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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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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계발서를 좋아하며 에세이를 10권이상 썼습니다.현재 요양원에서 책 쓰는 요양보호사로 근무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4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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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서를 좋아하며 에세이를 10권이상 썼습니다.현재 요양원에서 책 쓰는 요양보호사로 근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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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들에 대한 믿음이 아이들을 키운다 - 오늘 큰 아이 검정고시  시험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9</link>
      <description>1년전 큰 아이가 고등학교 2학년 진학 하면서 자퇴하면서 모든게 끝난거 같아서  나름대로 많은 걱정 했다. 마음같아서는  고등학교까지는 졸업 해야 좋겠지만 딸아이가 워낙에 성격이 예민하여 학교에 적응 하지 못하였다.성적은 나름대로 따라갔지만 친구 관계가 시원찮았다.내성적이어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다.학교 상담선생님과 상담도 해보면서 어쩃든 3학년 까지 미</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1:21:41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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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 대한 믿음이 아이들을 키운다 - 오늘 큰 아이 검정고시  시험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8</link>
      <description>1년전 큰 아이가 고등학교 2학년 진학 하면서 자퇴하면서 모든게 끝난거 같아서  나름대로 많은 걱정 했다. 마음같아서는  고등학교까지는 졸업 해야 좋겠지만 딸아이가 워낙에 성격이 예민하여 학교에 적응 하지 못하였다.성적은 나름대로 따라갔지만 친구 관계가 시원찮았다.내성적이어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다.학교 상담선생님과 상담도 해보면서 어쩃든 3학년 까지 미</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1:21:40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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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책쓰는 요양보호사입니다 - 요양보호사로서 최고로 힘든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7</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환경에 잘 적응 하는 존재이다. 갓태어나서 가정환경에 적응하고 조금 성장해서 어린이집 생활부터 여러 사회생활에 적응해간다. 처음에 아이가 태어나서 이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걱정되어 울면서 세월보내던 초보엄마는 어느새 아이 3명을 키워 이제 고1,중3,초5학생들의 학부모가 되었다. 아이가 처음 엄마 품을 떠날때는 어린이집에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vmgP-oJkUolY3GshQbIsEyMPo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1:00:04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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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책 쓰는 요양보호사입니다 - 요양보호사, 내가 할 수 있을까? 의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6</link>
      <description>오늘은 야간근무 하는 날이라서 여유가 있는 하루이다. 야간인 만큼 하루 종일 나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집에 일도 할 수 있고 자녀를 돌볼 수 있다. 토요일이라서 아이들은 집에 놀고 있다. 아이들이 늦잠을 자는 시간 나는 독서를 하고 필사하면서 마음을 조용히 한다. 요양보호사인 내가 요양보호사를 주제로 책 쓰기를 하고자 하면서 여러 고민 한다. 과연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qVJkP_KwevgF4iYl_wbktqoVd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1:00:09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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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책 쓰는 요양보호사입니다 - 나는 3년차 요양보호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5</link>
      <description>어떤 일이나 3년 정도 되면 거의 전문가 수준에 도달한다. 이제 나도 3년차 요양보호사이다. 매일 출근길이 두렵지 않고 즐겁다. 어르신들과 부대끼면서 어르신들에게서 일하는데 책임감과 조심성 그리고 여러 많은 인생도리를 배워가면서 어르신들이 나의 거울이 되어 내 삶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점점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게 되고 하루의 삶에 충실히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CZRVAE1QQxExGgtqXUh16mwtd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2:16:04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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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옴니버스 인생책시리즈 - 그 남자와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4</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는 여행도 마음껏 다녀보고 싶고 캐나다도 유럽도 가보고 싶은 들뜬 마음이 있었다. 그러나 삶에 치이면서 언제부터인가 여행을 사치라고 생각했다. 고향을 떠나 중국의 대도시들을 거쳐가긴 했지만, 그것은 여행이 아니라 그저 스쳐 지나가는 걸음이었다.  결혼 적령기에 한국에 와서 어쩔 수 없이 구미에 오게 되었다. 어떤 아주머니를 통해 한 남자를 만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uM1oofNgEFBDMx2wiAkpmot93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2:04:30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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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쓰는 요양보호사의 하루 -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쿵</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3</link>
