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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PM</title>
    <link>https://brunch.co.kr/@@gdMJ</link>
    <description>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사람, 새로운 문제에 직면한 PL/PM, 조직을 떠나 길잡이가 필요한 프리랜서, 사수없이 혼자 해결해야하는 UX 디자이너, PM과 함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3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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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사람, 새로운 문제에 직면한 PL/PM, 조직을 떠나 길잡이가 필요한 프리랜서, 사수없이 혼자 해결해야하는 UX 디자이너, PM과 함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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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빌딩, 강점만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MJ/27</link>
      <description>정점을 활용한 팀빌딩의 새로운 전략 IT 프로젝트 팀에서는&amp;nbsp;팀원의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amp;nbsp;퍼포먼스 측면에서 확실한 방법입니다. 물론 개인의 경험에 기반한 것이라 증빙 데이터는 없습니다만 말이죠.  전통적인 팀 빌딩의 한계 전통적 팀 빌딩은 모든 인원이(또는 각 포지션이)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amp;nbsp;평가 기준으로 삼는 것 같습니다. 객관적인 지표가 필요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OyvNvc0V042Zcc6h3RROY5H-T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6:23:01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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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꿈꾸는 이상적 A팀 - When I say right, I mean perfect.</title>
      <link>https://brunch.co.kr/@@gdMJ/25</link>
      <description>A팀이란 12명의 특수 부대원으로 구성된 최고의 정예부대를 말한다.  에이스 중의 에이스들이 모여서 지구평화 지키는 뭐 그런 영화에 나오는 그런 팀 말이다. 요 몇 년간 나의 가장 큰 관심은 A팀 만들기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올해 45%, 내년 65%까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참고로 현 상태 자체로도 대한민국 어디 내놔도 8% 내로 들어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o9Ok2-UgXzGPjQMTzRnJvquRE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0:41:41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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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처핏, 어떻게 Fit을 찾지? - 컬처핏 오! 이거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MJ/24</link>
      <description>지원자들의&amp;nbsp;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다들&amp;nbsp;너무너무&amp;nbsp;두 말할 필요도 없이 훌륭했다. 인터뷰를 아무리 심층적으로 본다 해도 기본적인 스크린은 하겠지만,&amp;nbsp;도인도 아니고 초능력자도 아닌데 어떻게 그들을 판단한단 말인가...어떤 사람이 제대로 적응할지,&amp;nbsp;프로젝트 들어가 1인분 잘 수행하고 일을 통해 성장해 줄지,&amp;nbsp;팀원들과 협업하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커뮤니케이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RhwJMb_-kXNXWuFsdNdG2mPvO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15:22:12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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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또는 디프레스 극복하기 - 슬럼프 or 번아웃우 or 우울증 or 갱년기</title>
      <link>https://brunch.co.kr/@@gdMJ/23</link>
      <description>증상은 이렇게 나타났다. 주말 2박 3일... 세탁, 청소 최소한의 꼭 해야 살 수 일만 하고 방전된 에너지를 충전했다. 2박 3일 그렇게 쉬어도 4년 쓴 겨울 아이폰처럼 3시간이면 방전되는 딱 그런 느낌이었다. 그렇게 좋아하는 영화도, 코 앞에&amp;nbsp;CGV가 있는데도&amp;nbsp;서울의 봄, 웡카, 파묘 뭐 하나 보고 싶지 않았다. 아니 보고는 싶었지만 보기 귀찮아 굳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2URhQvmzRfUvAHocJBNsMoUKu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8:15:31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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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떠나야 할까 버텨야 할까 - 퇴사 시점</title>
      <link>https://brunch.co.kr/@@gdMJ/18</link>
      <description>한때는 고인물 염려증, 아니 고인물 혐오증이 있었다. 지금은&amp;nbsp;토 나오는 정도는 아니고 &amp;quot;모르겠으니 내 팀에만 없어라&amp;quot; 하는 정도? 한 곳에 오래 있다고 고인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래 버티는 엉덩이 힘은&amp;nbsp;분명히 그 나름대로의 강한 힘이 있다.  고인물은 새로운 물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교환되지 못한 채로 이미 있는 물이 말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TMYXFA_cI0RBux0_JoXPd_1Gzl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15:36:32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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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터뷰 요청받는 레주메 그리고 포폴 - 신입의 포트폴리오, 주니어의 포트폴리오, 경력직의 포트폴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gdMJ/17</link>
