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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iter Sol</title>
    <link>https://brunch.co.kr/@@ghHy</link>
    <description>솔작가의 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1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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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작가의 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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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부4장 &amp;ndash; &amp;ldquo;비서, 웃으면서 살아남는 법!&amp;rdquo; - 다음 세대 비서 후배들을 위한 조언과 격려</title>
      <link>https://brunch.co.kr/@@ghHy/16</link>
      <description>비서를 꿈꾸는 후배들아, 들어라! 7년차 비서가 겪고 깨달은 현실적 조언과 격려를 한 번에 쏟아본다.  1. 비서는 평생 직업이 아니다 매력적이지만, 평생 직업으로 살기는 어렵다. 20~40대가 가장 적합하고, 이후에는 체력과 정신력이 버거워진다. 그러니 틈틈이 자신만의 전문성을 개발하고 겸직을 고민하라. 소설, 블로그, 운동, 독서, 취미 뭐든 좋다. 내</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3:00:01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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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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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3장. &amp;ldquo;덤벙거리던 내가 7년차 비서라니?&amp;rdquo; - 7년차가 되기까지..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ghHy/15</link>
      <description>7년 전, 나는 학창시절 공부도 못하고 덤벙거리기 일쑤인 사람이었다. 회사에서도 실수 많고, 사회성도 부족한 &amp;lsquo;문제아&amp;rsquo;였던 나였다.  그런 내가 7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어느덧 어엿한 비서가 되어 있었다. 상사들이 나를 믿고 일을 맡기고, 중요한 순간마다 함께 움직이는 내 모습을 보면 &amp;ldquo;이거 내가 진짜 해냈구나&amp;rdquo; 싶은 뿌듯함이 밀려온다. 힘든 순간도</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3:00:05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guid>https://brunch.co.kr/@@ghHy/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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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2장 &amp;quot;나는 계속 업그레이드 됩니다&amp;quot; - 자기계발, 건강 관리 팁</title>
      <link>https://brunch.co.kr/@@ghHy/14</link>
      <description>비서라는 직업, 남을 챙기는 건 기본이다. 하지만 나 자신을 지키는 법도 배워야 한다. 특히 비서는 평생 직업으로만 살기 어렵다. 틈날 때 자기계발, 건강 관리, 취미 활동을 챙기면 비서라는 직업 속에서도, 그 이후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삶을 살 수 있다. 그러니까 오늘도 나는 속으로 중얼거린다. &amp;ldquo;내가 진짜 사는 건 일하는 시간보다 내 시간인 것 같은데&amp;hellip;?</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guid>https://brunch.co.kr/@@ghHy/14</guid>
    </item>
    <item>
      <title>3부 1장 &amp;quot;네, 이것 또 어떻게든 되게 합니다만?&amp;quot; - 비서들의 실전업무 팀</title>
      <link>https://brunch.co.kr/@@ghHy/13</link>
      <description>&amp;ldquo;비서들의 숨겨진 기술은 사실 평상시에 안 드러난다. 위기 때 터진다.&amp;rdquo; 비서 업무는 겉으로 보면 차분하고 정돈된 직업 같지만, 속을 까보면 회사판 어벤져스다. 손은 고요한데 머리는 시속 200km로 돌아가고, 겉모습은 미소인데 마음속은 &amp;lsquo;이 일정은 어떻게 조정하지&amp;hellip;?&amp;rsquo;로 풀스택 개발 중이다. 여기 비서들이 진짜 현장에서 쓰는 실전 생존 팁들을 모아봤다.</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guid>https://brunch.co.kr/@@ghHy/13</guid>
    </item>
    <item>
      <title>2부 4장 오늘도 수발 잘 들고 있습니다만? - 직장 생존전략 - 업무와 감정을 조율하는 Tip</title>
      <link>https://brunch.co.kr/@@ghHy/12</link>
      <description>&amp;ldquo;예, 오늘도 수발 잘 들고 있습니다만?&amp;rdquo; 비서 일을 하다 보면 문득 이런 순간이 찾아온다.  &amp;ldquo;나 오늘 또 수발 들고 있네&amp;hellip;? 여기가 회사인지 노인정인지 누구 좀 알려줘봐라.&amp;rdquo;  진짜로 정신 차려보면 서류 정리 &amp;rarr; 물컵 교체 &amp;rarr; 프린터 버튼 대신 눌러드림 &amp;rarr; 전화 응대 &amp;rarr; 약 챙겨드림 &amp;rarr; 에어컨 리모컨 대신 눌러드림 이걸 순식간에 다 하고 있다. 이쯤 되</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8:33:16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guid>https://brunch.co.kr/@@ghHy/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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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3장. 위기 상황, 센스 있게 대응하기 -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 돌발 상황 대처법</title>
      <link>https://brunch.co.kr/@@ghHy/10</link>
      <description>회장실에서 하루도 계획대로 흘러가는 날은 거의 없다. 회의가 갑자기 연기되거나, 바이어가 일찍 도착하거나, 주문했던 택배가 지연되거나, 심지어 갑작스러운 손님이 들이닥치기도 한다.  그럴 때 필요한 건 순발력, 센스, 정중함! 나는 속으로 매번 중얼거렸다.  &amp;ldquo;아니&amp;hellip; 이번엔 어떻게 하면 덜 혼날까?&amp;rdquo;&amp;nbsp;�  돌발 방문 손님 대응, 정중함이 생명 �  회장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y%2Fimage%2FE_asFOV4nyjBM9Nz7-EPptX8p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5:23:10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guid>https://brunch.co.kr/@@ghHy/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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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부 2장. 일정&amp;middot;문서&amp;middot;임원실 관리의 비밀 기술 - 깔끔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체크리스트와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ghHy/9</link>
