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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나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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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삶의 동기를 얻은 20대 전업주부, 여느 20대와 같이 돈도 없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안고 있지만 그 안에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3: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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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삶의 동기를 얻은 20대 전업주부, 여느 20대와 같이 돈도 없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안고 있지만 그 안에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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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연회비 $95 카드로 $1000의 가치를 얻다 -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에 대한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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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신용카드 시장에서 가장 핫한 카드 중 하나가 바로 Chase Sapphire Preferred (CSP) 카드!!!! ​ 저 또한 몬드오브 하얏트라는 카체고리를 만들게 된 이유가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를 이용해서 마일리지로 여행에서 숙박비를 해결할 수 있어서 였는데요! ​ 특히 지금은 역대급 혜택인 10만 포인트 오퍼가 진행 중이라, 여행이나 마일리지</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23:25:46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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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알뜰하게 살아남기 - 미국에서 저렴하게 통신사 이용하는 완벽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gWFi/24</link>
      <description>미국에서 휴대폰 요금제 선택은 참 고민되는 문제인데요. 특히 유학생, 교환학생, 이민자, 여행자라면 비싼 요금제보다는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통신사를 찾게 되죠. 오늘 소개할 민트모바일(Mint Mobile)은 가성비가 뛰어난 선불 요금제로, 유학생, 미국거주자, 여행객 등 단기 체류자에게 모두 추천할 만한 옵션이에요!  저 또한 민트 모바일을 3년동안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FvVlaP5_p52sqX8DqDPnx-N8q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1:21:56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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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신용점수 관리가 필수인 이유, 미국생활 길라잡이 - 그냥 돈 잘 쓰고 잘 갚으면 되는 거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gWFi/23</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생활하려면 신용점수(Credit Score) 관리가 필수라는 말, 한 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처음 미국에 온 유학생이나 이민자라면 특히 신용점수의 중요성을 몰라서 불편한 일을 겪을 수도 있는데요.  &amp;ldquo;아니, 그냥 돈 잘 쓰고 잘 갚으면 되는 거 아냐?&amp;rdquo; 싶겠지만, 미국에서는 신용점수가 낮거나 없으면 렌트, 자동차, 휴대폰 개통, 대출까지 어렵거나</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3:39:52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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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생활, 돈 버는 방법 - 미국에서 연회비 없는 첫 신용카드 만들고 $100 받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WFi/22</link>
      <description>미국에 처음 정착하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신용점수(Credit Score)를 쌓는 것인데요. 처음부터 프리미엄 카드나 좋은 혜택이 있는 카드를 신청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입문용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 오늘 소개할 Discover it Cash Back Card는 신용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발급 가능하면서도 혜택이 좋은 카드라서 유학생,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wGYFDjyAImeB59U666DGs6MYM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5:08:16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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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생활의 기술 - 수수료 없이 렌트비 내면서 포인트 적립? Bilt Mastercard</title>
      <link>https://brunch.co.kr/@@gWFi/21</link>
      <description>아아~~ 미국에 살면서 가장 내기 아까운게&amp;hellip;바로 렌트비 아닌가요? 저는 작년에 지인이 빌트카드를 추천해주었는데요.  렌트비를 내는 것에 오히려 특화된 이 카드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유학생으로서 돈도 없고, 신용점수도 챙겨야 하고, 마일리지를 이용하는 것도 알아보다보니 신용카드 도사가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여행을 좋아하는 저희는 렌트비를 내며 쌓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AvaQ_pGLWnCgH0BVdj_bsrYr7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5:17:51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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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無知)와 무례(無禮)는 한 끗 차이; - 내가 겪은 해외생활 인종차별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gWFi/13</link>
      <description>그간 브런치 글을 안 올렸다 보니, 어떤 글들을 써 나가면 좋을지 고민하느라 저장글만 쌓여가는 중이다. 글이 잘 써지지 않아서, 이번에는 가볍지만 무거운 주제를 들고 왔다. 나는 미국에서 살아가는 동양인 여성으로, 마이너 중에서도 마이너, 약자 중에서도 약자의 위치라고 생각한다.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한국에서 거리를 걸을 때도 남</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9:00:04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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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감에 아이용 어른용이 어딨어요. - 있음 말고.</title>
      <link>https://brunch.co.kr/@@gWFi/18</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어렸을 적부터의 취미가 있다. 바로 인형을 모으는 것인데, 내가 기억이 닿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바비인형들을 상자에 차곡차곡 모았다. 옷도 가끔 사주고, 어느 순간부터는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서 박스도 뜯지 않았다. 부모님은 좋아하시지 않는다. 나의 부모님은 취미생활은 좋지만 언제까지 이러나 보자는 심보로 잔소리를 하시곤</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18:22:23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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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이 먹고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 번아웃: 공백 없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gWFi/12</link>
      <description>한국은 번아웃의 기준이 한참 높다. 왜냐면 다들 과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과로하는지 모른 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amp;nbsp;내가 본 글 중에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한국 사회가 사람들에게 어떠한 공백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말이었다. 내가 이 글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최근 들어 나에게 청년 히키코모리(한국어로 은둔형 외톨이라고도 표현했었는데 지금은 그게</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20:07:06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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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아빠 생각 - 엄마아빠가 예쁜 그릇에 밥 해 먹었으면 좋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gWFi/6</link>
