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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동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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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며 살아가는소시민들의 이야기들과 필자가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글로 엮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4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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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며 살아가는소시민들의 이야기들과 필자가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글로 엮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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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9화 - 나무와 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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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희와 함께 &amp;quot;굿 윌 헌팅&amp;quot;영화를 보고 난 후, 또 그녀가 내게 읽어보기를 권했던&amp;quot;상실의 시대&amp;quot;라는 책은 나를 혼란에 빠지게 했다.진희는 겉으로만 본다면 이쁘고 매너 좋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착한 여자였지만 그녀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본모습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진희와 함께 술을 마실 때 그녀는 가끔 우수에 찬 모습을 보이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BtsZ0vF8hTqf6x9uQn6RD01zS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36:04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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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8화 - 밤안갯속의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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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는 자기 이름이 진희라고 소개하였다. 첫인상이 매우 좋았던 것처럼 다행히 진희는 매너 좋고 마음씨도 착한 여자였다. 그녀가 매너 좋다는 것은 두 번째로 만나서 저녁을 같이 먹으면서 알게 되었다. 나는 이제껏 데이트하면서 여자가 돈 쓴 적을 별로 본 적이 없었는데 두 번째 만났을 때는 내가 식사비를 지불하려는 것을 한사코 말리면서 자기가 기어이 지불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x6ZmW0IK-9umS_56Usvh05wNT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4:12:15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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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7화 - 여자를 쟁취하려면 사깃군도 되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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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금요일 밤 10 시쯤, 연세대 앞에서 젊은 여자승객이 내 영업용 택시에 승차했다.  불금이라서 친구들과 만남 후, 집으로 귀가하는 여성인 것 같았다. 그녀는 넓은 뒷좌석 대신 조수석에 앉으면서 나를 보고 싱긋 미소를 띠며 행선지를 말했다.기사님 모레내까지 부탁드릴게요!~여자는 행선지를 말하면서 은박지에 싸인 물방울 모양의 &amp;quot;키세스 초콜릿&amp;quot;두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aacCi4qXKx69fn9_Gp8fnlHU4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4:35:55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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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6화 - 차이는 것도 기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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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이올린 제작공부와 택시영업을 병행했던 내 체력은 임계점까지 도달했다.하루 수면시간이 겨우 4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았으니 수면부족으로 제작공부와 택시영업을 할 때도 꾸벅꾸벅 졸기 바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올린 제작가가 되겠다는 집념 하나로 그 모든 난관을 헤쳐갔다. 그렇게 수면부족으로 체력이 한계에 다다르면서도 택시영업을 하면서 돈도 조금 모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xGHASIF1K6sBmddpPPh-MQvJD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4:22:52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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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5화 - 고물 스텔라택시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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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퇴짜를 맞은 여자의 저주를 받은 후부터 내 인생은 정말 꼬여만 갔었다.그 후로도 다른 여자들은 줄기차게 만났지만 결혼해서 노모를 모시고 살 수 있는 여자들은 아니었다. 다니던 직장도 부도를 맞으면서 실업자가 되고 말았는데 설상가상으로 조금 모아놓았던 돈도 어쭙잖게 장사를 한다고 투자했다가 불과 4개월 만에 홀라당 날려버렸다.엎친데 덮친 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7iUowRCq_8YgoqxZQDIHfWGUrn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4:46:54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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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4화 - 흘러간 강물은 돌아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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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 와서 여자와의 첫 데이트 때 그녀가 왜 그렇게 돌변했는지 고민을 해 보았다.  선을 볼 때 말도 없이 참한 요조숙녀 같았던 여자가 돌변한 원인은 바로 나였던 것이다. 지금도 여자와 선을 본 자리에서 그때 내가 무슨 말을 그녀에게 했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도 여자의 환심을 사기 위해 한 시간도 훨씬 넘게 온갖 허풍들을 늘어놓았던 같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MzQQp11hBpNG0a8JsU65ehyR3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4:34:29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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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3화 - 고집 센 여자를 만날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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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와 선을 보기로 한 장소는 명동성당을 마주 보고 있었던 어느 카페였다.