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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작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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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조금 더 행복해져요.같은 공간에서 살고 있는, 너무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3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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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조금 더 행복해져요.같은 공간에서 살고 있는, 너무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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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세대(조너선하이트, 웅진지식하우스) - 청소년의 SNS 사용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gjsD/108</link>
      <description>'불안'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어떤 이유로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불안할까. 불안할 수밖에 없을까. 이에 대한 궁금증으로 펼쳐 든 책이다.  저자 조너선 하이트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2024.07.31.   기억에 남는 구절  두 가지 실수는 현실 세계에서 아이를 과잉보호하는 것과 온라인에서 아이를 과소보호하는 것이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NGMRjgnF3o6G-Sf0f7X1ztYVuqQ.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6:08:27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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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렛저널(라이더 캐롤, 한빛 비즈) - 2025년을 맞는 새로운 힘</title>
      <link>https://brunch.co.kr/@@gjsD/107</link>
      <description>자고로 신년에는 휘황찬란한 계획을 세워줘야 하는 법. 알고리즘은 나를 불렛저널로 이끌었다. 예년 같았으면 '속지를 어느 천년에 그린담. 매일 기록하는 것도 바쁜데, 내지까지 꾸밀 시간이 어디 있어.'라고 생각하며 지나쳤을 텐데. 올해는 이상하게 불렛저널에 마음이 갔다.   '불렛(bullet)'은 말머리 기호를 의미한다. 불렛저널은 집중력 결핍 장애(A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4k3mZZivjd02167U02iYmSCUHb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5:32:23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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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속혈당측정기 - 이젠 더 미룰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sD/106</link>
      <description>부모님은 주로 '식사' 문제로 다투곤 하셨다. 먹는 것을 즐기는 아빠와 끼니만 해결하면 되는 엄마. 음식에 대한 두 사람의 온도는 너무 달랐다. 아빠는 음식이라면 대부분 좋아하는데, 특히 과일과 밥을 좋아하신다. 그렇다, 아빠는 당뇨다.    아빠가 약을 처방받은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먹는데 크게 흥미가 없는 엄마는 당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과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_FhNIL7r2zketp9zz313hP7B5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4:37:20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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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프란츠카프카, 민음사) - 자고 일어났더니 내가 바퀴벌레로 변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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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내가 바퀴벌레로 바뀌면 어쩔 거야?  터무니없어 보이는 이 질문이 sns에서 핫했다. 극 S인 나로서는 사람들이 도대체 왜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 됐는데, 프란츠 카프카의 &amp;lt;변신&amp;gt;에 관한 것이었다고. 뒤늦게라도 유행에 편승해 보자며 집어든 프란츠카프카의 단편집...인데 이해가 안 돼... 이건 읽었다고도 안 읽었다고도 할 수 없는 수준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yqGVOIsJUDK4LROinbnaPYW1g68.png" width="404"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2:59:51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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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릿(셰익스피어, 민음사) - To be or not to be, that's the ques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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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햄릿을 생각하면 무지가 지(知)라는 말이 먼저 떠오른다. 한 번도 제대로 읽은 적이 없지만, 내용은 대충 안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었다. 그러다 하루는 '책 읽어드립니다'라는 방송을 봤다. 전현무 아나운서가 &amp;quot;To be or not to be, that's the question&amp;quot;이라는 대사를 영국 억양으로 말했는데 너무 멋있었다. (원래 똑똑한 분이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_GXV8NBdHv9WqwrpNJ2Jw4pzark.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5:43:04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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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버스는 다양한 인간을 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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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를 놓치면 안 되는 일이 있다. 대학교 입학 전 쌍수, 수능 직후 면허 따기가 그런 일 아닐까. 나의 경우 하나는 했고, 하나는 못했다. 그래서 여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면허를 따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던 건 아니다. 완전 사회초년생일 때는 '차는 돈 먹는 하마'라는 말에 깊게 생각하지 않고 넘겼고, 나이가 좀 들어서는 자취와 통근 중 자취의 손을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IHfO42NpkUqHL-zESxLgA47wu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00:19:10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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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 -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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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xLt2pH30LJbRXER07MLw_pyJ4QU"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08:36:23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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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그런 소리 듣고 싶지 않네요 - 이하동문입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gjsD/94</link>
