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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U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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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DUCO : 잠재력을 끌어내다. 나를 바꾸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싶어하는 꿈이 많은 꿈부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3:4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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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UCO : 잠재력을 끌어내다. 나를 바꾸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싶어하는 꿈이 많은 꿈부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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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에 앞서 믿어야 할 단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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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에 앞서 믿어야 할 단 한 사람 ​ 살면서 있는 선택들의 갯수는 그 수를 표현할 수 있는 수가 없을만큼 우리는 엄청난 양의 선택과 맞이해 ​ 오죽하면 삶은 생과 죽음사이에 선택이라 하잖아 아침 30분만 하더라도 ​ 일어날지말지 산책갈지말지 명상할지말지 밥 뭐먹을지 오늘 어떻게 보낼지 뭐 입고 갈지 뭐 신고 갈지 ​ 이렇게나 많으니까 말야 ​ 그런 선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IpNOmp3rGyjb0NBkRvXuDnA0v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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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피처를 줄여버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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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피처를 줄여버리자 ​ 내가 과거 매번 실패했던 것 중 하나가 퇴근 후 집에가서 추가적으로 글을 쓰는 거였어 ​ 이 내용은 집에가서 추가적으로 써야겠다 마음을 먹고 집에 도착하면 나도 모르게 편해지면서 잠에 들어버릴 때도 있었고 컴퓨터 앞에 앉으니 딴 짓을 하고 있더라고 ​ 그런걸 보면서 왜 도대체 밖에서는 그렇게 의욕이 넘치다가 집에만 들어가면 나약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LpiKuaBvQkkvmtVgVYhVNXd2R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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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침반을 보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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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침반을 보는 습관 ​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나침반이란 간단한데 대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면서 안하고 있는거야 ​ 각자 목표가 있고 꿈이 있지 어떻게 가야할지 계획도 다 있을거고 ​ 그렇다면 내가 있는 곳에서부터 목표를 이루는 곳을 가리키는건 나의 행동이나 마음가짐이 될거야 나는 그걸 나침반이라고 표현해 ​ 많은 사람들이 목표가 있고 꿈이 있지만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oXKZm3CKku5TsV2VlDleGHUvD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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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동적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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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동적이라면 ​ 먼저 굉장히 충격적일 수도 있지만 정말 진심이 담긴 한 마디를 할게 ​ 충동적이라면 목표를 포기하자 ​ 자신을 되돌아 봤을 때 자신이 충동적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목표를 포기해 ​ 정말 진지하게 말해주고 싶어 ​ 그 이유는 확실한 것이 내가 겪어봤기에 그 둘은 공존할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서 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거야 ​ 먼저 충동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il716BOAWJzqUN5gvQAJJbUTn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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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말고 실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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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짜증말고 실력으로 ​ 얼마 전에 내가 쓴 글 중에 산만한 사람과 같이 일 했을 때의 방법에 대해서 썼던 글 기억나? ​ 오늘은 내가 그렇게 바뀐 마인드로 생활하니 그 분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변하게 된 경험을 토대로 깨달았던 것을 표현해주려고해 ​ 전에 글을 대충 요약해주자면 ​ 일하면서 되게 산만하고 정신사납게하면서 자기 일에 자신이 없어서 남에게 시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z7BQqwI5Qo-TrFbAynVfZOPR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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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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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계에 대하여 ​ 한계 이 단어가 주는 분위기가 사람마다 다를텐데 최근에 그 의미가 바뀌게된 생각이 있어서 말해보려고해 ​ 나는 내 글을 다시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내가 썼던 정저지와 : 우물 안 개구리 라는 글을 쭉 읽어보다가 생각하게 됐는데 ​ 내가 느꼈던 한계란 범접할 수 없는 느낌 마치 자기장처럼 그 주변에 가는 것도 압박감이 느껴지는 그런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F4JMdFTdEMMr7EmW2hOJp7I3i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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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해야 넓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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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억해야 넓어진다 ​ 살다보니 하나씩 깨달아가는 것들이 있는데 이번에 내가 깨닫게 된 한 가지를 말해주려해 ​ 책을 읽거나 누군가의 조언을 듣거나 하면서 뭔가&amp;nbsp;아! 