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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립스틱 짙게 바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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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글쓰기는 남들과 살아가면서 한번씩 두번씩 불가피하게 겪는 일들을 말합니다. 결국은 사람이고 일은 그 다음인 거죠. 가장 약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며 마음을 다치면 몸이 아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8:1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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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글쓰기는 남들과 살아가면서 한번씩 두번씩 불가피하게 겪는 일들을 말합니다. 결국은 사람이고 일은 그 다음인 거죠. 가장 약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며 마음을 다치면 몸이 아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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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이 많이 부족해서 벌어진 일 - - 오늘도 안주, 내일도 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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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 &amp;lsquo;오늘도 안주, 내일도 안주&amp;lsquo;를 보고 &amp;ldquo;아, 술 얘기이겠구나.&amp;rdquo; 하신 분이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 &amp;lsquo;안주&amp;rsquo;는 &amp;lsquo;안주가 좋아야 술이 잘 들어가는&amp;lsquo; 그 안주가 아니다. 오늘의 &amp;lsquo;안주&amp;lsquo;는 &amp;lsquo;편안히 살다.&amp;rsquo;란 의미로 썼다.  한국말에도 참 글자상 겹치는 단어가 많은데 그것들이 특히나 긴 스펙트럼을 갖는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amp;lsquo;안주&amp;lsquo;도 그런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vR1UcPSMYDfZo24ENIIXGmllRr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8:22:03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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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돈에 쫓길 때 하는 일 - - 에필로그에 대신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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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는 게 생활이 되었다. 가방 속, 차 안에 책을 들고, 두고 다녔고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하거나 지하철을 탔는데 초만원이 아닌 경우, 헤어샵에서 머리를 맡기고 앉아 있을 때 모두 책을 읽었다. 그냥 읽지 않고, 앉으면 한권을 다 떼고 일어나려고 하였다. 그렇게 책을 읽다 보니 두 번씩 읽은 책도 있는데 그 중 하나가 &amp;lsquo;시장을 이긴 투자의 전설들&amp;rsquo;(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GIo65iYKEnnk724Zb93I2PGtiK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2:15:23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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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시도하지 않는 자 - - 궁금하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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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중순, &amp;lsquo;내가 한 사랑&amp;lsquo;을 자성해 보았다. 사실 조속히 잊히기만을 바랬지만, 기억이란 흐려지면서도 까다롭게 주위를 맴도는 것!  내가 좀 더 세련되지 못했던 것, 내가 상대방이 &amp;lsquo;좋은 사람&amp;lsquo;임이 틀림없다고, 당시에 보자마자 그렇다고 믿어 버렸던 건 제일 뼈아픈 실수였다. 그러나 고개를 돌리고 아무리 외면해도, 내가 그들에게 &amp;lsquo;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P4pOC399uqLvPm8YecYLuqCd_O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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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속적인, 너무나 필요했던 - - 배짱도 통찰도 그다음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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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으로 해결 안 되는 게 있을까? 사람 마음?  건강과 목숨? 그 둘의 어느 사이엔가 안 되는 건 있다. 우리 모두가 짐작하다시피 인간의 힘으로 풀기 어려운 일들이 왜 없겠는가.  그런데 말이다. 돈으로 정말 해결 안 될까?(웃음) 하여튼 오늘 논의해 보려고 하는 일들은  돈으로 해결'되는&amp;lsquo; 일에 관한 것으로 제한해 봄 직하다.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1RSYy8TyznmaPkaKqfyduJylpA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0:51:46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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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성과 변동성 사이를 거닐어 보면 - - 우울, 하지 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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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를 갖고 길을 다니다 보면 늘 끼어들기가 문제다. 깜빡이-&amp;lsquo;방향지시등&amp;lsquo;이라고 하고 싶은데 우리에겐 이미 &amp;rsquo; 깜빡이&amp;lsquo;가 됨- 를 안 켜는 운전 습관도 문제지만 &amp;lsquo;이게 내 차선인데 네가 왜 들어와!&amp;lsquo; 하는 태도가 눈에 보이는 일단의 운전자들이  나는 참 왜 그런지 모르겠다.  &amp;ldquo;전세 냈냐? &amp;ldquo;는 말도 있었는데 -시중에 &amp;lsquo;전셋집&amp;lsquo; 품귀가 추세가 되고 있어 민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vAkNxKzwnMNG9TcxGNek-A4VPF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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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봇, 피봇 - - 안 맞아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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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당신은 감을 믿으세요? &amp;rdquo; - 이 질문에 당황이 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도통 내 선택과 판단의 기준이 무엇이었는지 복기를 한다고 해 봐도 시일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데이터냐, 감(感)이냐? 