      <description>그렇게 학교에 돌아왔다. 결심하기 전까지는 무서웠지만 돌아오니 의욕이 솟았다. 한 달가량 남은 학예회를 위해 아이들과 영어 연극 대본을 쓰고, 학교 폭력 예방 동아리 예산을 신청하고. 아이들이 느꼈을 빈자리를 더 큰 추억으로 메꾸어주고 싶다는 생각에 바쁘게 움직였다.    내가 간사로 주최하는 회의에 부장님은 참여하지 않으셨다. 불참하겠다 일언반구 없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9dNeDVvYjvDnN2PSkUWMyMs4e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0:03:44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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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기로에서 - 어른에게 화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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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어른보다 낫다. 적어도 화해하는 방식은 더 쿨하다. 사회생활을 하다 틀어진 사이는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그 일 이후로 난 차라리 투명인간이 되길 바랐다. 부장님은 아랑곳 않고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아래위로 눈을 흘기는데, 그 시선 세례가 참 어려웠다. 이런 모습을 목격한 다른 이가 무슨 일이냐며, 원래 저렇게 보냐는데 일일이 자초지종을 설명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zIFqVrzxprleGtqkT1fCkh_HN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23:25:35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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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행복 수집  - 원단, 공원, 그리고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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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행복을 놓치지 말자.  땅콩과 서문시장   취미가 생겼다. 사실 취미라고 하기엔 민망한 수준이다. 딱 한 번, 이제 겨우 키친클로스 한 장을 만들었다. 그래서 땅콩이 생겼다고 얘기하는 중이다. 심심할 때 먹는 '심심풀이 땅콩' 같은 일. 미싱을 배우고 있다.   사실 아직도 입에 익지 않는다. 미싱인지 미씽인지 발음이 어색하고, '재봉틀 다루는 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ScbBFXUETQblNDrLAJeOcS_0_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9:55:34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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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으며 거절하는 법 - 부탁과 지시 사이, MZ의 반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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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리와 마음이 항상 같이 움직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건은, 머리와 마음이 따로 놀 때 발생한다. 이 날도 그런 날이었다. 전쟁 같다는 수식어 외에는 도무지 어울릴 것이 없는 개학일. 점심시간이 되었고, 하루를 버텼다는 생각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급식실로 향했다. 복도 맞은편에서 학년 부장님이 해맑은 표정으로 내 발걸음을 멈췄고, 이십여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PQcnKn4ohVYrE_tKjNcDVJoXu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7:01:43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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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생이 쏘아 올린 작은 공 - 괜찮아, 괜찮아, 안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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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학일 아침은 정신없다. 쉽사리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전날 출근해서 청소도 하고, 할 일을 정리도 하며 어느 때보다 치밀하게 준비해도 그렇다. 근 한 달 만에 보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방방 떠 있는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실패하면 순식간에 분위기에 휩쓸린다. 아침부터 유독 학년 부장님의 표정이 밝았다. 한껏 들뜬 목소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o2ylKxFKqdoK0dWPgfKTOgthz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9:43:15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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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닌 건 아니잖아요 - 내 인생의 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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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는 군위에 산다. 경북도민으로 퇴거 절차를 밟았던 게 민망할 정도로 그는 빠르게 다시 대구 시민이 되었다. 대략 5년 전부터 아빠는 5일 장돌뱅이 신세를 자처하고 있다. 할머니의 치매기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을 때부터다. 불행 중 다행이란 건 이런 데 쓰는 말일까. 이 씨 형제들은 힘을 모아 할머니를 모시기로 했다. 큰 아들과 작은 아들 5일, 울진에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3PJ30Jf0vAm_9OEm2ZAyWal3a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2:19:37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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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 없는 티 - 혼란의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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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임 없는 티  마음의 정화가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글을 쓴다고 얘기했었다. 