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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리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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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걸 경험하고 여행을 즐기는, 생각 많은 사람의 서랍장 같은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3:46: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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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걸 경험하고 여행을 즐기는, 생각 많은 사람의 서랍장 같은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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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식 초코를 녹여먹는 핫초코 - 초콜릿 그 자체를 천천히 우유에 녹여먹는 색다른 핫초코</title>
      <link>https://brunch.co.kr/@@gXJh/31</link>
      <description>벨기에를 방문하기 전 내가 맛본 핫초코들은 이미 그 자체로 따듯하고 달콤한 완성형의 핫초코들이었다. 그래서 처음 벨기에를 방문해 우연히 들어간 카페에서 주문한 핫초코도 비슷하게 따듯한 초콜릿 음료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음료를 받아보니 예상과 전혀 다르 색다른 모습이었다. 따듯하게 데운 우유와 함께 '초콜릿'이 나왔는데, 요 초콜릿을 우유에 푼 후 잘 저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ZBZSCrUTj4lF1kkZ7c1XDmm-5d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9:00:01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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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의 라자냐, 프란세지냐 - 혈관이 파괴될 것 같은 충격적 비주얼의 치즈가득 버거</title>
      <link>https://brunch.co.kr/@@gXJh/34</link>
      <description>프란세지냐는 포르투갈의 라자냐, 버거격의 음식으로 식빵 사이에 소시지, 소고기 등을 넣고 그 위를 치즈로 한가득 덮은 음식으로, 겉보기에도 엄청난 열량이 느껴지는 음식이다. 프란세지냐를 맛보기 전에는 먹기 전부터 느끼할 것 같아서 가득 긴장한 후 먹으러 방문했는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더 맛있고, 느끼하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 특히 맥주와의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UOF4A7GVKkhHqy8dYFYhG43FkJ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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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식 진한 핫초코 - 초코를 그대로 녹인듯한 진한 프랑스의 핫초코</title>
      <link>https://brunch.co.kr/@@gXJh/29</link>
      <description>한국에서 '핫초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제티', 혹은 따듯한 초코우유 정도로 적당히 달콤하고, 목념김이 편한 핫초코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당연히 핫초코란 '초코맛 나는 우유음료'정도로 생각했고, 이런 내게 프랑스에서 맛본 핫초코는 충격 그 자체였다. 걸죽한 질감에 초코우유보다는 초코죽에 가까운 프랑스식 핫초코는 초코를 그대로 녹인걸 가져다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dWAhoVhJ1phJYLBeQr7fYpjukk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7:00:02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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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의 겉바속촉 에그타르트. - 뜨겁게 먹을수록 맛있는 갓 구운 에그타르트</title>
      <link>https://brunch.co.kr/@@gXJh/33</link>
      <description>포르투갈에서 에그타르트는 짧은시간 탄 비행기의 기내식으로도 나오고, 호텔 조식으로도 빠짐없이 항상 등장할 정도로 유명한 음식이다. 포르투갈 사람들은 아침식사로 가볍게 먹기도 한다고 하며, 에그타르트와 에스프레소만 판매하는 작은 스탠딩 카페들도 많이 보일 민큼 에그타르트에 진심이다. 포르투갈의 에그타르트는 파사사사 부서지는 페스츄리 필링 속 갓 구워 따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hUmjJlvL-sOe9Z5muD-wD3UOWx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6:56:53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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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긴 겨울 - 그래도 곧 봄이 오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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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듯, 힘든 시기가 지나면 가장 좋은 시기가 온다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때문에 힘든 시기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라고 한다.  지난 겨울은 내게 유난히 추웠다. 계획할 필요도 없던 일들이 틀어지고, 원하는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아 많은 부분에서 큰 좌절을 겪었으며, 여러가지로 실망도 많은 겨울이었다. 겨울이 다가오는 11월부터 시작</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5:00:40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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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스타치오 에스카르고 - 오랜만에 너무 닮은 빵을 먹으니 옛날 생각이 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gXJh/161</link>
      <description>휴일 삼각지 카페에 와서 커피와 함께 피스타치오 에스카르고를 주문했다. 달팽이를 닮은 모양에 피스타치오가 콕콕 박힌 페스츄리 평소 좋아하지만 의외로 파는 곳이 많이 없어서 많이 맛본 적은 없다. 오랜만에 피스타치오 에스카르고를 먹으니 맨 처음 요런 빵을 맛봤던 게 기억이 난다.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시절 런던에 있는 유명 베이커리로, 시그니처인 피스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e82_QorV_YUiXVJnyJHP6t4Om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0:44:30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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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서, 노타임포유 - 카페 불모지 수서에서 희망같은 곳</title>