      <description>1. 30분의 저주, 혹은 30분의 간구  요양원의 밤은 정적 속에 잠들어야 마땅하지만, 내가 근무하는  3층의 공기는 늘 날카로운 소음으로 팽팽하게 당겨져 있다. 시계의 짧은 바늘이 채 한 칸을 이동하기도 전에, 어김없이 벽을 뚫고 날아와 내 고막을 타격하는 소리가 있다. 띵동. 호출 소리다. 정확히 30분. 이 숫자는 이제 내게 단순한 시간의 단위가 아</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4:33:55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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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POWER -  필사는 내가 잘 살 수 있는 이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2</link>
      <description>나는 필사를 시작한 지 4년 되어간다. 삶이 가장 힘들고 지칠 때 시작한 필사는 나에게 엄청난 변화와 활기를 주었다. 처음에 필사할 때 책을 읽지 않던 내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할 수 있는 것이 필사뿐이었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필사하는데 들였다. 들에 가지 않는 날은 대부분 시간을 필사할 수 있었다.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QiFTaSHnxMCE__sdo9NrPedZ2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3:00:02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guid>https://brunch.co.kr/@@gaDx/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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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POWER -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유산, 필사</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1</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3명의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큰딸이 내년에 &amp;lt;경북 바이오 마이스터고&amp;gt;에 입학하게 되었다. 큰딸이 학교에서 성적이 좋은 편이라서 선생님들이 추천해 주셨다. 처음에는 안동 메디컬 고등학교를 추천해 주셨지만, 딸아이의 성격이 비교적 내성적이어서 메디컬 고등학교보다는 &amp;lt;경북 바이오 마이스터고&amp;gt;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50_CXec4gGeswb-K2po9ikRtg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3:00:03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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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POWER -  인풋의 삶을 아웃풋의 삶으로 이끌어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8</link>
      <description>책을 읽기만 할 때는 책을 읽어도 별로 기억에 남는 것이 없었다. 무엇을 읽었는지 무엇을 보았는지 어떤 것이 마음에 와 닿아도 그저 &amp;lsquo;그 내용이 마음에 와 닿네&amp;rsquo;, &amp;lsquo;좋은 문구네.&amp;rsquo;하고 말았다. 그렇게 책을 읽어도 별로 눈에 띄게 변화되지 않았다. 물론 책을 읽지 않을 때보다는 조금 더 생각하는 힘을 가졌지만, 원하는 변화를 이끌어 가지 못하였다. 필사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LuP8nHCddHGR_zAx6YqgUhzMf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3:00:03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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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사POWER -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유산, 필사</title>
      <link>https://brunch.co.kr/@@gaDx/30</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3명의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큰딸이 내년에 &amp;lt;경북 바이오 마이스터고&amp;gt;에 입학하게 되었다. 큰딸이 학교에서 성적이 좋은 편이라서 선생님들이 추천해 주셨다. 처음에는 안동 메디컬 고등학교를 추천해 주셨지만, 딸아이의 성격이 비교적 내성적이어서 메디컬 고등학교보다는 &amp;lt;경북 바이오 마이스터고&amp;gt;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RP1Iq2cGyS-s0SlSh2owmsS_t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1:00:09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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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POWER - 필사로 헛된 시간을 줄여라</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9</link>
      <description>우리 사회가 날마다 빠른 발전을 해오고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시간의 유한성과 시간의 유효성을 따져가면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정말 알뜰하게 사용하고자 한다. 자기 계발하고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은 저마다 시간을 들여 독서하고 운동하고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여 적은 시간 투자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시간이 남아서 독서하는 것이 아니라 바쁜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RWBqLc6E76Wr9EYhV2igr3hpN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4:00:03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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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POWER - 3-2 필사하면 분노 조절도 가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7</link>
      <description>저번에 남편이 TV를 보고 있기에 옆에서 같이 본 적이 있다. 10대의 횡포에 대하여 세계 10위를 방송으로 보여줬다. 방송 중 10대는 어느 나라나 할 것 없이 인정 없고 자신들의 범죄를 부끄러워하거나 죄의식을 갖지 못하였다. 어떤 10대는 심지어 자신이 구세주인 양 이 세상에 장애인을 자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yZ_FfUmdXs8tC9l4hwgBiix2A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3:00:07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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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POWER -  내 삶의 우선순위는 필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6</link>
