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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항준</title>
    <link>https://brunch.co.kr/@@geu8</link>
    <description>조항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싱가포르에 생활하고 있으며 다른점, 흥미로운 점에 대해 글로써 소개해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3:1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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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항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싱가포르에 생활하고 있으며 다른점, 흥미로운 점에 대해 글로써 소개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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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사가 태평이야요~ - 자연재해 in 싱가포르</title>
      <link>https://brunch.co.kr/@@geu8/23</link>
      <description>싱가포르를 일컬어 '3 무(無)'의&amp;nbsp;나라라고 하는데, 사실&amp;nbsp;인터넷을 찾아보면 다양하게 '~가 없다'가 나오는데 대충 이렇다. -. 모기가 없다 : 싱가포르는 방역을 철저히 하기로 유명하다 (완전히 없다기보다는 '거의' 없다) -. 잡초가 없다 : 이것도 맞는 말인 듯하다. 암튼 나라 전체를 조경하는 느낌이다. -. 개가 없다 : 싱가포르에서는 개를 키우는</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6:43:21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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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적함. 그것은 왜 위대한가? - 에어컨이 어떻게 싱가포르의 발전에 기여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9</link>
      <description>이곳에 살게 된 지도 2년이 넘어가지만 여전히 적응되지 않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에어컨 온도이다.&amp;nbsp;이 서울만 한 나라는 나라 전체가 에어컨을 틀어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실내에 들어가면 무조건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다. 지구 북반구에 위치한 나라 중에서 적도에 가장 가까이 붙어있는 나라 중에 하나인 싱가포르는 아침과 저녁에 해 뜨고 지는 시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8%2Fimage%2FSsGk7C1dzb7sMvPJ410BRvsh0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5:36:44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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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번 봤지만 볼때마다 웃기긴 해... - 싱가포르 Re-wilding</title>
      <link>https://brunch.co.kr/@@geu8/24</link>
      <description>도시만한 국가라고 해도 싱가포르는 마천루가 득시글한 시내를 벗어나면 녹지도 꽤 많고 자연보호도 열심히 하는 나라이다. 내가 살고 있는 Yishun만해도 한바퀴를 뛰는데 대략 1km정도가 걸리는 거대한 연못도 있고 그 연못에는 7살짜리 내 아들만한 도마뱀이나, 거북이, 물고기와 수달도 종종 목격된다. 싱가포르는 적도에 위치한 나라로 일년 내내 해가 뜨고 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8%2Fimage%2FvWhbyCkIkh46PFeZbks0ZJn7U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7:10:49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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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깔이 다른 식기는 섞지 마세요! - 우리에게는 생소한... Halal, 동남아 음식 문화 1</title>
      <link>https://brunch.co.kr/@@geu8/20</link>
      <description>2023년 5월에 와서 두 달 동한 호텔생활을 하다가 집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되어 마트에 갔을 때다. '삼겹살이나 먹을까...' 아직 가족이 오지 않아 혼자 살이 하던 나로서는 저녁에 혼자 먹는 것이 최대 난제였다. 암튼 고기는 그냥 사서 굽기만 하면 되니까... 하고 집 아래 쇼핑몰에 있는 마트에 갔다. 처음 가는 곳인 데다가 마트가 꽤 커서 여기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8%2Fimage%2FR_2ecyyXQhSkMWfaLlU3bBMxH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6:21:39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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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닐봉지 구하기 대작전 - 싱가포르에서 생활 쓰레기 버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eu8/22</link>
      <description>호텔생활을 청산하고 집으로 들어온 2023년 7월... 아직 가족은 한국에 있고 혼자서 한 달여간 텅 빈 집에서 살 때 맨 먼저 든 의문... '쓰레기를... 어찌 버리지?' 모두들 아시다시피, 한국의 생활쓰레기 버리기는 전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매우 전문적(?)인 수준의 재활용을 시행하고 있다. 종이, 플라스틱, 스티로폼, 비닐류 뿐만 아니라, 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8%2Fimage%2FWV9hftHGuyLi9TzWxHDuHjVsm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6:09:01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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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둘기 밥값이.... 뭐 얼마????? - 상상을 초월하는 싱가포르 벌금</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8</link>
      <description>뭐 다들 싱가포르에 와 보셨던 와보지 않아도 이 동네의 살벌한 벌금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을 만큼, 싱가포르는 벌금이 어마어마한 나라다. 오죽하면 &amp;quot;Singapore is Fine city&amp;quot;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다. (Fine은 '좋다'라는 뜻도 있지만 '벌금'이라는 뜻 또한 있다. ㅡㅡ;)  맨 먼저 이야기를 들은 것은 담배다. 난 담배를 마흔이 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8%2Fimage%2Fx-WHnCh608rmzrCm4WpDZtWyLrQ.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3:25:36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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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잘 생각해 봐...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어 - 싱가포르에서 느끼는 한류, 그 중에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7</link>
