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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원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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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을 그립니다. 글도 씁니다. 빈 캔버스와 빈 백지를 채워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4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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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립니다. 글도 씁니다. 빈 캔버스와 빈 백지를 채워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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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2 ㅅ998ㅁ - '더 일찍 일어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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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016년. 처음으로 아부지와 이여사, 필자 이렇게 셋이서 여행을 갔다. 기대하지 않았던 여행이었는데 편하고 좋았다. 효도한 기분도 들었다. 해서 2017년에도 셋이서 여행을 갔다, 영덕대게로 인한 아부지와의 마찰이 아니었다면 지속되었을 우리 셋의 여행은 그걸로 마지막이었다. 다녀오고 나서 아부지가 매형에게 말한 불만 사항중 하나는 &amp;lt;빨간책방&amp;gt;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cg%2Fimage%2FPgp-hN2FdEKIgBkVVG1wZa9rO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4:05:12 GMT</pubDate>
      <author>윤원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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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머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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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제사       전시가 끝났다. 그림은 팔리지 않았다.        전시가 끝난 공간은 성격이 묘연했다. 기대와 흥분의 대상이었던 공간은 전시기간 내내 초조와 불안을 야기하고 끝날 무렵엔 몰락의 공간으로 변모했다. 전시를 위해 오랜 기간 작업하며 대오를 각성한 시간들은 갑자기 증발해버렸고 그림이 걸려있던 벽만이 앙상했다. 우호적이었던 전시 공간은 정색</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1:28:13 GMT</pubDate>
      <author>윤원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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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이킬 수 없는 - 변화구</title>
      <link>https://brunch.co.kr/@@glcg/1</link>
      <description>1.       초등학생 시절. 나는 야구선수를 꿈꾸었다. 내 인생에서 야구보다 중요한 건 아무것도 없었다. 나와 누나를 무척이나 예뻐하던 막내 이모 일지라도 말이다.       2.        매일 저녁 엄마가 깔아놓은 포근한 이불 위에서 나는 스포츠 뉴스를 통해 그날의 야구 경기 결과를 챙겨보곤 했다. 나는 마치 동물학자가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하듯이</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1:25:05 GMT</pubDate>
      <author>윤원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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