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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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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인의 어깨위에서 올바르게 투자하라] 저자, 전업투자자, 추세추종 주식 유튜버, 추세추종 전문 교육 연구소 올투스탁랩 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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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의 어깨위에서 올바르게 투자하라] 저자, 전업투자자, 추세추종 주식 유튜버, 추세추종 전문 교육 연구소 올투스탁랩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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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 -1부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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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월이 되었다. 서울에 첫 눈이 왔다. 회사 창문 너머로 눈발이 날리는 것을 보며 하은은 생각했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이차전지 종목이 매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었고, 하은은 본전이라는 감옥에 갇혀 그것을 구경만 하고 있었다. 1년이 지난 지금, 하은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돈은 2,020만 원을 잃었다. 시간은 7개월을 낭비했다. 자존심은 바닥을 찍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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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들이 말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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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부터 하은의 일상이 바뀌기 시작했다. 퇴근 후의 시간이 전혀 다르게 흘러갔다. 7개월 전에는 퇴근하면 HTS를 열어 떨어지는 주가를 확인하고 한숨을 쉬었다. 증권 관련 커뮤니티를 떠돌며 &amp;lsquo;이 종목 반등하나요?&amp;rsquo; 같은 글을 읽었다. 유튜브에서 &amp;lsquo;급등주 추천&amp;rsquo; 영상을 보며 다음 종목을 물색했다. 그 모든 시간이 아무런 결실도 맺지 못하는, 모래 위에 쌓는</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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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 뒤에 숨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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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엑셀을 완성하는 데 이틀이 걸렸다. 첫날 새벽, 하은은 증권사 앱의 거래내역을 하나하나 열어 엑셀 시트로 옮겼다. 매수 날짜, 종목명, 매수가, 수량, 매도가, 매도 날짜, 손익금, 손익률. 파도가 말한 대로 감정은 빼고 숫자만. 그런데 숫자를 적는 것만으로도 감정이 올라왔다. 바이오XX를 19,800원에 500주 매수한 날. 그날의 설렘이 셀 한 칸에 눌</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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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DM을 보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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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 밤, 하은은 한동안 손대지 않았던 노트를 다시 펼쳤다. 파도의 가르침이 빼곡히 적힌 노트. 이 노트를 볼 때마다 &amp;lsquo;알면서도 못 하는 자신&amp;rsquo;이 한심해서 덮어두었던 노트. 하지만 이제 달랐다. 본전이라는 감옥에서 빠져나왔다. 가장 어려운 것을 해낸 것이다. 이제 다음 걸음을 내디딜 준비가 되었다. 하은은 새 페이지를 열고 볼펜을 들었다. 2020년 10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Dmurlkur6k8SgaXO0msF9octJ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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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전의 감옥을 부수고 나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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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이 되었다. 여름이 한창이었다. 서울의 거리는 무더위로 달궈져 있었고, 사람들은 반팔 차림으로 아이스커피를 들고 다녔다. 하지만 하은의 마음은 한겨울이었다. 계좌를 열 때마다 파란 숫자가 더 짙어져 있었다. 바이오XX는 8,700원에서 7,500원으로, 다시 6,800원으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테마주 역시 추가 하락을 거듭했다. 파도의 영상을 본 후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8WpNAq0YTLjehwY_e-0hTCV-c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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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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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주말, 하은은 세상과 단절했다. 토요일 아침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이불 속에 파묻혀 이어폰을 끼고 &amp;lsquo;파도의 매매일지&amp;rsquo; 영상을 정주행했다. 47개의 영상. 하나당 20분에서 40분. 총 시청 시간만 해도 20시간이 넘었다. 밥은 배달 앱으로 김밥과 라면을 시켜 대충 먹었고, 샤워도 한 번 건너뛰었다. 대학 시험 직전의 벼락치기와 비슷했지만, 이번에는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4T3AneEUaBRgcGRwFo3mWMaKM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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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버 추천 종목을 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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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버리지를 포기한 하은은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유튜브를 뒤졌다. &amp;lsquo;급등주 찾는 법&amp;rsquo;, &amp;lsquo;단타로 매일 5% 수익&amp;rsquo;, &amp;lsquo;세력 매매 패턴&amp;rsquo;. 