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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충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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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주의 저녁을 궁리하게 만드는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2:39: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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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주의 저녁을 궁리하게 만드는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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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여가 유형은 무엇인가요? - 설렘 없는 당신을 위한 8가지&amp;nbsp;취향 탐색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ge7Y/29</link>
      <description>사람이란 동물은 개체마다 다양한 성향을 지니고 있다. 물론 인간은 모두 마음 영양을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그 역치는 인간 개개인마다 다르다.  배부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쉽다. 밥 1공기에 배가 터질 듯이 부른 사람도 있고,&amp;nbsp;밥 3공기를 싹 비워도 밥공기에 옹졸히 붙은 밥풀을 떼어먹으며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z_wGnOkCzA5wgY8sMlm3GiR7A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23:00:26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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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가 자원: 현실 - 금전과 인프라</title>
      <link>https://brunch.co.kr/@@ge7Y/28</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우리는 시간, 재능이라는 내면의 자원에 대해서 다루었다. 내면의 자원들은 충분히 조정 및 개발, 발전이 가능한 자원이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다루어 볼 여가 자원은 슬프지만 냉정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여야할 자원이다.  바로 당신의 '현실', 구체적으로 분류하면 당신의 돈과 인프라이다.  먼저 당신의&amp;nbsp;인프라를 살펴보자.&amp;nbsp;인프라란, 당신이 사는 곳이 갖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xSFXoEZ0N9QAimHhqfR5kF806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23:49:06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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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가 자원: 재능 - 취미에서 &amp;quot;꾸준함&amp;quot;은 무조건적인 미덕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e7Y/27</link>
      <description>저번 글에서는 아주 정량적이고 파악하기 쉬운 여가 자원인 시간을 알아보았다면 이번 글에서 알아볼 자원은 상당히 주관적으로 파악해야하는 자원일 것이다. 심지어 이 글을 모두 읽어더라도 내가 가진 것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이 자원은&amp;nbsp;당신이 무언가를 좋아하게 하고, 무언가를 오래 영위하게 할 것이며, 더욱 몰입이 쉽도록 만들어줄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DfLtK72xSycIMc0_ySU4sv_VB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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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가 자원: 시간 - 일단 시간이 있어야 논다.</title>
      <link>https://brunch.co.kr/@@ge7Y/22</link>
      <description>여가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여러 자원들이 필요하다.  그 중 가장 직관적이고 중요한 자원은 돈, 시간이다. 결국 돈이 있고 물리적인 시간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야 무언가를 할 수 있다.  먼저 당신에게 주어진 &amp;quot;여가&amp;quot; 시간을 분석해보자.  하루 = 수면+노동+여가 = 24시간  이 중 우리 마음을 풍족하게 만들어주는 영양제인 여가 시간.&amp;nbsp;여가 시간은&amp;nbsp;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qW0LeJ7etFYvDXoO1bfSgqwkd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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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의 종류 - 세상에는 어떤 취미들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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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는 직장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마음 영양 세 가지(자율성, 유능성, 관계성)를 보충할 수 있는 최고의 영양제이자 당신에게 '몰입'을 선사할 수 있는 고도의 활동이다.  최고의 영양제인만큼 사회적 통념상 취미로 인정받는 간단한 휴식활동들은 취미로서 효과를 누리기 어렵다. 따라서 우리는 취미를 재정의할 필요가 있었다. 까다롭기 그지없는 취미의 조건을 한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8J1KH8LFVUNSbOh4V-nUY4vIw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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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의 종류 - 쉰다면서 쉬지 않는 당신</title>
      <link>https://brunch.co.kr/@@ge7Y/24</link>
      <description>여가시간의 첫 번째 축인 휴식에 대해 알아보자.  휴식.  모든 이들이&amp;nbsp;여가 시간에 빠짐없이 하고 있지 않을까?  굳이 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휴식의 중요성을 굳이 역설하지 않더라도&amp;nbsp;자연스레 소파에 기대고 배달 어플을 눌러 기름진 음식을 주문하는 현대인의 생태를 보면 '휴식'에 대해 일부러 배워야 할까 싶기도 하다.  물론 당신이 이미 충분히 잘 휴식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JeC0Gnvjxc_rmtnBoBnFFEMpe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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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가의 구분: 휴식, 취미 - 당신에겐 '취미'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e7Y/23</link>
