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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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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심할 때 읽기 좋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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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할 때 읽기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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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여름이 온다면 - 덥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Ng/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자주 갔었던 동네 카페에 왔다. 식물이 더 늘어났고, 팝송을 고집하셨는데, 음악도 걸그룹 음악 플레이리스트로 바뀌었다. 그러나 여전히 손님은 없다. 손님이 한 명도 없을 때가 빈번하지만 어쩐지 망하지는 않는다. 학원에서 가르치던 초등학생 한 명이 내 수업을 따라갈 수 없다며 하차했다. 교실 앞을 기웃거리며 인사하려고 머뭇거리는 걸 봤는데, 애써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Ng%2Fimage%2FG_h84MH-O-wShJZYKb2TNVEdD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0:41:56 GMT</pubDate>
      <author>무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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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기] 홍콩, HONGKONG, 홍콩 여행기 - 그 뜨거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iNg/6</link>
      <description>내 사랑의 유통기한은 만 년으로 하고 싶다.  &amp;ldquo;방금 들었어? 홍콩 공항 지금 32도래, 날씨는 대체로 맑다는데 &amp;ldquo;  밤비행기는 창밖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마치 우주에 둥둥 떠있는 듯하다. 왜 여행지로 홍콩을 골랐더라 하는 고민은, 도착지가 가까워갈수록 갈피를 잃는다. 두근거림은, 여행의 의미 따위 없어도 될 것만 같고  매년 은밀하지만 분명히 달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Ng%2Fimage%2FJyVSTyKnJuOwfAgocsj_vsTYF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0:30:24 GMT</pubDate>
      <author>무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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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너는 무서워하면서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 - 낭만과 허무맹랑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iNg/1</link>
      <description>가족끼리 시골집에 내려갈 때, 아빠는 늘 운전을 하며 조수석을 흘끔거리셨다. 어린 마음에 그게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자꾸만 쳐다보는 거라고 생각했다. 막연히 나도 언젠가 결혼을 하겠지, 내 남편도 운전할 때 나를 힐끗 쳐다볼까 생각하던 유년의 나는 어느새 스물다섯이 되었고, 결혼은 내 인생과 무관하고 막연한 일인 듯 보인다.  ​ 요즘은 말로 표현할 수 없</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9:57:24 GMT</pubDate>
      <author>무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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