      <description>언젠가 싱가포르인 직장 동료들에게 &amp;quot;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를 꼽으라면 어떤 거야?&amp;quot;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 그들은 그 즉시 상당시간의 논쟁(?)을 벌였다. 물론 내 질문은 매우 소수의 집단을 향한 것이었으니, 싱가포르인 전체를 대변하고 있다고 보긴 어렵 지만, 꽤나 긴 시간의 논쟁(?) 끝에 다다른 답은 '치킨라이스'였다. 중국계, 말레이계,</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0:51:20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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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opi O Kosong? - 싱가포르의 독특한 커피 주문~</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6</link>
      <description>내가 싱가포르에 도착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이다. 점심을 같이 먹게 된 멤버들은 대부분이 싱가포르인 이었고, 이들에게 호커센터나 커피숖(우리가 아는 그 커피숖이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글, &amp;quot;호커센터와 커피숖 그사이 어딘가&amp;quot;를 참조바람)에서 식사를 하러 갔다. 호커 센터이던, 커피숖이던 의례 식사 후에는 모두 같이 커피를 마셨다. 근데 커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8%2Fimage%2Fu-OPhhLGt8lk1uBu2El00-TFa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2:05:08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guid>https://brunch.co.kr/@@geu8/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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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번이요? 54번이요? - 작은 국토 싱가포르에서 주말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5</link>
      <description>앞서서도 여러차례 이야기 했지만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조금 크고 부산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나라이다. 요정도 사이즈의 나라에 대략 650만명 정도가 살고 있다고 하니 처음에는 '뭐 그럼 서울보다는 쾌적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2년정도 살다보니 그것은 나의 오판이었다. 생각해 보니 서울만한 국토에 모든것을 다 넣어야 한다. 공항도, 항만도 군부대</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5:55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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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ay Lah~ - 아... 싱글리쉬~</title>
      <link>https://brunch.co.kr/@@geu8/7</link>
      <description>나의 대학시절의&amp;nbsp;전공은 일본어였다. 1991년 당시 고 1이었던 나는 알지도 못했던 나라 쿠웨이트에서 일어난 제1차 걸프전을 TV에서 보고 충격에 빠졌고 도대체 누가 저 전쟁터에서 이렇게 생생한 전투상황을 생방송으로 송출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방송국 카메라 기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지만 그다지 공부는 잘하지 못해 결국 원하는 학과를 가지 못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5:40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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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천천히들 좀 가줘.... - 출퇴근이 두려운 1인</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4</link>
      <description>다른 글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싱가포르에서 내가 사는 곳은 시내에서는 먼 곳이다. 싱가포르가 커봐야 얼마나 크겠냐만은 여기에 오래 살다보면 그 크기에 적응하게 되나보다.  예전에 제주도 사는 친구한테 들은적이 있는데, 차로 30분 거리면 매우 멀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서울에서는 30분 거리면 가까운 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amp;nbsp;아무튼,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조</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5:26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guid>https://brunch.co.kr/@@geu8/14</guid>
    </item>
    <item>
      <title>응? 아니 왜 거기...살... 아? - 내가 사는 곳, Yishun...</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1</link>
      <description>내가 주재를 나오던 2023년은 싱가포르의 집값이 천정 부지로 뛰던 때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시아 금융 허브는 홍콩과 싱가포르 두군데가 양분하고 있었는데, 두 거인(미국과 중국)의 피터지는 싸움(?) 끝에 홍콩은 그 국제적인 지휘를 상실하였고 결국 그 역할을 싱가포르가 가져가게 되었다.  펜데믹 기간동안 강력한 봉쇄정책을 펼치다가 국민의 대부분이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8%2Fimage%2FfuejmG10S7zha5nHVsmiSvm4I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4:56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guid>https://brunch.co.kr/@@geu8/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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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한 번에 통과해야 해.... - ㅎㄷㄷ 했던 운전면허 시험</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0</link>
