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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ㅈ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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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지망생. 저의 글을 통해 누군가는 공감하고 누군가는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9:49: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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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지망생. 저의 글을 통해 누군가는 공감하고 누군가는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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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생각부터 - 나를 바꾸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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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all starts with a thought....  내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기분이 바뀌고, 행동이 달라진다.  그 작은 행동들이 하루, 이틀 반복되며 내 안에 뿌리내리고 습관이 된다.  그리고 그 습관은, 어쩌면 나의 삶을, 나의 운명을 조금씩 바꾸어 놓을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eDyZaLkJaMkD-0CQStHitk-eU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0:59:05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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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기 - 이제야 깨달음을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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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 앞에만 서면 얼마나 떨렸던가. 염소처럼 떨리는 목소리, 마이크를 잡은 손은 덜덜 떨리고, 눈은 초점을 잃는다. 사람들의 입가만 흐릿하게 시야에 들어온다.  그 웃음은 마치 나를 비웃는 것만 같다.  그럼 우리 이렇게 한번 해볼까? &amp;lsquo;대충 이렇게 말해야지&amp;rsquo; 하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발표 내용은 외우지 말아 보자.  완벽하고 싶을 때 완벽하지 못할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18LlX-rwlIYCA9mnFFOIoisoa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4:27:54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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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 - Warm &amp;amp; Compet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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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는 따뜻하면서도 유능한 사람이다.  &amp;lsquo;따뜻함&amp;rsquo;이란, 자신의 부족함을 스스럼없이 드러낼 줄 알고 타인의 실수도 품어줄 수 있는 마음을 말한다.  너무 완벽하기만 한 사람에게선 왠지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는다. 사실, 누구도 완벽할 수는 없다.  때로는 실수하고, 남들에게 바보 같아 보일 수도 있다. 비웃음을 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JoYfv_aGuRFjcT9UkpxN6IERg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4:13:51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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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 철저한 준비만이 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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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계 회사. 본사의 타운홀(Townhall)&amp;nbsp;미팅이 열렸다. 월 실적 발표부터 각종 지표 보고까지 이어지는 시간. 최소 부사장급 임원들이 직접 나와 설명한다.  다국적 기업답게 경영진의 국적도 다양하다. 대부분은 미국인. 그런데 에어팟 너머로 익숙한 발음이 들려왔다. &amp;quot;어? 중국 사람인데?&amp;quot; 화면을 보니 그룹 재무 부사장. 이름을 보아하니 중국계가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FjUo6eXUx20S6mhrYo7KEpAVX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4:04:39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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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를 올려라 - 슬기로운 회사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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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이든, 남들이 빠르게 가든 느리게 가든 나는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길을 가면 된다.  누군가는 말한다. &amp;quot;뭐가 그렇게 급하냐, 천천히 해라. 회사에 적응하려면 1년은 걸리는 거야.&amp;quot; 틀린 말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 마음이 아니다. 이직한 지 2주. 첫날부터 야근했고, 매일 하루하루를 버텼다.  스스로에게 물었다. &amp;lsquo;오늘, 정말 최선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BJmdXaN6uxkT2xTrhW3dN-lkC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1:23:49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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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어렵다 - 기대하지 말고, 나의 길을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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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대보다 내가 어리거나, 직급이 낮을 때는 오히려 쉽다고 느꼈다.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혹시 도움이 될 일은 없는지 스스로 찾아 나섰다. 배려한 만큼, 진심이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왔다. 내가 노력한 만큼 받는다는 믿음도 있었다.  하지만 반대 관점이 되고 나니, 이야기가 달라졌다.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 내가 다가간다고 그들도 그렇게 하리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KN4avJ5tMrSR3TmEWi6pcvmR6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6:24:48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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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단을 뿌리 뽑고 싶다 - 두 사원의 영혼이 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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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지막한 박 부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누군가와 통화 중인 줄 알았지만, 재무팀 회의에 참여 중이었다.      &amp;ldquo;그래서, 김미영 씨가 볼 때는 이 숫자가 무슨 의미야?&amp;rdquo;      &amp;ldquo;....&amp;rdquo;      침묵이 흘렀다. 박 부장은 그 침묵조차 끊지 않고 기다린다.      &amp;ldquo;왜 말이 없어? 모르나?&amp;rdquo;      &amp;ldquo;....&amp;rdquo;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퍼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If8PzbiueDE3KqWw4nR2jAj1z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6:11:18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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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드러내는 일이 두려웠다 - MBTI: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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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성격상 남들 앞에 나서는 걸 잘 못한다.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그 순간, 숨이 막힌다. 학창시절, 발표를 할 때면 손이 떨리고 목소리는 염소처럼 떨렸다. 그런 내 모습을 누구보다 내가 먼저 싫어했다.  특별한 트라우마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다만, 완벽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실수하고 싶지 않았고, 잘못 말해 남들에게 웃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dkFntGDGVzpNy6UpFzZ7oQrQ1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0:32:31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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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능력 -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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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그리고 일하면서 점점 더 뼈저리게 느끼는 게 있다.     &amp;lsquo;일 잘하는 사람&amp;rsquo;이 되고 싶다는 마음보다,     &amp;lsquo;믿을 수 있는 사람&amp;rsquo;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나는 오늘,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능력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당신도,     혹시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RLM4UBEXxGbgDzQCMd-CRtaN3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0:59:37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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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 초고수가 되려면 - 또 다른 레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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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급 영어회화 모임에 가보면,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유학생, 한인 1.5세, 2세, 외국인까지&amp;hellip; 어디서든 &amp;lsquo;영어 고수&amp;rsquo;로 통할만한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화는 매끄럽다. 