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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작</title>
    <link>https://brunch.co.kr/@@gjRH</link>
    <description>3개 대기업을 거치며 15년차 밥벌이 직장생활 ing-. 돈만 벌면 될 것을 과도하게 직장, 일, 커리어에 대한 생각이 많은자. 이제 조금 알 것 같지만 여전히 좌충우돌 진행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1:49: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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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 대기업을 거치며 15년차 밥벌이 직장생활 ing-. 돈만 벌면 될 것을 과도하게 직장, 일, 커리어에 대한 생각이 많은자. 이제 조금 알 것 같지만 여전히 좌충우돌 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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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퇴직을 받겠습니다. (2) - 희망퇴직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gjRH/13</link>
      <description>&amp;quot;김 과장, 정말 소문이 맞았나 봐.&amp;quot;  회의실에 앉자마자 조금은 초조해 보이는 팀장이 대뜸 말을 내뱉는다.  &amp;quot;소문대로 S급 아니면 최소 A급 사람으로 직원들 프로필을 계열사에 뿌렸고, 계열사에서 한 명씩 찍었다네. 그래서 김 과장을 C계열사 D팀에서 원한다고 하는데 어때?&amp;quot;  뭐 이런 중요한 이야기를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내뱉을 수가 있을까 싶은 생각을</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14:08:44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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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퇴직을 받겠습니다. (1) - 희망퇴직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gjRH/12</link>
      <description>&amp;quot;김 과장님, 이야기 들었어요? 이번 희망퇴직 조건은 지난번 보다 안 좋고, 대상 연령도 낮아졌대요.&amp;quot;  &amp;quot;안내 메일에는 45세 이상이 대상이었는데,&amp;nbsp;&amp;nbsp;H팀 신입사원에게도 이번에 희망퇴직 제안이 들어갔대요.&amp;quot;  &amp;quot;어떻게 해요. 이 부장님 상무님이 급히 찾으시더니 지금 상무님 방&amp;nbsp;들어갔는데, 1시간째 안 나오세요. 희망퇴직 이야기 중인가 본데요.&amp;quot;   벌써</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15:46:55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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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그것, 이직할 회사의 기업문화 - 이직할 회사를 선택할 때 의외로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jRH/11</link>
      <description>오퍼 레터*를 받고 메모장을 열어본다. (오퍼레터 : 최종 합격 후 이직할 회사에서 보내는 연봉과 처우가 담긴 서류 or 메일)  이직이 맞을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이럴 때는 객관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최고다.&amp;nbsp;내가 회사에서 일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을 우선순위화 해서 적어본다.  1. 연봉 수준 2. 워라밸 3. 업무를 통해 성장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H%2Fimage%2Fue1dbmBi1nhqtuIi-y26pmZ99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14:00:33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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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했는데 내가 원하는 업무를 맡게 될 확률 &amp;rarr; 0</title>
      <link>https://brunch.co.kr/@@gjRH/10</link>
      <description>&amp;quot;김 차장님, 이직 축하해요. 새로운 회사에 가면... 처음에는 원하지 않는 업무를 주더라도 일단은 우선 하는 척이라도 하다 슬슬 김 차장님이 하고 싶은 업무와 할 수 있음을 어필하세요. 그렇게 딱 2년만 버텨본다는 생각으로 견뎌내 보세요.&amp;quot;  첫 회사에서 이직 소식을 밝히자, 3개의 회사를 거친 프로이직러 이 부장님이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면서 조언을 해주</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4:43:53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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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시 주의 사항 - 선입견 주의보</title>
      <link>https://brunch.co.kr/@@gjRH/9</link>
      <description>묘한 긴장감과 잘할 수 있다는 최면으로 가득한 이직 첫날 띠링 메신저가 울린다.  &amp;quot;김 차장님, 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나를 회의실로 이끈 선임은&amp;nbsp;약 20분 동안&amp;nbsp;대략적인 팀 소개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다.  나의 첫 이직,&amp;nbsp;누구보다 잘 적응하고 싶었던 나는&amp;nbsp;하나라도 놓칠세라 선임이 하는 말을 열심히도 받아 적는다. 들으면서 내가 조금이</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03:59:09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guid>https://brunch.co.kr/@@gjRH/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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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1년 만에 다시 퇴사해 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RH/8</link>
