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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탱구볼</title>
    <link>https://brunch.co.kr/@@givB</link>
    <description>무기력하지만 부지런한 baeksu 탱탱구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0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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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하지만 부지런한 baeksu 탱탱구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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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숭숭 그 자체 내 마음, 이것 뭐에요~? - 사는 건 왜 이렇게 재미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ivB/15</link>
      <description>벌써 이직한 지 6개월이 다 되어 가고 2024년도 끝을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브런치를 쓴 지도 3개월이 넘었다. 언젠가부터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고 살고 있다.  그나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건, 계절이다. 땀 뻘뻘 흘리며 출근길을 걸어가던 게 엊그제 같은데,&amp;nbsp;초록빛이 가시지도 않은 잎 위에 눈이 쌓인 것을 보면 기분이 이상하다.&amp;nbsp;어느덧 쌀쌀하다</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13:57:41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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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쉿! 우울증 극복 중 &amp;gt;_★ - 혹시 병원 내원을 고민하고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ivB/14</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도 지속해서 얘기했듯이 나는 우울증 환자다.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우울증 + 불안증인데 무기력함과 심장 두근거림으로 증상이 발현되는 타입이다. 사실 아주 예전부터 앓았던 것 같은데 꽤나 오랜 시간 동안 부정하다 2년 전에서야&amp;nbsp;인정하고 병원을 다니게 되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부정하다가 병원을 다니게 된 건 가까운 사람의 지속적인 권유 때</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2:03:01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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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2주간의 소회 - 아직도 진행 중인 모름에 대한 불안함</title>
      <link>https://brunch.co.kr/@@givB/13</link>
      <description>이직을 하고 2주가 지났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겪었던 나의 감정은 꽤나 다양했다.  가장 주된 감정은 불안함. 거의 인사이드아웃 2의 라일리처럼 불안이가 나의 주 감정이었다. 이전 회사와 너무 다른 체계, 아직 성향 파악이 안 된 사람들, 숙지되지 않는 업무 등등&amp;nbsp;익숙하지 않은 것을 두려워하는 나는 불안해할 수밖에&amp;nbsp;없었다.  그래도 이전 회사에서 하던</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3:36:47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guid>https://brunch.co.kr/@@givB/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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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백수시대에 안녕을 고하며 - 성취의 허무함</title>
      <link>https://brunch.co.kr/@@givB/11</link>
      <description>약 9개월 간의 백수 기간이 다음 주면 끝이 난다.&amp;nbsp;지난 두 달간 틈틈이 준비하고 있던 취업을 해내고 말았다.&amp;nbsp;그런데 기분이 마냥 좋지 않다. 묘하다. 사실 우울하다.  난 꼭 이렇다.&amp;nbsp;대학 합격, 취업, 이직 등 크다고 할 수 있는&amp;nbsp;인생의 성취를 이뤘을 때도&amp;nbsp;크게 기쁘지 않았고, 지금도 기쁘지 않다. 차라리 허무한 느낌이 더 크다.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9:05:10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guid>https://brunch.co.kr/@@givB/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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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 되지 않는 N개의 SNS 돌리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ivB/10</link>
      <description>나는 인스타그램만 3개, 블로그 1개, 브런치 1개, 트위터 구독계 N개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잘 되는 게 하나라도 있냐고 물어본다면 사실 없다. 그냥 다 그저 그렇다. 뭐 도달이나 조회수는 늘어나는 추세이나 진짜 &amp;quot;인플루언스&amp;quot;의 지표라고 할 수 있는 팔로우나 이웃 수는 안 늘어나고 있다.&amp;nbsp;그럼에도 나는 이&amp;nbsp;계정들을 유지하고 지속하려고 한다. 인스타그램</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5:43:44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guid>https://brunch.co.kr/@@givB/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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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줄 알았던 도파민이 돌아왔다 - 도전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ivB/9</link>
