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Ralph</title>
    <link>https://brunch.co.kr/@@gc12</link>
    <description>Ralp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29: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Ralp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HXtja%2FbtsrEANl2qx%2F7CY4JnsYHh9eLU4JktMXX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gc1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기다림 - 훌륭한 리더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gc12/23</link>
      <description>어떤 이는 훌륭한 리더의 소양으로 3심을 말했다. 의심, 욕심, 변심. 웃자고 만든 말 같지만 은근히 뼈를 때리는  씁쓸함이 남았다. 하지만 그것을 나쁘게만 볼 것은 아니라 생각했다. 지나친 자기 확신을 주의하는 측면에서의 의심, 끝날 때까지 승부욕을 유지하기 위한 욕심, 그리고 유연한 방향 전환을 위한 변심이라는 측면에서 리더의 3심은 선진적인 리더의 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05:03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23</guid>
    </item>
    <item>
      <title>메타인지 - 선택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gc12/22</link>
      <description>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 즉 메타인지 능력이 요구된다. 비단 리더가 아니더라도 성장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자신을 조금씩 조금씩, 매일매일 고쳐나가는 거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조용히 명상하고, 훌륭한 책을 읽고, 상담도 받는다.   리더가 자기 확</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5:39:08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22</guid>
    </item>
    <item>
      <title>기대치를 낮춰라 - 삶의 만족도를 절대적으로 높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c12/21</link>
      <description>모든 일은 보험이 필요하다. 운전 실력에 절대적인 확신있더라도 보험 가입을 필수다.(법적인 문제도 있지만.) 중고차를 구입할 때도 구입 후 수리를 생각해서 차값의 5~10%는 여유를 가지고 구입해야한다. 출근은 갑작스러운 교통 정체를 고려해서 10~15분 일찍 출발하는게 보통이다.  다양한 경우에 세상은 나의 예상에 못 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반대로 나</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3:11:38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21</guid>
    </item>
    <item>
      <title>일 잘하는 법1(분류) - 집합을 가장 먼저 배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c12/18</link>
      <description>일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을 잘한다는 기준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정답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분명히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런 것들의 이유를 찾아서 배워야 한다. 이유를 찾아야 정량화시킬 수 있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표준으로 만들수 있다. 그리고 그 때서야 비로소 한비자가 말했던 시스템 개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12%2Fimage%2Fzx6Ou6CqCH7xGf9pB4ptBAzqFNY.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2:46:05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18</guid>
    </item>
    <item>
      <title>현명한 선택 - 실수를 줄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gc12/17</link>
      <description>&amp;quot;지나치게 달콤한 이야기에서는 수상한 냄새가 난다.&amp;quot;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읽은듯한데 찾지를 못하겠다. 하지만 그 말은 정말로 맞는 말이다. 비록 단기적으로 그 말이 틀릴지 몰라도, 아주 높은 확률로 그 말은 결국 실현된다. 우리가 수상한 냄새를 맡고도 무시한다면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된다.   가끔씩 우리는 수상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후</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3:39:24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17</guid>
    </item>
    <item>
      <title>최고의 선택 - 후회를 두려워하지 않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gc12/14</link>
      <description>수많은 선택지가 공존하는 다양한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다행인지 불행인지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하고, 선택 이후에는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amp;quot;어떻게 최고의 선택을 할 것인지 알려달라.&amp;quot;는 요청은 이 문제의 전반부, 즉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한 훌륭한 질문이 될 수는 있다. 하지만 이 질문 만으로는 나머지 절반이 되</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1:40:09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14</guid>
    </item>
    <item>
      <title>명확한 목표 - 라슬로 폴가르의 체스 실험이 성공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c12/16</link>
      <description>명확한 목표는 때로 우리의 시야를 좁게 만들고 그로 인해 실수를 하거나 어쩌면 더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될 수도 있다. 그러한 이유에서 '데이비드 엡스타인'은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에서 전문화된 세상에서 오히려 제너럴리스트들이 늦더라도 성공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그러한 제너럴리스트들의 성공을 증명하였다. 또한 그는 학습에</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3:15:57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16</guid>
    </item>
    <item>
      <title>희망과 절망 - 위기를 건너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c12/11</link>
      <description>베트남 전쟁에서 8년간의 포로 생활을 견디고 살아남은 제임스 스톡데일은 &amp;quot;수용소에서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이 누구냐?&amp;quot;는 질문에 &amp;quot;낙관주의자들&amp;quot;이라고 대답하였다. 크리스마스에 나갈 거야, 부활절에 나갈 거야, 내년에는 나갈 거야라며 희망을 가졌던 낙관주의자들은 결국 상심해서 죽어갔다고 한다.  반면에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에 나오는 이 이야</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20:02:05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11</guid>
    </item>
    <item>
      <title>일과 삶의 균형 잡기 - 동적에너지밸런스</title>
