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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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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이에요! 사람을 좋아하고 대화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5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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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이에요! 사람을 좋아하고 대화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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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적인 사람 - 그래서 이유가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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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감정적인 사람이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조차도 감정적일 때가 많은데요, 뭐 호르몬 탓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통제 가능한 감정도 있을 텐데 어떤 이가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내비치는 순간들이 많아지거나 그런 상황들이 자주 보이면 우리는 보통 그 사람을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평가하곤 하죠. 보통 어린아이들이 떼를</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1:58:22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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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인지 사랑인지 - 헷갈릴 때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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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게 정이야, 사랑이야? 내가 지금 쟤, 혹은 저 사람, 혹은 당신, 혹인 너에게 가진 마음이 정인지 사랑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상대방을 처음 알게 되고 선뜻 상대가 마음의 문을 열어 친밀감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게 되었다.  그 사람을 조금씩, 천천히 , 한 걸음 더 알아가는 시간들은 처음에는 마냥 즐거웠다. 원래 새로운 사람은 모두에게 즐겁지 않은가,</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3:02:58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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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 이야기 좀 들어줄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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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날 저는 참 많은 사랑 일기를 썼었던 것 같아요. 외사랑 일기도 있고, 양방향 사랑 일기도 있죠. 심심할 때마다 옛날 사진을 들여다보며 추억하곤 하는데, 오늘 문득 옛날 사진을 쭉 들여다보니 지난 과거들이 잠시 떠올랐어요. 그때의 웃고 있는 내 모습을 들여다보고 있는 현재의 나도, 행복하다고. 직접 말해주고 싶었어요. 저는 제가 운이 아주 나쁜 사람이라</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4:28:38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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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습 -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title>
      <link>https://brunch.co.kr/@@giXB/33</link>
      <description>지금 내 모습 있잖아요. 외적인 모습과 내적인 나의 모습. 문득 제가 옛날 사진을 뒤적거리며 제 모습을 보다 생각한 건데,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어쨌든 &amp;quot;그 당시의 나의 모습&amp;quot; 이 가장 아름다웠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왜 우스갯소리로 &amp;quot;지금이 제일 좋은 거야~&amp;quot;라고 다들 말씀하시잖아요. 그렇게 말해봤자 그걸 듣고 있는 나는 &amp;quot;뭐 저런 뻔한 소리</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4:43:47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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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쎄요 -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title>
      <link>https://brunch.co.kr/@@giXB/32</link>
      <description>말을 아끼고 싶을 때 보통 &amp;quot;글쎄....&amp;quot;라고 대답하지 않나요? 저는 그렇답니다. 물론 상대방 의견에 동조할 때에도 &amp;quot;글쎄 말이야&amp;quot; 하지만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쩐지 속에 담아놓아야지만 계속 편할 것 같은 말들은 모두 &amp;quot;글쎄&amp;quot;라는 이름을 붙인 나의 상자, 나의 보관함에 저장해 놓아요. 한 번 봉인하면 나중에 까먹을 수도 있고 갑자기 생각이 안 나</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15:03:00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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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 - 마냥 마이너스(-)인 것도 아닌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giXB/31</link>
      <description>대개 우울함이라고 하면 좋지 않은 생각이 들기 마련이잖아요. 그렇지만 저는 이런 &amp;quot;우울함&amp;quot;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더 행복해지려면 우울한 시기도 이따금씩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가 슬프고 우울한데, &amp;quot;우울은 좋지 않아&amp;quot;라는 생각이 들어 나의 우울함을 두 눈으로 마주하고 이러한 감정을 품어주는 것이 아니라 계속 부</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1:04:06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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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iXB/30</link>
      <description>어른이 되는 것은 왜 이렇게 어렵고 힘겨운 일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20대가 되면 행복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매년 정말 고민의 연속이에요. 이건 다 잘 살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나잇값을 하고 싶고, 제 앞가림도 잘하고 싶고, 나중에는 꼭 좋은 어른이 되어서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제</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29:11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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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 기억하고 싶은 계절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giXB/29</link>
      <description>겨울도 겨울만의 매력이 있어요. 얼어 죽을 날씨에  집에만 있어야 할 것 같지만 봄과 마찬가지로 겨울에만 맡을 수 있는 겨울 냄새가 있습니다. 제가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는 우선 함께 사는 강아지 이름이 겨울이고, 특유의 연말 분위기가 정말 좋기 때문입니다. 봄에 더 열심히 살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겨울은 한 해를 되돌아보고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여러 번</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23:45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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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 기억하고 싶은 계절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giXB/28</link>
      <description>듣기만 해도 설레는 계절입니다. 사랑의 계절이라고 도 할 수 있겠어요. 꽃이 피는 봄에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얼마나 좋은 계절이면 &amp;ldquo;내 마음에도 봄이 찾아왔다&amp;rdquo;라는 표현까지 생겼을까 싶어요. 특정 계절에만 느껴지는 기분과 향기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물론 못 느끼실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일단 저는 이를 느끼는 사</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20:43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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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 반추</title>
      <link>https://brunch.co.kr/@@giXB/27</link>
