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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l Lee</title>
    <link>https://brunch.co.kr/@@gccu</link>
    <description>Paul 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하여 붓가는 대로 쓰다가 시를 짓기도 하며, 자녀들과의 대화는 어느 때나 열려있어 1~2시간은 넉넉히 나누곤 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0:3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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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l 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하여 붓가는 대로 쓰다가 시를 짓기도 하며, 자녀들과의 대화는 어느 때나 열려있어 1~2시간은 넉넉히 나누곤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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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가족의 꿈을 싣고 나르는 픽업차 - 가족, 꿈 그리고 짐차는 달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gccu/23</link>
      <description>오늘 사역지를 향해 아침 5:30에 차를 몰고 가다.  도로 주변 곳곳마다 무슬림들의 &amp;quot;꼴바니 이드&amp;quot; ( 소나 염소를 잡아 제사하는 무슬림들의 축제를 일컫는다)를 맞아 지방에서 온 소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며칠 있으면 소위 피바다를 보게 된다. 왜냐면 이런 소들을 산 이들이 집 앞에서 직접 이들을 잡기 때문이다. 그런 주변의 분위기와는 아랑곳하지 않</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11:58:58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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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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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원한 물 한  컵이 어디에~ - 물, 사람 그리고 대접</title>
      <link>https://brunch.co.kr/@@gccu/22</link>
      <description>오늘 라우터 즉, 무선 공유기를 손 보러 온 친구가 있었다. 이게 인터넷 연결을 요청한 지 5일째에 이 회사 기사가 방문한 것이다. 그 기사는 위층에 고장 난 곳 수리와 함께 아래층 우리 집으로 내려왔다. 벨이 울려 문을 열고 내다보았다.  마침 엘리베이터 앞 전등이 꺼져 있어선지 그 기사가 명확히 보이지 않을 정도로 검은 얼굴의 소유자가 서 있는 것이 아</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1:04:25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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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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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부와 소통 없는 날에 - SIM 카드, 무선 공유기, 공기 그리고 열린 하늘</title>
      <link>https://brunch.co.kr/@@gccu/21</link>
      <description>오늘까지 하여 3일 차 무선 공유기 (wi-fi) 없이 지내고 있다. 일시 귀국하여 한국에서 일 보고 돌아오니 내 손에는 덜렁 폰 한 개가 놓여있다. 그것도 분주한 일을 순간 멈추고 짐을 싸들고 오다 보니 아내가 신신 당부하면서 챙겨가라는 것을 깜박 잊고 온 것이다. 그것은 전화기에 꽂아 바로 바꿔 써야 될 심(SIM) 카드였다. 이때도 아내의 도움이 절실</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5:58:39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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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과 갑질은 누구에게 - 성찰은 성숙의 길이여</title>
      <link>https://brunch.co.kr/@@gccu/20</link>
      <description>우리 사회에는 갑질하는 이를 향한 질타가 대단하다. 사역지에 핀 &amp;quot;게이트 풀&amp;quot;이 자기 자리에서 아름다운 자취를 보여준다.  내가 당하면 을이고, 상대방을 향하여 갑으로 정하고 갑질한다고 불쾌감을 표시한다. 이때 평상시 차별을 받았거나 외압으로 불공정한 대우를 받은 이들이 들고 일어서 벌떼처럼 동조한다. 반면, 갑이라 여기 이들은 보통 조용히 을들의 행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u%2Fimage%2FokOEN0kBCitgp0aIvkneWeUNH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7:30:11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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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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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흐르듯이 읽힌다고? - 대화, 세움 그리고 기쁨</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9</link>
      <description>오늘  딸 자랑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 이후에 물론 아들도 등장하리라 봅니다.  딸 이름이  뭐냐고요? 뽀잉이랍니다. 아마도 2015년에 여러  사람과 그룹으로 현장을 방문하고서 2017 년인가 다시 와 8개월을 함께 지내면서  딸이 되고 아빠가 되다.  딸이 카톡에 내게 준 말이 이렇다. 물 흐르듯 글이 읽힌다고~~  이런 마음은 자신이 물이 되어주기에</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15:28:51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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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창창한 직장인 혜은이와 나눈 대화 - 준비, 인도와 도우심 그리고 열매</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8</link>