      <description>요즘 하루하루가 즐겁다.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이 생겼는데,&amp;nbsp;이번에&amp;nbsp;컴백을 해서 새로운 음악, 퍼포먼스 그리고 콘텐츠들이 쏟아진다.&amp;nbsp;이번 신곡과 프로모션 그리고 뮤직비디오까지 퀄리티가 좋아서 심지어 도파민까지&amp;nbsp;느껴진다.  생각해 보면 신기하다.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던 시절이&amp;nbsp;불과 1년도 안 됐는데,&amp;nbsp;그 사이에 나는 아이돌 그룹도 좋아하게 되고,</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8:46:28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guid>https://brunch.co.kr/@@givB/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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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을 맞이하는 나에게 - 내가 나에게 보내는 편지 (부끄러워서 다시는 읽지 못할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givB/6</link>
      <description>곧 만 30세가 된다. 인생의 한 분기점을 지나고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다. 문득 이 시기의 자신에게 한 마디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써보기로 했다. 나에게 보내는 생일 축하편지. 생각만 해도 오글거리고 부끄럽다. 그래도 브런치에서는 최대한 솔직해지기로 했으니 써보련다.  몇 시간 후면 30살이 되는 ty에게,  마침내 30살이 되는구나!</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12:58:35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guid>https://brunch.co.kr/@@givB/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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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 의지인지, 불안감의 발버둥인지 모르겠을 때 - 불안감, 번아웃, 그리고 자기 포용</title>
      <link>https://brunch.co.kr/@@givB/5</link>
      <description>요즘처럼 열심히 산 적이 없다. 운동, 요리, 취업 준비, 각종 소셜미디어 활동 (인스타 3개,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까지...), 사람들 만나기, 독서, 비즈니스 영어 공부 등등 정말 매일매일을 꽉 채워서 보내고 있다.   그런데 불현듯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사는 게 진짜 목적인 자기 계발 때문인지 아님 불안감 때문인지 모르겠는 날들이 있다. 요즘이 바로</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08:18:42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guid>https://brunch.co.kr/@@givB/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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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루를 통제하는 법: 루틴 - 능동적 수동주의, 루틴,을 통한 지속가능한 자기 통제권 얻기</title>
      <link>https://brunch.co.kr/@@givB/4</link>
      <description>앞서 이야기한 능동적 수동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해보고자 한다. 내가 선택한 수동주의는 바로 루틴으로 시간과 일정에 따라 해야 하는 행동들을 정해놓고 시간 되면 따르기만 하면 되는 것.&amp;nbsp;행동을 정하는 게 능동적인 면이고, 따르는 게 수동적인 면이다.  루틴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amp;quot;내가 내 하루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amp;quot;이다. 회사를 다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vB%2Fimage%2Fyrp8HStSMKvZcrH8spJ0o-l_Q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13:35:35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guid>https://brunch.co.kr/@@givB/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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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백수인 이유: 지속가능한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 능동적인 수동주의로 나의 에너지를 조절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ivB/3</link>
      <description>어느덧 바캉스(라고 쓰고 백수기간이라 읽는다) 기간이 8개월 차에 들어섰다. 여전히 자유롭다는 즐거움과 내 삶이 걱정되는 불안감이 동시에 몰려온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점점 쪼그라든다.  &amp;quot;내가 언제 이런 시간을 갖을까? 더 즐겨보자&amp;quot;라는 편안함 반, &amp;quot;취직 언제 되지? 이번 달 카드값은 어떡하지?&amp;quot; 하는 조급함 반. 더 놀고 싶다는 마음과 취업하고 싶은 마</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4:27:02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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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 이유: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 65개월 다닌 첫 회사를 퇴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givB/1</link>
      <description>잘 다니던 직장을 갑자기 퇴사했다. 누구나 하는 이직, 대학원 진학도 준비하지 않았다.  순수히 행복하기 위해 퇴사했다.   5년 넘게 다니던 전 직장은 업계 1위 굴지의 대기업이다. 연봉은 네임밸류 대비 낮지만, 안정성과 커리어 성장을 보장했다.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았고 시스템도 익숙해서 업무 환경도 편했다. 그럼에도 나가야 했다.  내 일상의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vB%2Fimage%2FSZB3PzPVVGJQAu3-VA8IdOJ8Q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13:47:14 GMT</pubDate>
      <author>탱탱구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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