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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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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남아를 공부하는 학생이자 글쓰는 걸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5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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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를 공부하는 학생이자 글쓰는 걸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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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 음악의 전설:씬 씨싸못 - 그가 남긴 전설적인 발자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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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캄보디아 음악의 전설:씬 씨싸못 그가 남긴 전설적인 발자취  음악적 천재성과 성장 배경  '캄보디아의 엘비스'로 불리는 씬 씨싸못(Sin Sisamouth/ស៊ីន ស៊ីសាមុត)은 1935년 캄보디아의 북부 스퉁 트렝(Stung Treng/ស្ទឹងត្រែង)주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현악기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그러나 의사가 되길 바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J5VFMMFreb516T8c-fYGx0nun-Y.jpeg" width="192"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7:20:47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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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는  사실 왕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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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캄보디아는 사실 왕국이다?   많은 사람들이 캄보디아를 베트남이나 라오스와 같은 사회주의 국가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아마 캄보디아의 파란만장한 현대사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캄보디아는 현재도 국왕이 존재하는 입헌군주국이다. 국왕은 정치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고 국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한다. 캄보디아 국기 한가운데 앙코르와트가 그려져 있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VdQqscGkIFm43Li6bFyPJhPwap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5:22:56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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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 속 캄보디아와 내가 만난 캄보디아 - 한국인의 시선으로 본 편견과 진짜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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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스 속 캄보디아와 내가 만난 캄보디아 : 한국인의 시선으로 본 편견과 진실  전통과 현대의 공존  캄보디아를 방문해 보면 겉으로 보기엔 전통과 현대가 어색하게 뒤섞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두 가지가 서로 존중하며 공존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내가 유학 생활을 했던 프놈펜의 그 어떤 곳에서라도 건물 앞에는 프레아 품(Pr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Tf8dCaBEe069oD2TtC58qLWYGi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2:23:34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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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캄보디아' - 프레임에 갇힌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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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험한 캄보디아' : 프레임에 갇힌 오해  혐오를 부추기는 언론, 편견에 가려진 진실  내가 직접 경험하고 생활하며 바라본 캄보디아는 해외에 어디든 있는 생계형 단순 절도 같은 경범죄는 있을지언정, 납치나 감금 같은 중범죄를 일상적으로 목격하는 경우는 드물다. 캄보디아를 경험한 주변 지인들 또한 캄보디아를 마냥 위험한 국가로 인식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prIZqv4IfHD1LnGs7j1ORf-sHsw.jpe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2:26:56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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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민'이라는 주홍글씨 - 캄보디아 정치, 그 오해의 시작점</title>
      <link>https://brunch.co.kr/@@gbLI/16</link>
      <description>'인민'이라는 주홍글씨 : 캄보디아 정치, 그 오해의 시작점  나는 캄보디아 지역과 크메르어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캄보디아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과 편견이 특정 단어 및 미디어를 통해 왜곡되는 현실에 대해 깊은 문제의식을 느껴왔다. 그중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각종 언론 및 문헌자료에서 캄보디아 집권 여당인&amp;nbsp;CPP(Camodian Peop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6Pn6g7tD6DcOgv5fbUwya-KEB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6:00:30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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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링필드의 유산: 캄보디아를 지배하는 '안정'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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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킬링필드의 유산 : 캄보디아를 지배하는 '안정'의 가치  나는 캄보디아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다. 한번씩 캄보디아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곤 한다.&amp;nbsp;&amp;quot;캄보디아는 독재국가라는데 왜 그런 나라를 공부해?&amp;quot;&amp;nbsp;또는&amp;nbsp;&amp;quot;국민들이 독재자를 왜 그렇게 지지하는 거야?