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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원민</title>
    <link>https://brunch.co.kr/@@gWhP</link>
    <description>손원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양자물리학자 입니다. 양자광학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양자기초론, 양자정보 이론등을 연구하였으며 다체계 양자얽힘 및 거시 양자현상을 연구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1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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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원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양자물리학자 입니다. 양자광학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양자기초론, 양자정보 이론등을 연구하였으며 다체계 양자얽힘 및 거시 양자현상을 연구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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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력과 천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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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력과 천체&amp;nbsp;, 위성의 움직임, 기후 날씨, 계절과 절기  에필로그  오늘 우리의 달리기는 지구 밖 행성의 움직임과 과연 어떤 관계가 있을까? 당신은 달리기를 하면서 내가 딪고 있는 이 거대한 지구를 둘러싼 천체의 움직임이 나의 오늘 하루 한발짝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달리기와 아무런 연관성이 없을 것 같은 천제의 움직임에</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6:47:36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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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동과 회전, 조화진동자와 시간의 측정, 맥스웰</title>
      <link>https://brunch.co.kr/@@gWhP/18</link>
      <description>회전운동과 진동, 질량과에너지, 전자기파,화학작용과 칼로리 소모</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5:54:22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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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속도를 따라서, 상대성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gWhP/17</link>
      <description>- 상대성이론, 위성과 GPS, 빠른 달리기에서의 상대적인 움직임   인간은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극한의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에는 어떤 자연법칙이 적용되는 것일까? 대략 10년 전 경의 예측에 의하면 대략 2025년 정도 (올해)에는 인간의 마라톤 기록이 2시간 이내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된 바 있다. 현재 공인 국제 마라톤 세계기록은</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5:50:38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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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의 법칙 : 힘과 에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gWhP/16</link>
      <description>제5장. 힘과 에너지 (에너지란, 칼로리 소모, 위치에너지-중력, 운동에너지)  운동을 기술하는데 있어 그 운동의 법칙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운동하는 물체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내고 확인한 사람은 영국의 뉴튼경이다. 그는 지구표면에서 운동하는 물체가 항상 지구 중심을 향해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중력의 존재를 예측하고 확</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4:29:53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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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의 기술, 속도와 가속도</title>
      <link>https://brunch.co.kr/@@gWhP/15</link>
      <description>달리기는 몸의 움직이다.&amp;nbsp;물체의 움직임을 기술하기 위해 먼저 해야하는 일은 물체를 기술하는 물리량을 정의하고 그 물리량을 정확히 측정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물체는 그 질량 중심의 위치를 공간상에서 기술한다. 그러한 물체의 질량을 측정하고 그러한 물체의 위치를 확인하며 그러한 위치의 변화를 시간상에서 기록하는 일을 통해 우리는 일반적인 물체의 움</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5:07:15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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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시계에서의 양자정보 - 슈뢰딩거 고양이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gWhP/14</link>
      <description>제1장 에필로그  양자 역학은 광자나 전자 혹은 단원자 크기의 입자계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amp;nbsp;정립되었다. 양자론은 원자의 안정적 구조를 설명하고 광자의 존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amp;nbsp;미시세계 자연법칙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처음 도입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양자현상을 통해 그 유효성이 검증되었다. 그러한 양자론은 최초 도입&amp;nbsp;이후 크게 세가지 정도의 다른 방향</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5:42:47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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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밍업 - 달리기의 시작: 걷다 뛰다 완주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WhP/13</link>