      <description>아빠의 마음    아빠에 대한 존경심을 키우기까지 꼬박 몇십 년이 걸린 걸까. 내 어린 시절이 기억하는 아빠는 고된 출퇴근에 집에서 뻗어 코를 골고, 어쩔 땐 꼰대같이 굴고, 젊은 세대의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할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아빠가 얼마나 가부장적인지에 생각하다가 초등학생 때인가, &amp;ldquo;나 그럼 나중에 아빠 같은 사람이랑 결혼해 버린</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1:42:52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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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리다의 작은 과일가게 이야기: 로버트는 여기 있어. - 미국에서 돈 없이도 잘 사는 법 #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WFi/11</link>
      <description>브런치 글을 여행 블로그처럼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여행글을 써보려고 한다. 내가 지금까지 다녀온 곳 중에서 최근 3년간 다녀온 곳을 꼽자면.. 마이애미, 사바나, 멕시코 칸쿤, 칠레 산티아고, 아타카마 사막, 라스베이거스, 자이언 캐년, 뉴욕, 워싱턴 D.C. , 시카고, 테네시와 조지아주의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뉴올리언스 외에도 여러 곳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GlmWJ96syssWgCsLjWeEBYeFL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01:06:39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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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빙 웰다잉: 한국 vs 미국 헬스장 경험 #3 - 미국에서 돈 없이도 잘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gWFi/10</link>
      <description>웰빙: 운동의 중요성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최근 들어 근육량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꾸준한 운동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할 것도 없다. 우리의 몸이 자동차와 같다면, 죽기 전 30년간 이미 부서져 위태로운 차를 끌고 갈 건지, 남은 30년은 쭉 20km/h로 달려도 무리 없을지를 결정할 수도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나이가</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7:10:01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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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 사이즈를 향하여: 한국 vs 미국 헬스장 경험 #2 - 미국에서 돈 없이도 잘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gWFi/9</link>
      <description>한국의 S 사이즈, 미국의 S 사이즈    통통한 체형인 나는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을 10대 때부터 쭉 느꼈었다. 금방 포기했지만 남몰래 급식을 조금만 먹어보기도 하고, 유명 연예인이 살을 쏙 빼고 나와서 추천한 다이어트 운동법도 따라 해보고 그랬었다. 팔뚝이 두꺼운 것이 콤플렉스였던 나는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민소매를 입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고, 성</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00:44:57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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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럽지 않은 몸: 한국 vs 미국 헬스장 경험 #1 - 미국에서 돈 없이도 잘 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WFi/3</link>
      <description>미국에 온 후 2년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 매일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며, 적어도 주 3회는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섞어 1시간 이상을 투자했다. 2023년이 끝날 무렵, 집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이 너무 덥고 귀찮아져서 러닝머신을 사용하며 영상을 틀어놓고 달리는 것이 더 편하게 느껴졌다. 이렇게 해서 미국 헬스장 체험이 시작되었다. 헬스장을 다닌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c9iP8mEaP7ycc5f5LGLqp-rFI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00:24:53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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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 선물  - 엄마아빠가 예쁜 그릇에 밥을 해 먹었으면 좋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gWFi/5</link>
      <description>향기는 많은 것들을 떠오르게 한다. 어떤 것들은 우리를 영원히 떠난 곳으로 되돌리고, 다른 것들은 우리의 체류지에 다시 떨어뜨린다. - 시드니 해리스    오늘은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향수를 뿌리고 외출에 나섰다. 내가 고등학생이었을 당시에 집으로 잡지 부록이 딸려서 온 적이 있다. 새로 나온 향수를 맡아보라며 준 5mg짜리 작은 병에 담겨 온 향이 1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Mj4eD_w8QmyA__YacObkYRknO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0:02:00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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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 밖의 길을 가도 그것은 흥미롭고 가치있다 - 미국에서 돈 없이도 잘 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WFi/4</link>
      <description>노는 게 이렇게 잘 맞을 줄이야.     처음으로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생긴 나. 쉬는 게 나랑 이렇게 잘 맞을 줄 몰랐다. 하루라도 일정이 없으면 좀이 쑤시던 나는 이제 없다. 실컷 자고 실컷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운동을 열심히 하니까 괜히 운동한 게 아까워서 건강한 음식들을 찾아먹게 되었다. 몸은 근육으로 차고, 부분탈모도 괜찮아지고, 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rcbvIezv_RBmhTW7aNjTRbjYv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19:24:08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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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난 정말로 쉬고 싶었다.  - 미국에서 돈 없이도 잘 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WFi/2</link>
      <description>한 철학가가 말하길 악마가 인간에게 준 유일한 저주는 비교라고 했던가.  나의 삶에서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남들과 비교하고, 어떤 것이 남에게 멋져 보일지 고민하고 나 자신을 꾸며내느라 정말 바쁘고 정신없었던 것 같다. 대학생 시절에도 남들에게 멋져 보이고 싶어서 교환학생을 가고, 4학년이 되어 취직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나는 다르다는 믿음으로 대학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izEklsddpDhrV8n1nYamOdD0k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18:32:14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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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떠나 배우게 된 여유롭고 즐거운 삶의 기술 - 미국에서 돈 없이도 잘 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WFi/1</link>
      <description>28살인 나는 여자이고, 미국에서 특별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특별하지 않다는 건 돈이 많지 않다는 뜻이다. 보통 결혼해서 미국에서 산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부유할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곤 한다. 나는 한국에서 석사를 졸업 한 후 모은 돈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왔다. 남편은 아직 학생이지만 감사하게도 학교 측에서 펀딩을 받아 생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Fi%2Fimage%2FI4oSNiUvHLPPn15WhonNqQsAs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4:23:14 GMT</pubDate>
      <author>돌나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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