&amp;quot;&amp;nbsp;나는 이러한 질문들을 통해 우리 사회가 캄보디아를 단순 '독재국가'라는 틀에 가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gX_OfbvTEvt_apdWxEPQ9Hq7O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5:58:37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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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의 암흑기부터 현대까지 - 격동의 역사와 민족의 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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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캄보디아의 암흑기부터 현대까지 : 격동의 역사와 민족의 재건  캄보디아의 암흑기와 프랑스 보호령 시대  크메르 제국이 쇠퇴한 후, 캄보디아는 15세기 초부터 1863년 프랑스 보호령이 되기 전까지&amp;nbsp;암흑기를 맞이했다. 이 시기 크메르 제국의 사료는 매우 희귀하며 대부분 외부의 기록에 의해 해석된다. 크메르 제국의 쇠퇴는 타이족의&amp;nbsp;수코타이 왕국과의 전쟁 패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cY9510MJ3jUE7oh6WihOG6HJH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5:56:26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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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 고대사  - 찬란한 제국을 일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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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캄보디아 고대사 : 찬란한 제국을 일구다  * 왜 캄보디아 역사를 알아야 할까?&amp;nbsp;캄보디아의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다. 찬란했던&amp;nbsp;크메르 제국이 남긴 앙코르와트부터, 현대사에 깊은 상처를 남긴 비극적인 사건들까지, 캄보디아 역사는 한 나라의 정체성과 오늘날의 모습을 이해하는 열쇠이다. 우리가 캄보디아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더욱 분명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P5EYbxK0Sct-oGvrdj9yfzgV_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5:54:16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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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를 읽는 새로운 시선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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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캄보디아를 읽는 새로운 시선  프롤로그  캄보디아, 이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앙코르 제국의 찬란하고 신비로운 유적?&amp;nbsp;또는 킬링필드로 알려진 잔혹한 비극?  만약 캄보디아를 이 두 가지 이미지로만 기억하고 계신다면, 이 글은 당신의 시선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캄보디아는 단순히 과거의 영광과 현대의 아픔이 공존하는 나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JZ7eXl_gENYihMQ3wYXv5LiUY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5:49:52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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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의 암흑기부터 현대까지 - 격동의 역사와 민족의 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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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캄보디아의 암흑기부터 현대까지 : 격동의 역사와 민족의 재건  캄보디아의 암흑기와 프랑스 보호령 시대   크메르 제국이 쇠퇴한 후, 캄보디아는 15세기 초부터 1863년 프랑스 보호령이 되기 전까지 암흑기를 맞이했다. 이 시기 크메르 제국의 사료는 매우 희귀하며 대부분 외부의 기록에 의해 해석된다. 크메르 제국의 쇠퇴는 타이족의 수코타이 왕국과의 전쟁 패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0c1ZO75AFLke92zAg3S4RPK0s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4:04:53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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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 고대사  - 찬란한 제국을 일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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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캄보디아 고대사 : 찬란한 제국을 일구다  * 왜 캄보디아 역사를 알아야 할까? 캄보디아의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다. 찬란했던 크메르 제국이 남긴 앙코르와트부터, 현대사에 깊은 상처를 남긴 비극적인 사건들까지, 캄보디아 역사는 한 나라의 정체성과 오늘날의 모습을 이해하는 열쇠이다. 우리가 캄보디아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더욱 분명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7hyjcL0yu69KTs5toS5HE6yMP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0:52:40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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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링필드의 유산: 캄보디아를 지배하는 '안정'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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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킬링필드의 유산 : 캄보디아를 지배하는 '안정'의 가치   나는 캄보디아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다. 한번씩 캄보디아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곤 한다. &amp;quot;캄보디아는 독재국가라는데 왜 그런 나라를 공부해?&amp;quot; 또는 &amp;quot;국민들이 독재자를 왜 그렇게 지지하는 거야?&amp;quot; 나는 이러한 질문들을 통해 우리 사회가 캄보디아를 단순 '독재국가'라는 틀에 가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xPUe1unCIo7KRbR-v_vJF258O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3:29:24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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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 대학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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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캄보디아 왕립학술원에 도착했을 때의 그 기분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인상 깊었다. 내 첫 해외 유학생활이 될 학교였고, 내가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학교 건물은 놀라울 정도로 깔끔했고 현대적이었다. 그곳의 뜨거운 공기와 맑은 하늘은 마치 나를 기분 좋게 맞이해 주는 것 같았다. 