      <link>https://brunch.co.kr/@@gXJh/139</link>
      <description>희한하게 분위기좋은 카페가 없는 수서에서 몇 안되는 예쁘고, 분위기좋은 카페로, 수서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어서 꽤 걸어 올라가야 한다.  꽤 걸어가야하는 위치여서 방문 전에는 갈지 말지 망설여졌지만, 방문하고 나면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친절한 사장님, 분위기덕분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시그니처 메뉴 중 마카디미아 라떼를 주문했는데, 마카다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AWdWXssKohWb-tyiVIiPtu3h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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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사, 피크플래버 - 신선한 과일가득 케이크</title>
      <link>https://brunch.co.kr/@@gXJh/159</link>
      <description>8호선 암사역과 천호역 사이에 있는 카페로,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다양한 시즈널 과일케이크가 유명한 곳인데, 계절별로 싱싱한 과일을 사용한데다가 케이크 크기도 커다랗다. 멜론, 복숭아, 레몬 등 다양한 과일로 쇼케이스가 형형색색 화려했는데, 그중에서 상큼한 매력의 레몬케이크와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레몬케이크는 퐁신한 시트 사이사이에 새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Gqtu9KsEY4iWho6fz70qPGVkX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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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구정, 카멜커피 - 도산공원 산책 후, 달콤한 커피한잔.</title>
      <link>https://brunch.co.kr/@@gXJh/158</link>
      <description>서울에 분점이 여러곳 있는 카페로, 압구정에는 도산공원을 끼고 위 아래로 지점이 있는데, 도산공원 위쪽인 '카멜커피 도산 2호점'으로 방문했다. 카멜커피의 시그니처는 '카멜커피'라는 메뉴로 달콤한 라떼 베이스 음료 위에 달콤한 크림이 올라간 음료인데, 크림에서 헤이즐넛 풍미인지 달콤하고, 특색있는 풍미가 느껴져서 평소 크림커피를 자주먹는데도 특색이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gueFF-vpeqF31Z9vXDLtWYXzD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2:00:00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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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 모센트 - 깔끔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호주식 카푸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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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곳으로 양재와 용산에 지점이 있다. 다양한 커피 원두가 유명한 곳인데, 특히 호주식 카푸치노가 유명하다. 따듯한 호주식 카푸치노와 함께 프렌치토스트, 사브레 쿠키를 주문했는데, 디저트와 음료 모두 카페와 어울리는 감도 높은 비주얼이어서 받자마자 행복해졌다.  시그니처 음료인 호주식 카푸치노는 따듯한 카푸치노 위 라떼아트가 예뻤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cOXAju3pU_MT3TQmSaoKc1gk0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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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수, 도덕과 규범 - 작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기억에 남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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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대입구 옆 상수역에 위치한 카페로 홍익대학교 캠퍼스 바로 뒤에 위치해 있다.  매장은 협소한 편으로 6명정도 들어오면 꽉 차는 공간에 의자도, 테이블도 편안하지는 않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친절한 사장님, LP음악이 더해져서 돋보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커피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인데, 특히 '내일의 커피'라는 이름의 시그니처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저렴한 가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LbdUvNHazyul4NPHHOvqMmDTT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9:00:01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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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래마을, 레망도레 - 아침부터 느끼는 프랑스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gXJh/155</link>
      <description>서래마을의 카페로, 채광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분위기에 아침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러 오기 좋은 곳이다.  이른 아침 8시에 방문해도 모든 거의 모든 종류의 빵들이 다 나와 있는데, 갓 구운 빵들 특유의 버터리한 풍미가 가득한데다가 아침 특유의 공기가 어울어져서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가장 유명한 메뉴는 피스타치오 크루아상으로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a-Jvy2Y5sA5EHt5nb13qV5FZ4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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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래마을, 마얘 - 섬세한 프랑스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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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래마을의 카페로 다양한 프랑스식 디저트를 판매하는 곳이다. 고급스럽고, 섬세한 맛이 가득한 다양한 프랑스식 디저트가 가득하다.  