      <description>- 워밍 업 (달리기의 시작) : 걷다 뛰다 완주까지, 런던리치몬드, 가마동, 반달 (강변맨션)  누구나 처음 달리기를 시작할 때 자신의 능력을 결코 다 알 수는 없다. 인간의 능력이라는 것은 실제로 그것을 모두 꺼내 확인하기 전까지는 그저 그 모든 것이 상상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머리속으로&amp;nbsp;생각만 하던 일이 현실세계에서 정말로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는 일은</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4:36:47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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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역학에서 측정과 불확실성 - 불확정성 원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WhP/8</link>
      <description>물리학과 첨단기술 2013년 5월 22권 5호 초청기고글   제1절 에필로그  양자 이론은 그 이해가 태생적으로 이해하기가 간단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이는 이론의 가장 근본이 되는 원리가 바로 불확정성의 원리라는 데에서 찾을 수 있다. 불확정성을 다른 말로 풀어서 설명하자면 &amp;lsquo;정확히 알 수 없는 성질&amp;rsquo; 혹은 &amp;lsquo;확실한 결정이 어려운 성질&amp;rsquo;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hP%2Fimage%2FA-zJynhIXQLnIxDOWnUlmC9UcGI"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3:28:39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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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문법 이론과 양자상태 - 생성문법 이론의 수학적 구조와 양자 스핀 기술의 유사성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WhP/5</link>
      <description>2022년 8월 생성문법과 양자표현법의 관계연구&amp;nbsp;:   생성문법 이론의 수학적 구조와 양자 스핀 기술의 유사성에 관하여  제1장 에필로그  모든 언어에는 규칙이 있고 그러한 언어의 규칙은 문법이 된다. 그러한 문법 안에 수학적 구조에 &amp;nbsp;해당하는 규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최근 연구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관련 연구를 통해 생성문법에 서 논의된 문장 생성의</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2:46:14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guid>https://brunch.co.kr/@@gWhP/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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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가지 주제의 모노로그(21,20,19,12) - 과실연 웹진, 물첨 편집후기, 서강옛집 명강의</title>
      <link>https://brunch.co.kr/@@gWhP/4</link>
      <description>과실연(2021년2월), 과실연(2020년6월), 물첨편집(2019년3월), 서강옛집(2012년11월)   성공적 4차 산업 혁명과 미래기술 습득의 조건, 손원민 (편집보도위원회 부위원장/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손원민 교수] 성공적 4차 산업 혁명과 미래기술 습득의 조건 By&amp;nbsp;관리자&amp;nbsp;&amp;nbsp;2021년 2월 8일  2019년 말 시작된 Covid19 전염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hP%2Fimage%2FHFHKF2e5ssKpH4HmGEWDX4S-Dr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1:41:24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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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국소적 얽힘상태를 검증하다 - 물리학과 첨단기술 초청 기고글 2022년 12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gWhP/3</link>
      <description>제1절 에필로그  2022년 10월 발표된 노벨 물리학자 수상자는, &amp;ldquo;알랭 에스펙(Alan Aspect), 존 클라우져(J. Clauser), 안톤 자일링거(Anton Zeilinger)&amp;rdquo;.  2022년 10월 4일 스웨덴 노벨상 수상 위원회는 위 세 과학자의 노벨상 수상을 전격 발표하였다. 위원회는 그들의 노벨상 수상 이유로 &amp;ldquo;양자 얽힘 상태를 이용하여</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1:12:11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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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이동 가능한 날 올까? - 2012년 11월 과학동아 기고글</title>
      <link>https://brunch.co.kr/@@gWhP/2</link>
      <description>제1절 에필로그  143km 떨어진 두 섬, 양자 전송 성공  1997년 인류는 &amp;lsquo;순간 이동&amp;rsquo;의 가장 기초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amp;lsquo;양자 전송&amp;rsquo;에 처음으로 성공했다. 2003년 양자 전송의 거리는 800m로 늘어났다가 최근에는 143km까지 연장됐다. 앞으로 대기권 바깥의 인공위성으로도 양자 전송 실험을 할 계획이다. 올해 노벨 물리학상도 양자 전송과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hP%2Fimage%2FPEb-qkpPOvyppdU-0Ru1alHRn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4:30:33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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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란 무엇인가? - 셰논의 정보와 ET 제임스의 열적 정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WhP/1</link>
      <description>제1절 프롤로그  우리는 일상적으로 헨드폰을 사용하고 TV를 시청하고 있지만 정보이론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더욱이&amp;nbsp;현대인의 통신과 정보전달에 막대한 기여를 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정말&amp;nbsp;흔치않다. 그만큼 정보 이론이라는 것이 지극히 전문적인 영역으로 인식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쉬운 접근이 어렵기&amp;nbsp;때문일 수 있다. 하지만 정보 전달이</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4:13:21 GMT</pubDate>
      <author>손원민</author>
      <guid>https://brunch.co.kr/@@gWhP/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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