특히, 학교 중앙에 위치한 인드라데비&amp;nbsp;동과 동상이 눈에 들어왔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nNiDkNvmDITZzZBaqrmVzmWvT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8:22:38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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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민'이라는 주홍글씨 - 캄보디아 정치, 그 오해의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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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민'이라는 주홍글씨 : 캄보디아 정치, 그 오해의 시작점   나는 캄보디아 지역과 크메르어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캄보디아에 대한 한국 사회의 인식과 편견이 특정 단어 및 미디어를 통해 왜곡되는 현실에 대해 깊은 문제의식을 느껴왔다. 그중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는 것은 바로 각종 언론 및 문헌자료에서 캄보디아 집권 여당인 CPP(Camodian Peop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c9Wc0fokYyaNY62gfai_KD24V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4:48:59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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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로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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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독 심하게 덥던 올해 7월에 나는 드디어 캄보디아로 유학을 출발하게 되었다. 캄보디아로 가기 위해서 인천공항으로 가야 했다. 나는 해외에 다녀 올일이 있으면 항상 김해공항을 사용하였기에 인천공항은 처음이었다. 인천공항의 첫인상은 &amp;quot;와.. 넓다&amp;quot;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크고 넓은 공항이었다.  사실 혼자 인천공항에 가는 것도 처음, 해외로 유학 나가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NVqiff98GhjVQqNkdR8qO_lfW7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1:16:48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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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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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캄보디아에 유학을 결심하고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하였다.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캄보디아 왕립학술원의 입학 허가서가 필요했다. 입학 허가서를 받기 위해 교수님을 통해서 먼저 학술원에 단기연수 신청을 하였고, 허가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면서 다른 준비를 하기로 했다.  캄보디아에 오래 머문 경험은 한 번도 없었고, 지인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3IswI7sN3tESwY2IGdOvg3JZIg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0:09:15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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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헤딩  - 너무 어려웠던 캄보디아어</title>
      <link>https://brunch.co.kr/@@gbLI/4</link>
      <description>캄보디아어를 처음 만났을 때는 호기심이었지만,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매일매일이 한숨이 나올&amp;nbsp;만큼 어렵게 느껴졌다. 내가 처음 캄보디아어를 공부할 때는 수업을 수강하고 있던 것도 아닐뿐더러 캄보디아어 교재는 스스로 공부하기에 너무 불친절하였다. 또한&amp;nbsp;캄보디아어의 문자 구조는 특이한 구조를 띄고 있으며,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그림 같은 문자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KCzhvrGmOSBhy-Ukm_PooexAH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15:15:46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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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를 선택하고 들은 주변반응들 - 남의 인생에 왜 이렇게들 관심이 많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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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전공으로 캄보디아를 선택하고 난 이후부터 평소에는 신경도 안 쓰던 주변 사람들이 꼭 한 번씩 툭툭 뱉는 말이 생겼었다. 대표적인 예로 캄보디아 왜 공부해? 그 나라 완전 못 사는 나라잖아 이런 식의 말이었다. 부모님들 또한 나의 선택에 대해 달가워하지는 않으셨다.  처음에 이런 질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말 기분이 나빴다. 들었던 말들 중에 제일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ue7yn59_7ZD31OxzgcljmSI1xq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0:28:01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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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캄보디아를 선택한 이유 - 사람이 좋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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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내가 갓 20살이 되었을 때 학교에서 전공언어를 하나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언어를 골라 들을 수 있었다. 나는 원래 베트남어 전공을 생각하고 학교에 입학을 했지만, 수강신청 할 당시 캄보디아어 과목이 유독 눈에 들어오고 관심이 갔다. 무슨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관심이 가는 그런 과목이었다.   그럼에도 베트남어 전공을 하고자 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KarGn-LZqxqF_6M2Gw0Mm6Yfe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15:11:40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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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캄보디아 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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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겁도 많고 걱정도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 새로운 경험은 나에게 엄청 큰 도전으로 느꼈다.&amp;nbsp;우연히 캄보디아라는 나라를 알게 되기 전까지는 그랬었다.&amp;nbsp;내가 캄보디아에 관심을 가지게 된 특별한 이유는 없다. 단지 대학교 1학년때 내 전공은 베트남어였지만, 캄보디아어 수업을 우연히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부터였던 거 같다.  캄보디아어를 처음 봤을 때 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LI%2Fimage%2FIksZykiY2a2jiY0EcoIpdAdlWa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10:48:42 GMT</pubDate>
      <author>진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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