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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지</title>
    <link>https://brunch.co.kr/@@gamD</link>
    <description>크든 작든 기업이 잘 되어야 세상이 나아진다고 믿으며 기업 강의와 스타트업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특정 장르나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07:1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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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든 작든 기업이 잘 되어야 세상이 나아진다고 믿으며 기업 강의와 스타트업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특정 장르나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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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의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는 이렇게 움직입니다 - 창업자가 첫 투자를 받기 전에 알아야 할 돈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72</link>
      <description>스타트업 투자 뉴스를 보면 어떤 스타트업이 투자자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장만 보면 투자자가 자신이 보유한 돈을 스타트업에 투자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의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를 이해하려면 스타트업 투자자의 돈이 어디에서 왔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이 구조를 모르면 투자자의 말이나</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3:00:38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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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업자에게 '요즘 어떠세요?'라고 묻지 마세요.&amp;nbsp; - 잘하고 있는지 모르는데 매일 결정을 해야 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71</link>
      <description>창업자에게 요즘 어떠냐고 물으면 솔직하게 대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잘 되고 있다고 말하기에는 확신이 없고 힘들다고 말하기에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힘든 건지 자기도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냥 열심히 하고 있다고 대답합니다.  창업을 하고 힘든 이유를 물어보면 보통 돈이 부족하다거나 고객이 안 늘어난다거나 팀원과 갈등이 있다는</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71</guid>
    </item>
    <item>
      <title>첫 투자를 받은 다음 날 아침에 거울 앞에 선 창업자 - 통장에 들어온 것은 투자금만이 아니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70</link>
      <description>첫 투자를 받는 날의 주변 풍경은 다른 날과 다르지 않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어 통장에 입금된 금액이 찍히고 저녁에는 지인들에게 축하를 받습니다. 창업을 한 후 정말 오랫동안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기분을 느끼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다음 날 아침부터 이상한 일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노트북을 엽니다. 투자를 받은 것</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70</guid>
    </item>
    <item>
      <title>박수의 크기와 매출의 크기는 비례하지 않습니다. - 스타트업씬에 취한 창업자에게 생기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9</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생태계에는 창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대가 많습니다. 네트워킹 행사, 데모데이, 피칭 대회, 컨퍼런스, 미디어 인터뷰, 수상, 정부 지원사업 선정 등 카메라나 조명 앞에 설 기회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런 자리에 서면 박수를 받고, 관심을 받게 되죠. 문제는 이러한 인정이 은근히 중독된다는 것입니다. 인정에 취하면 창업자의 관심은 고객이 아닌 관객</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6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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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고객이 안 생기는 진짜 이유 -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8</link>
      <description>적지 않은 창업자들이 첫 번째 고객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를 방법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고객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등 지금보다 더 좋은 방법을 찾으면 첫 번째 고객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방법이 문제여서 첫 고객이 생기지 않는 경우는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꽤 많은 경우가 방법이 잘못된 것이</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68</guid>
    </item>
    <item>
      <title>완벽한 준비는 창업할 용기를 대신할 수 없다. - 준비와 실행 사이에서 길을 잃은 예비창업자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7</link>
      <description>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두려움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극복하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창업을 하기 전에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오히려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창업자가 위험한 사람입니다. 두려움은 자신이 무엇을 잃어버릴 수 있는지를 알아야 느낄 수 있는 신호이고 창업자는 그것을 알아야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67</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은 인사를 잘해야 합니다.  -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직원으로부터 회사를 지키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6</link>
      <description>긴 시간 동안 바라고 바라던 투자에 성공하고 투자금이 통장에 찍히는 순간부터 창업자는 이제 힘든 고비는 넘겼고 앞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느낍니다. 그런 느낌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장에 필요한 돈을 구하는 노력을 당분간 멈추어도 되지만 투자자로부터 받은 돈을 이용하여 약속한 것들을 증명해야 하는 노력은 이제 막 시작되었기 때문입니</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00:21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66</guid>
    </item>
    <item>
      <title>투자금이 들어오기 전까지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 스타트업 투자 유치 과정에서 신경 써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5</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이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단순하게 기업이 필요한 돈을 획득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투자유치는 조직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서 지금 어느 지점쯤 와있는지 확인하고 시장에 알리는 일이며 다음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는 연료를 채우는 행위입니다. 투자유치 각 단계마다 투자자가 보고자 하는 것이 다르고 스타트업이 증명해야 하는 것이 다르며 다음 단계로의 진행을</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65</guid>
    </item>
    <item>
      <title>투자자는 무엇을 보는가? - 초기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4</link>
      <description>많은&amp;nbsp;스타트업&amp;nbsp;창업자들이 투자 유치를 설득의 관점으로 접근합니다.&amp;nbsp;매력적인&amp;nbsp;워딩을&amp;nbsp;찾고&amp;nbsp;멋진 IR Deck을 만들어서 투자자의 마음을&amp;nbsp;움직일&amp;nbsp;수 있다고&amp;nbsp;생각합니다. 하지만&amp;nbsp;투자자가&amp;nbsp;보는 사업의&amp;nbsp;논리는&amp;nbsp;창업자의&amp;nbsp;설득이 아니라 실제 근거를&amp;nbsp;바탕으로&amp;nbsp;합니다. 투자자가 결정을 하는 순간은 창업자의&amp;nbsp;말이나&amp;nbsp;IR&amp;nbsp;Deck의 디자인에&amp;nbsp;감탄을&amp;nbsp;한 것이&amp;nbsp;아니라&amp;nbsp;스타트업의&amp;nbsp;</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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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것처럼 열심히 하는데 회사는 왜 점점 느려질까? -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병목이 생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3</link>
      <description>당연한 이야기지만 빠르게 성장을 하는 스타트업의 창업자는 대부분 바쁩니다. 사업 초기 보다 더 많은 결정을 내려야 하고 더 많은 회의에 참석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느낌을 받는 창업자가 있습니다. 바로 미치도록 바쁘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데 회사의 실행은 점점 느려진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부족한가? 그건 아닙니다. 팀원은 늘었는데 속도는 떨어집니다. 그럼</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6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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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은 못하고 스타트업은 할 수 있는 것 - 장점을 포기하고 단점을 따라 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2</link>