      <description>&amp;quot;띠링&amp;quot; 기다리던 알림이다.  [xxxx] xx부문 '21년 상반기 경력사원 최종 합격 안내  제목을 빠르게 읽고 주변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 뒤 빠르게 메일을&amp;nbsp;확인해 본다.  꺅 내 인생 첫 이직에 성공!!! 이제 나의 직장생활은 다시 반짝반짝 빛날 일만 남았군! (하 이제 이 놈의 답답한 회사는 끝이구나!)  두 번째 회사에서 나의 사회생활을 마무리하겠</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1:59:47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guid>https://brunch.co.kr/@@gjRH/8</guid>
    </item>
    <item>
      <title>경력직이 1인분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 - Soft Landing 하려면 버려야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jRH/5</link>
      <description>리멤버 커뮤니티 인기글 알림을 등록해 뒀는데&amp;nbsp;굉장히 자주 올라오는 인기글의 종류가 있다.  경력직인데 1인분 하는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그렇다. 경력직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이직을 했는데&amp;nbsp;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1인분 하는 데까지 보통 어느 정도 걸리는 걸까? 내가 늦은 건 아닐까? 인 것이다. ​ ​힘들게 서류에 필기에 면접이라는 관문을 넘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H%2Fimage%2FwikD4UJilXFC5qEYokmQhODT8I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9:38:38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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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후 첫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다 - 스스로 분석해 본 최고 등급을 받게 된 이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gjRH/4</link>
      <description>이직 후 처음 받는 인사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조직 내 약 15~20% 인력에게만 준다고 한다. 얼떨떨했다. 그렇지만 성취감으로 짜릿했다. 이직을 한 뒤, 이직을 한 것이 잘한 선택이 맞나? 의문이 드는 순간이 있었고, 스스로를 납득시키기 위해 다독이는 순간도 종종 있었는데, 모든 것이 보상받는 기분이다.  나는 내가 엄청난 능력자라고 생각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H%2Fimage%2FNUGdA8DtU3jewScJewBsZxfTE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10:52:17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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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하지 않으면 오해만 쌓일 뿐 - 백번 말해도 부족하지 않은,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gjRH/3</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에서 중요한 건 대화, 의사소통,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라는 말은 뻔한 말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해내는 직원이&amp;nbsp;인정받는 직장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물론 어느 정도는 맞다.)  그래서 힘들어도, 불합리하다&amp;nbsp;생각이 들어도, 비효율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묵묵히 표현하지 않고 지냈다.  덕분에 속은 속대로 곪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H%2Fimage%2F-iZHD5tTJJVseDPYqo62aUJjwN0.png" width="251" /&gt;</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12:20:59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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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이란 전쟁터에서 정신승리하는 법 - 직장인이 그나마 덜 불행하게(?) 일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jRH/2</link>
      <description>매일매일 일이 하고 싶어 두근거리고 너무나 신나는 사람이 있을까?  일이라는 건 애초에 질리지 않고 항상 즐거울 수 있을까?  그렇다고 대답하는 분이 있다면 단연코 외치고 싶다.   자신을 속이지 마세욧!    이렇게 계급 불문하고 일하기 싫은 순간을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직장 구력 +10 정도 올라가는 프로직장러 꿈나무가 될 수 있다 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H%2Fimage%2F95d528M9eBwOC3WJXS82tj4GTbw.pn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13:04:37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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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 속 화초, 이직을 결심하다. - 이직 경험 無, 13년 차가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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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나는 늦었다며 좌절/주저앉기를  반복하고 있는 K직장인들에게 아주 미세한 희망이라도 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글 작성일 : 2021.04.30(금),                      내 인생 첫 이직 최종 합격한 날커버 이미지 촬영한 날 : 두 번째 회사 첫 출근을 일주일 앞두고 떠난 순천만 여행에서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RH%2Fimage%2FHEPt80bU2zzCVUJmuJKFcwLIR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15:01:26 GMT</pubDate>
      <author>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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