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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보다 예쁜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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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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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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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로 말을 건네는 도시, 런던과 뉴욕 - 하이드파크와 센트럴파크가 기억하는 두 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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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런던의 하이드파크와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는 도시의 한가운데서도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다. 높은 빌딩과 분주한 거리 사이에서 두 공원은 사람의 걸음을 늦춘다.      봄이 오면 하이드파크는 노란 수선화로 채워지고, 센트럴파크의 호숫가는 연분홍 벚꽃으로 물든다. 꽃길을 걷다 보면, 이곳이 세계적인 대도시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잠시 잊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hgK1-tm97eCO6Lc98gM27mIvzk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5:01:04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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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체스터, 노란 트램을 따라  - 아이언 브리지에서 과학산업박물관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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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맨체스터의 도로 한가운데로 노란색 메트로링크 트램이 미끄러지듯 들어온다.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덕분에 이 도시는 첫 순간부터 낯설지 않다.     중앙 광장에 서자 부드러운 곡면의 지붕이 눈에 들어온다. 지금은 전시장과 콘퍼런스 홀로 쓰이는 맨체스터 센트럴(Manchester Central). 그러나 이곳은 한때 증기기관차가 숨을 고르던 철도 종착역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VRmXWHszYDEcOzrJNbP-qacjM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20:26:54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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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버풀에서 뉴욕으로, 비틀스가 만든 세계 - 머지 강에서 스트로베리 필즈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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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누구나 평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John Lennon, Imagine (1971)  1980년 12월 8일, 믿기 힘든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을 떠나 뉴욕에 살고 있던 비틀스 (The Beatles)의 멤버 존 레넌이 맨해튼 자택 앞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는 소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7NrJKz-FyI96we_XP8poUHSYAp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5:01:12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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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 MoMA 로비에서 만난 오디타와 사샤 스타일스</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84</link>
      <description>뉴욕 맨해튼의 5번가에서 타임스퀘어를 지나 센트럴파크 쪽으로 올라오는 길, 유리와 강철로 둘러싸인 빌딩 사이로 MoMA라는 글자가 보인다. 멀리서도 보이는 표식에 발걸음이 빨라진다.      건물 외벽을 따라 입구 쪽으로 다가가면 커다란 통유리창과 마주친다. 유리 너머로는 계단을 따라 내려가고, 진열대 사이를 오가며 물건을 고르는 사람들이 보인다. MoM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QMkEd-vpZexUiy_m6T21t7mCMZ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7:08:56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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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가 시작된 도시, 에든버러 - 빅토리아 스트리트에서 다이애건 앨리를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83</link>
      <description>에든버러라는 도시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는 어디에 서 있든 고개를 들면 보이는 바위 위의 성이 있다. 캐슬 록이라 불리는 오래된 사화산의 바위 위에 얹힌 에든버러 성(Edinburgh Castle)이다.       이 도시는 자연스럽게 이 성을 기준으로 위와 아래가 나뉜다. 해발 약 130미터의 캐슬 록(Castle Rock)에서 내려다보면 도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WYsq9dLIndLtS_jYDnshhnnyJ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23:42:05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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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 포터, 런던에서 뉴욕의 크리스마스로 - 인내의 시간이 만든 해리 포터 뉴욕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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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번가에서 시작된 하루  맨해튼 미드타운의 5번가는 뉴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거리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 북쪽에서 할렘까지, 약 10km에 이르는 길이 고층 빌딩 사이로 곧게 이어진다. 몇 블록만 걸어도 거리의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진다.     이 길을 따라 북쪽으로 가면 센트럴파크와 주거 지역이 이어지고, 중간에는 MoMA와 록펠러 센터 같은 문화 공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V341pQ7BumxiWAjUq44lPWoxz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5:27:28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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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영국다운 길, 바로 여기 - 서펜타인 호수를 지나 자연사박물관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80</link>
