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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잰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gdoT</link>
    <description>하고픈 것도, 걱정도 많아 잰걸음으로 다닙니다. 번역하고, 책을 읽고, 마음 닿는 글귀를 필사하고, 무언가 끄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03: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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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픈 것도, 걱정도 많아 잰걸음으로 다닙니다. 번역하고, 책을 읽고, 마음 닿는 글귀를 필사하고, 무언가 끄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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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다니거나 관둘 모든 이에게 - 《회사 체질이 아니라서요》(서메리 저)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gdoT/46</link>
      <description>회사를 계속 다닐, 그만 관둘, 다시 다닐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솔직담백한 위로  &amp;ldquo;나는 회사 체질이 아닌가 봐.&amp;rdquo;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피곤한 출근길, 과장님의 이해할 수 없는 꾸지람, 전무님의 술 강권&amp;hellip;&amp;hellip;. 지내다 보면 회사를 관두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 &amp;lsquo;나는 사실 회사랑 안 맞는 사람이 아닐까?&amp;rsquo; 하는 마음이 쉽게 든다. 책 《</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2:54:15 GMT</pubDate>
      <author>잰걸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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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6-Welcome to the Show</title>
      <link>https://brunch.co.kr/@@gdoT/45</link>
      <description>2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다. 인턴 2개월 근무를 제외하면 첫 사회생활이었다. 퇴사 사유를 풀자면 상당히 길어지기 때문에 여기에선 생략하기로 한다. 다만 말할 수 있는 것은, 두 달 반을 치열하게 고민한 뒤에 내린 결정이라는 것이다.  이직처를 정해두지 않은 &amp;lsquo;생퇴사&amp;rsquo;가 주는 부담감은 당연히 컸다. 취업난은 점점 심각해지고, 2년이라는 경력은 신입도 경력</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0:49:47 GMT</pubDate>
      <author>잰걸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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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형도-질투는 나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gdoT/44</link>
      <description>&amp;quot;가장 기억에 남는 시가&amp;nbsp;무엇 인가요?&amp;quot; 취업 준비할 때 면접에서 두어 번&amp;nbsp;들었던 질문이다. 100장이 넘는 원서를 써서 간 면접 횟수에 비하면 그리 많이 들은 질문은 아니지만,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기에&amp;nbsp;들어서 이상한 질문도 아니다. 국어학&amp;nbsp;수업을 더 열심히 들었고 문학 수업 학점은 들쑥날쑥했던 건 제쳐 두자.&amp;nbsp;그렇다고 기억에 남는 시가 없는 것도 아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0:48:57 GMT</pubDate>
      <author>잰걸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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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IZE-Combo</title>
      <link>https://brunch.co.kr/@@gdoT/41</link>
      <description>청명한 하늘이나 별빛 쏟아지는 남색 밤하늘 같은 노래(예: DAY6-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amp;nbsp;좋아한다. 라이즈 노래는 워낙 다 좋지만,&amp;nbsp;이 노래의&amp;nbsp;트레일러 영상이 나왔을 때,&amp;nbsp;짧은 부분만으로도 내&amp;nbsp;마음을&amp;nbsp;휘감았다.&amp;nbsp;남은 부분을 어떤 다양한 목소리로 채워 줄까, 하는 기대도 했다.&amp;nbsp;그리고 역시... 풀버전은 더더욱 좋아서 몇 번이고 들었다.  '우린 시인</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0:45:56 GMT</pubDate>
      <author>잰걸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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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쓰는 로봇-AI 시대의 문학』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gdoT/39</link>
      <description>처음 서평단을 신청할 때는 'AI시대에 문학이 살아남는 방법을 논한 걸까?' 라고 단순히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펼치니&amp;nbsp;1부부터 SF 소설이 등장하기 시작하더니, 2부부터 주요 글감이 된다. 나는 SF 소설을 잘 찾아 읽는 편은 아니어서 '응?' 싶었다. SF 소설에 대해 어딘가 거리감을 느껴 왔기 때문이다.&amp;nbsp;잘 때 꾸는 꿈도 제법 현실적으로 꾸는(물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oT%2Fimage%2Fujnp9Esbb6OT9Bo2rCp_thBAj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3:09:55 GMT</pubDate>
      <author>잰걸음</author>
      <guid>https://brunch.co.kr/@@gdoT/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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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6_Welcome to the show - 쉽지 않았던 결정을 후회 없게 하는 건, 이제 오롯이 나의 몫</title>
      <link>https://brunch.co.kr/@@gdoT/20</link>
      <description>*가사의 의미 자체에 집중해서 번역했다(가창 시의 음절 등은 고려하지 않음). *단어 간의 의미 차이 설명은&amp;nbsp;회색 글씨로 기재하며, 별도 출처 표기가 없으면&amp;nbsp;使い方の分かる類語例解初辞典（小学館、2003）를 참조함. *특정 표현으로 번역한&amp;nbsp;이유는 청색 글씨로 기재했다.  [가사 및 번역] &amp;lt;1절&amp;gt; 이젠 혼자가 아닐 무대&amp;nbsp;너무나 감격스러워 もう一人ではない舞台、と</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1:32:44 GMT</pubDate>
      <author>잰걸음</author>
      <guid>https://brunch.co.kr/@@gdoT/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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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형도, 질투는 나의 힘(일본어 번역)</title>
      <link>https://brunch.co.kr/@@gdoT/6</link>
      <description>어미(語尾)가 주는 느낌을 더 잘 살려서 번역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일본어에선 종조사(終助詞)가 주로 그 역할을 할 테다. 그 미묘한 간극은 일본어 실력을 키웠을 미래의 나에게&amp;nbsp;숙제로 남길까 싶다.  [한국어 원문] *출처 : '입 속의 검은 잎'(기형도, 1991). 문학과지성사. 50쪽.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22:08:29 GMT</pubDate>
      <author>잰걸음</author>
      <guid>https://brunch.co.kr/@@gdoT/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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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IZE - Combo (일본어 번역)</title>
      <link>https://brunch.co.kr/@@gdoT/1</link>
      <description>조금 더 가사답게, 원곡과 글자수도 맞춰 가면서 문학적이고 시적으로 다듬어서 올리고 싶었지만, 그러다간 평생 못 올릴 것 같아서 일단 올려 본다.  [원곡 가사] 출처 : 네이버 Vibe / 영어 가사 해석은 본인 Call me by name(이름으로 불러줘) Where my heart sways(내 마음이 흔들리는 곳으로) 나의 시간이 온 듯해 저 햇빛</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3:04:32 GMT</pubDate>
      <author>잰걸음</author>
      <guid>https://brunch.co.kr/@@gdoT/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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