      <description>원하는 포지션으로 가기 위해서는 일단 인터뷰까지 가는 게 첫 번째 관문인데요.  어떤 입사지원서에 인터뷰 기회가 많을지 인터뷰어 입장에서 지극히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 봅니다.  일단 입사지원을 할 때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기본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연차가 많은 경력자의 경우에는 포트폴리오 대신 경력기술서를 제출할 수도 있지요.   인터뷰어는 접수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dvliOmvvA0kS6fOxOHkoSajQY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5:28:10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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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ow to 퍼소나 선정(Persona) - 따라 하면 완성되는 워크북</title>
      <link>https://brunch.co.kr/@@gdMJ/11</link>
      <description>퍼소나는 프러덕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타깃그룹을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정하기 위한 장치로 사용합니다. PM은 퍼소나 설정을 통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퍼소나를 통해 실제 사용자들의 특성, 욕구, 요구사항을 파악합니다. 이를 통해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사용자의 입장을 생각하고 반영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좀 더 고객 중심의 설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6jsK38nNOsbaRdD9z1-tv8YwL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14:35:32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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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년차 물경력 - 아~ 그 분이 이 프로젝트에 들어오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gdMJ/14</link>
      <description>물년차, 물경력이&amp;nbsp;나타나기 시작하는 연차는 4~8년차 즈음 입니다.&amp;nbsp;주니어에서 허리급, 중급으로 가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바로 그 시점이지요.  물년차, 이들은 그저그런 평가를 받으며 머리수를 채우게 됩니다.&amp;nbsp;가끔은 운이 없어 애매하고 이상한 프로젝트로만 돌기도 하고, 그런 상황에 때로는 좌절합니다. 또 개인 사정이 꼬여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없기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SwPM4dHlYKNoxCPU9-wHRur-i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4:59:36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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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파일럿으로 &amp;nbsp;3D캐릭터 만들기 - 남들 하는 건 해봐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gdMJ/12</link>
      <description>온통 화두는 AI AI AI, MLS MLS MLS, 로봇 로봇 로봇 SF 영화 속 &amp;quot;지구에도 옛날엔 비가 내렸지&amp;quot; 하는 노파가 내가 될 판이고 특이점이 지났다는 건 우리 집 말티즈도 아는데 나는 오늘의 밥벌이를 위해 AI를 고민합니다. 지독히 &amp;quot;저렴한&amp;quot;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밀려서 하긴 싫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 한편 검증되지도 않은 AI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TbxusHLuS1pOBe1Y_5Dj5Qn7T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3:57:41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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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 파악하기 - 따라하면 어느덧 완성되는 포트폴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gdMJ/10</link>
      <description>고객 세그멘테이션은 고객의 니즈, 패턴, 행동반경, 요구사항 등의 유사한 특징으로 묶어 그룹핑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객을 이해하고 우리에게 가치 있는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찾아 전략을 수립하는 것 - 여기서부터가 프로덕트를 계획하기 위한 첫걸음이 되는 거죠.   &amp;quot;잘 된&amp;quot; 세그멘테이션을 통해 개인화 메시지의 효율 높이고 앳지 있는 마케팅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4JrKpyuMucfwkz08WRlcSTNkV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6:48:56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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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보다 결정적일 문제해결능력 - 문과 vs 이과, 제너럴리스트 vs 스페셜리스트, J vs P</title>
      <link>https://brunch.co.kr/@@gdMJ/9</link>
      <description>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일, 그 일이 직업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PM인데요. 이들은 10년 전에도 있었고, 20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지금보다 더 모호한 형태로 다양한 업무와 역할을 소화하면서&amp;nbsp;때로는 서비스 기획자, 때로는 브랜드 기획자가 되어, 때로는 팀장으로 그 회사의 서비스를 론치하고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그렇게 경계가 모호하던 이 직군이 최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nWeivoXFiUHBXauoia6Gry2oZ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5:40:55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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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드리븐(Data-Driven)하게 일하기 - AI와 육감으로 싸워?</title>
      <link>https://brunch.co.kr/@@gdMJ/1</link>