      <description>사람이 하루 살아가면서 각자 자신이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나는 내 삶의 우선순위를 필사로 하고 싶은 마음이고 그 마음 때문에 계속 필사하고 있다. 지금이나 어렵고 힘든 시기나 필사하는 것이 나에게는 적성이 맞았다. 다른 어떤 운동이나 노래에는 관심이 없고 책을 읽는 것도 책을 쓰기 위한 일임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DVjIQbSCS2cS6Iqeef9ybsopj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2:16:00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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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잃으면 세상을 잃고 자신을 얻으면 세상을 얻는다 - 내가 배운 인생의 교훈들      자신을 잃으면 세상을 잃고 자신을 얻으</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5</link>
      <description>인생은 내가 보고, 믿고, 바라는 대로 펼쳐진다. 초반의 내 인생은 별 볼 것 없는 삶이었다. 인생이라기보다는 그저 태어났으니 살아가는, 의미 없는 흐름에 가까웠다.      하지만 그런 삶은 내가 원하는 인생이 아니었다. 나는 웃고,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자신감이 없었기에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았고, 행복을 찾기 위해 멀고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UE9MGarJXbSe-vL0-gqPGREa-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2:02:37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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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잃으면 세상을 잃고 자신을 얻으면 세상을 얻는다 - 가장 행복했던 시간과 힘들었던 시간      자신의 구원자를 찾아서 떠난</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4</link>
      <description>나는 나의 구원자를 찾아 거의 20년을 세상에서 방황했다. 이곳에 있을까, 저곳에 있을까. 그러나 &amp;ldquo;내가 너의 구원자다&amp;rdquo;라고 말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꿈속에서도 없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amp;lsquo;내가 나를 돕지 않으면, 누가 나를 도우리?&amp;rsquo; 그제야 나는 깨달았다. 나의 구원자는 바로 &amp;lsquo;나 자신&amp;rsquo;이라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Pw93ETuONFpmk0caHSktfA3oM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2:01:40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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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신을 잃으면 세상을 잃고 자신을 얻으면 세상을 얻는다 - 도전과 성취의 경험     나는 책 쓰는 요양보호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3</link>
      <description>내 글이든 남의 글이든,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나는 몇 권의 개인 저서와 공저를 출간하게 되었다.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을 죽음에서 구원해낸 나는 지금은 죽음과 가까이 지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죽음이 더 이상 낯설거나 두렵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0JVKlNemXlO80dsh-v8i6MZor_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2:00:53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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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잃으면 세상을 잃고 자신을 얻으면 세상을 얻는다 - 미래의 나     꿈이 없던 나에게 꿈이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2</link>
      <description>매일 새벽, 남의 글이든 내 글이든 계속 써내려가던 나는 어느새 새로운 인생의 문을 열고 있었다. 매일 반복되는 루틴의 힘은 내가 글을 쓰고, 책을 쓸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었다.      그래서 마침내 책을 쓰기로 결심했고, 그 순간부터 나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처음 책을 쓰는 나는 마치 목숨을 건 싸움을 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hsvXNe31ZyckySOXCyRtZkAoB_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59:21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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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잃으면 세상을 잃고 자신을 얻으면 세상을 얻는다 - 성인 시절의 나     글쓰기로 잃어버린 자신을 찾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Dx/21</link>
      <description>자신을 잃어버린 나는 어떤 일을 해도 재미를 느낄 수 없었다. 살아갈 의미가 없었기에 그저 사는 대로 살았고, 그렇게 점점 자신을 잃어갔다. 아무런 꿈도, 아무런 미련도 없이 가슴은 얼어붙었고 삶은 차갑게 변해갔다. 주변엔 친구 한 명 없었다.      삶은 점점 외로움으로 흘러들었고, 나는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Pfi-RMkgeRqW98Hvadx6dA23D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58:13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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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잃으면 세상을 잃고 자신을 얻으면 세상을 얻는다 - 어린 시절의 나     세상의 헛됨을 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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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열 살 즈음, 할아버지는 69세였고 간암 말기 진단을 받으셨다. 아버지는 병원 대신 집으로 모셔와 마지막 시간을 함께 보내기로 하셨다.       처음엔 동네 의사께서 매일 집에 방문해 진통제를 놓아주셨지만, 시간이 지나며 아버지께 직접 주사 놓는 법을 배우게 하셨고, 그 후로는 아버지가 매일 할아버지께 진통제를 놓아드렸다. 처음엔 할아버지가 8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Dx%2Fimage%2FQD7cBZxzSZgVmmGHV8EAhbwz9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52:42 GMT</pubDate>
      <author>김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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