주제가 주어지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중간중간 질문과 답변이 오가며 리듬 있는 대화가 이어진다.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깊은 얘기 속으로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EgYro65jj2pF8cKsx4Gr9BHFj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0:33:48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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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의 자유, 그러나 말의 무게 - 진짜 커뮤니케이션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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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35분 간격으로 영어 세션이 진행된다. 주제가 주어지고,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피칭한다. 하지만 언제나 느끼는 점은,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이 온전히 자기 생각을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자리는 자유로운 대화를 지향하지만, 정작 '정치적으로 올바른 말'만이 허용된다. 누구도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기에, 다수가 동의할 만한 안전한 의견으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50xQ4S_5451LL9fQJV1bCgCMY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0:13:28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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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약약강의 본능, 그러나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 - 슬기로운 회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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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마치 정글과도 같습니다. 강자와 약자가 존재하고, 자비 없는 먹이사슬이 작동합니다. 회사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그 안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다를 바 없는 인간 군상(君上)이 펼쳐집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익을 따지며 행동합니다. 나보다 높은 직급, 능력 있어 보이는 사람에게는 공손히 대합니다. &amp;lsquo;이 사람에게 잘 보여야 승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XjbZwEBS9GSKI4MlnT8BWWvO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2:57:28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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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어른이고, 인간이다 - 회사에서 마주치는 불편한 시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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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종종 마주치는 불편한 시선들.  직급이 낮다는 이유로 명령조로 말하고,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하대하며, 여자라는 이유로 무시하는 사람들.  그 모습만큼 꼴불견도 없다.  만 19세 이상이면 성인이다. 법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어른이다. 직급, 나이, 성별을 떠나, 성인은 성인답게 대우받아야 한다.  회사에서 경력이 짧든 길든, 누구나 일을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z8dRd9jWtaFO5fJ_xV6zqxHDH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3:19:43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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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그리고 다짐 - 프로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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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 입사한 회사.&amp;nbsp;제품 교육 중이었다. 그런데, 내 앞에서 제품을 설명하던 그의 입가에 얄궂은 미소가 번졌다. 그 미소는 말하고 있었다. &amp;quot;당신의 수준은 이미 훤히 들여다보였어.&amp;quot; 얕보는 기색, 숨기기 어려워 보였다. 업계 20년 전문가와 풋내기의 대화. 그의 눈빛과 표정은 간사했다.  나는 씁쓸함을 꾹 눌러 담았다. 대신 다짐했다.  절치부심 (切齒腐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9HyQsLtBPFuMIKvYd9IjcSEZR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3:00:28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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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는 끝났어 - 현실의 차가운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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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분이야, 놀이는 끝났어.&amp;quot; 드라마《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이 분이에게 한 대사. 정치적 인간으로 완전히 탈바꿈하며, 스승 포은 정몽주를 죽이기로 결심하는 이방원의 냉혹한 전환점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우리 역시 지금, 인생의 전환점에 서 있는지도 모른다. 느슨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이제는 하루 1분 1초를 아낌없이, 후회 없이 살아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rQlRbz2ulxFrl2mvqXDF3jTsx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9:33:00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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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대화법 - 짧고 간결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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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과유불급(過猶不及). 같은 말은 한 번이면 충분하다.  말하다 보면 강조하려는 마음에 반복할 때가 있다. 한 번, 두 번, 세 번... 하지만 그 반복이 거듭될수록, 말의 힘은 사라진다. 한 번으로도 충분하다.  2. 이이제이(以意制言).&amp;nbsp;유려한 말보다 중요한 건 '핵심'이다.  청산유수(靑山流水) 같은 말솜씨가 때로는 인상적일 수 있지만, 알맹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QUAYEukZlp7Xe7RBwTRHUawP_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6:42:58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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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높이를 낮추는 대화의 힘 - 소통을 위한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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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종종 눈높이를 높여 말한다.&amp;nbsp;왜 그럴까?  첫째, 내가 돋보이기 위해서다. 이는 내 안에 잠재된 권위의식과도 연결된다. 둘째, 내가 아는 만큼 상대방도 알 것이라는 착각&amp;nbsp;때문이다. 혹시라도 틀리거나 무시당할까 봐, 방어적인 태도를 무심결에 취하게 된다. 셋째, 상대방이 나보다 더 잘 알 것이라는 편견&amp;nbsp;때문이다. 외모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my0ONlOekHH9lyK8rRA6dQm0D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6:45:16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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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易地思之) -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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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대방을 꿰뚫어 보고 싶다면, 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할지를 예측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그 감정에 깊이 이입해야 한다.  상대가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를 가늠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수 읽기의 시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dbfnD4B5TLf4ovBNM5Q9GUJrj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5:50:01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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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비결 - 허들 넘어 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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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의 비결은 거창하지 않다.  비가 올 때까지 기도하는 것처럼, 끝까지 버티는 것이다.  매일 고군분투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내가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이 끝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TMVVYqYhtWy-wr-7WPKhTE4m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7:37:41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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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밤의 꿈 - 스쳐간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gh9F/180</link>
      <description>짧았지만 강렬했던 그 순간들. 그 설레는 마음이 참으로 소중했다. 온정을 담았지만 현실은 꿈처럼 흘러가 버렸다.  이것이 인생인가. 사람도, 일도, 때로는 받아 드리고, 잊고, 나아갈 줄도 알아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9F%2Fimage%2F3S_CzaceWxZJrSVUwH5xYDsTx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7:01:26 GMT</pubDate>
      <author>ㅇㅈ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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