너무 오래전 일이라서 카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약속 시간에 맞춰서 카페문을 열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카페 안을 둘러보니까 여자는 이미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창가 자리에 앉아있었다.나는 미리 여자의 사진을 보았던지라 그녀가 오늘 만나기로 한 여자임을 한눈에 알아보았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3S0lwItA7ILBdvd3kqhsml1Gj0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4:15:46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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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2화 - 이상의 무지개와 현실의 사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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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남녀가 만나서 사랑의 감정으로 가득 차 있을 때 현실적인 문제들은 모두 극복할 수 있다고 여길 것이다.   그만큼 두 사람 사이에는 온 우주를 품고도 남을 이상의 에너지로 가득 차 있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 에너지들은 점차 소모되는 반면 현실적인 문제들이 그 거대한 에너지들이 차지했던 공간을 치고 들어오게 되면 그때서야 두 사람 사이에 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bcXRhVBBKQsaBeoJ9ks26dGDq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4:40:44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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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1화 - 사랑의 감정은 신기루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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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 후, 나와 상무는 인근 주점에서 소주잔을 앞에 놓고 마주 앉았다.아침에 매장에서 상무의 멱살을 잡고 한바탕 난리를 치고 난 후여서 그런지 그때는 화가 많이 풀린 상태였다. 술잔을 앞에 들고 나는 그를 똑바로 쳐다보았지만 상무는 나의 시선을 피하며 소주를 마셨다. 성이 박 씨여서 나는 그를 박상무라고 불렀다.박상무!~~ 앞으로 은영이와 어떻게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v-DRrKEXoCYRKaykogElN1uIU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4:59:57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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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20화 - 사랑이라는 이름의 불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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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고백할 말이 있다는 은영이의 말을 듣자 불안한 기분이 들었다.혹시 막장 드라마에서나 보았던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감이 느껴졌기 때문이다.오빠... 사실은 나... 그 남자 만났어...그 남자? 누구를?오빠도 잘 알잖아... 상무님...상무를? 언제부터?송년회 다음 날부터... 그 사람이 만나자고 자꾸 전화가 와서 오빠 모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PtnQ5P9cD98jLb4Op4A28Guxa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3:10:26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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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9화 - 회사 송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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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이 있고 밴드와 무대가 갖추어진 회사 송년회에서 은영이는 그야말로 물 만난 고기였다.평소에도 술 마시고 노는 것을 좋아했던 여자인데 송년회는 그녀가 좋아했던 모든 요건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었다. 많은 남자들 사이에서 홍일점이었던 그녀는 누구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친화력을 발휘했기에 회사 동료들에게 당연히 인기가 폭발했다.처음 만난 회사동료들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QDWu9Kiylk6eeW5RuUfSEgC7i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3:28:12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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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8화 - 연애는 이상이고 결혼은 현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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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3년 미인&amp;quot;이라는 말이 있다.아무리 이쁜 여자와 연애를 할지라도 3년이 지나면 상대방에 대한 매력이 무뎌지면서 처음 만났을 때의 그 감정들이 사라진다는 것이다.이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남녀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급격하게 사랑에 빠지는 원인은 소위 &amp;quot;사랑의 호르몬&amp;quot;이라불리는 도파민과 페닐에틸아민이 뇌에서 분출된다는 사실을 과학적인 실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4qdvXGupdxoMRCGKolNWfe4Ug3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3:14:56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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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7화 - 연인이 될 여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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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여자들과 상대를 해 보니 연인이 될 인연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나와 연인이 될 여자는 밀당이니 뭐니 그런 것 하지 않아도 쉽게 이루어지는 반면, 나와 인연이 없는 여자는 내가 아무리 쫓아다녀도 마치 선로 위를 따로 달리는 것처럼 절대로 만나게 되지 않는다. 남녀 관계는 최첨단 과학으로 분석을 해 보아도 알 수 없다. 연애는 과학적으로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PiEEZr0JH_8ZpF3-NoE9HCf8m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7:13:46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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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6화 - 이제는 꽃길만 걷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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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껏 나는 좋아하는 여자를 쫓아다녀서 사랑이 이루어진 적은 거의 없었다.   