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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huk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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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hukoo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05: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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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hukoo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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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을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hLq/8</link>
      <description>그대를 처음 만난 날, 눈이 마주친 그 순간을 기억합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 속, 가장 빛나는 별을 마주한 설렘 그대의 따스한 빛이 나를 감싼 암흑을 지워버리는 경이로움  당신은 알지 못했겠지만, 나의 심장은 그때부터 뛰기 시작했나봐요.  떨림을 주체하지 못하고 당신을 움켜쥐고 싶어졌기에 나는 하늘을 향해 온 힘을 다해 뛰어올랐습니다  그러나 내 손</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1:13:11 GMT</pubDate>
      <author>khu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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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의 마음은 당신의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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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마음은 지금 누구의 것인가?  이 질문에 나 자신 외의 다른 누군가가 먼저 떠올랐는가? 대부분은 '내 마음은 나의 것'이라 답할 것이고, 깊고 위험한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답할지 모른다.  다른 이의 이름을 말한 사람들에게 다시 묻겠다.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의 것인가? 당연히 당신의 것이다. 내가 누군가를</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3:26:04 GMT</pubDate>
      <author>khukoo</author>
      <guid>https://brunch.co.kr/@@ghLq/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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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몇 살에 결혼할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ghLq/6</link>
      <description>'너는 몇 살에 결혼할거야?' 이 질문,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다. 내일모레 서른이거나, 어제그저께 서른이거나, 뭐 그보다 어리고 늙은 많은 미혼 남녀들이 듣는 질문일 거다.  내가 그 질문을 처음으로 들은건 열아홉살 때였다. 2006년 12월 큰누나가 결혼하는 날이었고, 그 날 만난 생면부지 큰누나네 남자 선배들이 나에게 다짜고짜 물었다. 그래서 나도 다짜</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3:25:22 GMT</pubDate>
      <author>khu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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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ghLq/5</link>
      <description>밤바다를 거닐던 어느 날 반짝이는 별을 본 일이 있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그날 영롱한 한줄기 빛에 나는 매료되었습니다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바다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내 마음 속 모래를 가볍게 두드리는 바람에 닿을때마다 공기를 촉촉히 적시는 그 소리에 내 마음은 따뜻해졌습니다  그것이 당신을 처음 만난 날의 기억이예요  아름다운 풍경을 본 기억이 있습니</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3:24:38 GMT</pubDate>
      <author>khukoo</author>
      <guid>https://brunch.co.kr/@@ghLq/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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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몇 점 짜리 사람인가?&amp;gt; - -</title>
      <link>https://brunch.co.kr/@@ghLq/3</link>
      <description>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은 끊임없는 경쟁에 던져져 있다. 나무는 앞다투어 햇빛을 더 받기 위해 잎과 가지를 뻗고, 동물은 더 우수한 수컷이 되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암컷들이 최고의 우두머리에게 선택받으려 한다. 여기서 나아가 인간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경쟁을 카테고리화 하였고, '점수'를 통해 '순위'를 매기기 시작했다. 최초의 올림픽이 무려 기원전 9세</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2:01:53 GMT</pubDate>
      <author>khuk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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