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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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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는법을 모르지만 쓰는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2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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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법을 모르지만 쓰는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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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그리고 26년</title>
      <link>https://brunch.co.kr/@@giRI/17</link>
      <description>- 25년의 끝은 사장님 집에서 회식하며 보낸 사진 ​ 25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정도로 잔잔했지만 정신없었고 정신없었지만 또 잔잔했었다 &amp;quot; 야 너 이렇고 이렇고 이렇게 보냈어 &amp;quot; 라고 알려주기 보다 그냥 슝 하고 지나간 느낌?  25년은 그렇게 지나가버렸고 26년이되어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하도 안쓰다보니 쓰는법을 잊어버린 것 같다 그럼에도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p7jmeTd_zJ-7zT4kMmxYYXjkLI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5:23:58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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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고민 -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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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들어 친구, 지인 너나 할 것 없이 만나면 하는 이야기가 바로 고민에 대한 이야기다. 서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순간 조차도 다른 고민으로 생각이 가득하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해도 또 다른 고민이 생겨나고 끝이 보이지 않는게 바로 고민인 것 같다  나 또한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고민들이 한가득이고 이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YcxMPwCq2epA3vZOwHivW5Je_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6:03:47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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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관하여 -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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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년만에 군대 선후임들을 만나고왔다 그 장소는 다름아닌 국군수도병원 장례식 좋은이유로의 만남은 아니다 전 날 친한후임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왔다 친한 선임이 죽었다고. 그 소리를 듣고는 너무나도 멍한기분이었다 창창한나이 그리고 친했던추억들이 서성이던 사람이었는데 군대 보안법으로 인해 죽음의 이유는 알지 못한채 다음날 바로 만나서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수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7U9kFHn8CI42x3ZGT06VZUIFs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15:45:04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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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지 않아 - 사람들을 만나면 매번 달고사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giRI/13</link>
      <description>같은 사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서로에 인생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앞으로의 진로, 미래, 인간관계 등등 여러가지 대화의 주제를 놓고 말을 하더라도 끝맺음은 결국 쉽지 않아 라는 결론으로 끝이 난다 이렇게 끝맺음이 나는 이유는 결국 모든 사람들이 각자만의 삶을 살며 경험을 하고 겪어봤지 때문에 이런 결론이 나는것이라고 생각한다&amp;nbsp;사실 쉬웠던 사람들도 있겠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mtNLQH4QrfStrnOoWfvZi9iXq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3:56:22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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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순간의 감정에 매몰되지말자 - 감정은 쏟아내되 그 감정에 사로잡히면 안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RI/12</link>
      <description>순간의 감정에 매몰되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었다 30살이라는 나이가 되기까지&amp;nbsp;그 동안 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을 맺고, 끊어짐을 반복하며 살아왔는데 그 순간 순간마다 나도 모르는 감정들이 쏟아질때가 있었다 뭔가 깊은관계가 아니거나 거리감이 있는 인연들 같은경우 서로의 깊은 내면까지 파악을 하지 못하기에 겉면만 보고 서로를 판단하게 된다 사실상 바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M3w9OSO1-mq6ZU79jCeAeplAF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16:26:29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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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사는건 무엇이며 삶이란 무엇일까 - 그냥 건강하게 사는게 잘 사는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giRI/1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그동안 여러가지 경험들을 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지내고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 세월을 보냈다 사실 놀기 바빴다 주변 사람들은 다들 나보고 바빠보인다고 말은 하지만 실상 실속적인 삶이 아닌 노느라 바빴던 삶을 살았다 그러다보니 뚜렷한 목표도 존재하지 않았고 '' 이대로 잘 살고있으니 이대로 살다보면 여러가지 기회들이 오고 잘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eFZKgubAN8_NeVvv641i-0f4c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16:05:59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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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꾸밈보다 뻔함이 와닿는다 - 이상적인 꿈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와닿기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RI/10</link>
      <description>요즘 쉬면서 SNS에서 여러가지 일이나 제안들을 받아 하나씩 실행해 나가고 있는 중인데 그 중 하나로 최근신생패션브랜드에서 5일동안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는데 스탭으로 일을 해줄 수 있냐는 제안을 받고 일을 했었다. 나로써는 재밌는제안이라 수락을하고 했지만 두번은 못할경험이었던 건 확실하다. 이 브랜드도 팝업스토어를 처음 오픈하는거라 주먹구구식의 운영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vEroGB4uK8XH-gNBj8t3x_nfG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8:50:15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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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된 행동에서 얻는 힌트 - 생각보다는 무작정 행동을 해보는것도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RI/8</link>
