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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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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amp;ldquo;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amp;rdquo;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2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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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amp;ldquo;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amp;rdquo;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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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어서 쓰는 글 - 틈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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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12월의 끝무렵에 매일 300일 동안 강박처럼 발행하던 독서글과 일상글을 마무리했다.  그 후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발행하거나 따로 활동하지 않고 휴식기를 보냈다.  글을 올리지 않은지 20일이 넘어가는 시점에 구독자가 새롭게 생겼다는 알림은 내 고민을 더 깊게 한다. 계속 이곳에 글을 올려야 하는 걸까.    사실 글을 발행하지 않지만 나는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RktyReSQoFYwdTz-XkRThLm_lc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21:38:37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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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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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이 삭제 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23:30:23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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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눈 그리고 ] - 일상에서 피어나는 시</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71</link>
      <description>[ 눈 그리고 ] _SMY     &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 별가루처럼 쏟아지던 눈을 향해 손을 뻗어 보았다. 아름다운 것들은 왜 손에 닿기 전에 사라지고 마는 걸까...  뒤늦게 자라난 사랑니가 뭉근하게 아린다.  2026. 1.19</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3:31:11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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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0일 동안 만든 '글종합선물세트'  - [ 글 발행 300일 회고 ]</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69</link>
      <description>브런치스토리에서 얼떨결에 2024년 10월 작가명 '늘그래'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amp;nbsp;지금은 '윤서린'이라는 필명으로 바꾸고 여전히 시와 노랫말은 본명 이니셜 'SMY'로 활동하며 어쩌다 한 번씩 고양이가 되어 '파니파니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오늘은 독서습관을 잡고 글 쓰는 연습을 위해 달려왔던 지난 300일간의 시간을 회고하는 글을 쓰려고 한다. 일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ff4L90RyIZpZT_iJIYHs8fjBpB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6:07:44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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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철 행복 수집가 ] - [읽고 쓰는 삶 300일 차] 톤 텔레헨 &amp;lt;해야 한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68</link>
      <description>책에서 찾은 빛나는 문장   행복해야 한다.  내 안의 목소리는 이렇게 말하지만 내가 말한다.  '행복이 중요한 게 아니야.''그럼 뭐가 중요한데?'. '글쎄, 그냥 행복이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알겠어.' '그럼 뭐가 중요한지 언젠가는 알게 될 거 같아?' '아니.' 침묵이 흐른다.  잠시 후 내 안의 목소리가목청을 가다듬고 나지막이 말한다.  '그래도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0D4GssOO6dGvdrXSPlVsg41ls9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2:19:35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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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생의 환승역에서 ]  - [읽고 쓰는 삶 299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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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에서 찾은 빛나는 문장  세상의 일상은 무사하다.  그 무사함 안에 팩트들이 들어 있다.  팩트는 암혹한 칼이다.  정확하고 용서가 없다.  이 칼의 무심함에 나는 기록을으로 맞선다.  기록은 사랑이다. 사랑은 희망이다.  문득 파란 버스가 풍경 안으로 들어와서 정류장에 선다.  그리고 떠난다.  카프카의 마지막 일기가 맞았다.  &amp;ldquo;모든 것들은 오고 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ybg50Y_mU2Q-YNvZg5FnD3ZSpT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9:17:53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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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순간,  '사랑'을 노래하며  - 노래 작사와 그 안에 담긴 감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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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내 글과 노래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많이 담고 있다. 아마 '사랑'이라는 단어가 품고 있는 수십 수백 가지의 상황과 감정들이 스쳐갈 때 그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려는 마음 덕분인 것 같다.   주위를 잘 둘러보면 우리 모두는 '사랑'이라는 감정의 어느 지점들을 통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연인, 가족, 친구, 반려동물, 자연, 우리가 속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GKqDBWcJNO6P7gVeFp5NcBPmd1E.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0:09:13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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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고백 ] 2025 Ver. 영원이 아니면 어때 - 노랫말 작사</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66</link>