다양한 마카롱부터 에클레어, 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가 가득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디저트는 바닐라무스 베이스의 '밀푀유 바니'와 '딱뜨 바니'이다 우선 밀푀유바니는 바삭한 밀푀유 사이사이에 바닐라크림이 가득 들어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EHAYsVmZ3NHz5sMuMw6PRgULs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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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실, 더치즈샵 - 치즈가득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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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 지점이 네군데 있는 카페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치즈'를 메인으로 하는 곳이다. 음료도 치즈라떼, 치즈 폼이 올라간 크림라떼 등 치즈를 베이스로 한 것들이 많고, 디저트도 치즈케이크, 샌드위치도 치즈가 들어간 것들이다. 아침식사 겸 방문했어서 아침대용으로 먹을 고르곤졸라 잠봉뵈르와 함께 카페의 시그니처였던 크림치즈라떼를 주문했다.  고르곤졸라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4Ae-6GKNYS42s9MD4RrSJusaA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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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고로커피로스터스 - 다양한 로스터리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는 서울대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gXJh/151</link>
      <description>2호선 서울대입구와 낙성대역 사이에 위치한 카페로, 이미 동네에서 유명한 곳이라 주민들로 북적인다. 다양한 원두의 로스터리 커피와 함께 계절별로 준비되는 디저트가 유명하다.  디저트는 종류는 많지 않고, 케이크 2종류 정도에 휘낭시에, 르뱅쿠키 정도로 간단하게 준비되는데, 전부 계절감이 느껴지는 동시에 특유의 감도가 전해진다. 가장 기대했던 디저트는 '녹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8H1v8f4mF1UdO5KNNe9Kt6iGI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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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남, 소각 - 근심걱정을 소각해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XJh/147</link>
      <description>연남동에 새로생긴 카페로, 어쩐지 네모가 생각나는 인테리어에 깔끔함이 돋보인다. 네모난 인테리어에 걸맞게 디저트도 네모난 소각케이크를 판매하는데, 케이크는 주문하면 주시면서 불을 붙여주셔서 생일을 축하받는 것 같기도 하고, 몇초간 불멍때리면서 편안해지는 기분도 든다.  '소각'이라는 카페 이름답게 방문하면 소각하고싶은 고민거리를 적는 종이를 주시는데, 지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odCDYrJpTp7KvMu2Ud5Tx3R50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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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산, 맨홀커피 - 해리포터 속에 들어온 듯한 마법같은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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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산역 아파트 상가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해있는데, 들어가면서부터 마치 신비로운 다른 세계로 이동하는 듯한 착각이 들게 만드는 곳이다. 입구부터 유럽이 생각나는 인테리어가 펼쳐지는데, 계단을 내려와 카페로 들어가면 마치 19세기 영국의 대형 도서관에 온 듯한 분위기다. 다양한 원두를 활용한 로스터리커피와 아인슈페너가 유명한데, 아인슈페너만 해도 네종류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pY_FxTu78VE-2nMobnrDtp_pD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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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 커피가게동경 - 망원에서 일본을 느낄 수 있는 커피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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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치 일본의 로스터리 카페에 온 듯한 카페로, 아인슈페너와 필터커피가 유명하다. 카페는 망원동 큰 길가 지하에 위치해 있는데, 지하로 내려가면 흘러나오는 LP 음악과 차분한 분위기, 로스팅 원두에서 나오는 향과 다양한 커피잔이 합쳐져 마치 일본의 오래된 커피가게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 가장 유명한 메뉴인 아인슈페너와 함께 필터커피를 주문했는데, 우선 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L7IW0U6Z6jbAmU8vMISxTNVjH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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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남, 클로이인패리스 - 귀여움 가득 얼그레이 양 타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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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남동 골목에 위치한 카페로, 분위기부터 아기자기함이 가득하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분위기에 어울리는 귀여운 디자인의 디저트가 가득한데, 곰돌이 모양 무스케이크와 양모양 얼그레이 타르트가 가장 인상깊었다.   가장 귀여웠던 얼그레이 양타르트와 함께 버터스카치라떼를 주문했는데, 타르트는 타르트지 위에 진한 초코가 한가득, 그 위에 부드럽고 달콤한 얼그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XF1r75oeKopIBJILxpIQpBg5U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2:00:01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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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 하코이 - 시원한 말차클라우드와 귀여운 키티쿠키</title>
      <link>https://brunch.co.kr/@@gXJh/144</link>
      <description>망원동 골목에 있는 신상카페로, 키티쿠키가 너무 귀여워서 먹으러가봤다. 내부는 아담해서 10명정도 들어오면 만석인 작은 카페였는데, 그래서그런지 더 아늑하고, 망원동에 어울리는 로컬하고 편안한 분위기였다.  주문한 시그니처 음료 '말차 클라우드'는 코코넛워터 위에 말차크림이 가득 올라간 메뉴였는데, 코코넛워터하면 편의점의 지코음료가 생각나서 살짝 걱정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Jh%2Fimage%2FewoB3YMnuha-M3doaJgwhNJrS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서리태</author>
      <guid>https://brunch.co.kr/@@gXJh/1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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