKoiDSSiJ7c6Fj-q4a3i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4:37:19 GMT</pubDate>
      <author>손세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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