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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배</title>
    <link>https://brunch.co.kr/@@gYKn</link>
    <description>나를 이루는 모든 것을 조금씩 수선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본새나게 말하자면 &amp;lsquo;Reparer les vivants(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amp;lsqu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46: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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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루는 모든 것을 조금씩 수선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본새나게 말하자면 &amp;lsquo;Reparer les vivants(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amp;l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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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지로라도 써야 하는 이유 - 다소 퇴화된 글쓰기 근육을 되살리기 위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gYKn/11</link>
      <description>'절필'한 지 두 달이 조금 안 되었다. 글을 꾸준히 오래 쓰겠다, 고 다짐한 지난 브런치 첫 글이 무색하게 갑자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기 때문이다. 느리고 불규칙하게 흘러가던 일상에 규율과 규칙과 제도가 끼어들었고,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벅찬 요즈음이 되었다. 갑자기 너무 바빠졌다는 말을 길게 해봤다.  아무튼 좋게 말해서 멀리 보면서 가</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6:28:32 GMT</pubDate>
      <author>서양배</author>
      <guid>https://brunch.co.kr/@@gYKn/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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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는 글쓰기가 즐겁지 않았을 때 - 나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YKn/9</link>
      <description>드디어 고대하던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브런치 작가 되는 것이 생각보다 꽤 어렵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두려움에 떨며 신청서를 제출한 지 딱 5일 만이다. 한 번만에 넘어왔으니 수월했다고 할 수도 있었지만,나는 오히려&amp;nbsp;떨어질까 봐 지레 겁먹고 열 개의 글을 저장하고 신청&amp;nbsp;레퍼런스에 블로그 주소까지 바리바리 달아뒀다. (덕분에 써놓고 서로이웃 한정으</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5:24:30 GMT</pubDate>
      <author>서양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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