      <description>확.실.히 특이점은 지난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테슬라의 옵티머스 젠 2를 보면서 &amp;quot;와...머스크는 화성 가겠구나&amp;quot; 싶은 것이, 죽음을 겪는 마지막 세대가 될 거라는 말도 영 틀린 말은 아니다 싶습니다. 뭐 그러면서도 탄소도 줄이지 못하는 인간이 멸망을 자초하는구나 싶은 게 꺼림칙하기만 합니다.   하나도 새롭지 않은 데이터 드리븐을 다시 꺼내게 된 건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dL12uVu_DabJ9MwPRv9KHd5Kn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6:24:56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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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지만 몰랐던 IT 직군 라인업 - UX UI, 둘 다 디자이너인데 다르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gdMJ/7</link>
      <description>IT 직군은 전문화와 세분화가 어느 분야보다도 빠르게 진행되는 분야입니다. 이런 변화 때문에&amp;nbsp;어렴풋이 알지만 정확히는 모르는 직군들이 꽤 있지요. 오늘은 이 IT 직군에&amp;nbsp;대한 이야기입니다.  이곳은 신기술의 출현과 트렌드의 변화가 빨라 직군의 변화와 수요 편차가 해마다 꽤 큰 편입니다. 어떤 해에는 판교 개발자 대란 같이 사례가 뉴스에 쏟아지기도 하고,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n5_cqFN_D-oSO4VnMFBLHy11N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4:09:45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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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리스트] 내게 맞는 프로젝트 알아보기 - 구축이냐 운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MJ/5</link>
      <description>프로젝트는&amp;nbsp;3가지&amp;nbsp;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구축 프로젝트(리뉴얼 프로젝트 포함), 구축 후 운영을 하게 되는 운영 프로젝트, 그리고 운영을 하면서&amp;nbsp;구축은 아니지만 규모 있는 개선을&amp;nbsp;진행하는&amp;nbsp;개선 프로젝트&amp;nbsp;이렇게 3 갈래로 나눌 수 있지요.  그런데,&amp;nbsp;SI와 SM 중 나에게 맞는 프로젝트가 무엇인지&amp;nbsp;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운영은 구축 프로젝트를 위해&amp;nbsp;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MMwh2mbUJ61jGd62BKz7tyLmE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0:59:17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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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순서 정하는 방법 - 하기 싫은 일 빠트리지 않고 처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dMJ/6</link>
      <description>우리는 늘 일이 많죠. 전 정말 신기하답니다.&amp;nbsp;어떻게 이렇게 매일같이 새로운 주제로 터져주는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싶기도 하고, 성격이 팔자라고 내가&amp;nbsp;일을 만드나 싶기도 하죠. 뭐 낙관적으로 생각하자 할 때는 이렇게 일이 많아서야 앞으로 10년은 끄덕 없이 회사 다닐 수 있겠군 싶다가도 또 가끔은 boom, 미쳐질 때도 있죠... 그래서 2024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yoOffN4rS5JOqMoh9Rd-RhDRx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5:50:55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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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유형 분류 - 관찰이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gdMJ/4</link>
      <description>사람은 싫지만, 사람 관찰을 좋아하는 저는 특히 PM들이랑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현장에서 만난 PM들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PM은 100이면 100 다 자기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게 가장 놀라운 점인 것 같아요.  PM의 유형은 대형 프로젝트를 주로 하느냐 여부로 규모로 나눠 볼 수 도 있고 , 금융권을 주로 하는지 커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f55mUTayiPSfJGVAF_oZTosF8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8:44:09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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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인하우스 그리고 에이전시 비교하기 -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amp;quot;일&amp;quot;이 일어나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gdMJ/3</link>
      <description>PM을 준비하거나 UXUI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해도 고민은 계속입니다. 현장 목소리를 제한적으로 밖에 들을 수 없는 상태이다 보니 온라인 커뮤니티니의 부풀려진, 영양가 없는 소문에 휘둘 릴 때도 많고 그럴 때마다 필요 없는 곳에 에너지를 쏟을 일도 많을 테니까요. 또 이미 어딘가에 소속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 업에 있는 다른 팀은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TnW48PW-0n592wzX7FP-GdTlm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0:14:42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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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의 조직과 사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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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M vs PO, 그리고 PL, PA, PMO 역할 구분 비슷한 듯 다른 직무들은 어떻게 다른 걸까요? 이번에는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와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를 비교해 보고, 다음 차수에 PL과 PO의 역할에 대해 비교해 보려 합니다.   PM은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 VS 프로젝트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MJ%2Fimage%2Fgs1mBrKFbRRtUpi7vFGzUfsZq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9:45:41 GMT</pubDate>
      <author>김P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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