그리고 과연 무엇이 옳은가?  또 정답이 무엇인지, 혹은 정답이란 게 존재하는 건지, 맞추려고 할수록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늘 헷갈릴 뿐이다.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SVarYBct57-ddpGSuLcu-R4byO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1:00:20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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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오지라퍼들을 위하여 - - 그건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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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사 한 분이 있다. 굉장한 오지라퍼이다. 개업의이면서 진료 시간 이후에 환자에게 연락을 한 전력이 있다. 119도 자신이 찾아서 연결했다. 내게는 오늘 자신이 시간 여유가 있으니까 구애받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다가왔다. 실컷 상담하다 보니 간호사 분들이 하나둘씩 퇴근을 고해 왔다.  본인의 아버지께서 세상없는 오지라퍼여서 그게 싫었는데 자신이 아버지를 닮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XFaiZ7S31pYMi_yJbMA5OPHOgb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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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만 한 발씩 늦는다. - - &amp;lsquo;투자&amp;lsquo;, 안 해 보고 말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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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겠다고 말하고 아직까지 안 한 일이 발견되는  11월도 벌써 중순이 되었다. 남은 크리넥스나 치약 재고를 세어가며 올해 안에는 쓸 수 있는 양인지 자신도 모르게 체크하고 있다. 의식이 된다.  해가 가고 또 나이 한 살을 먹게 되리라는 뻔한 예상을 누구나가 하게 되는 시절이 오고 말았다.   내가 그럴 것 같더라니   아파트는 주택이고 오피(스텔)은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R0_eJEfFpfu-ftiL6nJrZGE4Fw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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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을 갖고 투자에 임한다는 생각 - - 남에게 끌려가고 있지는 않은가를 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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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은 재건축 이슈 단지가 마주해 있는 상업지로, 버젓한 대단지 아파트가 배후 세대이다. 예전에 출퇴근으로 자주 지나다녀서 낯익은 동네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휑하달까 너무 이상했다.  아무리 휴일이라지만 유동 인구가 거의 없어 보였고  아닌 게 아니라 상가 1층과 중상층 군데군데가 공실 난 상태였다. 그 바람에 커피 한잔을 사 마실 곳을 찾지 못해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QuWbrHriZB5yCdPESToINQYBJc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1:00:10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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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역발상 투자, 가능해? - - 그것을 알기 전과 알게 된 후는 완전히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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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어진 연인이 꿈에 보여서 힘들었다.  시간이 흐르고 나니 그를 알기 전과 그를 안 뒤의 내게는 변화가 많았음을 알게 된다. 그와의 인연은 거기서 끝났지만 나는 추억을 가졌다(고 믿고 싶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마다 마음고생이 컸다. 이런저런 노력을 더하고 나니 또 일 년이 흘렀다. 최대한 편안하게 끌고 가고자 우선 심적 부담을 극복하려고 애쓰는 과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vZ_QWPze3-QseEORkL2Ljhh2sq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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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공무원 Two - - 죽을 때 가져가고 싶은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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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근길 엠뷸런스 사이렌 소리가 두어 번 귓가를 때린다. 조급하던 운전 속도를 가다듬어 본다. &amp;lsquo;죽지만 않고 살았으면 ...&amp;lsquo; 하는 마음이다.  살아 있는 동안 거의 잊고 생각하지 않는 것 하나가 &amp;lsquo;죽음&amp;lsquo;인 것 같다. 다가와서도 애써 외면하려고 하는 마음이 인지상정이다.  최근 나는 데이팅 하던 상대에게서 나에게 거리 두기를 감지하고 그 길로 그의 레이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uvIWQKZzqSbg37yBWnSZFQ4fxH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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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해도 돈이 들어갈 텐데요? - - 돈 공부가 안 되면 세상을 반 밖에 모르는 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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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는 돈을 굴리는 일이다. 스노볼링이 제일 좋겠다. 말 그대로 눈덩이처럼 불어나면 얼마나 좋을지!  돈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은 다양하다. 돈이 생겼을 때 그 사람이 무얼 제일 먼저 사는지 보면 그 사람의 관심사를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차를 살 것이고 어떤 사람은 명품 가방을, 또 다른 사람은 골프 회원권을 매매할 것이다. 한마디로 자기 마음인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eYCNVBsOS9ZKac-goiuCmGJPMQ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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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이 급하면 뭘 해도 안 된다. - - 뭐라도 사놓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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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빨리 답을 내려고 한 적이 많았다. 사실 답은 나와 있었는데 다른 답을 찾아 헤매고 다녔다. 돌아보면 이제는 다 보이는 것이 그 당시에는 곧 죽어도 보이질 않았다.  늘 터널 속이었고 조금만 가면 나타날 것 같은 빛은 손에 잡히질 않았다.   투자는 느긋하게   대개 잃어버려도, 없어도 되는 돈으로 투자하라고들 말한다. 문제는 거기서 출발한다. 대체 월급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iTG2FCf4J8ryISLLw8JUmwZNAl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1:00:15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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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혼동을 해요? - - 캐시 플로가 없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gj3J/143</link>
