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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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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 역시 누군가에겐 회사다&amp;quot;, &amp;quot;최고의 복지는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것&amp;quot;. 이 두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회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을 10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5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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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 역시 누군가에겐 회사다&amp;quot;, &amp;quot;최고의 복지는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것&amp;quot;. 이 두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회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을 10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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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각 나라의 말들 -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kjM/15</link>
      <description>주말에 아이랑 어린이도서관에 갔다가 어린이 책 같지 않은 아련한(?) 제목에 이끌려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의 서문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amp;lsquo;세상 모든 언어에는 복잡한 감정을 정확히 표현하는 단어들이 있어요.그런 단어들을 모으면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각 나라의 초상화를 그릴 수도 있어요.그 독특한 감정들을 가지고 나라 전체를 설명할 수도 있지요. 그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fmMYH7rXzvgQtZtlLqqML4G7J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4:22:55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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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기 좋은 회사와 일하기 좋은 회사의 차이점</title>
      <link>https://brunch.co.kr/@@gkjM/14</link>
      <description>&amp;ldquo;다니기 좋은 회사와 일하기 좋은 회사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amp;rdquo;  〰️  어제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많이 생각해 보았던 문제인지라 제가 생각한 답을 공유할 수 있었고, 시간이 나 글로 정리해 봅니다 ㅎㅎ  &amp;lsquo;일하기 좋은 회사&amp;rsquo;와 &amp;lsquo;다니기 좋은 회사&amp;rsquo;는 당연히 동의어가 아닙니다.  &amp;lsquo;다니기 좋은 회사&amp;rsquo;가 되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여러 기준이 충</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14:09:37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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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를 뛰어넘는 조직문화는 탄생할 수 있을까? - (많이) 어렵지만 불가능하진 않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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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문화, HR 포지션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생에게서 받은 질문이었습니다. 그 질문에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amp;ldquo;리더나 대표를 뛰어넘는 HR은 나오기는 힘들지만 절대 나올 수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게 제 개인적 경험입니다. 박웅현 님의 인터뷰를 찾아보시면 &amp;lsquo;시대정신&amp;rsquo;이 더 나은 조직문화를 요구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리더나 대표를 뛰어넘는</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13:43:14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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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에 오래도록 남는 것 - 작은 챙김, 소소한 이벤트, 서로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title>
      <link>https://brunch.co.kr/@@gkjM/8</link>
      <description>5년 8개월의 회사생활이 끝났다. 출근 마지막 날 함께했던 동료들로부터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 그동안 회사에서 소소하게 특별한 순간이 있을 때마다 찍었던 우리 사진들의 꼴라쥬 액자와 환한 앞날을 기원하는 예쁜 인테리어 조명.  사진 너무 많아서 고르느라 힘들었어요! 라고 농담을 던지는 동료들에게서 선물을 건네받곤 눈물이 그렁그렁했었다. 사진 하나하나 들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ZtEntZQHow-BfKAFLXfogYlg-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2:42:58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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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앞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kjM/12</link>
      <description>두 번째 회사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곳에 합류하기 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여러 사람을 만나고 있는 중이다. 리더십 코치로 유명하신 분과 커피챗을 하며 나눈 이야기를 잊기 전에 정리해 봤다. 새로운 회사로의 합류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1. 쉬는 기간을 그냥 보내지 말고 그동안 해온 일을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XKjp3DbnoHisjnQjNmJ6hg3J4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14:55:15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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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수 임재범 님의 멋진 사과 - 심사평이라기보단 &amp;lsquo;멋진 어른의 칭찬&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gkjM/7</link>