      <description>나는 브런치스토리의 새내기 작가다. 작가라니 ㅎㅎ  쑥스럽기만 하다. 이는 단지 뭔가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사고의 바닥까지 내려가 걷어 올리려는 손짓이기도 하다. 처음 몇 가지 글을 올리려는데 먼저 작가를 신청해야  된다 하여 어쩔 수 없이 작가라는 이름을 얻게 되다.  그리고서 글들을 올리는데 이웃들의 소견을 동시에 받고 싶었다. 내가 나를 보는 눈도</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15:06:23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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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축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 너는 안돼! - 꿈  현실 그리고 최선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6</link>
      <description>내가 사역하는 기숙사에서 보이는 생활을 조금  소개하려 한다. 엊그제는 기숙사에서 3~4명의 어린 학생들을 돌보는 소그룹 리더인 캡틴 8명과 모임을 갖다. 낮에는 학교에 거거나 그렇지 않은 날에는 각자 여러 곳에서 밀린 학업을 계속한다. 그러기에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 일주일 만에 그들을 만나게 된다.     &amp;quot;너희들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아, 그리</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07:23:06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16</guid>
    </item>
    <item>
      <title>&amp;lt;  고소애 &amp;gt; 과자를 선물로 받고서 - 감사로 반응한 선물들</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5</link>
      <description>사역지에 출근하여 오전에는 학교에서 근무하고 저녁에는 7명의 캡틴들과 함께 오랜만에 만나다. 이 캡틴이라 하면 기숙사에 머무는 어린 초등학생 4-5명을 학업과 생활에 도움을 주는 중고등학생을 일컫는 직책이다. 이들 앞에 &amp;lt;고소애&amp;gt; 과자를 내놓고 먹게 하다. 명수대로 과자가 없어 주어진 다섯 팩을 테이블에 올려놓다.  그것은 미국에서 오신 한 손님을 통해</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5:44:40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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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가 막내딸에게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 - 지금 사랑할 시간인데 과연 우리는?</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4</link>
      <description>아빠에게 묻는 딸의 질문에 나의 견해를 나누었다. 여기까지 서로 대화를 나누다가 그리고서  딸에게 한 가지 제안을, 어쩌면 조언일 수도 있지만, 건넸다. &amp;quot;섭섭하고 언짢은 그 언니를 향한  상처를 언제까지 품고 살 것이냐? &amp;quot;    이제는 세월이 조금은 지났다. 리처드의 신앙이 더 견고해졌고, 결혼 생활 통해 상호 신뢰하며 필요를 채워가는  마당에 그</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2:07:49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14</guid>
    </item>
    <item>
      <title>막내딸이 아빠에게 묻는 질문, 그에 대한 견해 -  딸과 아빠의 진심 어린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3</link>
      <description>이전 글 &amp;quot; 막내딸이 아빠에게 들려주는 아픈 이야기&amp;quot;에 이어서 딸 조는 아빠에게 질문한다. 궁금하면 누구에거나 묻는 성향이 있음을  안다. 취업 인터뷰(job interview) 할 때에 심사원들이나 취업 알선인(head hunter) 앞에서 지원한 회사가 지향하는 목표나 직원 복지 현황을 묻기도 한단다.  궁금한 것들이 많아 단지 그들의 질문에 답하는 것</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4:34:41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13</guid>
    </item>
    <item>
      <title>막내딸이 아빠에게 들려주는 아픈 이야기 - 눌렸던 마음을 풀어놓는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2</link>
      <description>딸 조가 어제는 이런 말은 했다. 현재 남편인 리처드를 만나 교제하면서 결혼을 고려하는 시기였다 한다. 그때 한 아는 언니가 신앙의 선배로서 조를 사랑해서 준 조언일 법한 말을 건네주었다 한다. &amp;quot; 조, 좀 더 알아보고, 더 교제해 보렴. 리처드 그이는 신앙인이라 말할 단계가 아니다. 그 가족들은 여전히 비신앙인, 아니 하나님을 모른 분들이지 않느냐.</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5:45:12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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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있어야 할 자리는 - 쉼을 주는 공간이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1</link>
      <description>내가 있어야 할 곳은   쉬어야 할 곳에, 누군가 도우미로 있다면, 대화의 대상이 되어 기다리고 있다면, 짐이 모락모락 오르는 밥상이 주어진다면  필요를 따라 눕고 싶은 잠자리가 있다면 바람 소리 새 소리에 흔들리는 나뭇잎의 춤이 있다면  누구나 감히 시도하기 겁날 것들이 있는데 대단한 자로 칭송을 받을 수는 있는데 두 사람이 한결같이 지켜가야 할 곳인데</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4:46:29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11</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정아와 브런치 글을 나누면서 - 20대 청년과의 소통의 장</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0</link>
      <description>운전 면허증을 따고서 차를 몰  때 뒤편 유리에 &amp;quot;초보운전&amp;quot;이라는 스티커를 보통 붙이지요. 이는 제가 이제 배워 차를 모는데 부족한 점이 많이 있어요. 선배 기사님께서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뜻으로 알려드리지요.  그럼, 내게 붙여진 스티커는 무어라고 쓰였을까? 아, 그래요. &amp;quot; 새내기 작가.&amp;quot; 이렇게 붙여진 이유는 뭘까?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15:48:39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10</guid>