      <link>https://brunch.co.kr/@@gc12/12</link>
      <description>몇몇의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우리는 살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지 일을 하기 위해서 사는 건 아니다. 직원의 입장에서 회사는 직원을 위해 있는 것이다. 그곳에서 우리는 돈을 벌고 경험을 만들고 삶의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는다. 하지만 직장(Work)이라는 것은 임시적이고 부분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퇴근 이후의 삶(Life)을 잘 꾸려나가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12%2Fimage%2FRI1xU-uhA5n65azC1COHQd5Dh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9:48:04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12</guid>
    </item>
    <item>
      <title>생존법 - 끝까지 견디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c12/8</link>
      <description>성공을 위한 제1원칙으로 많은 사람들은 끈기(Grit)를 말한다. 사실 나도 이견이 없기 때문에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넘어가고 다만 그 끈기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다.   끈기란 선천적인 것인가? 아니다.(대부분의 사람들도 동의하는듯..) 끈기란 일종의 시스템이다. 끈기를 유지하는 환경을 구축해야한다. 그래야 나의 성장을 지속하며, 반대로</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9:59:34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8</guid>
    </item>
    <item>
      <title>말랑말랑한 보스의 최후 - 딱딱하지만 친절한 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gc12/9</link>
      <description>똑게부터 멍게까지 이어지는 4가지 유형의 직장 상사 중에서 우리는 누구나 똑게가 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멍게나 안 되면 다행이다. 누구나 쿨하게 일하고 싶고 시원시원하게 결정하고 싶다. 그것은 일종의 직장 판타지가 아닐까 싶다. 전체 모습을 잘 편집한다면 그런 장면이 없지는 않겠지만 모든 일들을 그렇게 시원시원하게 처리하며 훌륭한 성과를 낸다는 것은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12%2Fimage%2FxU4Qaez7kkc9nDuUBl1bjxRAr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0:09:07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9</guid>
    </item>
    <item>
      <title>미스트(Mist) -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gc12/7</link>
      <description>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끝까지 견뎌내는 것은 성공을 위한...그리고 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을 위한 필수 과정이다.  미래를 위한 공부나 노후를 위한 저축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일종의 투자인 샘이다. 문제는 그 기약 없는 투자의 성공을 보기 위해서는 기약 없는 기다림이 필요하다.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은 대부분 소비되는 것들이기 때문에 나는</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4:59:57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7</guid>
    </item>
    <item>
      <title>가르기와 모으기(맵리듀스) -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c12/5</link>
      <description>대학원을 다니며 잠시나마 빅데이터에 대해서 배운 적이 있었다. 전문적인 기술들은 가볍게 듣고 흘렸지만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남아있는 하나의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빅데이터 처리 방법이다. 빅데이터라 함은 쉽게 말해 하나의 컴퓨터로 연산이 불가능한 수준의 데이터라고 한다. 그렇다면 팀장에 해야 하는 모든 업무는 너무나도 빅데이터 처리 방식과 동일하다는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4:59:19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5</guid>
    </item>
    <item>
      <title>위기관리 - 백업 플랜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gc12/6</link>
      <description>체스와 리스크 관리, 그리고 도전의 의미 체스에서 중요한 원칙 중 하나는, 내가 움직이는 말이 다른 말의 보호를 받는가를 살피는 것이다. 보호받지 못하는 말은 언제든 상대의 공격에 희생될 수 있고, 한 번의 실수가 전체 전략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그래서 고수들은 늘 &amp;lsquo;백업 구조&amp;rsquo;를 만들며 경기를 풀어간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도전 앞에서 우리는 종</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24:14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6</guid>
    </item>
    <item>
      <title>장악론 - 첫 번째 미션</title>
      <link>https://brunch.co.kr/@@gc12/3</link>
      <description>팀장으로 첫 번째 해야 할 일은 조직 장악. 업무적으로 인간적으로, 위로 아래로 옆으로. '팀장이 된다는 건 업무 이외에도 동반되는 일들이 많아진다.'는 것을 받아들이자.  -------------------------------------------------------------------------------------------------------</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03:49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3</guid>
    </item>
    <item>
      <title>알바론 - 타인을 동기부여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c12/4</link>
      <description>지금과 같은 연말이었다. 곤지암리조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새해 기념 폭죽놀이는 길지 않았지만 충분히 멋졌다. 나는 숙소로 돌아오며 가벼운 먹거리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렀다. 나와 같은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로 편의점은 번잡했고 방금 전까지 눈밭에서 불꽃놀이를 구경하던 사람들로 인해서 바닥은 난장판이 되었다. 알바생은 불편한 기색을 손님들에게 여과 없이 드러</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5:00:32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4</guid>
    </item>
    <item>
      <title>팀장이 되었다. - 팀장의 업무란...</title>
      <link>https://brunch.co.kr/@@gc12/2</link>
      <description>팀장이 되었다. 갑자기... 평소에 평가가 훌륭하지도 평탄이 대단히 좋지도 않았던 내가 팀장이 된 이유는 나의 전임 팀장의 갑작스러운 조직 이동 때문이리라... 나의 전임 팀장의 갑작스러운 조직이동은 마찬가지로 그가 가게 될 팀의 전임 팀장의 갑작스러운 이동... 이렇게 회사 생활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예상치 못하</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5:00:32 GMT</pubDate>
      <author>Ralph</author>
      <guid>https://brunch.co.kr/@@gc1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