      <description>소위 자동차 번호판 값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는 COE (Certificate of Entitlement)만 해도 억대를 호가하는 싱가포르에서 감사하게도 회사는 내 사정을 고려하여 리스한 자동차를 사용하도록 해 주었다. 처음 도착했을 때 전임자 분은 일본제 중형차를 사용하고 계셨는데, 나에게는 한국제 준중형 차로 바꿔준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싱가포를 사정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8%2Fimage%2F_A7tPYhdYGMhs49pUymqq8TPl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4:24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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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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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천 불? 뭐... 어쩔 수 없지... ㅠㅜ - ㅎㄷㄷ한 싱가포르 병원비</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2</link>
      <description>싱가포르 주변국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경제적 발전을 이룩한 싱가포르... 이 싱가포르도 원래는 사실 말레이시아 연방의 일원이었고, 강제로 독립한 사실을 많은 분들이 아실랑가 모르겠다. 말레이 반도 맨 끝에 위치하고 있어 말레카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상선의 중간 기항지인 싱가포르로 지리적 위치는 뛰어났지만, 유독 인구 구성비 중 70% 이상이 중국계였던 관계</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4:13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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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값이 얼마라고? - 상상을 초월하는 싱가포르의 자동차 시세 그리고 COE</title>
      <link>https://brunch.co.kr/@@geu8/9</link>
      <description>2023년 5월에 나는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13년 전인 2010년에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아내와 3박으로 와 본 싱가포르가 다였던 나에게 사실상 완전히 새로운 세상과 다름이 없었다. 나의 전임자는 나에게 불과 열흘의 인수인계만을 하고 귀국했는데, 회사에서 그에게 준 차는 일본 브랜드의 중형차였다. 그래서 난 그 차를 내가 물려받아 타게 되는 줄 알았다.</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3:58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guid>https://brunch.co.kr/@@geu8/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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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곤충의 습격..... - 바퀴벌레야 제발 버둥거리지 마....</title>
      <link>https://brunch.co.kr/@@geu8/8</link>
      <description>우기와 건기만이 존재하는 이곳 싱가포르는 1년 내내 덥고 습하다. 이러한 최적의 조건으로 다른 동남아 국가들처럼 벌레가 득시글 할 듯 하지만, 의외로 나는 이곳에 온 이후로 거의 모기에 물려 본 적이 없다.  동남아는 뎅기열이나 말라리아와 같이 모기를 매개로 이동하는 바이러스들이 있어 사전에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경우도 많은데, 급작스런 회사의 발령으로 정신</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3:45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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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미안한데 담에 가자... - 국경을 넘어 Johor Bahru로...</title>
      <link>https://brunch.co.kr/@@geu8/4</link>
      <description>싱가포르는 말레이 반도 끝에 붙어있는 작은 섬으로 원래는 말레이 연방에 소속되어 있다가 1965년 말레이시아 연방으로부터 독립했다. 현재 시점의 싱가포르는 워낙 동남아 국가 중에서 비교불가한 선진국이다보니 급여와 물가의 차이로 서로(싱가포르)가 서로(말레이시아)를 끌어당기는 힘이 꽤 강한데,&amp;nbsp;그 영향으로 마치 강처럼 생긴 두 국가 사이의 좁은 해협을 따라</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3:13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guid>https://brunch.co.kr/@@geu8/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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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밥인 듯 쌀밥 아닌 쌀밥 같은 너... - 풍요 속의 빈곤인가... 쌀 찾기에 혈안인 나와 아내.</title>
      <link>https://brunch.co.kr/@@geu8/6</link>
      <description>내가 살고 있는 싱가포르는 서울보다 조금 큰 나라이다. 그렇다 보니 자체적으로 무언가를 생산하기에는 한계가 명확하여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대부분의 소비재는 거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한다. (그래서 싱가포르 물가가 비싼지도 모르겠다) 암튼 그 '수입품'안에는 쌀도 있는데, 다행히 싱가포르는 아시아에 위치해 있고 화교 국가인지라 쌀을 구하는 것은 어렵지</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3:00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guid>https://brunch.co.kr/@@geu8/6</guid>
    </item>
    <item>
      <title>내 코가 완전히 고장 났나 봐... - 알러지성 비염과 에어컨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geu8/1</link>
      <description>싱가포르 주재원으로 온 지 6개월째, 23년 5월에 와서 지금 11월이니 어영부영 여기 생활도 반년이나 지났다.  내 인생에 해외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니... 처음에는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4월에 발령을 받고 한 달 반 만에 정신없이 준비해서 도착한 싱가포르는 다행히 나를 아주 뜨겁고, 또한 아주 차갑게(?) 나를 반겨주었다.  한국의</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2:36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guid>https://brunch.co.kr/@@geu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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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우유 치즈를 사 온다고? - 동남아에 부는 한류를 몸으로 체감~</title>
      <link>https://brunch.co.kr/@@geu8/2</link>
      <description>업무의 특성상 나는 동남아 지역의 영업을 담당하므로 동남아지역 출장이 잦다. 23년 5월 중순에 와서 6개월 동안 벌써 8번의 출장을 다녔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등... 그럼에도 아직 가보지 못한 곳도 있고, 앞으로도 한참을 가야 할 곳도 많다.  싱가포르에 처음 도착한 후 단 하루 만에 수많은 동료들과의 인사 후 그</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3:02:18 GMT</pubDate>
      <author>조항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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