      <description>하이드파크에서 시작된 이른 아침  이른 아침 작은 숙소를 나서 하이드파크의 서펜타인(Serpentine) 호숫가에 닿으면, 발끝 가까이에서 백조와 오리가 기지개를 켜듯 날개를 펼치며 하루를 연다. 도시 한가운데에서 만난 이 잔잔한 풍경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 마음에 머문다. 지금도 내게는 런던의 중심에서 가장 영국다운 장면이자 조용한 품위가 머무는 순간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vb77OGf56eeex2xHtvrzWSyUw4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7:18:23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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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글 블라인드 조치 풀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81</link>
      <description>최근 브런치에 게시한 &amp;lt;우리는 왜 지금 존 케이서를 다시 말하는가&amp;gt; 라는 전시 글이 사전 통보나 설명 없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으며, 삭제까지 이루어졌습니다.  해당 글은 뉴욕 갤러리 Salon 94의 공식 전시를 바탕으로, 현대 미술 작가 존 케이서의 작품과 전시 경험을 기록한 전시 글입니다. 존 케이서의 작품을 미술사적 맥락에서 다루었으며, 글에 포함된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KR3WYU2PynwpWXhOVN-u9t9PQTA.png" width="296"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3:33:14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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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lon 94에서 만난 우르스 피셔의 사라지는 조각 - 익숙한 것들이 낯설어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75</link>
      <description>오래된 건축, 사라지는 형상, 고정된 프레임  뉴욕 뮤지엄 마일 끝자락,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는 100년 넘게 같은 위치를 지키고 있는 저택이 있다. 멀리서 보면 그저 오래된 타운하우스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건물 전체가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품고 있는 Salon 94 갤러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1913년부터 1915년 사이, 건축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YWxURbUaeR5MHhE0nJRelIMFm_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5:01:08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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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이 자라는 미술관, 구겐하임에서 만난 라시드 존슨 - 센트럴파크에서 미술관까지 이어진 초록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74</link>
      <description>센트럴파크를 걷다 만나는 미술관  뉴욕의 센트럴파크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이름이다. 남북 약 4km, 동서 약 800m의 넓은 녹지가 도시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며 계절마다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     가을이면 노란 잎 사이로 벤치가 이어지고, 겨울이면 벤치마저 하얀 눈으로 덮인다. 그 풍경을 바라보다 보면 도시의 속도가 잠시 멀어진다.     공원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v-TOcTq9YxTgzLIxcsyuJAbJUO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5:01:07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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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가을, 래리 벨의 빛이 연주되다 - 유리와 빛, 계절이 만드는 메디슨 스퀘어 파크의 즉흥 연주</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73</link>
      <description>단풍잎이 노랗게 물든 매디슨 스퀘어 파크(Madison Square Park). 맨해튼 한가운데서 빛과 도시가 함께 만들어내는 가을의 즉흥곡이 조용히 흐르고 있다.     미국 조각가 래리 벨(Larry Bell)의 야외 설치 프로젝트 &amp;lt;공원에서의 즉흥 연주&amp;gt; (Improvisations in the Park)는 공원을 하나의 미술관으로 바꾸어 놓았다.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d8s_1ZvAl4Inmm6of6Fy4hSd1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5:01:06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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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스강 위 다리에서 테이트 모던 터빈홀까지 - 루이즈 부르주아에서 이 미레, 예술로 이어진 런던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65</link>
      <description>템스강(Thames) 위, 런던 브리지에 서서 도시를 바라보면, 마치 오래된 역사 속에 서 있는 듯하다. 런던 브리지의 역사는 곧 런던의 역사이기도 하다.   서기 50년경, 로마인들이 브리튼 섬을 점령하고 런디니움(Londinium)을 세웠을 때, 그 중심에는 템스강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있었다. 남쪽의 습지 사우스워크(Southwark)와 북쪽의 도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kb-RDuKKiJORmYhYjGicwHC2wI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5:01:53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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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첼시에서 만난 K-Pop 핼러윈 - 첼시마켓, 하이라인, 그리고 22번가의 밤</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59</link>
