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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SAN찌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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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한 일상을 기록하여 특별한날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BUSAN찌어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35: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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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을 기록하여 특별한날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BUSAN찌어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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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아들과 도쿄여행을 마치고.. - 중3아들과 도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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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에서의 마지막날이다. 우리는 일어나자마자 전날 아침을 먹었던 식당으로 갔다.  숙소 근처, 아침저녁으로 사람이 항상 붐비던 식당이라 전날 아침을 먹으러 가서는 진작에 오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다. 돌아가는 날 아들은 고민도 없이 그 식당에서 밥을 먹고 가자고 했다.  식당은 일본 가정식으로, 밥과 미소된장국에 반찬은 자기가 원하는 걸 고르고 계산 하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h2toB6O9luUvFkfH7eylO4C1L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2:46:12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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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아들과 도쿄 아키하바라 - 중3아들과 도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eNu/35</link>
      <description>도쿄 여행을 준비하면서 아들이 먼저 가보고 싶다고 말한 곳이 아키하바라(秋葉原)였다.  아키하바라는 일본 애니메이션과 피규어, 게임, 전자기기 등이 가득한 곳으로 덕후들의 성지였다. 거리 전체는 많은 대형 간판들이 솟아 있었고, 건물 벽면은 캐릭터 포스터들이 시선을 끌었다. 아키하바라는 원래 전자상가로 시작된 지역이다. 남편도 20대부터 꼭 한번 와보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XliuX_TePRvDeQcIYHZNQKXoHK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3:38:08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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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아들과 도쿄 긴자&amp;amp;츠키지 - 중3아들과 도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eNu/34</link>
      <description>20년 전의 도쿄는 세련되고 화려한 도시였다. 그동안 나는 결혼을 하고,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이 생길 만큼의 세월을 보냈지만, 다시 찾은 도쿄는 기억 속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도시는 어딘가 멈춰버린 듯했고, 조금은 도태된 느낌이었다. 하지만 긴자는 달랐다. 에도시대부터 상업이 활발했던 곳으로 백화점과 유명 브랜드 매장들이 많고, 도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sjh1Z1iPt6O5_zB6tS744TAt9t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3:08:34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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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아들과 도쿄 아사쿠사, 간식 따라 걸어보기 - 중3아들과 도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eNu/38</link>
      <description>짧은 도쿄 여행에서 우리는 가장 일본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amp;nbsp;곳에&amp;nbsp;가 보기로 했다.&amp;nbsp;그래서&amp;nbsp;에도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고, 도쿄를 여행한다면 누구나 한 번쯤 들른다는&amp;nbsp;아사쿠사에 가보기로 했다. 아사쿠사의 중심에는 628년에&amp;nbsp;만들어진&amp;nbsp;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amp;nbsp;센소지가 있다. 전설에 따르면 두 어부가 스미다가와에서 건져 올린 관세음보살상을 모시기 위해 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HpeZKkoRqdNx17813s2ZtM7ej3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1:12:39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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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아들과 도쿄 시부야의 젊음 속으로 - 중3아들과 도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eNu/32</link>
      <description>도쿄 시부야는 20년 전, 나의 첫 해외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 중 한 곳이었다. 화려한 네온사인 가득한 거리에 사방에서 몰려드는 인파 속을 정신없이 길을 건너며, 그때 나는 시부야를 &amp;lsquo;세상에서 사람이 가장 많은 곳&amp;rsquo;으로 기억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 40대가 된 나는 남편과 중3 아들과 함께 다시 그 스크램블 교차로를 걸었다. 달라진 세월만큼 시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okXt6jg7FT-SjlqRZ3vTpLb6tbY.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3:03:04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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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아들과 도쿄 와세다대학교 돌아보기 - 중3아들과 도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eNu/31</link>
      <description>중3아들은 다섯 살 무렵부터 5년 동안 하노이 한인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나라는 베트남에 있었지만,&amp;nbsp;한인촌에서&amp;nbsp;한국 문화를 접하고 국제학교에서는 영어를 사용하면서 다문화를 온몸으로 익히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덕분인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오히려 즐기는 적극적인 아이로 성장했다. 지금도 아들은 &amp;nbsp;어른이&amp;nbsp;되면 여러 나라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kKx68gLmS2K_Y3VwP4VFGFRuu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4:15:59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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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아들과 도쿄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 중3 아들과 도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eNu/30</link>