      <description>* 작사노트 *  이 넓은 세상에,  수많은 세월 속에  서로의 마음이 반짝이는 순간을 눈치 챈다는 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이 감정의 이름을 규정하지 않더라도 그저 이 순간을 아름답게 노래할 수는 있지 않을까요.  [ 고백 ] 2025 Ver.                                              작사 SMY   네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xSeI771S-ZEkSqTJRw_PhoE26AY.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0:08:29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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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사랑 = 순간 ] - [읽고 쓰는 삶 298일 차] 안규철 &amp;lt;사물의 뒷모습&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64</link>
      <description>책에서 찾은 빛나는 문장  새로움이라는 말이 더 이상 새로움을 지칭하지 못할 때 우리는 그 죽은 말을 버리고 다시 그것을 대체할 새 단어를 찾아야 한다.  실현되지 않는 텅 빈 구호로 소모되다가 버려지는 무수한 말들의 폐허 속에서, 예술은 오히려 말을 아끼는 법을, 차라리 침묵하는 법을 배워야 할지 모른다.  말과 말 사이의 여백, 침묵은 아직 훼손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QE5Xl_kDXqXQ2a1f25Xif4pUc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2:55:23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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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감정의 뒷길 ]  - [읽고 쓰는 삶 297일 차]  이주영 &amp;lt;처음부터 끝까지 고백&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63</link>
      <description>책에서 찾은 빛나는 문장  내가 당신을 놓친 건가. 그래서는 안되었던 건가. 살아오며 빈번히 놓아야 할 것과 놓지 말아야 할 것 들을 분간해 내지 못해 괴로웠는데. 이번에도 잘못된 선택이었나. 하루에도 수억 번 머릿속이 엎치락뒤치락해요. 정작 괜찮을 거라고 한 사람은 나였잖아요. 온통 모순으로 가득 찼어요._이주영 &amp;lt;처음부터 끝까지 고백&amp;gt;  윤서린의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9ZjHB_rxXwwah6hclrjaVa77oP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6:17:41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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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만년필을 쓰는 사람 ]  - [읽고 쓰는 삶 296일 차]  안규철 &amp;lt;사물의 뒷모습&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62</link>
      <description>책에서 찾은 빛나는 문장  글을 쓰든 그림을 그리든 나는 스케치북과 연필을 떠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연필 끝을 통해 전해지는 켄트지의 촉감과 그것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좋아한다.  거기서 허용되는 자유 그 위에서 달팽이처럼 천천히 움직일 수 있고, 마냥 멈춰 있을 수 있고, 또 언제든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자유를 사랑한다.  딱딱한 A4 용지에 볼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2oR4itC2_otJjLI70Ol7U0z-s3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0:46:01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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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로 돌아온다면 - 틈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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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유행하는 챌린지가 있다.   미래의 늙은 내가 단 하루동안 젊어져서 지금의 내 나이로 하루를 산다는 내용의 일기글을 읽는 것이다.  대충의 내용은 이렇다.    &amp;lsquo;여든 살의 내가 잠에서 깨어나보니 하루동안 젊은 나로 다시 살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났다.   여전히 집은 엉망이고 아이들은 쉼 없이 떠든다.  나를 지치게 했던 모든 것이 그대로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2XX5uYw2VwNq7-ATdzXHQMOx7B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0:37:19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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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미래에서 보내는 편지 ]  - [읽고 쓰는 삶 295일 차] 크리스티앙 보뱅 &amp;lt;그리움의 정원에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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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에서 찾은 빛나는 문장  오, 지슬렌, 그렇게도 많은 것을 담기엔 관은 터무니없이 작기만 하다. (&amp;hellip;) 비록 네 죽음이 사실이라 해도, 나는 네가 천국에 아름다운 무질서를 심어 놓았을 거라 생각한다. 그곳은 너의 추종자들, 식사를 준비하는 천사와 책을 읽어주는 또 다른 천사 그리고 매일 저녁 7시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모차르트와 함께하고 있다고.  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PD2VV4jzIZXa9TdOMi1oHQ1Z7Y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0:09:01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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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로 수다 떨기 - 틈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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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서 20분 거리의 카페를 걸어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가 적당할까?  