      <description>친한형과 당일치기로 강릉을 갔다왔다. 종종 카톡이나 연락을 주고받으며 근황에 대해 묻지만 속깊은 이야기는 차마 서로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그러다 어느날 형에게 연락을했는데 평소와는 목소리와 느낌이 달랐다 무슨일이 있었나싶지만 먼저 물어보지는 않았다 특히나 더 예민하거나 깊은 이야기는 먼저 묻기에는 상처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과 습관으로 인해 잘 물어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wgufYRbeFtQx2Bj_QHWcu7tQ0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7:07:59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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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위한 좋음이 아닌 나를 위한 좋음 - 억지로 만드는 이미지는 중요하지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RI/7</link>
      <description>사람들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다보면 싫은소리를 내지 못할때도있고, 상대방에게 맞추느라 손해를 감수하게 되는경우도 더러있다. 물론 사람의 성향마다 생각하는것도 대처하는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이렇지는 않을것이다. 누군가는 단호하게 거절을 하기도, 또 누군가는 애초에 관계를 잘 형성하지 않을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관계를 형성하는것을 좋아하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8Gtdf4m5OCtYgn44bN9oHfuzD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0:59:37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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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의 값어치는 얼마일까 - 그건 내가 정하는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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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본업이었던 일을 쉬면서 미래에 대한 진로를 고민하면서 다양한경험들을 쌓고있는데 여러가지의 경험중 하나가 SNS다. 몇년전부터 사람들은 오프라인뿐만 아닌 온라인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고 저마다의 개성과 장점들을 이용하여 자신을 브랜딩화 시키는게 유행이되었다 나는 그저 일기같이 나의 경험담을 쓰고 나의 일상을 공유하는 재미에 흡족하며 SNS를 이용하던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sh12nX1gL1W-yEbYPY8bbatl2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4:48:07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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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미지는 내가 만든다 - 돌고 돌아 이어질 인연은 계속 이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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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년 전 2년간 애정을 담아 일했었던 한 카페가 있었다. 평일에는 나 혼자 온전히 일을하며 사장님처럼 매장을 관리했었다. 처음에는 사장님의 부재로인해 여러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겼었지만 열심히 배우고 일한탓에 하나 둘 나만의 손님들이 생겼고 나와 이곳을 좋아하는분들이 많아졌었다. 그 중 나를 좋게봐주시고 친해지신 분들과는 아직까지도 간간히 소통하고 교류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2-D4nYh_ael9yZF_3cG_wGtlX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5:31:35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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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의 이어짐과 끝맺음의 반복 - 맞는사람 안맞는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giRI/4</link>
      <description>인간관계의 이어짐과 끝맺음의 반복 살다보니 관계를 형성함에 있어 많은것들을 경험하고 느끼게 되었는데 첫째로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관계들은 사실 나를 그렇게 소중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경우들이 있었다 두번째로 관계라는것이 이제는 쉽게 이어지고 쉽게 끊어지는 자연스러운 형상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사람들 그리고 나조차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이어지고 헤</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7:08:19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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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치않는 헤어짐은 늘 존재하기 마련이다 - 조물주위의 건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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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동안 좋아했던 카페가 문을 닫는다고했다 그 공간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고&amp;nbsp;나에게도 위로와 힘을 주는 그런 곳이었다 나에게는 엄청 놀랄만한 일이었다 장사도 잘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 공간을 좋아하는데 왜 문을 닫느냐고 여쭈어봤었는데 기존의 건물주가 새로운 분에게 건물을 양도했고 새로운 건물주께서 건물을 허물고 자신의 작업실을 짓고싶다고 말을 했더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9_C-j7yMfvMJErdDTYRhQjfZ4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12:15:28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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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아닌 행동이 과정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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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글을쓰게되며 생각한것은 내가 글을 언제부터 썼더라?로 시작된다. 처음에는 글에 대한 관심도, 쓰고싶다는 생각도 없었지만 바리스타라는 일을 하게되며&amp;nbsp;같이 일하는 사장님께서 카페홍보를 위해 카페SNS에 사진을 올리고 글을 쓰시는데 흔한 느낌의 글이 아닌 카페를 운영하며 느끼고 경험했던 생각들을 적는것을 보고 흥미가 생겨 따라쓰게되었다.  나 또한 일하는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_OD7kUsOHaIFMaEu0ggwqcrkj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2:39:58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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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꾸준함으로 만드는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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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략 3년전. 우연한 기회로 카페와 커피에 관심있는 동생을 알게되어 같이 카페도 가고 커피도 마시며 서로의 커피에 대한 취향과 관심사를 공유하게 되었다. 이 친구는 원래는 운동을 직업으로 삼는 친구였고 나는 그당시에 바리스타로 일을 하고있었다. 동생이 사는곳은 안산. 내가 사는곳은 서울. 거리가 거리인지라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종종 문자로 연락을 하며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RI%2Fimage%2FSTIVgw4ZnBv1PYsQ2Qdq133Rf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3:18:20 GMT</pubDate>
      <author>광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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