      <description>여가의 구분: 휴식과 취미 아침부터 오후까지 격무에 시달리던 당신. 깔끔히 퇴근하면 좋으련만 처리되지 않은 일을 두고 어정쩡하게 집으로 출발한다. 내일 해야 할 업무를 마음에 남긴 채 머나먼 퇴근길을 거쳐 돌아온 집. 지친 몸을 이끌고 도착한 집이라고 마냥 편안하지는 않다. 도착한 집에선 밥 달라고 칭얼거리는 아이들, 어질러진 집, 널브러진 빨래와 설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giQNdfMkq95HpDlN4eI0hzFpL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23:00:37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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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가가 답일 수 있다 - 범인은 당신의 저녁 시간일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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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인의 마음은 꽤나 위태롭다.  현대인들은 성과로 거의 모든 것이 판단되는 가치준거 속에서, 재물이나 명예처럼 모두가 가질 순 없는 것들을 한 줌이라도 더 얻기 위해 스스로를 끊임없이 착취하고 몰아붙인다. 큰 재물과 높은 명예를 가지지 못한 자는 스스로를 패배자로 여기며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를 평가절하하며 살아가기 쉽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Dcam7H5-ec-Z9R7mcrMi_V7lE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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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영양 실조 - 고봉밥, 자기 파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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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날 한국의 밥상 사진을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현대의 한국 밥상과 눈에 띄게 다른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고봉밥.  조금은 어색한 표정으로 밥상 앞에서 사진기를 바라보는 우리의 조상님들 앞에는 깡마른 체구에는 어울리지 않는 엄청난 양의 밥과 소박한 찬들이 개다리소반 위에 정갈히 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조상님들이 고봉밥을 드셨던 이유, 더불어 현대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ra9FyL8kZ8UDpug2YPzYnSfgH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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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3대 영양소: 자, 유, 관 - 탄, 단, 지만 기억할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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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생존을 위해 영양소가 필요하다.  육체의 건강을 지탱하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 3대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다. 이 세 가지 영양소는 몸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원이며 생존에 필수적인 칼로리를 제공한다.  만약 탄, 단, 지의 섭취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 몸은 움직일 수 있는 열량을 얻지 못하므로 우리 몸에 저장되어 있던 근육,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E--Y5_x-8dNbTfedSx9jD_8rh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3:00:47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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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이크형 인간: 더욱 다양하고 단단한 당신을 위해 - '부장님' 하나로 버티기는 조금 위험할 수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e7Y/17</link>
      <description>모자이크는 무작위 한 재료를 차근히 이어 붙여 하나의 무늬나 작품을 만드는 기법을 뜻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미술 기법 중 하나일 것이다.  어릴 적 모자이크 작품을 만들어 본 적 있는가?  형형색색의 색종이를 손으로 찢어 묵묵히 붙이다 보면 어느새 모양과 색이 일정치 않았던 무작위의 조각들이 하나의 종이 위에서 형용하기 어려운 형태와 색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gqnhPRm9fSsnKFFfLye75cvfj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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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섬 게임에서 벗어나 - 다수가 이기는 게임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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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요일 저녁 친구들과 고깃집에서 술 한잔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삼겹살집 불판의 온기인지, 취기인지 모를 뜨끈함을 얼굴로 받으며 고기를 뒤적이고, 고소한 기름으로 흐트러진 속을 알싸한 소주로 씻어내는 와중 거나하게 취한 친구가 당신에게 묻는다.  '그 00동 사는 김복동이 알어~?'  어? 당신도 아는 사람이다! 이제 당신은 친구에게 그 사람을 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DdbRdmT4z2dDnuGfCjDjX3UmP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23:00:55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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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가를 관리까지 해야 할까? - 여가에도 관리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e7Y/15</link>
      <description>서점에서 가장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코너를 꼽으라면 바로 자기 계발 장르 아닐까.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누군가에게는 피로감을 주는 장르가 자기 계발일 것이다. 심지어 이런 자기 계발류의 글을 쓰는 필자조차도 마음 한 구석에 피어오르는 거부감을 부정할 수가 없을 정도다.  '피로사회'로 대변되는 성과주의의 틈바구니를 살아가는 와중에 몇몇 자기 계발 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ZXRZeX4Kv0TVCwF2ehjAD9rHX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3:00:07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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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여가가 삶을 바꾼다 - 삶 = 수면+일+&amp;quot;여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ge7Y/14</link>
      <description>우리 아빠.  내가 만약 엄마에게 우리 아빠가 어떤 사람이냐 묻는다면, 엄마는 내게 되물을 것이다.  '느그 아빠마이(만큼) 단순한 사람 있나?'  단순한 사람.  목수이자 코딱지만 한 가구공장 사장님이었던 아버지의 삶은 어린 내가 보아도 지독할 만큼 단순했다.  일을 하는 평일엔  7:30 - 기상/ 공복에 믹스커피 한 잔 후 출근 9:00 ~ 18: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ESuJ0YbOJIoW5pBS4HiO1_7kx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3:00:10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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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수가 이기는 게임을 위해/#브런치10주년작가의꿈 - 행복은 소수의 권리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e7Y/13</link>
      <description>제로섬 게임은 매우 간단하다. 승자가 있으면 반드시 패자가 있는 것. 이것이 제로섬 게임의 정수이자 핵심이다.  누군가가 승자가 된다면 반드시 비율적으로 패자가 생기는 게임이라는 특성상 제로섬 게임은 사회가 추구할만한 방향은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사회의 규칙은 제로섬 게임이 차지하고 있다.  술자리에서 나온 무작위한 인물조차 &amp;quot;아!~ XX전자 다니는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7Y%2Fimage%2FeIW2B-AYcCZD5SUOHj2c7w4Pf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3:31:59 GMT</pubDate>
      <author>홍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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