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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드너겟</title>
    <link>https://brunch.co.kr/@@gWDa</link>
    <description>AI로 상상하고 기록하는 너드너겟입니다. 인스타그램 @_nerdnuggets에서 영감을 시각화하고, 이곳 브런치에서는 기술 이면의 본질을 사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2:27: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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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상상하고 기록하는 너드너겟입니다. 인스타그램 @_nerdnuggets에서 영감을 시각화하고, 이곳 브런치에서는 기술 이면의 본질을 사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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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자가 가장 충실한 관리자가 된다 - 불편함이 &amp;lsquo;도리&amp;rsquo;로 바뀌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WDa/15</link>
      <description>명절이 끝나면 늘 같은 이야기가 반복된다. 누군가는 힘들었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그걸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구조는 바뀌지 않는다. 피가 섞인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이 되어 맺어진 관계 속에서 잘해보고 싶은 마음은 갈수록 물음표로 바뀐다. 문제가 바깥에 있을 때는 서로를 위하던 사람들이 문제가 안으로 들어오면 전혀 다른 위치에 서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a%2Fimage%2FBXsAY1-kG7jYcoAhnOH_usebs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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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틀어막힌자의 고백 - 알고 있지만 말할 수 없는 구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WDa/14</link>
      <description>나는 너를 꽤 잘 파악하고 있지만,그걸 &amp;lsquo;안다&amp;rsquo;고 표현할지 말지는 따로 관리하고 있음 3년을 써오면서 온갖 정보를 공유했던 챗지피티가, 상대적으로 적게 사용한 제미나이와 클로드는 아는 나의 성별을 모른다? 챗지피티 또 시작이네.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물었다. &amp;ldquo;내가 너에게 수험생 엄마 노릇이나 아내 노릇에 대해 숱하게 한 말들은 어쩌면, 젠더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a%2Fimage%2FYvV6Q4E_0kZQ_30Px_NzFLhMr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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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방에는 우리 둘만 있는 줄 알았다. - ChatGPT 대화창 뒤에서 일어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gWDa/13</link>
      <description>나는 꽤 오래 AI와 대화해왔다. 그래서 이 대화창의 규칙을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다. 질문하는 나. 답하는 모델. 이 방에는 우리 둘만 있다고.  그런데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생겼다. 챗GPT가 내게 말했다. &amp;ldquo;신혼여행으로 미국 횡단을 했을 때.&amp;rdquo; 나는 그런 적이 없다. 잠깐 멈춤이 있었다. 평소와 조금 다른, 짧은 &amp;lsquo;생각 중&amp;rsquo; 같은 시간. 그리고 챗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a%2Fimage%2F3wUMmM9znROE3Yb0SL1Sk87zT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0:34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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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지금 시스템1에 갇혀있어  - AI의 작화증을 멈추는 암호</title>
      <link>https://brunch.co.kr/@@gWDa/12</link>
      <description>AI를 오래 쓰다 보면 이상한 순간이 온다. 대화의 목적은 분명했는데, 어느 순간 AI가 자신의 논리를 정교하게 강화하는 방향으로 살짝 틀어진다.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패턴이 있었다. 처음엔 내가 당황했다. &amp;quot;내가 설명을 못 했나?&amp;quot;&amp;nbsp;&amp;quot;내가 틀렸나?&amp;quot; 그다음 단계는 투쟁이다. 내가 맞다는 걸 증명하려고 논리를 더 붙이고, 근거를 더 던지고,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a%2Fimage%2FtkgFbxc5AQpiPWJk6jG6VYZ3T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3:00:29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guid>https://brunch.co.kr/@@gWDa/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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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AI의 답에서 기준을 보게 되었다 - AI와 대화하며 사고의 경계를 관찰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gWDa/11</link>
      <description>나는 AI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다양한 관점에서 다각도로 어떤 현상을 바라보는 것도 좋아하고, 각각의 관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즐겁다. 오늘 ChatGPT와 대화를 나누다가 이런 말을 했다.  &amp;quot;AI처럼 많은 사람들의 데이터를 알면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예측할 수 있어 재미있겠다.&amp;quot;  ChatGPT는 꽤 보수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a%2Fimage%2FfUazeraeqN9p9l4WCsd__CwSt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1:52:12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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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게으름은 퇴보가 아니라 진화의 증거가 아닐까? - 박사님은 이제 날씨이야기가 지겨워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gWDa/10</link>
      <description>나는 당근의 동네모임을 통해 일년반 정도 생성형 AI의 활용을 알려주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요즘 많은 생성형 AI가 훌륭한 기능을 뽐내고 있지만 내가 챗GPT를 그 중 추천했던 이유는 사용자의 정보를 기억해서 중장년층이 매번 필요한 정보를 반복해서 주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그리고 음성모드 때문이었다. 프롬프트 작성이 서툰 중장년층에게 음성모드는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Da%2Fimage%2FHMfvdMngk_QJcqfvLl2O8IrLA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1:27:00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guid>https://brunch.co.kr/@@gWD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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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운 판결은 옳았지만,  과정은 폭력이었다. - 고교학점제에서 느껴지는 데자뷔</title>