      <description>비서에게 &amp;lsquo;정리&amp;rsquo;는 단순한 정돈이 아니다. 그건 곧 신뢰의 첫걸음이다. 책상 위, 자료 폴더, 심지어 회장님 탁자 한 모서리까지 &amp;mdash; 모든 건 그 사람의 업무 성향을 보여준다.  나는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장님 테이블을 닦는다. 물티슈와 부드러운 천으로 먼지를 닦고, 펜 위치를 정렬한다. 그 짧은 3분이 하루의 긴장감을 다잡는 루틴이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y%2Fimage%2F4j7FB4N6lpBQs44LEEdrkW_Jl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3:12:38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guid>https://brunch.co.kr/@@ghHy/9</guid>
    </item>
    <item>
      <title>2부: 생존 노하우 - 1장: 회장님과의 커뮤니케이션 - 상황별 대응 전략, 센스 있는 소통</title>
      <link>https://brunch.co.kr/@@ghHy/8</link>
      <description>내 면접 때, 첫 번째로 물었던 질문이 있다. &amp;ldquo;비서에게 제일 중요한 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amp;rdquo; 나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amp;ldquo;소통입니다.&amp;rdquo; 비서는 단순히 지시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연결 다리 역할을 한다. 그러니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비서에게 그만큼 중요하다.  연배를 이해하며 소통하기  그걸 아는가, 내 면접 때 또 이런 질문도 있었다. &amp;ldquo;권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y%2Fimage%2F6tOSgyPW5TXSroOhTzswP16X3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7:39:54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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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회장실 속 웃픈 사건사고 - ― 유머로 버틴 비서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ghHy/7</link>
      <description>회장실과 임원실에서 일하다 보면, 작은 실수나 예상치 못한 상황 때문에 웃음이 터질 때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웃고 싶어도 웃을 수 없는 순간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회장실 속 하루는 늘 웃기면서도 웃을 수밖에 없는 사건사고로 가득하다. 그런 사건 중 하나가 바로, 직원 이름을 부르시는 회장님의 한마디에서 시작된다.   김양 사건  우리 회장님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y%2Fimage%2FpchAlGpnpTGeDAR__Ek5aTESG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6:03:42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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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상상 그 이상의 비서 업무 - - 비서만 아는 일정&amp;middot;문서 관리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ghHy/6</link>
      <description>비서의 하루는 단순한 일정 조율이 아니라, 하루 전체의 &amp;lsquo;흐름&amp;rsquo;을 설계하는 일이다. 누구를 언제 만나고, 어떤 순서로 보고를 받는지가 곧 회사의 속도와 분위기를 결정한다. 그래서 일정표는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amp;lsquo;하루의 전략 지도&amp;rsquo;였다.  퇴근 전의 마지막 체크리스트  비서라면 하루가 끝나기 직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있다. 바로 회장님 기사님과 다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y%2Fimage%2FI7e5XcQV7yluJt_h4pGskQR_v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4:40:03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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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 회장실과 임원실, 아무도 모르는 드라마 - - 회장&amp;middot;임원과 관련된 웃긴 에피소드와 위기 상황 처리법</title>
      <link>https://brunch.co.kr/@@ghHy/4</link>
      <description>회장비서를 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회장님은 정말 공평하고 공의로운 분이라는 것이다. 회장님은 일이 늦게 처리되거나 보고가 제때 올라오지 않으면 즉시 불호령을 내리셨다. 우리회사 사장님은 회장님의 아들이었는데, 그래서 주로 혼나는 사람은 부장님, 상무님, 사장님이었다. 나만 마음에 안 든다고 나에게만 샤우팅을 한 것은 아니었다. 모두에게 동일하게 샤우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y%2Fimage%2FTRGg5ir5r0F--T8G__Fq9mcvU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3:48:58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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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비서라는 세계 - 1장. 첫날부터 생존모드 ON - 첫출근부터 퇴근까지 임원실 생존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ghHy/2</link>
      <description>놀라지 말아야 한다. 나는 34살에 첫 정규직 입사를 했다.&amp;nbsp;그 전까지는 방과후 댄스 강사로 살아왔다.&amp;nbsp;오전에는 보험회사 사무보조로 팀 비서 역할을,&amp;nbsp;오후에는 운동 강사로 하루를 채웠다. 전공은 사회복지였다. 하지만 10년간 몸으로만 일한 삶은 이제 그만두고 싶었다.&amp;nbsp;진심으로 책상 앞에서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원했다. 그래서 이력서를 30통 정도 넣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Hy%2Fimage%2FGNdgLtkB6U8a3LlRN3jxbKmu2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9:15:07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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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mp;nbsp;눈치와 생존스킬로 버텨낸 7년의 기록 - 7년차 비서로 살아남끼까지 : 회장실과 임원실에서 겪은 긴장과 실수담</title>
      <link>https://brunch.co.kr/@@ghHy/1</link>
      <description>돌이켜 보니 어느새 7년. 2018년에 입사한 내가 정신 차려 보니 2025년의 끝자락까지 살아남아 있었다. 글을 쓰기 시작한 지금이 2025년 9월이니, 이 책이 세상에 나올 무렵이면.. 나는 아마 비서 8년 차, 살아남은 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꿈 많고 덜렁대며 발랄하기만 하던 소녀가, 어느새 30대를 비서로 보내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10대 때</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9:14:26 GMT</pubDate>
      <author>Writer 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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