얼마나 허울 좋은 답변이었던가. 지난 한 학기 동안 글을 쓴 날을 손꼽자니&amp;nbsp;까마득하다. 정말 힘드니 아무런 의욕이 생기지 않았다. 이번 학기를 돌아보면 &amp;lsquo;버텼다&amp;rsquo;는 말이 떠오른다. 22명의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싸웠다. 화가 나서 화장실 문을 잠그고 40분씩 앉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pstJTT78CePFOO7bBXfcteNJS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5:06:00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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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할 마음이 사라졌어요 - 긍정 훈육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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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선의 끝이 머무르면 사랑이라던데. 우리 반에 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녀석이 한 명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다이내믹한 날을 선사해 주는 아이. 오늘도 나는 조용히 상담 일지를 적는다.   오잉? 선생님 반 아이들 이름이 많네?공부 잘한다고 하지 않았어?   초등 3학년과 6학년은 표준화검사를 친다. 표준화검사는 학생들의 학습 능력 및 발달 단계를 측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n_XHf5GDhsUgjWrmUle8uAW0BOw.png"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4:57:03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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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괄사 마사지, 우리 집이 에스테틱 - 회당 10만 원 아껴봅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sD/79</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왜 이제야 알았지 싶은 것들이 생긴다. 나에겐 괄사와 마사지가 그런 존재다. 한 번도 PC방에 안 가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가는 사람은 없다고 하지 않는가. 나 역시 괄사를 매일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앞으로 괄사 없이는 살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야, 나 이번 성과급 털렸어(?)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결혼 준비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mEoTPjiyczg_mIRTnKmW01nzv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10:44:18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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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결,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방법 - 두피도 피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sD/78</link>
      <description>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것들   얼마 전 '안나'를 재밌게 봤다. 수지(안나)는 자신의 가짜 부모에게 결혼식 날 머리에 신경을 더 써달라는 부탁을 한다. 자신은 사람을 볼 때 머리, 구두와 같은 부분을 많이 본다는 말과 덧붙이며.  한 사람의 인상을 크게 좌우하는 것들이 있다. 비단 뚜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가 아님에도 호감을 얻는 비법이 있다면, 바로 호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3X0jOjll2ulkhdKZIKzkuxYND9E" width="29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22:40:09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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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경주, 벚꽃 마라톤 - 이걸 올해도 뛸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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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용고시를 준비하던 해에 시작된 도전이다. 여대생 열댓은 무엇인가에 홀린 듯이 경주 마라톤을 신청했다. 그 이후로 몇 년째,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매년 마라톤 10km에 도전하고 있다. 경주에서 시작한 마라톤 열정이 대구와 울산을 거쳐 다시 경주로 돌아왔다.   처음은 우리끼리, 그 후에는 각자 지인을. 야금야금 불러 모았다. 그 덕분에 올해는 동기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outkPuuPPej3D__zauDMED3FY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7:02:48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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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주변 물체 찾기 - [초3 과학] 1단원. 물체의 성질_3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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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학년이 되면 드디어 과학 시간이 생긴다. 과학 교과서를 살피다 싱킹맵으로&amp;nbsp;정리하면 좋을 것 같은 차시가&amp;nbsp;있어 수업을 구상했다. 물질의 성질을 알아보고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이들로 구성된 다양한 물체를 찾는 것이었다. 학습목표 물질의 여러 가지 성질을 비교해 볼까요 성취기준 [4과01-01] 서로 다른 물질로 만들어진 물체들을 비교하여 물체의 기능과 물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kh6p33S__5B1cX_HFRRtRkzd7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00:56:21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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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에 새겨진 사회 - 아픔이 길이 되려면_김승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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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역경'을 반대로 읽으면 '경력'이라고 한다. 그러나 아픔을 무조건적으로 성장과 발전의 밑거름이라고 보는 것은 어렵다. 우리 사회는 비슷한 아픔을 반복해서 겪어왔고, 괄목할만한 변화가 '그냥' 생긴 것은 아님을 알고 있다.  아픔이 길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뼈와 살을 깎는 인내의 시간이 요구된다. 성인의 영역일 것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sD%2Fimage%2Fscuqq8t4WydgYqb0kFXnWh8dBZ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4:52:58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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