      <description>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스타트업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예산, 브랜드 인지도, 우수한 공급사, 유통망, 오랜 기간 쌓아온 레퍼런스 등 대기업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스타트업에게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에게는 없으나 스타트업은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과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꽤</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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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드라마틱한 엑시트는 어떤 모습입니까? - 스타트업 상황별 적합한 엑시트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1</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엑시트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엑시트는 간단히 이야기하면 지금까지 열심히 고생해서 키운 회사를 돈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치킨집을 차려서 5년간 열심히 키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처음에는 고객에게 컴플레인도 많이 받고 손님이 없어서 걱정하는 날들도 많았는데 5년간 열심히 했더니 나름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성장시키려</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3:00:14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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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회사의 전략을 설명할 수 있나요? - 초기 스타트업이 합리적인 결정을 반복하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60</link>
      <description>초기 스타트업에게 경영전략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명확하게 설명하게 설명하는 것을 보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이렇게 경영전략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는 전략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꽤 많은 초기 스타트업이 실제로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전략을 문장이나 개념으로 유형화하지 못하고 수많은 의사결정과 행동의 형태로만 축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60</guid>
    </item>
    <item>
      <title>사람을 뽑아야 할까? 뽑지 말아야 할까? - 새로운 직무에 채용 여부는 어떻게 결정을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59</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은 성장을 하면서 조직에 새로운 직무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업 초기에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던 기능들이 성장을 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면서 필요해지는 것입니다. 이때 스타트업은 &amp;quot;이 직무에 새로 사람을 채용해야 할까요?&amp;quot;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이 질문을 의미 그대로 받아들이면 사람이 부족해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생각될 수 있</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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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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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I냐 OKR이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 성과를 관리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58</link>
      <description>비즈니스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은 명확함을 얻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합니다. 스타트업도 다르지 않으며 이것은 어쩌면 당연한 반사 작용입니다. 이런 시기에 잘못된 의사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지고 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가 같은 환경에서 명확함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외부 환경에서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 스타트</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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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회사는 좀비가 되어갑니다.  - 시간을 버는 선택이 누적되었을 때 생기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57</link>
      <description>스타트업씬에서 좀비기업이 된다는 의미는 단순하게 성과가 부진하다는 것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이 좀비기업이 되었다는 것은 혁신을 창출하는 능력과 의지는 사라진 채, 회사만 유지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조직은 살아있지만 성장은 멈춘 지 오래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로의 전환이나 과감하게 끝을 내는 것도 생각하거나 시도하지 않습니다. 즉 회사로서 존재는 하지</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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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벨류에이션은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활용할 도구다. - 스타트업 투자 협상에서 숫자를 잘 작동시키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56</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이 투자를 협상하는 상황에서 자사의 벨류에이션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는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단순하게 벨류에이션을 높게 불러야 협상에서 유리하고 투자받을 수 있는 금액도 올라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이 제시한 벨류에이션이 높다고 투자자와의 협상에서 즉각적으로 힘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또 낮다고 해서 쉽게 투자가 이루어지</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3:00:09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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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리더가 조직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유 - 갈등을 피하려는 선택이 위기를 불러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55</link>
      <description>스타트업 대표님 중에서 구성원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싫은 소리 후 후폭풍이 두렵고 조직 분위기가 깨질까 봐 걱정돼서 입니다. 또한 고생하는 구성원들이 안쓰러워 차마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창업 초기부터 함께 고생한 구성원일 경우 싫은 소리 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서로 관계가 동료를 넘어 전우에 가깝기</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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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아이디어와 성실함을 갖춘 스타트업은 왜 무너지는가 - 사업은 무대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54</link>
      <description>초기 스타트업 중 많은 팀이 정부지원사업이나 아이디어 공모전에 도전을 합니다. 이런 지원사업이나 공모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아이디어를 보면 대부분 설명이 명확합니다 시장의 문제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고 그 해결 방식이 타당하며 작성된 자료는 이를 충분히 설득력 있게 잘 표현합니다. 그런 훌륭한 팀들이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되었을 때 시련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23:00:10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54</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 성장의 숨겨진 병목을 해소하려면? - 급변하는 시대에 전인(全人)의 결핍이 가지고 온 비극</title>
      <link>https://brunch.co.kr/@@gamD/153</link>
      <description>전인교육(全人敎育)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이 말은 지(智), 덕(德), 체(體), 이 세 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루며 발달하여 한 인간을 온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시키는 교육을 이야기합니다. '지'가 세상의 이치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라면, '덕'은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고 갈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관계적 역량이며, '체'는</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3:00:10 GMT</pubDate>
      <author>비지</author>
      <guid>https://brunch.co.kr/@@gamD/15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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