      <description>세 식구 오랜만에 함께하는 이번 여행은 도쿄시내관광이 목적이었지만 중학생 아들을 위해 액티비티 한 이벤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 처음에는 도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디즈니가 생각이 났지만 홍콩 디즈니를 두 번 다녀온 중3아들은 썩 내키지 않아 했고, 나도 하루 종일 테마파크에서 보낼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알아보던 중 2023년에 오픈한 세계 최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pOumwTguUoyg3HJriEzCpnUQH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3:09:03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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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아들과 도쿄여행 - 1. 두 남자와 오랜만에 비행기를 탔다.</title>
      <link>https://brunch.co.kr/@@geNu/27</link>
      <description>세 식구가 함께 김해공항은 오랜만이었다. 아빠는 출장으로 엄마는 친구들과의 여행으로 몇 번 다녀간 김해공항을 중3아들과 함께 한 것은 코로나 이후 처음이었다. 1년 전 아들과 단둘이 미국여행을 다녀올 때는 인천공항을 이용하였기에 오랜만에 세 식구가 함께한 공항이었다.   우리는 아들 5살 때부터 5년 동안 베트남 하노이에 살았다. 1년에 두 번씩 한국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s939RC-pvAzmL0UQHnXFRAa4BuE.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3:08:47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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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미국 한 달 살기를 마치고 - 중2아들과 미국 한 달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eNu/25</link>
      <description>중2아들과 미국 한 달 살기 마지막 날이다.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맨해튼 중심가를 걸었다. 집 떠나 온 지 한 달 정도로 집에 가고 싶은 마음 보다 미국에 언제 다시 올 수 있을지 몰라 아쉬운 마음이 더 컸다. 중2아들은 20대에 미국에서 살아볼 것을 다짐했고 엄마는 그때는 아빠랑 중2아들을 만나러 미국에 다시 오겠다고 했다. 중2아들은 복잡한 뉴욕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rE7Oz8RRKelrhV9pSPW8pMz0krA.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2:17:34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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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뉴욕(New York) 여행 3일 차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eNu/22</link>
      <description>뉴욕여행 3일 차, 중2아들과 미국에 와서 둘만의 시간은 처음이었다. 환이네가 있었고 전날은 투어 일행들과 함께 했다. 온전했던 하루 동안 가고 싶었고, 먹고 싶었던 것이 많았던 우리는 아침 일찍 호텔에서 나왔다.  많은 사람들 모이는 뉴욕에 잠깐 있는 동안 우리는 영화에서 볼 법한 일도 목격하였다. 롤스로이스 자동차를 경찰차 2대가 앞뒤로 막아서더니 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bsG_mmD9ra1OVr4PADfN-lE77K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1:36:22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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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뉴욕(New York)일일투어(뉴욕2일차)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eNu/21</link>
      <description>미국 한달살이 중 뉴욕에 있는 날은 4일뿐이 되지 않았다. 가고 싶은 곳은 많았지만 시간적 한계가 있었다. 중2아들과 어릴 적부터 해외여행을 할 때면 자유여행을 하고 하루 정도 일일투어를 신청하여 여행을 했다. 짧은 시간 알차게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뉴욕 일일투어를 알아보던 중 워킹투어를 알게 되었다.  뉴욕 워킹투어는 아침 10시에 만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pCavYBVyjwu_8YMpouBGHpkG9z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2:05:39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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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뉴욕(New York) 여행 1일 차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eNu/20</link>
      <description>중2아들과 미국에 온 지 20일이 지났다. 미국 마지막 일정은 중2아들과 둘이서 뉴욕(New York)을 여행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환이네의 여름휴가 일정이 같아지면서 뉴욕으로 함께 갈 수 있게 되었다.  중2아들과 처음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과연 남편 없이 여행을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다. 물론 환이네가 있었지만 입국부터 걱정이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jJvzsUwfoewYnobhXfxZp-M--v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1:40:41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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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플로리다대학교 방문기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eNu/19</link>
      <description>미국 한달살이 하는 동안 중2아들과 미국 대학교를 한번 탐방하고 싶었지만 일정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플로리다 여행에서 우연히 잡은 숙소가 플로리다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 바로 앞이었다.   우리는 게인즈빌 스프링스에서 35분 정도 거리에 마트와 식당등 편의 시설이 있는 곳으로 숙소를 정했다. 숙소에 거의 도착했을 때쯤 그동안 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zIwg7wsNNkdtlAEgtlfvb33C3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3:08:03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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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게인즈빌 런스프링스(RunSprings)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geNu/18</link>