자극적인 제목의 영상들이 줄을 이었다. 하은은 한 영상에 빠져들었다. &amp;lsquo;코로나 백신 테마주, 다음 주 급등 예상 TOP 3&amp;rsquo;. 영상 속 남자는 확신에 차 있었다. &amp;ldquo;이 세 종목은 제가 직접 분석한 종목입니다. 다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AlyMRzflcRhtosEplYrnY2rXo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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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현 선배가 한 달에 150%를 벌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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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은의 계좌가 -60%를 찍고 있을 때, 박도현은 사무실의 영웅이었다. 점심시간마다 영업팀 테이블에서 박도현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손에는 항상 새 시계가 감겨 있었고, 출퇴근 차량도 어느 날부턴가 수입차로 바뀌어 있었다. 월급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변화였다. 모두가 알고 있었다. 주식이라는 것을. &amp;ldquo;야, 도현이가 또 수익 인증 올렸어. 이번엔 한 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ZoyYuR1zDQSIlVwEhoHFvi_Bn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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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7% 눈 앞이 까매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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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가는 더 떨어졌다. 메디플러스제약 물타기를 한 덕에 평균 단가는 낮아졌지만, 주가 하락폭이 워낙 커서 손실 금액은 오히려 더 늘어났다. 하은이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간단한 산수가 있었다. 물타기를 하면 평균 단가는 낮아지지만 총 투자금이 커지기 때문에, 같은 비율로 떨어져도 손실 금액은 더 커진다는 것이다. 5만 원짜리 100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X73oUj-48IGdZAJS_Dyf4XUGT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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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타기는 평단가가 내려가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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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요일. 하은은 출근하자마자 다시 핸드폰을 들여다보았다. 오늘은 반등할 수도 있다. 제발. 장이 열렸다. 바이오XX가 소폭 반등하며 +3%로 출발했다. 하은의 심장이 뛰었다. &amp;lsquo;그래, 반등이야. 역시 기다리길 잘했어.&amp;rsquo; 하지만 오전 10시가 지나자 다시 하락하기 시작했다. +3%에서 0%로, 다시 -5%로. 아침의 반등은 일시적인 것이었다. 주식 용어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RVoHm-9uIlf8FH0OD1TTRBqGX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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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때 팔았어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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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요일 오전까지는 괜찮았다. 세 종목 모두 소폭 상승하며 하은의 총 수익은 400만 원을 찍었다. 하은은 기분이 좋아서 점심에 동료들에게 커피를 돌렸다. 영업팀 후배가 물었다. &amp;ldquo;하은 선배, 요즘 좋은 일 있어요? 표정이 밝아요.&amp;rdquo; &amp;ldquo;응, 뭐... 그냥.&amp;rdquo;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속으로는 우쭐했다. &amp;lsquo;나도 이제 투자자야.&amp;rsquo;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ST646bY6gKOLdAQ78mEBIwudM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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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 만에 계좌가 두 배가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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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 후, 하은은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 들고 집에 왔다. 캔맥주를 따며 증권 앱을 열었다. 수익률 화면을 캡처했다. 처음으로 주식 수익을 스크린샷으로 남겼다. &amp;lsquo;주식이 이렇게 쉬운 거였어?&amp;rsquo; 그 생각이 아무렇지도 않게 떠올랐다. 유진이 5,000만 원으로 석 달 걸려 37%를 벌었는데, 하은은 1,800만 원으로 이틀 만에 13% 이상을 벌었다. 오히려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I2klgIrvXoMDzWFxEReXbAY4D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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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한 손으로도 매수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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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심자의 행운 화요일 아침 8시 50분. 장이 열리기 10분 전. 하은은 출근길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꺼냈다. 어젯밤 박도현이 보내준 종목, 메디플러스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 3상 진행 중. 하은은 이미 마음을 정하고 있었다. 800만 원 전액을 여기에 넣을 생각이었다. 9시 정각. 장이 열렸다. 하은은 지하철 손잡이를 잡은 채 한 손으로 매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Hrmgad-L8KyuoYsCHB2cRUe2H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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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만에 80만원을 벌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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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정적인 순간은 그로부터 2주 후에 찾아왔다. 금요일 저녁, 대학 동기 정유진과 홍대 근처에서 만났다. 유진은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일하는 애널리스트였다. 늘 자신감 넘치고, 경제 뉴스를 줄줄 외우는 친구. 하은과는 대학 1학년 때 같은 기숙사를 쓰며 친해졌고, 졸업 후에도 한 달에 한 번은 꼭 만나는 사이였다. 소주잔을 기울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oC3GEAc8_MDQUugWdYn8QOKdO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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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년 제주도, 그리고 2020년 구내식당...</title>