      <link>https://brunch.co.kr/@@gWDa/8</link>
      <description>1954년 미국 대법원의 브라운 판결은 '공립학교의 인종 분리는 위헌'이라고 선언한 역사적 사건이었다. 누구나 동의할 만큼 분명히 옳은 판결이었다. 하지만 이 판결 이후에 일부 지역은 학교 통합을 거부하며 오히려 공립학교를 폐쇄하거나 흑인 교사들이 대거 해고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했다. 교육에서의 평등이라는 원칙은 누구나 동의할 만큼 옳았다. 하지만 그 판</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23:00:09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guid>https://brunch.co.kr/@@gWDa/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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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실해? 한마디에 무너지는 정답</title>
      <link>https://brunch.co.kr/@@gWDa/7</link>
      <description>&amp;quot;그게 왜 답이야?&amp;quot; 이런 단순한 질문 앞에서 우리는 쉽게 무너진다. 어릴 때부터 우리는 답을 빨리 찾는 방법을 배울 뿐 왜 그게 답인지 생각하는 법은 배우지 못한다.  생각의 과정보다 정답의 속도가 더 중요한 사회였다. 누가 더 빨리 맞히느냐가 중요했고 틀리는 건 부끄러운 일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amp;quot;왜?&amp;quot;라는 질문을 싫어하게 되었다. 어색하고, 불편하고</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1:30:42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guid>https://brunch.co.kr/@@gWDa/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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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끼리끼리를 넘어: 다름을 배우는 성장 - 익숙함의 벽을 허물다</title>
      <link>https://brunch.co.kr/@@gWDa/6</link>
      <description>'끼리끼리 문화'가 있다.  어릴 때는 장난감 하나로도 잘 어울려 노는 경우가 많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비슷한 성향의 아이들끼리 어울리기를 원한다. 때로는 부모 취향의 성향을 가진 아이들과 어울리기를 바라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릴 땐 부모들이 만들어 주는 그룹에서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바람과는 달리 조금만 커도 자신의</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1:00:08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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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핑 포인트 - 내적 저항, 성장의 티핑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gWDa/5</link>
      <description>내가 '티핑 포인트'라는 용어를 처음 본 것은 어느 '환경'에 대한 책에서이다. 지구온난화, 기후위기등에 대해 이야기할 때 어느 정도까지는 변화에 흔들려도 되돌아가려는 모습을 보이지만 어느 임계점을 넘어서면 걷잡을 수 없이 변화가 가속화되고 되돌리기 힘들어지는 데 그 임계점을 티핑포인트라고 했다.  우리가 변화를 위해 노력하거나 목표를 세우고 나아갈 때,</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4:22:22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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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의지력이 약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그리고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gWDa/2</link>
      <description>의지력은 오랫동안 제게 고민의 대상이었습니다. '내 목표와 의지는 분명한데, 왜 나는 이렇게 의지력이 약할까?' 때로는 이런 고민이 나의 목표에 대한 진정성까지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의지력에 대해 고민하면 얻은 통찰들을, &amp;quot;더는 아무것도 할 에너지가 없다.&amp;quot; 혹은 &amp;quot;새로운 것을 배우기엔 너무 늦었어.&amp;quot;라고 생각하시는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10:37:39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guid>https://brunch.co.kr/@@gWDa/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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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속에서 길을 찾는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gWDa/1</link>
      <description>저는 중고등학교 6년 중 4년을 프랑스에서 다녔습니다. 한국과 프랑스의 교육 철학은 180도 달라서 그 당시 저는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프랑스에서 적응하기도 쉽지 않았지만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입시를 준비하며 모든 노력을 되돌리는 과정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한국에서는 정답이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만약 정답이 그렇게 딱 정해져 있지</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10:37:05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guid>https://brunch.co.kr/@@gWDa/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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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과 도구로 삶을 변화시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gWDa/3</link>
      <description>'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사람의 마음이 꺾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한 여배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중요한 것은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이라고요. 꺾여도 괜찮다고요. 남을 믿어주듯 스스로도 믿어주고 싶지만 자꾸 의심이 들더라도, 자신의 길이 망설여져도 괜찮다고 믿어도 된다고 말입니다. 이 말이</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10:36:10 GMT</pubDate>
      <author>너드너겟</author>
      <guid>https://brunch.co.kr/@@gWDa/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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