이거구나!&amp;nbsp;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게되는 경험이 많았는데 ​ 그 때 마다 이렇게 성장하다보면 금방 목표에 가겠는데? 라고 생각하곤 했었어 ​ 너무 쉽게 이해가 되고 곧이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j2dpMusnU9Q6C0GX8NVz7_T3_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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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심으로 밝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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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기심으로 밝게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기심으로 자신을 밝히고 싶어해 그도 당연할 것이 인간의 본능 중 하나는 인정욕구가 있거든 ​ 우리는 인정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게끔 설계되있어 그렇기에 이기심은 자신을 빛나게 쓰는게 당연해 ​ 대신 나는 나의 소망으로 나는 내 이기심으로 주변을 밝게 만들고 싶다고 말하려해 ​ 조금 더 빛나고 싶고 조금 더 인정받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Ll4FBgwJ-n21hQbOYa32mkKjA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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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면이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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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뒷면이어도 괜찮아 ​ 자 오늘은 문제를 먼저 내고 시작해보도록 할게 내가 수학문제를 가르치다가 머릿 속에 딱 꽂힌 내용이 있어서 그걸 말해보려고해 ​ 먼저 문제는 ​ 동전을 던져서 뒷면이 나올 확률은? ​ 대부분 맞추겠지만 50% 즉 반반이야 ​ 확률로 보면 아주 공평해 앞면이 나올 확률도 2분의 1 뒷면이 나올 확률도 2분의 1 ​ 그럼 이번에는 동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BoAy3xVc1W0qGu7RPN2uPIiJy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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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장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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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장난감 ​ 어렸을 때 부터 장난감이라면 눈이 뒤집힐 정도로 너무나 좋아 했었던 놈이 바로 나야 ​ 누구나 그러겠지 하겠지만 내 어렸을 적을 경험해본다면 바로 꼬리내릴 수도 있어 ​ 원하는 게 생겼다면 무조건 가져야했고 마트에서 드러눕는 것은 물론이고 아예 들고 나와버리기도 했었거든 ​ 세상에서 제일 갖고 싶었던 것들 그게 나에게는 장난감이었어 ​ 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xeWF1u2d-Y0xQZe31Y1wOQmCH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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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기대를 조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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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 기대를 조심하자 ​ 내가 생각했을 때 큰 기대가 주는 기대감은 오히려 나를 잡아먹는 경험을 많이 하게되어 이렇게 글로 표현을 하게 됐어 ​ 혹시 살면서 큰 기대를 하게 되었을 때가 있다면 그 때를 떠올려보자 ​ 대부분의 큰 기대는 그만큼 기회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되서 자연스럽게 기대치가 올라간 상태일거야 ​ 그 상태에서 주로 실패했던 경험들이 기억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CBeIngxzRRN4YMWSZn6nKNPUF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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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게 가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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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리게 가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된 순간 ​ 예전에는 느리게 가도 괜찮다는 말이 되게 모순처럼 느껴졌었어 ​ 예를 들면 가야하는데 멈춰있어 이런 느낌으로? ​ 하지만 느리게 가도 괜찮다 이 진짜 의미를 알게 된 순간 ​ 삶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느끼고 살아가라 ​ 이런 느낌을 받으면서 사는 것이 좋게 바뀌더라고 ​ 예전에는 늘 급했었거든 빨리 해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Oqy_5XjuM8DLczFwgQnVpawls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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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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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없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 내 대나무 숲이라 여기서는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같이 일하는 분들 중에 정말 정신없는 분이 한 분 계셔 ​ 입으로 계속 쓰읍! 츕! 