      <description>&amp;rdquo;우선 68호님께 사과부터 할게요. &amp;ldquo; 가수 임재범 님이 특유의 중저음으로 이 말을 내뱉는데 &amp;lsquo;와 진짜 멋있다..&amp;rsquo;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혹시, 후배들에게 내가 해줬던 피드백이 잘못됐다는 걸 깨달은 적이 있는가? 이건 꽤 민망하지만 누구에게든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후배들에게 사과를 잘하는가? 스스로의 행동을 한 번 떠올려보자.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eLyTC56F7kK9pBI1icpW379II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4:01:58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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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의 성공 = 능력&amp;times;열의&amp;times;'사고방식' - 우리 팀의 사고방식이 곧 우리의 운영체제(OS)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jM/6</link>
      <description>'인생(일)의 결과 = 능력&amp;times;열의&amp;times;사고방식' 경영의 신(일본 교세라 창업), 리더들의 리더(20권 넘는 책, 30년 넘는 강연)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님이 남기신 말이다. 모든 일의 결과는 [능력], [열의], [사고방식]의 곱으로 만들어진다는 인생 방정식. 여기서 중요한 건 저 세 가지 요인의 덧셈이 아니라 곱셈으로 결과가 정해진다는 점이다.  [능력]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7aGZAZUvQrxBy5x-MUqATcTXL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05:55:36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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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일하는 사람이 무엇을 싫어하는 지를 안다는 것 - 약속 그 자체보다 중요한 건 '함께 정하는 합의의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gkjM/5</link>
      <description>회사 로비에서 킥보드 타는 어린이들이 불편합니다 회사 익명 게시판에 일층 로비에서 킥보드 타는 사내 어린이집 아이들을 향한 컴플레인 글이 올라왔다. 그냥 시끄러운 게 문제가 아니라 안전 문제가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글이었다. 그 글 아래로는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문제다, 아이들에게는 넓은 공간이니 당연히 누비고 싶을 것이다 등등 갑론을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s__uWdf6ORxhsMKXO-7duVUyJ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05:26:57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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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련된 반대를 잘 하는 동료가 좋더라고요 - 내 의견에 반대해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gkjM/4</link>
      <description>&amp;quot;유경님은 어떤 동료랑 일하는 것을 좋아하세요?&amp;quot;라는&amp;nbsp;질문에서 이 글은 시작됐다. 그때 내가 했던 답변은 &amp;quot;저는 세련된 반대를 잘하는 동료를 좋아해요.&amp;quot;였다.  답변을 준비하지 않았는데 나오는 답변이야말로 평소의 내 생각을 잘 보여주는 것 아닐까? 그래서 이 대답을 스스로 인지한 후에, 같은 질문을 두고 다양한 각도의 시선에서 다시 뜯어봤다. 내 머릿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0Dc98ORISrxgvLQtqI2tAkc70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22:58:44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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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좋아하세요? - 피드백 잘하고 싶다면 해봐야 할 질문 2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gkjM/3</link>
      <description>주는 것도 받는 것도 어려운 피드백 조직문화 담당자로 일을 하면 현업의 팀장님들이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전해 듣는 기회에 늘 열려 있게 된다. 특히 어려워하는 것을 꼽자면 피드백이다. 어려운 이유도 각양각색이다.  (내가 상사에게) 받는 피드백이 곱지 않아서 (구성원에게) 나가는 피드백도 곱지 않다. 바쁘다. 꼰대포비아에 걸려서 아무 말도 꺼낼 수가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UI7ktB8dZviQ2UUpYqEmXv7tW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4:20:36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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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고쳐 쓰는 게 아닐까 - 힘들겠지만 고쳐보고 싶다면 뭘 해봐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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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이 말을 꽤 자주 듣는다. 연애 상담, 인간관계에서 오는 애로가 대화의 주제에 오를 때 꼭 한 번은 언급되는 일종의 통념.  그래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정말 아닐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사실 모르겠다. 세계관 대충돌이라는 제목의 재밌는 짤을 본 적이 있다. &amp;lt;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amp;gt; 라는 주제로 100분 토론에 출연한 오은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_uDrPIaI7V89A9ZhnrZhnFm51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7:18:33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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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 회사 가기 싫다&amp;quot;의 진실 - 나 역시 누군가에겐 '회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jM/1</link>
      <description>왜 회사 가기 싫을까? 누군가 회사 가기 싫은 마음의 끝판왕을 나에게 설명해 준 적이 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꽤 큰 충격을 받았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차라리 차가 와서 날 쳤으면 좋겠다. 그럼 회사 안 갈 텐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지. 저 정도로 가기 싫다는 마음이 대체 어떻게 하다가 싹튼 걸까, 슬펐던 기억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jM%2Fimage%2FZrP9bGV8pH_5X4Op5QLnfFxi3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7:36:51 GMT</pubDate>
      <author>강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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