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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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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험하며 배우는 마케터. 비즈니스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0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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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하며 배우는 마케터. 비즈니스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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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지 않는 환경에서 용기 내는 방법 - 내가 나로 존재할 수 없는 조직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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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과, 동료들과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면 약속한 듯 같은 결론으로 흐른다.  '결국은 다 사람 문제지.'  이 짧은 한 마디가 우리 사이를 꽉 채운다. 빈틈없이.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지만 아마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폭언을 일삼는 상사를, 누군가는&amp;nbsp;나의 성과를 가로챘던 동기를, 누군가는&amp;nbsp;직원 귀한 줄 모르는 대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CWQ8KHPI2sPg5DwD1L_3hwgEo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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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잘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 - '완벽한 일'은 운명처럼 찾아오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y8/19</link>
      <description>아주 우연히 마케터로 일하기 시작했지만, 나는 마케팅 일이 꽤나 나에게 잘 맞는 일이라고 느껴진다. 기획부터 데이터 분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업무를 한다는 점이 한 가지에 깊게 몰입하기보다 여러 가지를 두루 경험하기 좋아하는 성향에 잘 맞고, &amp;nbsp;내가 한 일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생각해 보면 나도 &amp;lsquo;마케팅이야말로 내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ZC4n8y9masZbasVldiIBhKZDA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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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일을 경계하는 이유 - 관성을 뛰어넘을 때 진짜 내 일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y8/18</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관성적으로 일을 대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보통의 일은 금방 손에 익숙해지기 마련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려웠던 일도 언제 그랬냐는 듯 쉬워진다. 일이 쉬워진다는 것은, 그만큼 경험이 쌓이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일 수도 있지만 나는 늘 '쉬운 일'을 경계하려고 하는 편이다.  쉬운 일이 많으면 마음은 가볍다. 출근길에 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lOYMHvP_LVzZRyU1GhitbHq7O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9:00:09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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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일을 대하는 슬기로운 태도 - 경험에 의미를 더하면 경쟁력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y8/17</link>
      <description>비슷한 연차의, 이제 막 사회생활을 헤쳐 나가고 있는 친구들과 만나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이 것까지 내가 할 줄은 상상도 못 했어.'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던, 신입 연차라면 한 번씩은 거쳐가는 고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일도 일로 쳐주는 건지. 대체 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 수많은 물음표를 던지면서 꾸역꾸역 해내는 일을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qMU2-94f386L0LM7gIcSfHTnb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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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말하기 - 지나친 겸손은 독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y8/16</link>
      <description>'혼자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처음 팀원으로부터 그 말을 들었을 때에는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했다.&amp;nbsp;이 정도의 신뢰도 없을 정도로 내가 무능했던가? 늘 맡은 바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충분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짧은 한 마디 속 얕게 깔려있는&amp;nbsp;내 능력에 대한&amp;nbsp;무시로 느껴져 무척 혼란스러웠다.  다행히 오해는 곧 풀렸다. 말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WYY_UBJt8QLHCqwooLDN3quVA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9:00:09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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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적으로 일하는 방법 - 매일 더 나은 방법으로 일하기 위해 노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y8/15</link>
      <description>대학 입시 때에도, 취업 준비 때에도 늘 따라다니던 숙제가 있었다. 바로 자기소개서. 글을 쓰는 것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좋아하는 편에 가까웠던 나지만 늘 자기소개서는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숙제 같았다. 특히 대학교와 기업에 존재하는 인재상&amp;nbsp;어느 곳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창의적 인재'는 늘 '창의적이란 것은 무엇인가'라는 고뇌에 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w6nVIU7IOUlFXgijNY8diXqsX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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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일도 내 것으로 만들기 - 업무를 나만의 기준으로 기록할 때 내 것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y8/3</link>
      <description>어떤 일을 하던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기록'이다. 회의 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한 녹취록, 중요한 일정을 기억하기 위한 메모, 업무 진행을 파악하기 위한 업무일지까지. 업무 중 기록해야 할 일은 넘쳐난다. 무조건 종이에 모든 것을 기록하던 시절을 지나, 디지털로 많은 것을 기록하고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손으로 기록하고 메모해두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tGAbIxRzQRtI4XDkvvveSrmEk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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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담스러운 과업이 맡겨졌을 때 - 일은 주어졌고,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y8/5</link>
      <description>회사를 옮기고 맡은 업무를 익히는 과정에서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맡게 되었다. 무언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잘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게는 혼자 콘텐츠를 만드는 업무부터, 다른 팀과의 협업도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 일정을 정하고 차분히 준비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예정대로 순탄하게 흘러가는 프로젝트는 그리 많지 않다. 일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qY-DHsYgBT7JU_Bz7lyG6a_b6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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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하는 기준이 많다는 것은 - 보람은 일을 지속하게 하는 장작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y8/4</link>
      <description>숫자로 보이는 결과는 엄청난 보람을 느끼게 하기도 하고, 잠 못 이루는 부담이 되어 다가오기도 한다. 아마추어의 세계에서는 '꾸준히, 성실히'같은 단어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 아무리 열심히 준비한 프로젝트라도 성과가 좋지 않으면 이르게 종료되거나,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  마케터가 되고 싶었던 많은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EhFYakHoawAlNzYcwq9zHS3rP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9:00:00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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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쉬운 건 없으니까 - 잘하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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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일을 혼자 해결했던 경험이 많다. 그만큼 포트폴리오에&amp;nbsp;주목할만한 프로젝트가 많아졌다는 점에서는 운이 좋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 과정을 생각해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amp;nbsp;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해지는&amp;nbsp;팀의 목표. 그리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의 목표가 정해진다. 이제 목표 달성을 어떻게 잘 해내는가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Bci2od5N6iboZWl-vKC_cNw5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9:00:01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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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 - 일이 필요한 근거를 찾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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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처음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운 좋게도 첫 회사에서&amp;nbsp;해보고 싶었던 일을 많이 할 수 있었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높은 성취감을 느꼈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주도적으로 일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첫 회사는 나에게 회사 그 이상의 의미다.  처음부터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y8%2Fimage%2FCjSg3_Rlc4ynvfL2kolIS3RnZ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9:00:06 GMT</pubDate>
      <author>혜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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