      <link>https://brunch.co.kr/@@gVWe/111</link>
      <description>2030년 10월, 제주도 협재 해변. 서하은은 선베드에 누워 눈을 감고 있었다. 파도 소리가 들렸다. 찰랑찰랑. 멀리서 갈매기 한 마리가 울었다. 핸드폰은 가방 속에 있었다. 서울에서는 지금 아수라장이 벌어지고 있을 것이었다.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다 끝났어.' '왜 안 팔았지.' '전 재산이 반토막이야.' 하은의 계좌에는 현금 1억 9,400만 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bed60TuI12MkUd3GHE34E2pGz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8:44:30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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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증시를 이끄는 두 축!&amp;nbsp;SK하이닉스 깨어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VWe/109</link>
      <description>국내 지수를 이끄는 한 축인 SK하이닉스가 베이스를 그리다가 오늘 호재(블랙록 자산운용사 5% 지분공시)와 함께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음.  이는 단순한 종목 반등이 아니라 지수 전체의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음.  ​반도체는 글로벌 자금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핵심 산업임.  ​이런 대형 주도주가 움직일 때는 단기 트레이딩 관점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u-DW3jjOuCFU0FspibdTicL5s_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9:41:34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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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금 시장은 명확한 활황 강세장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VWe/108</link>
      <description>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확실하게 살아나면서 코스피는 5천피, 코스닥은 1천스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 지수의 위치만 보더라도 지금은 의심의 여지가 거의 없는 강세장이다. ​ 추세추종 관점에서 강세장은 매우 단순하게 정의된다. ​ 시장의 무게중심이 위로 향해 있고, 자금이 가장 크고 안전한 종목부터 밀어 올리는 구간이다. ​ 현재 국내 증시는 그 정의에</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1:18:29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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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같은 강세장에서 3억 손절하고 떠난다는 투자자..</title>
      <link>https://brunch.co.kr/@@gVWe/107</link>
      <description>지금 증시는 누가 봐도&amp;nbsp;명백한 강세장이다.  지표가 말해주고, 가격이 증명하고, 자금의 흐름이 확인시켜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투자자들은 여전히 자신의 &amp;lsquo;직감&amp;rsquo;을 신뢰한다.  뉴스가 너무 좋으니 곧 고점일 것 같고, 주변에서 다들 돈을 번다니 불안해진다.  그리고 그 불안은 종종 &amp;ldquo;지금은 너무 올랐다&amp;rdquo;라는 단정으로 굳어진다. 문제는 그 순간부터다.</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0:46:09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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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세추종 트레이더라면 시장의 추세를 존중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gVWe/106</link>
      <description>추세추종 트레이더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생각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그런데 시장은 분명히 위로 가고 있고, 주도섹터의 주도주들은 거래량을 동반한 돌파로 코스피 지수를 이끌고 있는데도, &amp;ldquo;5월은 원래 약세다&amp;rdquo;, &amp;ldquo;계절적으로 위험하다&amp;rdquo; 같은 말로 애써 눈을 돌리는 전문가들이 있다.   이쯤 되면 추세를 따</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1:01:16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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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자가 + 대기업 = 안정적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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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 자가가 있고 안정적인 대기업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는 많은 직장인이 착각하기 쉬운 현실을 잘 보여주는 사례임.  겉으로 보기엔 &amp;lsquo;서울 아파트 한 채 + 대기업 연봉&amp;rsquo;이면 불안할 게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  노후에 필요한 자금은 계속 커지고 있고, 물가와 세금 부담은 줄지 않음.  더구나 서울 아파트 한 채는 분명 자산이지만, 그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We%2Fimage%2FcfuN5u-ecMVb4B66QnXHmapVf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2:08:07 GMT</pubDate>
      <author>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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