알 수 없다.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빨리 걸을 수 있지?  나는 둘러보고 멈추고 사진으로 기록하며 걷다 보니 예정 시간보다 훌쩍 넘어 도착했다.  내가 걸을 땐 시간이 잠깐 멈춰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긴 시간이라는 규칙도 어찌 보면 다 상상의 산물이니까 나도 내 나름대로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Fb5hxwvoRT_joZru8BPuUByB7W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2:03:19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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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랑의 촉발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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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qZ-rhi0hip_YLJwbJhJy5ULyd4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8:20:25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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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작은 이벤트를 만들기 - 틈틈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57</link>
      <description>얼마 남지 않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다.   월요일은 왠지 무거운 마음&amp;hellip; 아니 사실 일요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무거움&amp;hellip;. 그 묵직함을 털어내려면 나만의 이벤트가 필요하다.  사실 내향인에게 이벤트라는 것은 집 밖으로 나가는 것, 그 자체로도 큰 이벤트인데 특히 좋아하는 곳,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는 것은 나에게 주는 선물과도 같다.    어제 글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Z8IhK3Ey-m7s6FbcUS2j73kc0Y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0:34:05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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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투명한 알갱이의 이름 ] - [읽고 쓰는 삶 294일 차] 박연준 &amp;lt;쓰는 기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56</link>
      <description>책에서 찾은 빛나는 문장  내가 좋아하는 것 속엔 시가 들어있다.  (&amp;hellip;) 그러니 시가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 헤맬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좋아하는 걸 떠올리면, 그 속엔 시가 있으니까요.  (&amp;hellip;) 무언가를 좋아하면 자꾸 하게 되고, 하다 보면 그 속엔 시가 그득해서, 당신은 시를 안 써도 시에 둘러싸이게 될 겁니다.  _ 박연준 &amp;lt;쓰는 기분&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LTPN3R8hsFIp4MUKxoqOgpVwmt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3:01:49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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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로 '썸' 좀 타볼까 - 사랑에 관한 노랫말 쓰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k2m/655</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어도 '사랑'이라는 감정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을까?  노래 가사를 쓰면서 이런 의문으로 고개를 갸웃할 때가 많다. 지나간 감정을 뒤적거리며 노래 가사를 쓰다 보니 내가 만드는 사랑 노래의 90%는 이별 노래이고 10% 정도는 짝사랑 노래다. 왜 이렇게 노래의 주인공들을 이별의 시련으로 몰아넣는지 생각해 보면 그건 내 안의 방어기제 때문이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h7bMVfQGwYe-4dwtnJjpYxQDDjI.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3:53:50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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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ike or Love ] 혹시 우리 같은 마음일까 - [노랫말 작사 + 노래] &amp;nbsp;마음속에 익혔다가 꺼내보는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gk2m/537</link>
      <description>*작사 노트* 우리의 감정은 정확한 이름이 있을까요? 우정과 사랑 아니면 그 어디쯤에서 서성거리지는 않나요. 이런 설렘 가득한 감정, 마음껏 표현해도 좋은 계절입니다.  [ Like or Love ]  작사 SMY  (Intro) Like or Love 우린 어떤 단어를 쓰는 걸까 우린 어떤 감정을 느끼는 걸까 ⸻ (Verse 1) 오늘 푸른 밤 우릴 감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Mto3UfGzfaYRQ9CZ3xb595G_SN0"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2:23:11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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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마음의 손거울을 놓으며 ] - [읽고 쓰는 삶 29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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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에서 찾은 빛나는 문장  대화란 항상 의외의 방향으로 나가 버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글로써 알리는 것입니다. 간단히 쓰겠습니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_ 김승옥 &amp;lt;무진기행&amp;gt;  윤서린의 마음으로 쓰는 이야기  [ 마음의 손거울을 놓으며 ]  저는 마음에 손거울을 들고 사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제게 닿기 전에 손거울 비춰 상대의 마음을 반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2m%2Fimage%2FHk2D52Ctjx6p27c46IsvvmFjNN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0:58:33 GMT</pubDate>
      <author>윤서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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