      <description>저의 머릿속엔 필름처럼 찍혀서 남은 형상이 존재합 니다. 나빴던 것들과 좋았던 것들이 공존하고 있어요. 뭔가 내가 원하고 남기고 싶은 형상들만 가득하면 더 좋을 텐데 원하지 않아도 내가 정말 기뻤거나 슬펐던 형상들. 그런 것들이 기억에 더 잘 남는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추억과 경험들을 선택해서 기억 저편에 보관할 수 있었으면 저는 사계절을 기쁨과 행</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16:26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guid>https://brunch.co.kr/@@giXB/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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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추 - 나의 반추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부터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XB/26</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타이밍이라는 것이 존재해요. 이 타이밍 은 비단 사랑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타이밍은 언제, 어디서든 존재해요. 타이밍이 좋았을 때는 내가 원하고 바라는 일들이 술술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amp;ldquo;타이밍이 좋았다.&amp;rdquo;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죠. 그런데 저에게는 왜 이렇게 좋지 않은 타이밍들만 존재했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과거를</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09:42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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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gt;, &amp;lt; - 우리네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giXB/25</link>
      <description>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제가 살아가며 중간이  없다고 느낄 때가 많아서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극단적인 경우를 많이 봤고, 종종 겪어서인지 매우 작거나 큰 경우는 봤어도 중간, 즉 적당함은 자주 보거나 느끼지 못했습니다. 물론 삶에서 재미를 느끼려면 어느 정도는 모험을 즐겨야 하는 것도 맞지만 이제는 중용을 좀 찾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어</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04:04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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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지 - 우리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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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든지 될 수 있어요. 사실 뭐라도 될 수 있는데 스스로가 규정지은 한계로 인해 될 수 없다는 생각에 자꾸만 사로잡혀 정말 그 상태에 놓이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너무 뜬구름 잡는 허상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보일 수 있겠지만 무한 긍정 마음가짐을 더해보자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뭐든 될 수 있습니다. 요</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01:15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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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의 도착지 -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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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먼저 정답을 말해드리자면, 기쁨의 도착지는  행복입니다! 기쁨이 쌓이고 쌓여서 행복이 만들어집니다. 지금부터 저는 저의 기쁨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인데요, 제 이야기를 다 들으시고 한번 여러분의 기쁨은 무엇인지 떠올려보시고, 여유가 되신다면 저에게 당신의 기쁨의 모양은 무엇인지 꼭 알려주세요. 저의 기쁨은 제가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의 기</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56:15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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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출발점 -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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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하고 싶을 것입니다. 불행하 고 싶은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겠죠. 어쩌면 우리는 꾸준히 행복하기 위해, 자신을 위해 더 열심히 살아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행복도 사랑과 마찬가지로 정의를 내리는 것은 각자의 몫인 것 같아요. 저는 행복의 출발점이 스스로가 몸으로도, 마음으로도 안정적인 상태를 느낄 수</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52:23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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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고 : 출구는 없습니다 - 사랑저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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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에 출구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에게 사랑은 입구는 존재해도 출구는 없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떼어낼 수 없는 진득한 사랑을 하게 되는 때일수록 정말 슬퍼지는 것 같아요. 왜 사랑의 결말은 이별 아니면 결혼일까요.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웃기게도 보통의 우리는 그렇더라고요. 꽤 오랜 기간 사랑했다 싶으면 상대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지고,</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47:54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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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단어 - 사랑저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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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amp;ldquo; 글쎄요. 사랑은 정말 뭘까요. 객관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해도 객관적인 정의가 도무지 잘 내려지지 않는 단어, 그게 사랑이라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개인의 고유한 사랑이 존재하고, 우리가 느끼는 사랑의 범주는 다양합니다. 표현하는 방식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다르고요. 신기한 사실은, 결국 그것들이 사랑이라는</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38:47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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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보이지 않아도 - 삶의 모양</title>
      <link>https://brunch.co.kr/@@giXB/19</link>
      <description>나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미 나를 채우고 있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 그리고 그들의 결속력에 의해 만들어진 삶의 모양을 따라 살아간다. 서로를 끈끈하게 붙잡고 있는 내면의 믿음들은 나를 무엇이든 가능하게 만드는 인간으로 탄생시킨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는 무너지더라도 다시 짚고 일어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내가 예측할 수 없는 사고들, 가령 건널목</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33:51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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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페르소나 - 삶의 모양</title>
      <link>https://brunch.co.kr/@@giXB/18</link>
      <description>페르소나란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다가 벗었다가 하는 가면을 말한다. 이후 라틴어로 섞이며 사람 (Person)/인격, 성격(Personality)의 어원이 되고, 심리학 용어가 되었다. 분석심리학적으로 페르소나는 사회에서 요구하는 도덕과 질서, 의무 등을 따르는 것이라 하며, 자신의 본성을 감추거나 다스리기 위한 것이다. 사회 안에서 주변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28:58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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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나의 모양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giXB/17</link>
      <description>당신의 삶의 모양은 어떤 모양인가요? 사람 사는 일 다 똑같다지만 그 큰 틀 안에도 각자의 특별함은 존재하고 있어요. 저는 제 삶의 모양을 구름으로 정의하고 싶어요. 유영하듯 하늘에 떠다니는 그런 모양이요. 저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간은 자유로우면서도 자유롭지 못해요. 삶이 던지는 질문들에 끊임없이 답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이죠.</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23:23 GMT</pubDate>
      <author>정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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