    </item>
    <item>
      <title>새 달력을 받으며 새 세계를 직면하다 - 받으려 함을 주고자 함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gccu/9</link>
      <description>오늘 다카 우리 은행을 방문하다. 이전에는 새해에 방문하면 줄곧 만나주던 은행 한국인 직원이 얼굴도 비추지 않고 온 목적에 따라 쇼핑백에 달력  몆 개를 현지 직원 손으로 건네는구나. 일이 많아서, 규모가 커져서 명함을 건네야 현지 직원이 한국 직원의 오더를 받게 되는구나. 순간적으로 생각들이 떠오르는구나.  이미 큰 상사나 큰 고객에게는 달력 선물이 전달</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4:42:09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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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항 속의 코이는 누구? - 세상은 환경일 뿐, 나는 삶의 주체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ccu/8</link>
      <description>코이라는 물고기는 일본이 원산지이며 잉어과에 속하고 비늘의 화려한 색상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다고 한다. 이 물고기에 얽힌 법칙이 있는데 이를 코이의 법칙(Koi's Law)이라 한다. 이 법칙에 따르면, 코이는 어항에 있을 때는 10센티 큰 연못에 있을 때는 30센티까지 큰 강에 있을 때는 100센티보다 더 커진다. 이는 환경에 따른 성장의 가능성을</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1:30:30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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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영표 축구 해설위원 그리고 멀리 보는 능력 - 단계와 순서를 따른 복된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gccu/7</link>
      <description>얼마 전 &amp;quot;달수네 라이브&amp;quot;라는 축구 유튜브에  초대 손님인 이영표 전 축구 국대 선수가 나왔다. 페널들과 나눈 대화 중에 축구 선수들에게 가장 많이 강조하며 조언하는 내용이 있다 한다. 그게 바로, 멀리 보는 시야의 필요성이라 한다.  자기 위치보다 멀리 떨어진 선수들 중에 양 팀 선수의 배치, 그들의 움직이는 속도의 변화, 이후 전개될 경기를 예상한 지점</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5:22:27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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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의 기쁨이 있을까 - 아쉬운 마음에 칭찬의 꽃 피어지길</title>
      <link>https://brunch.co.kr/@@gccu/6</link>
      <description>저의 학교에는 50여 평의 텃밭이 있다.  거기에 때를 따라 심어진 작물이 자라는 곳이다. 이 학교와 함께 기숙사가 있다. 이 기숙사에서 함께 살며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이 텃밭은 갖가지 작물을 재배하는 시범포가 되기도 한다. 여기에 배추, 무우, 돌산갓, 양배추, 꽃양배추(퀄리플라워), 토마토, 들깨와 상추를 심는다. 더하여 현지에 맞는 땅콩, 당근, 고</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1:48:43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6</guid>
    </item>
    <item>
      <title>20대의 불공정과 불안에서 벗어나는 길 - 꿈과 시너지 생산자는 바로 자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ccu/1</link>
      <description>유튜브에서 보여준 20대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들었다.  세상은 불공정, 불안정하여 불안하나 고생이 많으나 할 수 있는 때는 20대라고 본다. 경쟁의 출발선이 같지 않다고 본다. 이미 지닌 부모로부터, 학연으로부터 받는 혜택  때문에  계속 공정이 없다고 본다. 시험에서 계속 떨어지는데 왜 떨어졌는지를 모른다. 커튼 뒤에 숨겨진 답이 있는 듯하다. 면접에서</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2:59:29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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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물 한 병과 양산을 들고 가는 보디가드 - 억새꽃, 여인들 그리고 산보</title>
      <link>https://brunch.co.kr/@@gccu/3</link>
      <description>하루 중에 오후는 산보하기가 좋은 시간이다. 오전은 주로 맑은 정신으로 할 일에 집중하기 쉽다. 그러다가 점심을 먹고 나서는 밖으로 나가 신선한 바깥 바람을 쐬고 싶어 진다. 간단한 산보차림으로 차가운 물 한 병을 손수건에 싸서 들고 간다. 이는 아내를 위한 섬김이로 자처한 결과이다. 걷는 사이 사이 목을 추길 정도로 마시고자 하는 몸의 반응이 온다 하여</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2:54:12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3</guid>
    </item>
    <item>
      <title>좋아하는 탁구를 치다가도 - 인정하기 보다 나를 세우려는 자존심</title>
      <link>https://brunch.co.kr/@@gccu/2</link>
      <description>가끔 탁구 치면서 불편한 나를 보게 된다. 무엇일까?  보통 사람처럼 나도 오른손잡이다. 따라서 탁구칠 때 물론 오른손으로 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 순간 테니스 엘보우가 내게 불청객으로 찾아온 것이다. 거, 꽤나 신경 쓰이게 되었다. 알다시피 손을 쓸수록 그 부분에서 통증을 호소한다. 그러니 자연스레 해결책을 찾게 되는데, 그게 바로 왼손으로 탁구를 쳐보</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14:19:45 GMT</pubDate>
      <author>Paul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gccu/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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