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보통</title>
    <link>https://brunch.co.kr/@@gk3R</link>
    <description>보통 사람이 쓰는 일기장입니다.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마시는 일상을 담아내는 &amp;lsquo;보통의 커피일기&amp;rsquo;를 주로 적으며, 간혹 &amp;lsquo;보통의 음악일기&amp;rsquo;를 뜬금없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8:44: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보통 사람이 쓰는 일기장입니다.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마시는 일상을 담아내는 &amp;lsquo;보통의 커피일기&amp;rsquo;를 주로 적으며, 간혹 &amp;lsquo;보통의 음악일기&amp;rsquo;를 뜬금없이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2KbEa%2FbtsBXJHWgsY%2Fa4KGNPb2nRaEIk9gHWouY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gk3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보통의 커피일기] 원두를 내 커피로 내리기까지는 - 생두라는 재료선정부터 원두가 되어 만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k3R/3</link>
      <description>벌써 홈카페를 갖추기 시작해서 원두를 사서 마셔온 지 5년이 넘어가고 있다. 그 사이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도 보면 무언가 시장의 흐름도 변해오고, 이에 따라 산업규모가 어쩌고 저쩌고-는 내 분야가 아니라 패스, 정말 단순하고 크게 보면 사람들이 원두를 사서 자신들이 갖춘 물품과 도구, 장비로 커피를 내리는 게 크게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이 말은</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6:35:36 GMT</pubDate>
      <author>보통</author>
      <guid>https://brunch.co.kr/@@gk3R/3</guid>
    </item>
    <item>
      <title>[보통의 음악일기] 짙은 - 어떤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gk3R/2</link>
      <description>&amp;lsquo;짙은&amp;rsquo;을 알게 된 건 대학생 때 친구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에서 들은 게 처음이었다. 그 이후로 이런저런 앨범도 들어왔는데, 대체적으로 담담히 솔직하게 위로해 주는 듯한 한 편의 시 같은 가사들이 마음을 보듬어준다.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곡인 &amp;lsquo;어떤 마음&amp;rsquo; 사람과 사람은 결국 마음인데- 그간 무얼 그리 외면하고 살았나 싶다.  알 듯 그렇지만</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3:22:28 GMT</pubDate>
      <author>보통</author>
      <guid>https://brunch.co.kr/@@gk3R/2</guid>
    </item>
    <item>
      <title>[보통의 일기] 를 또 시작합니다! - 여기저기 남겨지는, 그저 날것의 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gk3R/1</link>
      <description>&amp;lsquo;스페셜티 커피&amp;rsquo; &amp;lsquo;홈바리스타&amp;rsquo; &amp;lsquo;커피를 내리는 지식과 솜씨&amp;lsquo; 그 외 어쩌고 저쩌고-?  물론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자신이 느끼는 모든 순간, 그날의 공기, 마침 들려온 혹은 듣고 있던 노래, 그리고 여전히 털어넣는 카페인이라고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이 순식간에 타닥거리며 남겨보는 보통수준의 일기장입니다.  웬 일기장이냐고 하면- 일명 싸이월드 시절부</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4:37:24 GMT</pubDate>
      <author>보통</author>
      <guid>https://brunch.co.kr/@@gk3R/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