      <description>첼시의 가을  맨해튼 서쪽, 허드슨강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자리한 첼시(Chelsea)는 10월이면 자연스레 가을 축제의 중심이 된다. 오래된 브라운스톤 주택과 현대적인 갤러리, 공공미술이 공존하고 거리마다 카페와 서점, 공방이 이어진다.  그 중심에는 첼시마켓(Chelsea Market) 이 있다. 1890년대 비스킷 공장이었던 붉은 벽돌 건물이 지금은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DM3Rw4icouhQjpmKPWXh5wdrl1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50:31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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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과 할로윈을 즐기는 뉴요커 - 가을의 공원, 매디슨 스퀘어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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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맨해튼의 5번가와 브로드웨이, 그리고 23가가 만나는 지점은 뉴욕에서도 가장 활기찬 중심지이다.   플랫아이언 빌딩과 메트라이프 타워의 시계탑이 마주 선 그곳에 6 에이커 남짓한 녹색 쉼터가 자리한다. 도시의 소음이 잠시 멈추고 사람들의 걸음이 한결 느려지는 곳, 바로 매디슨 스퀘어파크(Madison Square Park)이다.     회색 빌딩 사이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0U3_KxN_tMYXIMM40WVlTwdNLh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5:12:53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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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진 런던을 다시 세운 왕은  누구였을까 - 칼 대신 책을 든 왕, 알프레드 대왕</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51</link>
      <description>웰링턴 아치, 평화의 문  런던의 하이드파크 코너를 지나면, 그 한가운데에서 웰링턴 아치가 조용히 도시의 문을 지키고 있다. 나폴레옹 전쟁의 영웅 웰링턴 공작(Duke of Wellington)의 승리를 기념해 세워졌지만, 지금은 전쟁이 아닌 평화를 상징하는 문으로 남아 있다.  아치 꼭대기에는 천사가 전차를 몰고 하늘로 향하는 조각상 &amp;lt;평화를 이끄는 전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lG3mNW4LCgb_b2mg5bjTH12Mmn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5:13:15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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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멈추지 않는 호그와트 열차 - 금계국과 장미를 지나, 엉겅퀴를 향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47</link>
      <description>The train had begun to move.        Harry felt a great leap of excitement.  He didn&amp;rsquo;t know what he was going to, but it had to be better than what he was leaving behind.열차가 움직이자 해리는 설레었다. 어디로 가는지는 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pAa53QgheIOda1_X5OptlZrhz9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5:01:10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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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스 강변, 사라진 그리니치 궁전을 찾아서 - 강가에서 태어난 엘리자베스 여왕</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46</link>
      <description>I know I have the body of a weak and feeble woman, but I have the heart and stomach of a king, and of a king of England too.나는 연약하고 허약한 여인의 몸을 가졌지만, 내 안에는 왕의 마음과 기개가 있다. 바로 잉글랜드의.- Elizabeth I, Tilbu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rMez6Wr4vqvvyzBeFccAsaV42b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5:02:06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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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익스피어, 역사의 무대를 걷다 -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의 소년이 다시 쓴 영국사</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42</link>
      <description>초록 언덕과 양 떼가 어우러진 코츠월드를 나서자, 오래된 영국 전원의 풍경이 이어졌다. 한참을 달리다 보니 에이번 강가의 작은 마을이 모습을 드러냈다. 바로 세계 문학을 바꾼 인물, 셰익스피어가 1564년 태어난 곳,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Stratford-upon-Avon)이다.  말름즈버리, 토마스 홉스의 고향에서  스트랫퍼드로 향하는 길, 코츠월드 서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nfgqMpqY54RsBWtY3HQorvk5qPI.jpeg" width="405"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2:07:17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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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님이 쓰고, 레옹이 작사합니다  - Spring Path of Blossoms / 봉날의 꽃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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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작가님의 글에 콜라보 노랫말을 입혀 음악이라는 또 다른 언어로 화답드려보려 해요.  브런치의 레옹​​​ 작가님은 레옹의 콜라보 노래를 선물합니다​​ ​라는 브런치 연재북을 통해 여러 브런치 작가님들과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옹 작가님은 짧게는 하루 서너 시간, 많게는 하루 스무 시간을 노랫말에 집중하면서 벌써 100여 곡을 썼습니다.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HLduwq8eoaPN0tE-YQYxPBvycJ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22:04:42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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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츠월드, 돌담 너머의 영국 시간 - 버튼온더워터에서 바이버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k69/139</link>
      <description>러니미드를 떠나 템스 강 서쪽으로 향하니, 잔잔한 구릉과 황금빛 석조 집들이 이어졌다. 마치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옛 영국 속으로 들어온 듯, 길을 걷는 내내 과거 속에 머무는 기분이었다. 그곳이 바로 코츠월드(Cotswolds)였다.    18세기 산업혁명 이후에도 이곳은 변화의 중심에서 비껴 있었다. 그 덕분에 코츠월드 스톤(Cotswold sto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69%2Fimage%2FQoLC-NuJBlWJjTL2J4VYYsU5z-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5:01:54 GMT</pubDate>
      <author>꽃보다 예쁜 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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