여자에게 대시하는 내 방식에 문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에게 차일 때마다  깨달았던 것은 내게 호감이 있는 여자에게 대시를 했을 때 성공했다는 것이다.  너무도 당연하겠지만 내게 호감이 있던 여자라 할지라도 처음부터 호락호락하지는 않았다. 대시했던 여자에게 차였다가 나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hYRyPJH6SBrN6LDrzwhtB4R4i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1:03:19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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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5화 - 성공은 못했지만 후회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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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만만해보이는 여자에게도 차이자 이번에는 어느 남자라도 한눈에 반할 것 같은 여자에게 대시했다* 그녀는 큰 눈망울에  웃는 모습이 너무도 매력적이고 이뻤다.  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눈이 작아서 별명이&amp;quot;단추구멍&amp;quot;이었던 나는 그녀를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도파민이 솟구치면서 여자에게 빠져들고 말았다. 남자가 여자에게 매력을 느낄 때 걸리는 시간은 단 몇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uUqpCynhHIyeDXA9Og3URpC_UL8"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3:15:58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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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4화 - 연애도 낚시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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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여자들에게 축구공처럼 차이면서 얻은 경험은?함량 미달인 나 같은 남자도 좋아해 주는 여자들이 상당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는 말처럼 여자들은 키 크고 잘 생긴 남자들을 좋아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의외로 키 크고 이쁜 여자들 중에는 나처럼 작고 아담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호감을 갖는 경우도 있었다.그런 여성을 찾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WjYnYBX7J7oy-6Cx_y_--AFa9NE"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4:33:44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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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3화 - 연애를 하려면 축구공처럼 차여라.</title>
      <link>https://brunch.co.kr/@@gffF/83</link>
      <description>처음부터 리더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대답은 예스다.사람은 타고난 유전자에 의해 성격이 밝은 사람, 소심한 사람, 대범한 사람, 앞에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 나처럼 절대로 사람들 앞에 나서기 싫어하는 사람등 자신의 성격에 따라 리더를 잘하는 사람들은 있다고 여긴다.일단, 앞에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은 쉽게 리더가 될 수는 있다. 그렇다고 유능하면서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ln596MLiztEtYEqvE5R7vojgSuU" width="169"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8:08:06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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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2화 - 고치를 벗어나야 나비가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ffF/82</link>
      <description>흔히들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고 하듯이 똑같은 사람일지라도 어떤 환경에 있느냐에 따라 변화될 수도 있다. 물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인 요인들은 환경이 바뀐다 할지라도 근본적으로 변화되지는 않겠지만 성격은 환경의 변화와 자신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는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리더가 되어서 단원들을 이끌고 보니 정말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OhoDqJeDkCjNkTb29FWreRFsiL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4:20:49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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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1화 - 루저였던 돌고래의 비상</title>
      <link>https://brunch.co.kr/@@gffF/81</link>
      <description>리더가 되어서 단원들을 모집하고 적극적으로 단원들을 이끌다 보니 무엇보다 견디기 어려운 것은 나의 모난 성격을 원만하게 바꾸는 일이었다.그것은 호박을 수박으로 품종개량하는 것만큼이나 괴로웠다. 성격은 타고나는 것이지 만들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었다. 소심하고 겁이 많은 성격, 용감하면서도 진취적인 성격, 언변이 좋으면서도 친화력이 좋은 성격, 등 인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DHwoXV_Boc-htUBIHZbVtSdwJbQ"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4:31:20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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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다 한 이야기 10화 -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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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껏 살아오면서 나는 리더 역할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다.그랬던 내가 갑자기 청년단체를 이끌어야 할 단장 자리에 올랐으니 처음에는 머릿속이 하얗게 변했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아무리 시원찮은 인물이라도 그럴듯한 자리에 앉게 되면 그것에 걸맞게 자신을 변화시킨다는 말이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fF%2Fimage%2FO2Kv3ng6A2-XSAjp931brwEIPBk"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5:38:20 GMT</pubDate>
      <author>현동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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