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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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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반을 훌쩍 넘겨 살아온 캐나다를 떠나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3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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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반을 훌쩍 넘겨 살아온 캐나다를 떠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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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복지가 이상하다 - 4. 캐나다는 복지가 잘 되어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PK/6</link>
      <description>캐나다는 세계에서 복지가 잘 되어있기로 소문이 나 있다. 맞는 말이긴 하다. 다만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나는 이전글에도 살짝 언급 했다 시피 가슴에 캐나다 마크를 달고 일을 한다. 돈도 적당히 벌고 제법 먹고 살만은 하다고 생각한다.  복지가 좋은 나라의 특징은 돈 벌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모든 복지는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은 사람들이 내는</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20:13:34 GMT</pubDate>
      <author>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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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자연이 이상하다 - 3. 캐나다는 청정 자연의 천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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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캐나다를 자연의 나라 라고 한다. 분명 TV로 본게 분명하다. 아니면 나처럼 여행으로 잠깐 보고 참 좋다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대부분 서울의 빌딩 숲이나 보고 있다가 와서 보면 우와~ 할 만 하다. 나도 처음엔 참 좋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별거 없다고 느끼는데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 우선 땅덩이가 엄청 넓다. 그에 비해 인구는 매우 적다. 자연</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6:23:23 GMT</pubDate>
      <author>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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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의료가 이상하다 - 2. 캐나다는 의료 시스템이 잘 되어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PK/4</link>
      <description>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 의료가 좋다면서 이민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장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 무료라는 것이다. 무료 맞다. 적어도 눈 앞에서 돈을 내지 않는다. 대신에 세금을 많이 낸다. 결국 그게 그거라고 생각하지 못 한다. 그런데 의료 시스템을 들여다 보니 이상하다.  우선 캐나다에서 탄생한 성적 좋았던 실력있는 의사들은 대부분 돈을</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3:17:05 GMT</pubDate>
      <author>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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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교육이 이상하다 - 1. 캐나다는 애들 교육하기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PK/3</link>
      <description>많은 분들이 아이들 교육을 위함인지 핑계인지로 캐나다를 선택한다. 이해는 할 수 있다. 한국의 입시 지옥이 너무 유명하다. 나도 안다. 그래도 한국을 가야겠다. 아이 셋을 그 곳에서 키워야겠다. 혹시 나도 아이들 교육이 핑계일까...?  혹, 정말로 아이들 교육이 이주의 이유라면 다시 한번 따져보길...  나는 8학년 부터 지금 나이 마흔하고도... 좀 넘</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3:38:07 GMT</pubDate>
      <author>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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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6년 - 이야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giPK/7</link>
      <description>마냥 신이났다. 자유를 얻었다고 생각했다.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모르던 중학생이 뭐가 그리 억압되어 있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마냥 신이났다. 처음 본 캐나다는 6학년때 여행으로 다녀온 그 곳... 천국이 있다면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그런 곳으로 이민을 간다고 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내가 어린나이에 어머니에게 이런 소릴 했다고 한다. &amp;quot;엄마. 인</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3:36:27 GMT</pubDate>
      <author>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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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속의 캐나다 -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PK/1</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기준으로 세상을 봅니다.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을수록 내가 가진것은 초라하고 별로인 것 뿐입니다. 남이 가진것은 화려하고 좋아 보입니다. 캐나다로 가야하나... 복지. 여유. 아이들 학업... 저마다의 이유로 이주를 선택 합니다. 콩깍지가 씌이고 여러 이민 선배들의 현실적 조언은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면 해결 될까요? 화려하고 좋</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3:23:35 GMT</pubDate>
      <author>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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