      <description>플로리다 여행 2일 차 우리는 카약과 패들보트를 빌리고 탈 수 있는 게인즈빌(Gainesville)에 있는 런스프링스 (RunSprings)에 가보기로 했다.   전날 아무런 정보가 없었던 우리는 유료인 기니스프링스 (Ginnie springs)에서 스프링스가 어떤 곳인지 알게 되었고, 숙소에서 정보를 더 찾아보았다. 게인즈빌(Gainesville)에는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6pWmh6Lnsco-9mcZqL9PavnFQE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1:39:00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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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게인즈빌 기니스프링스GinnieSprings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geNu/17</link>
      <description>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이 17일이 되었다.  환이아빠의 여름휴가가 시작되어 우리는 환이 가족과 함께 사바나에서 3시간 떨어진 플로리다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2시간 정도 고속도로를 달려 작은 시골마을로 들어와 점심을 먹으로 맥도날드에 갔다. 지나는 길에 보였던 곳이라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환이아빠의 직장동료가 추천한 플로리다주 게인즈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kp91-cs7wXYrwk9IsVsb1xd3a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2:17:40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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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사바나 포사이스 공원(ForsythPark)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geNu/16</link>
      <description>미국 한 달 살이 반이 지났고 한달살이 중 많은 시간을 보냈던 조지아주 사바나(Savannah) 일정이 거의 끝이 나고 있었다.  사바나(Savannah)는 조지아 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영국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미국 최초의 계획도시라고 한다. 그래서 과거에는 미국 동남부의 최대 무역도시로 성장해서 다운타운에 가면 그 역사와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qanqnSBsIWbuv8bQGkveA4_xs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01:38:47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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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미국 13일 (영화관&amp;amp;패스트푸드)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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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한달살이 하면서 특별한 계획이 없는 날은 사바나(Savannah)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한달살이 13일 차는 환이네 근처에 있는 영화관에 가보기로 했다. 조지아주 사바나(Savannah)는 높은 건물들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영화관도 단층의 한 건물이었다.  중2아들은 높은 건물의 쇼핑몰에 있는 영화관만 다녔기에 단독 영화관을 보고 한국 영화관과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F8ggArySRGO5Mc_-TLfddmW5MMM.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1:50:20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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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힐튼헤드아일랜드(Hilton Head) - 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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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힐튼헤드 아일랜드(Hilton Head Island)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State of South Carolina)에 위치한 미국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비치와 골프 휴양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전거 투어의 천국으로 환이네도 비치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스포츠를 좋아하는 중2아들이 미국에 오면 좋아할 것 같다고 함께 오자고 이야기를 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HuHrBiF4-PAitzzz4WTtH2haJ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2:14:31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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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미국 도서관 &amp;amp; Chipotle - 중2아들과 미국한달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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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일 동안 올랜도를 다녀온 우리는 오전까지 쉬다가 환이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 갔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며칠 뒤 중2아들은 영어책을 읽고 원어민 선생님과 하는 교내영어말하기 대회가 있다.  중2아들의 미국 한 달 여행이 더 알차게 마무리되길 바라며 도서관 구경도 할 겸 영어책도 빌릴 겸 도서관에 가보기로 했다. 환이집 근처 도서관은  어린이 책이 많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7hDg2HhvUDhfW6W9PuWJ-8uRf9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01:27:05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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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아들과 올랜도 4박 5일 - 중2아들과 미국한달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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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2아들과 미국 한달살이 중 5일을 올랜도에서 보냈다. 아들과 나는 집을 떠난 지 일주일 만에 테마파크의 도시 올랜도였다. 올랜도는 테마파크만을 위해 만들어진 도시 같이 전 세계 유명한 테마파크들이 모여 있다.    처음 올랜도 여행을 계획하고 디즈니월드 이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이틀을 보내기로 했지만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2 day+3 day티켓을 구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Nu%2Fimage%2FQUjr7p_U_lGHjywmYZ-QO9bYPa4.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1:36:10 GMT</pubDate>
      <author>BUSAN찌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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