      <description>내가 샀으면 내 것이 됐을 것이었다. 내가 팔지 않았으면 내 것으로 두었을 것이다. 거꾸로 이야기해서  사지 않았기에, 혹은 팔아 치웠기에 내 것이 안 된 것이다.  팔고 살 때의 수수료 및 제 비용은  생 돈을 물어낸 것이었다. 그러므로 가급적  보유하면서 때를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러는 사이 진짜 내 돈은 언제 만져 볼 수 있을까? 이게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ENlmS4PjB_R3rXORuIAHyOhBsa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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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조차 들으려고 하지 않는 이들과는 - -나쁜 생각은 끝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3J/142</link>
      <description>될 놈 될   예전에는 일일이 잘 짚었다.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알아내어 핀셋을 넣어 찔렀다. 지금보다 젊기도 했고 좀 정확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만사 임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될 놈이면 됐을 것이고 아직 안 될 놈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사람도 그렇지만 물건도 그렇다. 어떤 의미에서건 그 모두가 우리의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Y_YVSYTKp29--nTUua69M9SbhZ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1:00:18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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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 - - 손절을 하실 수 있다면 하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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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amp;rsquo; 이것은 어떤 시장에 진입할 때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안내 멘트이다. &amp;ldquo;투자 판단, 의사결정, 거래에 대한 모든 수익과 손해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전문가나 금융기관의 조언은 참고일 뿐 최종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네이버 AI 브리핑)&amp;ldquo;  안타까운 사연들 속엔 어슷비슷한 워딩들이 혼재해 있다.  &amp;ldquo;잘 알아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qAe2EipSWPTaTmwvNJQm5HAj8N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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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때문에 만나고 돈 때문에 상해 버린 적 - - 내 할 것만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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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을 너무 깊이 생각하고 볼 것은 아니다.  자기가 하면 &amp;lsquo;로맨스(romance)', 자기가 가면 &amp;lsquo;콜링(calling)인 법!! 진짜, 말은 하기 나름이고 이름은 붙이고 볼 일이다.  그런 사람치고 진중하게 남의 감정을 돌아보는 경우를 못 봤다. 돈에 관해서는, 반반 딱 나눠서 쓰자더니 얼른 재미를 붙이고 바로 정산한 후 &amp;ldquo;시간 지나면 잊어버릴까 봐.&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o6BxnLXXM5jBFnDFzxXZtVgdi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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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주 발행 글 재발행입니다.(링크만) - -  누르지 않으셔도 돼요!</title>
      <link>https://brunch.co.kr/@@gj3J/140</link>
      <description>목차 튜닝하려 같은글 재발행해 봅니다. 다음부턴 이런 일 없도록 발행시에 꼭 &amp;lsquo;브런치북&amp;lsquo; 이름을 클릭하겠습니다~~   https://brunch.co.kr/@dff3dd9acfae4f7/138</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4:28:47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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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붙으면 근사하게 보인단 말이다 - - 그런 경험, 솔직히 없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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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가 &amp;lsquo;리셋&amp;lsquo;하고 싶어도 게임을 하면 모를까  잘, 리셋이 안 된다.  처음 자리 잡은 곳이 터전이 되는 법이고 처음 결정한 것이 발목을 잡아서  이후의 선택을 옥죈다.  다시 하려면 이미 많은 시간이 흐른 뒤라서 힘든 과정을 버틸 수 있어야 한다.  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럼 &amp;lsquo;리셋&amp;lsquo;을 포기해야 할까? 그건 아니다. &amp;lsquo;늦었다고 생각한 지금&amp;rsquo; 출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VNMs4mhqm7EnaMy6MpMrUkQa5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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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곧 능력이라고 했겠다. 그럼 나는 - - 이걸 택하겠다.. '로 인풋&amp;l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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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사무실에서 갑자기 일에 몰입할 때가 있다. 이때 내겐 마음속 외침이 들린다.  &amp;ldquo;일하지 말란 말이야!!!&amp;rdquo;  열심히 일했던 때의 감각이란  오래도록 습관으로 남아서  내가 &amp;lsquo;일에 신경 쓰는 것&amp;rsquo; 자체에 대한  강한 금지 모드 알람을 울리는 것이다.   월급쟁이 중에 부자는 &amp;lsquo;있다&amp;rsquo;.   &amp;lsquo;월급쟁이 부자&amp;lsquo;, 어디서 들어보았다.  그런데 월급만으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3J%2Fimage%2FnXclqWcmsPFhHxvyE8cSmOuGo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1:00:21 GMT</pubDate>
      <author>립스틱 짙게 바르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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