추추추추 합 이런 소리를 내시기도 하고 진득하게 1시간을 앉아 있지도 못하면서도 계속 돌아다니면서 가만히 있는 물건을 툭툭 건드려보고 가시기도하고 심지어는 말을 걸고 뭐말하려했느지 까먹기도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MCtwYLwqAkXKh7KGTBiTb83W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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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이름표를 새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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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나만의 이름표를 새기자 ​ 내가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러번 말했지만 자기계발서에는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이 있어 ​ 뭔가 분석하길 좋아하는 성격 탓에 발견해서 드는 생각일수도 있는데 ​ 자기계발서에서는&amp;nbsp;목표 열망 노력 이 세 가지의 단어가 되게 많이 포함돼있었어 ​ 그런데 말이야 단순히&amp;nbsp;목표 열망 노력&amp;nbsp;이라고 했을 때에는 와닿는 것이 많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W4_aJk21bCGoRSiubAMguQIbl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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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배워야 할 교육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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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배워야 할 교육 방식 ​ 대한 민국에서 태어나 자랐다면 유학 같은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는 이상 대부분 같은 교육을 8살 때부터 19살까지 약 12년동안 받아왔을거야 ​ 나 역시도 똑같았고 그 과정에 있어서 고쳐야 될 몇 가지 문제는 있다고 보는데 ​ 가장 크게 바뀌어야할 점이 우리 나라의 교육방식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죽여 ​ 지금 교육과정 속에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3LjHZLHeAwq5oAynjC4xbroZl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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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귀하게 살고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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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귀하게 살고싶다면 ​ 고귀하다 : 훌륭하고 귀중하다 ​ 고귀하게 살고 싶은 건 누구나 다 그럴거야 난 천박하게 살고 싶어 이런 사람은 없을테니까 ​ 나도 항상 고귀해지고 싶었고 그 노력으로 남들과 비교하면서 우수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행동을 해왔어 ​ 그 때 까지 고귀하다는 것은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이런 의미를 가졌다고 생각했거든 ​ 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5rGLJ6yse3VtqmBIzNYZHwuDE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00:1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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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할 수 있게끔 만든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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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할 수 있게끔 만든 문장 ​ ​ 책을 읽다가 우연히 보게된 구절 ​ '사라진 것의 힘' ​ 과거에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었지만 다시 보다보니 그 때보다 더 많은 것을 얻고난 후라 그런지 느껴지는 부분들이 훨씬 많더라고 ​ 굉장히 추상적인 느낌을 주는데 무언가 또렷한 느낌을 주기도하는 저 글귀가 의미가 조금씩 와닿기 시작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말해줄까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GrygBqmLLG-Z6yjv3TdzkHW4J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1:02:4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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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처음 움직이게 만들었던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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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 처음 움직이게 만들었던 문장 ​ 각자 지금 이렇게 글을 쓰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들을 해왔을거라 믿는데 보통 그 계기들이 명확하게 있을 거야 ​ 나의 경우에는 서른이라는 나이가 주는 시간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책을 읽으며 상상하며 느낄 수 있었던 시각적인 부분도 있었어 ​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던 그 문장은 예전에 한 번 글로 다룬 적이 있었던 ​ 지옥을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MEKBw-icCWMn7rjXsJPRcLM9l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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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나를 완전히 넘어뜨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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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 다른 나를 완전히 넘어뜨리자 ​ 무언가를 할 때 누구나 한 번쯤은 드는 생각이 해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지금할지 나중에 할지 이런 고민들을 해본 적이 누구나 있을거야 ​ 나도 가끔 정말 헷갈릴 때가 많더라고 내 안에 두 명이 있는 듯한 느낌 누구는 하라하고 누구는 하지 말라하고 마치 야누스 처럼 두 내면을 가진 나를 만나게 되더라 ​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HyZud1MaVA1jMZjanARfRptxw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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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묻질 못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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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묻질 못했을까 ​ 다들 학교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에피소드일텐데 잘 모르겠는데도 불구하고 질문도 못하고 넘겼던 순간들 ​ 선생님은 계속해서 수업하고 있고 나 빼고 다른 애들은 이해한듯 끄덕이는데 나 혼자만 모르는 것 같은 기분에 질문을 해야하는데 괜히 질문했다가 부끄럽진 않을까 선뜻 못 내밀었던적 있지 않아? ​ 머릿 속은 하나도 이해가 안되는데 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SJ%2Fimage%2FD4rwCnCQr-1Wh-6hTKf8lKtQ4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EDU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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